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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윤</title>
    <link>https://brunch.co.kr/@@cNPO</link>
    <description>저는 특수반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극복해서 현재는 바이오기업에서 연구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과 인문학에 관한 지식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9:3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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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특수반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극복해서 현재는 바이오기업에서 연구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과 인문학에 관한 지식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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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편 특수반이었던 내가 연구원이 된 이야기  - 책을 읽고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PO/8</link>
      <description>꾸준히 고등학생때 책을 읽으면서 결국 사고관이 넓어져서 어떤 것이든 다 잘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다. 그래서 안하던 공부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성적이 잘 오르지 않았다. 어떻게든 공부를 잘하고 싶었다. 그래서 공부법 관련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공부법과 관련된 책을 읽다보니 여러가지 공부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됐다. &amp;ldquo;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amp;rdquo;</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3:55:17 GMT</pubDate>
      <author>영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NPO/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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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 특수반에 있었던 내가, 연구원이 된 이야기 - 고등학교에서 온 현타</title>
      <link>https://brunch.co.kr/@@cNPO/6</link>
      <description>중학교 3학년, 어떤 고등학교를 가야할지 결정해야 될 시기가 왔다.   그 당시 나는 운동을 좀 잘한편이었어서 운동으로 전국대회나 도대회에서 성과를내고 전교생에서도 운동성과를 잘 내는 학생중에 한명으로 뽑혔다.   그래서 체육고등학교를 들어갈까도 생각했지만, 들어가기가 싫었다. 내 적성에는 맞아도 과거에 운동을해서 체력적으로 한계가 들었을 때를 생각해보면</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2:10:53 GMT</pubDate>
      <author>영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NPO/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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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특수반이었던 내가, 연구원이 된 이야기 - 게임과 운동하는게 제일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cNPO/5</link>
      <description>초중학생때 나는 게임이랑 운동을 정말 좋아했다. 얼마나 좋아했냐면, 시험기간때 친구에게 &amp;ldquo; 학교 끝나고 게임 할래? &amp;ldquo; 어차피 하루종일 시험 공부할건 아니자나 &amp;rdquo; 라는 소리를 했을 정도로 게임에 빠져있다시피했었고.   운동은 점심시간에 빨리 나가서 축구하려고, 밥을 3분안으로 먹고 축구하러 가서 선생님한테 여러번 혼났던 적도 많이 있었다.   그때 내가 왜</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6:11:07 GMT</pubDate>
      <author>영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NPO/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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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특수반이었던 내가, 연구원이 된 이야기  - 특수반에 가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PO/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 나에게 새로운 반이 정해졌다. 일반학급이 아닌 특수반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어느날 갑작스럽게 담임선생님께서 특수반에서 따로 공부를 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다. 나는 모든 교과에서 기초미달 수준의 성적이 나왔고, 전교권에서 꼴지를 면하지 못했다. 선생님들께서는 나를 학습장애가 있는 학생으로 생각하고 그 반에 넣으셨다.   좀 많이 쪽팔리기</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4:20:50 GMT</pubDate>
      <author>영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NPO/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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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특수반이었던 내가, 연구원이 된 이야기  - 아빠는 교도관, 나는 어린 범죄자</title>
      <link>https://brunch.co.kr/@@cNPO/3</link>
      <description>어릴 때 나는 엄청나게 소심한 아이였다. 유치원 때 어떤 미술가가 그린 그림을 보고, 느낀 점을 말하는 발표날이었다.   그때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감성평을 말해야 하는데, 긴장이 너무 되고 말을 못 하겠어서 나 혼자 늦게까지 남았던 적이 있다.   그 당시 누군가 앞에서 말로 내 생각을 표현한다는 게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나는 왜 그렇게 소심했던</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7:20:43 GMT</pubDate>
      <author>영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NPO/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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