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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irest is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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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보고, 듣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게으름뱅이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9:49: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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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보고, 듣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게으름뱅이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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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 같은 아이의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cNCw/13</link>
      <description>(위의 사진은 아래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  얼마 전 탤런트 성동일 씨의 아들 성준 군이 과고에 진학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유튜브 짧은 방송으로나마 지켜본 성준 군은 참 예쁘고 근사한 아이였는데 공부까지 잘해서 과고에 진학했다니 성동일 씨는 일주일 동안 굶어도 배부를 것 같다.   이런 성준 군의 기사를 보다 보니, 과고와 관련된 사연 하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w%2Fimage%2FU97mQHb1p7474IK-Ku4iofkeI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12:07:47 GMT</pubDate>
      <author>Fairest is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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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계절에 어울리는 음악 &amp;lt;오, 사랑&amp;gt; - 루시드 폴 &amp;lt;오 , 사랑&amp;gt;에 대한 짧은 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cNCw/12</link>
      <description>미세먼지로 자욱한, 춥지도 덥지도 않은&amp;nbsp;하노이의 11월이지만, 가을이 끝나기 전 이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써야겠기에 서둘러 노트북 전원을 켠다.     오, 사랑  고요하게 어둠이 찾아오는 이 가을 끝에, 봄의 첫날을 꿈꾸네.  만 리 넘어 멀리 있는 그대가 볼 수 없어도&amp;nbsp;나는 꽃밭을 일구네.  가을은 저물고,&amp;nbsp;겨울은 찾아들지만 나는 봄볕을 잊지 않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w%2Fimage%2F3EEdE0yiZp5i7JBiPoQXyjIv40U.JPG" width="294" /&gt;</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16:19:27 GMT</pubDate>
      <author>Fairest is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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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이 선물처럼 나타난 날 - 종영된 라디오 코너,  장대라의 '주첵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NCw/5</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미처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추억이 선물이 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써볼까 한다.   2019년으로 돌아가 보자.  휴직을 하고, 베트남 주재원 와이프로서의 삶을 살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당시 나는 친구가 없어 무척 심심했다. 그래서 이미 종영된지도 한참 지난 추억의 라디오 방송  &amp;lt;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w%2Fimage%2FZQVG626VgoDppu8TdQqrlhyCi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17:52:29 GMT</pubDate>
      <author>Fairest is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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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이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꿈을 이루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Cw/9</link>
      <description>약 7년 전 어느 날, 인근의 G중학교에 근무하는 L교사에게 연락이 왔다. 지역 문화회관에서 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는데 내게 와서 감상평 좀 남겨달라는 부탁이었다.  흔쾌히 수락하고 공연 시간 맞추어 찾아간 문화회관.  행사의 여왕 L교사 작품 아니랄까 봐, Kbs 열린 음악회보다 더 어마어마하고 성대한 규모였다.   객석에는 지역 유명인사들이 초대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w%2Fimage%2Fd2WqDVb9uROSSjvuW-TjchEUi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17:22:58 GMT</pubDate>
      <author>Fairest is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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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뇌는 오늘도 공사 중 - 드라마 명장면 김치 싸대기와 정재승 교수</title>
      <link>https://brunch.co.kr/@@cNCw/1</link>
      <description>어느 더운 날,  생크림 롤 케이크를 주문한 나는 딸 J에게 이 케이크를 권하였다. 달콤하고 폭신한 MK 생크림 케이크를.   그러나 그녀는 그보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당긴다면서 냉동실을 뒤적거렸다.  냉동실에는 J에게 간택되었다가 그녀의 잦은 취향 변화로 인해 버림받은 십 수개의 아이스크림이 가지런히 누워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승은을 입고 후궁의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w%2Fimage%2Fcl4Ibyq6HV21A9awxDo_iW9-N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16:41:50 GMT</pubDate>
      <author>Fairest is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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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치부책 - 청소년 육아와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cNCw/10</link>
      <description>정신 사납고 게으른 아무개가 J의 엄마가 되어 14년째 살고 있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불완전하고 연약한 생명체를 키운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산만하고, 게으른 제가, 저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본성을 악착같이 거슬러가야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것이더군요.   게다가 내 아이 J는 한참 사춘기입니다. 사춘기 육아의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w%2Fimage%2F5NVEHOt-os-hL-E68xw97UOE9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16:40:54 GMT</pubDate>
      <author>Fairest is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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