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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노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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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탐라에 거주하는 지구별 여행자.영혼의 취미 바다 낚시와 힐링을 주는탐라의 사계,사색으로 제주를 못 떠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2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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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라에 거주하는 지구별 여행자.영혼의 취미 바다 낚시와 힐링을 주는탐라의 사계,사색으로 제주를 못 떠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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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준비. - 람세이 헌트 (대상 포진 안면마비)가 왔을 때 알아야 할 사항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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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어 보면 안다.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 인걸.  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 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 걸.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 걸.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 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 걸.  지나 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 것이 행복인 걸.  죽음이 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Mz2bxLbBK1xcctDw1jB9E_kP0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2:22:31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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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와 따뜻한 가슴. - 2026 새해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cO4h/43</link>
      <description>*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속에 낭만이  있는 사람입니다. 음악이 주는 매력을 잘 아는 사람이지만 마음에는 고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내면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려는 따뜻함이 있습니다. 미술 작품에는 작품마다 자신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이나 미술 예술 세계를 접하고 그 분야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려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H28loscqXP8iKzBTrb8ZQdLpe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23:43:54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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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그 찬란한 시간. - 좋은 것은 오래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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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스런 겨울이 지나고 짧은 봄이 지나  여름의 문턱으로 들어서고 있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 쏜살처럼 지나고 지나 버렸다. 오갈 데 없는 지구별 여행자를 반갑게 맞이해 준 한라산, 바다와 오름은 요구하지 않는다. 감사하고, 고맙다. 작금의 세상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베풂을 주는 건 자연뿐이다.  *      약속된 시간 속에 올해도 눈부신 꽃망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iBRL4MRZ-lnJfc1QP1pp9XLAb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2:30:28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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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 - 2024 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cO4h/26</link>
      <description>사랑의 반대말은 잊혀짐입니다. 누군가의 고통이 온몸으로 전해져 오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렇게 어느 봄날 봄비 같은 사랑이 내렸습니다.  하지만 비닐하우스에 덥혀 있어 비를 맞을 수도 젖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저 또로록 소리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을이 오고 겨울이 와도 마찬가지였지만 거기서 잎은 자라고 꽃은 피어났습니다. 뿌리가 잘리고 더 이상의 성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x0nLrLzd1AkBszYgDSD1iDlLAd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6:04:55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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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연서(四季.思索.時) - 사랑은 가을 연서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cO4h/34</link>
      <description>바람 끝의 선선함에서  다시 가을이 느껴지고 어제 같았던 즐거운 시간이 추억 같이 되새김되는 시간들.    영원할 것 같았던 것들은 그냥 스치는 바람이고  맹세의 언약들은  맑디 맑은 창공에 떠 있었던 뜬구름 같은 조각들로  역시 바람 부니 어디론가  날아가 없어져 버리고    그래도 나는 아무 바램 없이  그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만을  기원합니다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1d79nhykxo606dGP4YCGhxotY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1:02:47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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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나의 집은(四季.思索.詩) - 당신과 함께라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cO4h/27</link>
      <description>바닷가로  낚시하러 내려가는  당신 뒷모습이 보이는 바닷가 조금 높은 곳의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물때가 끝나 당신이 낚시를 끝내고 올 때 대청마루에서 당신 앞모습을 보게 마루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맑은 가을밤 은하수 건너 은하수가 보이는  작은 창 하나 있으면 당신과 누워 별을 세며 잠들고 싶어요.  맑은 이슬이 맺히며 맑은 공기로 깨는 소리 닭장의 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GWe-BH1CXdjw7eQWLUtkk1MYH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4:58:21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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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그대로가 아름다워 - 놀멍 쉬멍 걸으멍 올레길을 걷다(10코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4h/32</link>
      <description>10코스. 다크 투어를 할 수 있는                  그  아픔이 남아 있는 코스    6월 초 마른장마로 시작된 탐라 장마가 이제 본격적인 비를 동반하는 장마로  바뀌었고 길고 지루한 장마가 시작됐다. 6월 초 비가 오기 전 조금 더 올레길을 걸으려  했으나 4개 코스를 완주했고 나름 만족한다.  올레 10코스는 화순(금모래 해수욕장)을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PcfAF6-tJ6LIu0PGUOLFuR173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2:25:38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O4h/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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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 그대로가 아름다워. - 놀멍 쉬멍 걸으멍 올레길을 걷다(6코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4h/30</link>
      <description>신체 다친 곳 아픈 곳을 치료해 주는 건  외과적 수술, 치료, 약복용이며 '시간'이다. 그럼 마음을 치유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족. 사랑. 좋은 책. 좋은 벗. 좋은 멘토.  좋은 자연. 그리고 역시 '시간'이다. 마음은 신체와 달리 동기, 애정, 근원, 욕망의 바탕이기에 한번 다친 마음을 치료하기란  쉽지 않다. 후유증도 다시 나타나기에  정말 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vg6wZe2ZDK6wfpZmoOc-vzs16_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21:29:22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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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당신의 친구이자 - 연인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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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없이도 편안히  통하는 당신과 나. 나는 당신의  단 하나 진실한 우정이고 아름다운 사랑이고 싶습니다.  어두운 밤하늘 위의 반짝이는 별처럼 당신은 내 마음을 편안히 인도했으며   내가  고독의 길로  외로움에 젖어 있을 때 당신의 손이 나를 기쁨으로 이끌었습니다.  나의 아픈 손이 그 아림 고통으로 얼굴 찡그릴 때 당신의 미소와 함께 그 따스한 손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BGGSQnLS4hzcRIHUJIgplOl4w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6:10:06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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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라의 귀리(제주 바다낚시 조행기) - 4짜 귀리를 잡고 놓아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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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절의 여왕 5월이&amp;nbsp;얼마 남지 않았다. 그리고 바다낚시 귀리(벵에돔) 시즌이 시작되었다. 작년 딱&amp;nbsp;이맘때 참돔과 벵에돔을&amp;nbsp;낚으러 야심 차게&amp;nbsp;추자도를 7박 8일 여행(탐라의 귀리/제주도 같지 않은 추자도 조행기 참조)을 간 게 자꾸 생각이 나고 웃음이 난다. 윤달과 저수온으로 볼락만&amp;nbsp;신나게 잡고 온 추자도 기회가 된다면 더 잘 준비해 한 달 정도 꼭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_pQar3a3cQBdKsveuLo0uuAYp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11:45:03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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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 사색(四季,思索,시) - 지금은 알고 그때는 몰랐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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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간 것을 그리워하거나  아쉬워하지 않게 하는 것 그것은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당연하다고요 당연하지만 우리는 그때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난 후 '그때 더 최선을 다할걸' '걸'하며 후회를 합니다 지금은 알고 그때는 몰랐던 것 들 '그때는 왜 그랬을까' '까'하는 지나간 후회는 그때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입니다.  흐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rN90xWcsRLKO2w8pmm3EIOHVJ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2:30:58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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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의 하룻밤(四季,思索,시) - 나의 마음이 가는 그곳이 나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cO4h/22</link>
      <description>뒤돌아 보지 않는 용기가 있다면 떠남을 주저하지 않는다면 먼 길 첫발을 떼어라  포기하는 것보다 영혼이 내게 말을 걸어  사랑을 믿어 보라 한다면 심장 각인을 하고  위대한 여정을 시작해 보라  소중하다고 여기는  그것이 먼 신기루 같아도  그 끝 너의 소중한 믿음의 나무를 지켜보아라  새벽 찬 맑은 이슬이  내 눈동자에서 나올 때  내 영혼에게 주인답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yAKmvnpic6bOKLVHtWsIaZkWF4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4:10:38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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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행렬(四季,思索,시) - 사막 현실 그래도 자신만의 오아시스가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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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막을 걷고 있었네 나에게 보이는 것은 온통 황량한 모래뿐 한낮의 열기와 그 목마름은  내가 견디지 못할 것 같은  숨 막히는 그 상황 자체였다.  나는 주저앉아 울기 시작했고 눈물은 그치지 않았다. 나는 하늘을 향해 소리쳤다.  &amp;quot;길도 보이지 않고 마실 물도 부족하고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는 보이지도 않고  얼마나 가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이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hJU5efPP23dkkVmT6joZSIbDc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03:25:57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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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四季, 思索, 시) - 봄은 기쁨을 주고 소리 없이 가네.</title>
      <link>https://brunch.co.kr/@@cO4h/21</link>
      <description>봄은 봄은 기쁨을 주고 소리 없이 가네  내 마음 단비와 같은  촉촉함만 주고 가네   봄은  무엇이든 주고 가네 조용히 조용히    epilogue.  봄이 되니 꽃이 피는 걸까 꽃이 피니 봄이 온 것일까 조용히 온다 봄은.  어느새  모든 꽃 다 피우게 하는 위대함 조용히 소리없이 자연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좋은 것이 오래가지 못함을 깨닫으며 더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p1HmO39NQwPP1_ndR2rhZ_Ec2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2:50:42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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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노푸스 별을 보다. - 별을 보고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O4h/20</link>
      <description>현실이 너무 가혹하다고 여긴 순간  밤하늘의 별을 보기 시작했다. 별을 보기 시작하고 우주를 들여다보기 시작하며 그 경이로움으로 나의 존재 가치가 고마워지기 시작했다. 별을 보고 살아야 하는 이유 중 첫 번째는 별을 보면서 생기는 그 긍정 마음 &amp;quot;자신의 존재 찾기&amp;quot;다.    우주는 신비롭고 경이롭다. 알면 알수록 더 신비하고 경이롭다. 그 경이로움과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Gt-QwyprdlgfsLVsDTQCIBBaG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12:17:22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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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채꽃(四季, 思索, 시) - 희망과 치유의 노란 물결</title>
      <link>https://brunch.co.kr/@@cO4h/18</link>
      <description>나는 노란 물결 주인공 잠시 머무는 눈길 치유와 희망을 날린다.  바람 스친 흔적 없어도  꽃잎으로 흩날리는  내 영혼  나는  치유와 희망을 날린다.    epilogue.   자연에서 오는 위로는  인간이 주는 위로와 그 차원이 다르다. 희망을 색으로 표현해 주며 그 다채로움과  경이로움은 생각 이상 반전으로 늘 즐거움만을  선사한다. 결국 인간은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BJMDz_v2bG5APNrKAK7VloMvR2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0:29:02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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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달(四季, 思索, 시) - The Love of  the wolf (Super blue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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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붉은 눈에 비친 푸른 눈 그 푸른 눈 나의 승화된 불멸 이글 거린다.  그리움 가득한 심장 붉은 달 푸른 달로 변한다.  신이여 내 사랑을 살펴주소서 신이여 내 사랑을 굽어 살펴주소서.  나의 눈물을 절망이 희망으로  미움이 사랑으로 슬픔이 기쁨 되는 별들로 만들어  어두운 하늘 위에 뿌리리니  붉은 달이 푸른 달로 변할 때 나의 사랑  굽어 살펴주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lSHShE2xIvwuJdM7rZWNddYWt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09:47:41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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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라의 귀리 (제주 바다낚시 조행기) - 제주도 같지 않은 제주 추자도 조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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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낚시를 시작하고 20년이 한참 지난 후인 2023년 4월 6박 7일 일정으로 (기상 악화로 7박 8일로 연장됨) 제주도 추자면으로 낚시 여행을 다녀왔다. 은퇴 아닌 은퇴를 하고 제주도로 이주를 하고서도 한참 후에 다녀온 곳이 됐다. 바다낚시와 새로운 곳의 여행은 늘 넉넉한 시간 넉넉한 경제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요즘 더 깨닫는 듯 하다. 그만큼 자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SM2uQOGnsE8jj15bV6sU_lBS3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01:56:35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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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고양이 키요. - 사랑스럽고 영리한 돈 스코이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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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와  러시아 관계가 그나마  좋을 때인 2015년 겨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고양이 한 마리가 모든 검역 절차 및 통관 절차를 마치고 한국 그리고 수도 서울로 오게 된다. 서울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키요는 평창동의 한 가정으로 정식 분양되고 서울에서 6년 시간을 보내고 분양 가정의 제주도 서귀포 이사로 서귀포로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vFmz_UI5OATMfOzlMmnXGuXCL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2:49:25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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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낭당에 묻고 온 것.(四季,思索,시) - 다 태워 재가 되어야 사랑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4h/5</link>
      <description>백파 밤바다 흑연 속에 묻힌 루비 불빛.  두 손 모아  마음 다해  바람 흩날리는 촛불에  나를 불태운다.  울고 웃는 것이 사랑이라면  지금 다 태우고 태워  재만 남기리라.  흑연의 이 밤 서낭당으로 이끈 영험의 힘은  그를 향한 못 이룬 사무침 이어라.    epilogue.  서귀포 올레길 7코스 중간 지점  해녀 탈의장 바로 옆 도심 속의 제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4h%2Fimage%2FDz_xK3DUq-U5KqQ7rXY5HhJpvi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1:10:34 GMT</pubDate>
      <author>카노푸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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