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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유</title>
    <link>https://brunch.co.kr/@@cNdM</link>
    <description>[엔지니어의 에세이] - 안녕하세요, 채유입니다. 영문 명함에 적힌 Engineer를 보며 어느덧 성숙한 엔지니어가 되었다고 생각해, 엔지니어로서의 사유를 글로 적으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33: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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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에세이] - 안녕하세요, 채유입니다. 영문 명함에 적힌 Engineer를 보며 어느덧 성숙한 엔지니어가 되었다고 생각해, 엔지니어로서의 사유를 글로 적으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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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amp;lt;앙드레 브라질리에 특별전&amp;gt;을 다녀와서 - 멈추어라, 순간이여! @한가람디자인미술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27</link>
      <description>&amp;lt;앙드레 브라질리에 특별전-멈추어라, 순간이여!&amp;gt;만큼 화가가 그리고자 하는 것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그림에 빠져들었던 전시가 있었을까 싶다. 전시된 120여 점의 원화는 앙드레 브라질리에 거의 전 생에 걸쳐 작업한 이력을 담고 있었다. 화가가 삶의 아름다움, 인생의 행복을 담고 싶다는 일념을 가지고 캔버스에 생생하게 펼쳐 놓은 순수를 만끽한 기분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S9Fk0dYdy1ui_v0TQUUgaVPI3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23 11:46:06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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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서평] &amp;lt;내일,내가 다시 좋아지고 싶어&amp;gt; - 황유나 지음, 리드리드출판 출판</title>
      <link>https://brunch.co.kr/@@cNdM/26</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언(言)보다는 문(文)에 강했다. 나는 글쓰기에 대해 자신 있었고,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거쳐가는 자소서 작성 과정에서도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도리어 글자수에 맞춰 분량을 줄이기 위해 100번을 훌쩍 넘게 읽고, 퇴고하고, 다시 뒤돌아서 수정하는 과정이(그리고 완벽주의가) 고난이었을 뿐. 대학생 시절 무수한 아르바이트 종류 중에 일부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Pj5_KvTi273NFDivixRlwHZVI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14:07:43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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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을 읽고 - [엔지니어의 서평] 노구치 사토시 지음, 밀리언서재 출판 / 최화연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25</link>
      <description>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이미 알던 사람과의 만남을 선호하는 요즘, 나의 인간관계에 대해 재고해보는 시기가 도래했다. 개중 가장 미묘함을 느끼는 부분은 바로 '대화'. 결국 말이든 글이든 표현하지 않으면 서로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에 대해 와닿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관계의 유지에는 좋은 대화가 오갈 수 있어야 유의미하다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QsvsP4J7WGW4UZQQRAZbyfe6w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12:46:25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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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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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에세이] &amp;lt;컬러 인 라이프&amp;gt;를 다녀와서 - 프랑코 폰타나 : 컬러 인 라이프 @마이아트뮤지엄</title>
      <link>https://brunch.co.kr/@@cNdM/24</link>
      <description>마이아트뮤지엄 1000일 이벤트 당첨으로 프랑코 폰타나 전시 초대권에 당첨되어 방문하게 된 &amp;lt;프랑코 폰타나 : 컬러 인 라이프&amp;gt;. 다채로운 색채와 더불어 수평/수직으로 구획을 긋는 직선, 지평선과 수평선, 특정 조화를 이루는 곡선의 잔상이 깊게 남은 전시였다. 사실 프랑코 폰타나라는 작가와 전시 구성에 대해 배경 지식 없이 아무것도 모른 채로 방문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1StLLQAITaVYKuO2F3Cq4UWd_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13:58:37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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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엔지니어의 서평] 조금 서툴더라도 네 인생을 응원해 - 자회독서회 엮음, 미디어숲 출판 / 정은지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22</link>
      <description>나에게 22년 11월은 역대급 무기력의 달이었다. 무언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찾아볼 기력도 나지 않았다. 어쨌든 평일에는 일이 넘쳐나는 회사에서 치열한 삶을 겪어야 하니, 무기력이라는 단어의 소회는 주로 주말에 크게 지각되었다. 별거 없이, 침대에 누워 창 밖의 하늘을 적적하게 쳐다보다 낮잠에 들고,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VJzCKfZ9uBvz-uuWt7OIlS3n_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13:07:32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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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서평] &amp;lt;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amp;gt;를 읽고 - 충페이충 지음, 미디어숲 출판 / 권소현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21</link>
      <description>학생 시절에는 성격이 급하고 완벽주의였어도 나 자신을 통제하고 성과를 이룩하면 되는데 그쳤기에, 사실 '분노'의 강한 감정을 오히려 원동력으로 삼는 편이었다. 그러나 회사원으로 살던 어느 날, 욱하는 감정이 눌러지지가 않고 미약한 분노 조절 장애가 오면서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뇌가 뜨거워지는 듯한 물리적인 신체 반응을 자각할 때면 화난 캐릭터의 머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0Hv7sIuMBUr3WvQyeCPm5iW1-8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15:00:39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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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서평] &amp;lt;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amp;gt;를 읽고 - 우즈훙 지음, 리드리드출판 출판 / 이에스더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20</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누구나, 죽음 앞에서 인생이 주마등처럼 흐르는 드라마틱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의 과거를 반추해보곤 한다. 냉정하게 이성을 동원하여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분석의 시간이 되기도 하고, 감성 넘치는 새벽의 시간, 회한에 젖어보기도 한다. 사실 나의 경우에는 그러한 생각에 머물러 있는 일이 다른 사람보다는 드문축에 속하지 않을까 싶다. 1)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mEoS8snHg9JEw9fXxnWlaaPEM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14:33:03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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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에세이] &amp;lt;모네 인사이드&amp;gt;를 다녀와서 - 찰나의 빛에 영원을 담다 @그라운드시소 명동</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9</link>
      <description>화가 클로드 모네가 뇌리에 박힌 것은 故이건희 회장 기증 1주년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의 &amp;lt;수련이 있는 연못&amp;gt; 앞이었다. 학생 시절 미술 교과서를 통해 접한 것이 아닌, 순수한 의미로 모네의 그림이 시선과 마음에 와닿은 순간이었다. 그라운드시소 명동에서의 &amp;lt;모네 인사이드&amp;gt; 전시 소식을 듣자마자 설명도 제대로 읽지 않고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한 것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nqdqOCvyagy7nNKH9_Lxehv0b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5:41:29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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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서평] &amp;lt;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amp;gt; - 개러스 무어 지음, 미디어숲 출판 / 윤동준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8</link>
      <description>독특하네. 이 책에 대한 첫인상은 그랬다. 생각 정리/창의적 사고/뇌의 잠재성 등에 대한 책들을 읽어보았기에 막연히 책 제목만 읽고 집중력에 관한 책이겠거니 싶었다. 글로 여러 가지 조언과 방법을 서술한. 웬걸, 첫 장에서 눈길을 잡아챈 것은 퍼즐이었다. 그제야 책을 주르륵 넘겨가며 훑어보니, 점/선/도형/그림/숫자/알파벳/단어 등 큼직하게 자리를 차지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QlXlwZ8vJgWMf5XivRGII_2DsS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13:43:51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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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서평] &amp;lt;세상을 바꾼 엉뚱한 세금 이야기&amp;gt; - 오무라 오지로 지음, 리드리드출판 출판 / 김지혜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7</link>
      <description>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최근 건강보험료 인상 문제로 직장인들의 반발과 걱정을 담은 소식을 흘긋 접한 기억이 있다. 엄밀히 따지면 건보료는 세금이 아니지만, 월급명세서에서 매달 다른 세금들과 함께 '퍼가요~&amp;hearts;'를 시전하고 있으므로 세금의 사촌 격으로 느껴진다. 평소에는 세금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다가, 문득 익숙하게 받아 든 영수증의 상품 금액 합계에 적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xL6rW5IfNt_Qik127aq5RcL_vT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10:53:12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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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서평] &amp;lt;겟 머니GET MONEY&amp;gt;를 읽고 - 이경애 지음, 밀리언서재 출판</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6</link>
      <description>요즘 책이 비싸다. 한 시간 정도만 몰입해서 읽으면 뚝딱 앉은자리에서 끝나고 두세 번 읽기에는 시간이 아까운 책들이 15000원이 넘는다. 근래에 읽은 책들도 마찬가지로, 고만고만한 가격이었지만 제값을 하기엔 모자라다고 생각했다. 인플레이션이 성행하는 지금, 내가 아직 과거 재화의 가치에 머물러 있는 것인지, 책으로 엮어내는 출판의 기준을 의심해야 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dUXnAw0u4j14EK7GOxYIuCUT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4:10:05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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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서평] &amp;lt;미래의 부를 위한 투자 공부&amp;gt; - NFT,메타버스,블록체인이 바꾸는 돈의 미래에서 기회를 잡아라 / 신진상</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5</link>
      <description>'아는 만큼 보인다', 무언가를 인식했을 때 공교롭게도 내 주변에서 자주 목격하게 되는 현상을 지켜보며 떠올리는 격언이다.&amp;nbsp;고양이 집사가 되고 꽁꽁 숨은 길고양이가 내 눈에만 보이고, 호안 미로 전시전을 다녀오고 7년 동안 근무한 사무실에 걸려있는 그림이 그의 작품임을 깨달았으며, 선물하느라 알게 된 신생아 애착 인형 젤리캣을 여러 번 소셜 핫딜에서 발견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G7xqrMPMFBLZG2HW5BJeIz8qJ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12:08:53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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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에세이] &amp;lt;기술로 인한 부의 이동&amp;gt;을 듣고 - 메타버스가 몰고 온 부의 새로운 기회, 김상윤 중앙대 교수 @로얄엑스</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4</link>
      <description>로얄엑스라는 장소를 알게 된 것은 작년쯤이었던 것 같다.&amp;nbsp;남양읍과 향남읍을 오가는 길에 여러 낮은 건물로 이루어진 어떤 단지가 생겼고, 나중에 알아보니 전시 등의 볼거리를 제공하는 장소였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방문해야지,라고 생각했던 것이 이렇게 강연을 들으러 가게 될 줄은 몰랐다. 화성ICT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ACT 아카데미 기술 트렌드 특별강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s6_0HTL8QJryXiTfZ4A_SMptx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14:04:44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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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서평]&amp;lt;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amp;gt; - 장신웨 지음, 리드리드출판 출판 / 하은지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3</link>
      <description>책의 표지는 첫인상이다. 제목, 부제, 레이아웃 등을 통해 빠르게 책의 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의 표지에서 눈에 띈 단어는 '실전'이라는 단어였다. 책날개를 통해 작가의 키워드를 파악할 수 있었는데, 교육심리학 전공, 심리상담사, 소통 전문가, 글쓰기 치료, 마인드 컨트롤, 인력 자원 업무 담당 등의 단어가 눈에 띄었다.  &amp;lt;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pmDpgrQNgOD1TevKIAXev2rUz_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07:01:39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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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에세이] &amp;lt;루이스 웨인展&amp;gt;을 다녀와서 - 고양이를 그린 사랑의 화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문화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2</link>
      <description>맑은 하늘과 눈부신 햇살,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며칠의 폭우 끝 방문한 삼성역은 다행히 환상적인 여름 날씨와 어울리는 평온한 상태였다. 금방 복구가 됐네, 역시 자본의 힘인가&amp;hellip; 등의 생각을 하며 인생 첫 백화점 오픈런 길에 올랐다. 꺼져있던 엘리베이터가 오전 10시 30분이 되자마자 가동하며 계기판에 떠오른 주홍빛 숫자를 보고 있자니 기분이 묘했다. 출근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Pe-OiPabGm2EZZAVFZtA3DA04-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13:43:13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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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서평] &amp;lt;나라면 나와 결혼할까?&amp;gt;를 읽고 - 후이 지음, 미디어숲 출판 / 최인애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1</link>
      <description>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살면서 한 번쯤은 궁금해하는 질문일 것이다.  제목을 흥미롭게 잘 뽑았다고 생각했다. 스스로 자문해본 적이 있는 공감 가는 주제였기 때문이다. 자라면서 결혼관에 대한 주체적인 사고가 확립되면서부터는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관례적인 요소를 배제하게 되면서 답을 도출하지 않았지만. 알록달록 표지는 2~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듯, 차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QmISAUTH-R83tIHnmiQ8HnXBC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9:41:15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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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에세이]&amp;lt;호안미로:여인,새,별&amp;gt;을 다녀와서 - Joan Mir&amp;oacute;:Women, Birds,Stars @마이아트뮤지엄</title>
      <link>https://brunch.co.kr/@@cNdM/10</link>
      <description>어딘가 다녀오거나 문화생활을 하게 되면 티켓이나 영수증을 모아서 티켓북에 정리를 하곤 한다. 스무 살부터 시작해서 지금이 다섯 권째, 10년어치다. 하지만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인간적인 이유(라고 쓰고 핑계라고 읽는다)로 이벤트 직후에 바로 정리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올해 3월이었나, 식탁 한 구석에 쌓아 올린 이런 전리품들을 카페 가서 정리해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VncxXZJe2EqNBph4WxQdK6HY1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02:37:56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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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에세이] &amp;lt;어느 수집가의 초대&amp;gt;를 다녀와서 - 어느 수집가의 초대 &amp;ndash; 故이건희 회장 기증 1주년 기념전 @국립중앙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cNdM/9</link>
      <description>어린 왕자나 모모와 같이 주기적으로 찾아서 읽는 책이나 영화처럼, 이건희 회장 기증전 또한 주기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지 않을까. 이번 전시가 열리는 줄도 몰랐는데 친구로부터 같이 가자는 제안을 듣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었다. 이미 작년에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기증전을 다녀왔지만, 국립현대미술관에서의 전시는 시간제한으로 3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dM%2Fimage%2Fl0LS4shx6n-ElK6mIh2Q-E8tt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2:15:34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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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한편]추모, 그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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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pr 2022 12:04:39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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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한편] 눈을 감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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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22 18:26:49 GMT</pubDate>
      <author>채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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