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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마</title>
    <link>https://brunch.co.kr/@@cNmI</link>
    <description>디자이너이자 5년차 싱글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3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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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이자 5년차 싱글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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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남편과의 이혼기 5 - 구질구질한 삶</title>
      <link>https://brunch.co.kr/@@cNmI/30</link>
      <description>구질구질한 삶 나는 아동학대 피해자이자 이혼가정에서 자랐다. 내 부모는 8살 때 이혼했는데 엄마는 아빠의 폭력으로 이혼했다고 하고, 아빠는 엄마가 바람을 펴서 이혼했다고 하고 둘의 주장은 확실히 다르니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둘 다 좋은 부모는 아니다. 아빠는 술독에 빠지고, 여자에 빠져서 월급날만 되면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엄마는 성인이 돼서 알게 되</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0:00:13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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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남편과의 이혼기 4 - 그의 정체</title>
      <link>https://brunch.co.kr/@@cNmI/35</link>
      <description>그의 정체 제 아무리 뻔뻔해도 정도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가 내 앞에서 아무리 뻔뻔하게 굴어도 어느 정도는 반성을 하고, 후회를 할 것이라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amp;ldquo;내가 왜 유책 배우자야?&amp;rdquo;  라는 뻔뻔한 말을 내뱉었어도 속으로는 반성과 후회를 하고 있지 않을까? 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가 독하게 내뱉는 말뿐만이 아니라</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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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남편과의 이혼기3 - 어디서 같잖은 거 만나고 와서</title>
      <link>https://brunch.co.kr/@@cNmI/34</link>
      <description>변호사를 만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협의 이혼을 하였다. 그래서 변호사 사무실에 방문한 것은 이혼과정 중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그래도 변호사를 만난 것은 후회하지 않는다. 머리 속이 뒤죽박죽 복잡할 때 충동적으로 만난 변호사에게 이혼의 절차와 과정 등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도 알게 되어 변호사와 만난 것은 참</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8:56:24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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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남편과의 이혼기2 - 네가 정신병자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NmI/3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려 죄송합니다. 언제 올라오냐고, 계속 연재해달라는 댓글과 메일 감사합니다. 사실 이어지는 글은 오래전에 적어놓았는데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전 글을 올렸을 때, 의도치않게 다음 메인에 올라버려서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조회수가 발생했습니다. 그 덕에 많은 댓글도 달렸고, 그 중엔 악플도 많았습니다. 악플들을 몇개 읽다보</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09:42:42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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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남편과의 이혼기 1 - 배신감</title>
      <link>https://brunch.co.kr/@@cNmI/29</link>
      <description>*이 글은 이전 '29살에 이혼녀가 되었습니다'와 이어집니다.  네 맘대로 생각해라. 남편의 성매매 기록과 수많은 유흥업소 출입 기록을 확인 한 후 이상하게도 머리 속이 깨끗해졌다. 정말 순식간에 머리속이 차가워지며 마시고 있던 맥주에 알딸딸했던 기분도 깨끗해졌다. 그리고 웃음이 나더라. 본인의 핸드폰을 들고 키득키득 웃고 있는 나를, 설거지를 마친 남편이</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13:54:03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29</guid>
    </item>
    <item>
      <title>29살에 이혼녀가 되었습니다 - 남편의 짜증이 결국 이혼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NmI/28</link>
      <description>남편의 짜증이 결국 이혼으로    이전에 남편의 짜증에 대한 글을 적은 적이 있다. 2편으로 적어놓은 그 짧은 글들의 마지막엔 '다시 이혼을 생각하게 되었다' 라는 문장으로 마무리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혼을 했다. 그런데 이유는 남편의 짜증이 아니었다. 짜증...글쎄...그건 그냥 어떤 하나의 김새였다. 내가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며 살아온 동</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9:39:03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28</guid>
    </item>
    <item>
      <title>믿고 거르는 스타트업 Ⅰ - 레이더가 생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mI/26</link>
      <description>*제가 이 글과 이전 글에 적어놓는 '스타트업'은 혁신적 산업을 주도하는 스타트업이라기보다는 창업자 스스로 '스타트업'이라고 자칭하는 회사들에 가깝습니다. '스타트업'이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미숙하고 모자란 회사를 창업자가&amp;nbsp;셀프 두둔하는 자칭 스타트업에&amp;nbsp;가까우니 참고해주세요.  레이더가 생기다 앞전의 시리즈에서 일명 '스타트업'들에게 호되게 당하고 난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mI%2Fimage%2F60YTsmZsikN0zNrewo40ueJb5x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21 02:50:11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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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XII - 끝까지 추하다 대표야</title>
      <link>https://brunch.co.kr/@@cNmI/25</link>
      <description>끝까지 추하다 대표야 장문의 카톡을 대표가 확인한 것을 보고 작업실로 향해 대표의 컴퓨터를 정리했다. 비겁하게 카톡으로&amp;nbsp;당일 퇴사를 하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구나 하며 자책도 했었다. 왜 요즘 계속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하고 자기 연민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대표가 해코지를 하지 않을까 무섭기도 했다. 이쯤되니까 대표가 정말 무서웠다.</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01:40:03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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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XI - 그의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cNmI/24</link>
      <description>그의 거짓말    대표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이었다. 하도 거짓말을 하니까 본인이 한 거짓말을 기억도 못하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매번 내가 &amp;quot;저번에는 ~~라고 하지 않으셨어요?&amp;quot; 라고 하면 정말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amp;quot;내가? 내가 언제?&amp;quot; 라고 우겼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거짓말 한번쯤은</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8:46:39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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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Ⅹ - 취업 사기</title>
      <link>https://brunch.co.kr/@@cNmI/23</link>
      <description>취업 사기 따박 따박 이랬지 않느냐, 저랬지 않느냐 묻고 따지는 나에게 대표가 점점 할말을 잃어갈때 쯤 갑자기 그는 난데없이 나의 근무태도를 지적했다.  대표의 주특기 3. 곤란해지면 다른 이야기를 꺼내라  &amp;quot;내가 이런 말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XX씨 출근 시간 좀 제대로 지켜&amp;quot; &amp;quot;네?&amp;quot; 이때 나는 이마에 손을 대고 거의 쓰러지다 싶이 앉아 있었는데 저 말을</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5:19:43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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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Ⅸ - 줏대</title>
      <link>https://brunch.co.kr/@@cNmI/20</link>
      <description>줏대    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종종 나는 (아니 거의 매일) 남편에게 징징거렸다. 너무 힘들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실컷 만들어놓으면 이게 아니라고 한다. 다 없어진다. 오늘도 엎었다. 징징징징! 그럴때마다 남편은 내게 말했다.   &amp;quot;걍 그럼 대충해! 대충하고 대표가 만든거 쓰면 되잖아. 뭐하러 열심히해서 고생해? 걍 대표가 하라는대로 해&amp;quo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9:35:29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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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Ⅷ - 싸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mI/19</link>
      <description>싸우다    전 날 저녁 또 아무 말 없이 상세페이지를 보내온 대표의 카톡을 곱씹으며 출근 길에 올랐다. 핸들을 붙잡고 운전을 하는 동안 내내 머리속에서 분노가 차올랐다. 어느 정도였냐면 작업실에 도착하니 턱이 아팠다. 오는 내내 이를 꽉 물고 온 탓이었다. 대표에게 턱보톡스 값이라도 받을 걸 그랬다.     아무튼 작업실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당장 대표의</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5:07:40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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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Ⅶ - 왜 나를 놓아주지 못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NmI/18</link>
      <description>왜 나를 놓아주지 못하는가    그만두겠다던 내 말은 개똥으로 들리는지 대표는 계속해서 작업실을 서성이며 중얼거렸다.    &amp;quot;그래! 프리랜서로 일해! 그러면 해결되잖아. 돈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어!&amp;quot;     &amp;quot;아니요. 그만둘게요.&amp;quot;    &amp;quot;아 왜그래! 한달만 딱 버텨봐! 아니 딱 3개월만 나 믿고 버텨봐! 내가 연봉도 올려줄게&amp;quot;     아까처럼 눈썹을</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02:12:23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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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Ⅵ - 본격적인 가스라이팅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NmI/17</link>
      <description>큰 회사는 학력을 봐! &amp;quot;그럼 제가 그만둘게요.&amp;quot; &amp;quot;뭐?&amp;quot; 대표는 눈썹을 지푸리며 되물었다. &amp;quot;왜? 또?&amp;quot; &amp;quot;대표님 말씀대로 제가 하는 게 없는 것 같고 피해를 끼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만둘게요.&amp;quot; 이때 당시의 나는 '인센티브를 받을 자격이 없어!' 라고 말하는 대표의 말에 화가 나기도 했지만 굳이 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곳에서 계속 일할 필요가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02:47:22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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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Ⅴ - 저보고 그림을 그려서 팔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cNmI/16</link>
      <description>저보고 그림을 그려서 팔라고요? 첫번째 퇴사 시도가 어그러지고 전 디자이너와의 통화 이후로 난 계속 영혼이 나간 상태로 일을 했다. 멘탈이 거의 바사삭 무너져 있던 상태라 대표가 말을 걸어도 무슨 대답을 해야할지 한참 머뭇거리고 일을 해도&amp;nbsp;좀처럼 손에 잘 붙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대표가 어디를 좀 다녀온다고 나갔다 온 뒤로 갑자기 쇼파에 좀 앉아보라</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2:41:58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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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IV - 전 디자이너와 통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NmI/15</link>
      <description>전 디자이너와 통화하다.    (전편에 이어서)     난 눈물을 삼키고 테이블 위의 커피를 빤히 바라보며 웅얼웅얼 말을 시작했다.    &amp;ldquo;대표님 제가 그만둘게요. 제가 참 모자른 사람 같네요. 대표님이 원하시는 인재가 제가 아닌 것 같아요.&amp;rdquo;    대표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했다.    &amp;ldquo;에? 아니! 왜그래? 갑자기? 왜?&amp;rdquo;      갑자기? 갑자기라니</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1:16:06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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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 Ⅲ - 디자인이 존중 받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NmI/14</link>
      <description>디자인이 존중 받는다는 것    디자이너로 일해 본 사람들은 대부분 이 의미를 이해할 것이다. '디자인 존중'    나의 디자인 스타일과 결과물을 클라이언트가 존중해주는 것. 기획, 스토리 보드는 주되 디자인은 디자이너에게 전적으로 맡기고 결과물을 수정은 하되 디자이너의 스타일과 의견은 존중은 해주는 것. 그걸 나와 디자이너 친구들은 '디자인이 존중 받다'</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3:28:42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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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심하다Ⅱ - 타이밍이 안맞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NmI/13</link>
      <description>타이밍이 안 맞는 사람 살다보면 몇번씩 마주치는 '타이밍이 안맞는 사람'을 혹시 알고있는지? 뭐 지나간 인연을 떠올리며 '걔랑은 참 타이밍이 안맞았어' 라는 타이밍 말고. '엥? 이상황에서 그런 말을?' '엥? 갑자기 저 말은 왜?' '뜬금없이 이 말이 왜 나오지?' 하는 타이밍 말이다. 뜬금없이 TMI 날리고, 자기 자랑하고 이상한 포인트에 집착하는 그런</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1:58:52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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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한달 차, 또 이직을 결정하다 I - 새로운 빌런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cNmI/12</link>
      <description>이 글은 이전 연재 &amp;lsquo;입사 한달 차, 이직을 결심하다&amp;rsquo; 와 이어집니다.   젊고 깨어있는 사람   앞 시리즈에서 다니던 회사에 재직 중, 나는 이직을 결심하고 열심히 면접을 보러 다녔다. 다양한 회사에 면접을 보러 다니고 이 회사에서 어느 정도 걸러야할 점들을 겪다보니 회사 보는 눈이 생겨서일까? 면접에서부터 걸러야 할 회사들이 보이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5:46:42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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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한달 차, 이직을 결심하다 IX - 스타트업 웹디자이너의 고뇌</title>
      <link>https://brunch.co.kr/@@cNmI/11</link>
      <description>나 그런 사람 많이 봤어 중소기업의 현실을 담은 웹드라마 &amp;lsquo;좋소좋소좋소기업&amp;rsquo;을 보면 새로 출근한 직원이 일하는 도중 도망가는 장면이 나온다. (참고로 이 드라마 완전 중소기업 현실이니 중소기업이 궁금하시다면 꼭 보시길) &amp;lsquo;에이, 요즘도&amp;nbsp;그런&amp;nbsp;일이&amp;nbsp;있나?&amp;rsquo; 라고&amp;nbsp;느껴진다면&amp;nbsp;오산이다. 실제로&amp;nbsp;있다. 다행히&amp;nbsp;이곳에서는&amp;nbsp;못만났지만&amp;nbsp;(내가 근무하는 중에는) 하루는&amp;nbsp;</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11:37:41 GMT</pubDate>
      <author>다시마</author>
      <guid>https://brunch.co.kr/@@cNmI/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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