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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fp</title>
    <link>https://brunch.co.kr/@@cNY7</link>
    <description>INFP &amp;amp; ADHD. 약물 복용중. 산만한 일상에서 찾을 여백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0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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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P &amp;amp; ADHD. 약물 복용중. 산만한 일상에서 찾을 여백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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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나를 닮은 첫째, 남편을 닮은 둘째 - 산만한 첫째와 차분한 둘째를 볼 때마다 복잡미묘한 엄마의 심정</title>
      <link>https://brunch.co.kr/@@cNY7/19</link>
      <description>아이가 조금만 산만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나 때문인가? 자책하게 된다.  첫째 아이는 여덟 살로 곧 초등학교 2학년생이 된다. 둘째는 내년에 일곱 살로 내후년에 초등학교에 간다.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이다. 성별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인지 타고난 성향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첫째 둘째의 순서 때문인지 두 아이는 정말 다르다. (같은 배에서 나와도 어쩜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ow-V2LYN2xTztcT2Gq5GnTzGUc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9:00:21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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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PMS 심한 사람 모두 모두 모여라! - 알면서도 힘든 그 며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NY7/18</link>
      <description>PMS를 겪을 때마다 자괴감에 빠진다.내 감정도, 식욕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책하기 바쁘다. 자극적인 음식이 유독 당기고, 갑자기 화가 나는 역치가 눈에 띄게 낮아졌다는 느낌이 들면 습관처럼 달력부터 확인한다. &amp;lsquo;아, 역시.&amp;rsquo;  이상하게도 그 확인은 위로가 되면서도 또 다른 좌절을 남긴다. 이유를 알았다는 안도감과, 그럼에도 여전히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gt4-hd9NREYBRzWWA5kVpQqIrN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9:00:25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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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충동적으로 자기 계발하는 여자, 어떤데? -2 - 2025년 상반기, 여유 없이 달려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Y7/17</link>
      <description>하나에 꽂히면 전체 상황을 보지 못하고 그냥 달려드는 것, 이 또한 나의 특징이다. &amp;ldquo;국어국문학과 나왔어? 어쩜 이렇게 상황에 딱 맞게 웃겨?&amp;rdquo;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걸 좋아하는 나는 종종 이런 말을 들었다. ADHD의 어떤 면들이 사람들 눈에는 &amp;lsquo;재밌는 포인트&amp;rsquo;로 보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럴 때마다 나는 늘 &amp;ldquo;음&amp;hellip; 그런가?&amp;rdquo; 하며 대충 넘겼다.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9LWzEGFbBk8w8v-bRB7JCd9hx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9:00:26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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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 충동적으로 자기 계발하는 여자, 어떤데? - 1 - 가볍게 시작한 JLPT 접수, 그러나...</title>
      <link>https://brunch.co.kr/@@cNY7/16</link>
      <description>여기, 공부도 충동적으로 하는 여자가 있다. 생뚱맞고 급작스럽게. 시작은 일본어능력시험(JLPT) 2024년 하반기, 나는 아주 충동적으로 일본어능력시험 접수를 했다. 2018년 봄부터 줄곧 경력단절 상태로 지내다 보니, 당장 필요하지는 않아도 자기 계발이든 뭐든 뭔가 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올라왔다. 검색해 보니 마침 JLPT 접수 기간이 아닌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51DRYOYvYV-84PJ-Aas_0K-yX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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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물건 찾는데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을 썼다. - 기억력과 집중력의 엉망진창 분배</title>
      <link>https://brunch.co.kr/@@cNY7/15</link>
      <description>아, 어디 갔지? 아 분명 &amp;lsquo;어딘가에 잘&amp;rsquo; 뒀는데&amp;hellip; 하루하루가 찾는 일상이다. 누군가는 사용 후에 제자리에 두면 찾을 필요가 없잖아. 라고 말할 것이다. 우리 ADHD 인들은 그 간단한 사실이 무척 어렵다(우리라고 묶어서 미안하다). 이는 지능지수와는 상관은 없는 것 같다.  물건을 원래 있던 자리에 두는 것처럼 당신 생각에는 당연하고도 간단한 행위가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C54Tjv9v-I-tpNGiPF0-M4p6Cy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0:00:06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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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ADHD를 가진 내가 그나마 살 만한 이유. - 꼭 해야 하는 일은 루틴화. 그리고 주변인들에게 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NY7/14</link>
      <description>고마운 사람들 만으로는 아직 30대라 우기지만 내년에 41세가 되는 나는 현재 마흔 살의 끝자락에 와있다. 선천적으로 남들보다 도파민이 부족하게 태어나 전두엽의 발달이 적절하게 발달하지 못한 입장으로 지금까지 살면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그나마 인복이 좋아 지금까지 잘 살아냈다는 것이다. 주변에 ADHD가 있는 사람과 가까이 지내다 보면 알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1OKTLvth8JmoBO_1Yf6ZlRrhf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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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이번엔 뇌파정량검사 (QEEG)  - 진짜 가지가지한다고&amp;nbsp;생각했죠?... 저도 그 생각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NY7/13</link>
      <description>그렇게 콘서타를 처방받아먹은 지 6개월이 지나고 초반에는 왜 이제야 콘서타를 주셨는지 조금 야속할 뻔했으나 먹다 보니 확실히 나에게는 불안장애가 끼치는 영향이 컸다. 아침 8시에 약을 먹으면 오전 중에는 활기차면서 집중도 잘되고 뭐든 마무리까지 이어하는 것에 어려움이 없는데 문제는 오후 시간대부터는 정신력과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당장 누워서 쉬거나 자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fgYm-rk3zw_xNVya_2vlCyWa5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9:15:41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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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콘서타를 이제서야 주시다니요! - 그리고 6개월만에 남편에게 내 병명을 밝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Y7/11</link>
      <description>(죄송합니다. ADHD이슈로 인해... 다른 공부랑 관심사랑 게으름과 무기력으로 인해 브런치글을 이제서야 이어 씁니다...)  지금까지 먹던 환인 아토목세틴으로 내가 기대한만큼의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자 내가 정말 ADHD가 맞는지, 나에게 이 약이 맞는지 점점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내가 먹기 시작했던 약은 혈액에 누적이 되면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한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AkV4XGmIh0KupYaDX_sVISxu18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8:00:13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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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신경정신과를 다니면서 &amp;nbsp;&amp;ldquo;매번&amp;rdquo; 듣는 질문! - 나는야 배드슬리퍼(bad sleeper) - 신는 슬리퍼 말고&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cNY7/10</link>
      <description>그러고 보니 40세가 다 돼가는 이 시점에 생전 처음 정신과를 다니기 시작한 내가 매번 듣는 질문이 있다.  &amp;ldquo;잠은 잘 주무시나요?&amp;rdquo; 상담을 위해 처음 정신과에 방문하여 다음 방문 때까지 작성해 오라고 한 질문지가 있었다. 정말 많았지만 그중에 수면패턴을 기록하는 시험지도 있었는데 평균적으로 잠든 시간, 최근 한 달간 평균 수면시간, 수면시간이 대체로 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TN4GNrxLNg8TWapb-oD2I-_TYj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9:00:07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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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ADHD약 드디어 첫 복용! - 그런데 이제 콘서타가 아닌...</title>
      <link>https://brunch.co.kr/@@cNY7/9</link>
      <description>병원에 몇 차례 더 방문하면서 선생님과는 최근의 일상이나 미처 얘기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어려움, 약을 먹으면서 좋아진 부분, 변화가 없는 부분에 대해 상담하면서 프리스틱 용량을 200까지 올려먹은지 어느덧 4주가 지났다. 그동안 감정기복이나 수면의 질이 좋아지긴 했으나 ADHD의 주 문제인 충동성, 초조함, 급한 마음, 주의력결핍 등의 문제는 크게 좋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d3_PCK-Y0HvhgXA08gx3xi2fD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23:00:05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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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amp;nbsp; 기적 같은 효과는 아주 찰나! - 지속적으로 효과가 좋았으면 하는데&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cNY7/8</link>
      <description>프리스틱 50mg으로 시작했던 기억은 강렬했으나 오래가진 않았다. 그래도 첫 복용 때의 기억덕에 포기하지 않고 규칙적인 약복용을 이어갈 수 있었다. 첫 복용 때의 효과는 처음으로 인한 효과였기에 최소한의 약의 용량만으로도 효과가 있었고, 곧 그 효과는 스스로 느끼기에 미미하게 느껴졌다.  초반 몇 주-몇 개월은 약을 맞춰가는 기간이었기에 일주일 만에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0ez6std_dP0eJ3MtiqD1Mbs_b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02:59:42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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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불안장애부터 치료합시다! - 나는 바로 ADHD약부터 먹는 줄 알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cNY7/7</link>
      <description>지난 검진 때 담당선생님께서 불안장애부터 잡아보자고 하시면서 처방해 준 프리스틱서방정 약 복용날이 되었다. 싱숭생숭하니 이상한 기분은 자고 나니 바로 진정되었다. 생에 첫 정신과 약이기도 하고 왠지 기대되는 마음에 괜히 그리고 ADHD 특인 처음 하는 것에 대한 묘한 기대감으로 눈을 뜨고부터 괜히 들뜨고 설렌 아침이었다. 드문 일이다. 프리스틱 한 알을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aRJCxHR4q-laIaPMmIt_ujTJA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07:07:51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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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예상을 뒤엎은 나의 종합심리검사 결과는? - 생에 첫 신경정신과 약을 처방받다! 그런데 ADHD약은 아니고...</title>
      <link>https://brunch.co.kr/@@cNY7/6</link>
      <description>지난여름, 1n년간의 장롱면허를 졸업하기 위해 운전연수를 10시간 받았다. 운전연수를 받고 몇 달간 운전에 익숙해질 겸 혼자 운전하며 다니기 시작했는데 초보운전이라 그런 건지 정신과에서 흔히들 말하는 신경전달물질의 문제였던 건지 운전 중에 늘 신경이 곤두서있었고 예민했다. 아이들을 태우고 운전할 때는 아이들이 말 한마디만 걸어도 나도 모르게 짜증 섞인 큰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FichRen4UGXP7BU2gmHpEUyNd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05:19:33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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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amp;lsquo;신경정신과&amp;rsquo;의 진입장벽을 넘다! - 겨우 예약한 신경정신과에서의 첫 진료에선 어떤 이야기와 검사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NY7/4</link>
      <description>성인 ADHD 단어를 알게 된 순간부터 ADHD의 특징이면서 나의 장점이자 단점인 과몰입과 과집중이 발현되었다. 끊임없이 중독적으로 인터넷과 책에서는 ADHD와 관련된 단어만 찾아보았고 ADHD관련 도서에 있던 ADHD 자가진단으로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ADHD에 대한 상담을 병원에서 진지하게 받아봐야겠다는 결심은 충동적으로 병원 예약까지 끝내고 나서야 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3IfuKwDX8eNww9JtzzBtKMsnK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7:45:26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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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혹시 나, 성인 ADHD 아닐까? - 성인 ADHD에 대한 자아성찰 보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cNY7/3</link>
      <description>최근 몇 년 사이 내가 보는 유튜브에 &amp;lsquo;ADHD&amp;rsquo;에 대한 영상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유달리 충동성이 높거나 자기 조절이 안 되는 유아들 중에 ADHD진단받은 아이들 몇 명을 본 적이 있었고 단순히 그런 아이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영상을 몇 개 시청했더니 이젠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amp;rsquo;성인 ADHD&amp;rsquo;에 대한 영상들이 뜨길래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7%2Fimage%2FR91hjg8BEufDs04ZSP9ONd9Rw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7:11:08 GMT</pubDate>
      <author>Minf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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