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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솜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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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메라 뒤에서 사람들의 생각을 관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21: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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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 뒤에서 사람들의 생각을 관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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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며느리의 명절 후기  - 스몰 스텝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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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후 첫 명절, 우리 집이 아닌 다른 곳에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 '아 내가 결혼이란 걸 했구나' 처음 실감했었다. 명절이 되면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대전을 갔던 2n년의 세월이 막을 내렸구나. 생각보다 어색했고, 이상하게 서글펐다. 잘 모르는 어른들 속에서 며늘 아가라는 호칭을 듣는 것도, 가족 카톡 방에 나만 빠져있는 단체사진이 올라와 있는 것도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6%2Fimage%2FMiiHI39kBAbN0LdYDQgTXsYc7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4:45:14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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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기 루틴의 시작 - 퇴사도 공백기도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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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모든 건 두 개의 영상에서 시작되었다.   - 티빙 오리지널 &amp;lt;서울 체크인&amp;gt; - 유튜브 &amp;lt;돌돌콩&amp;gt; 채널의 '노력충의 반란'  퇴사 후 공백기를 갖게 되면서 고정 스케줄이 없어졌다는 것에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일하는 시간이 없어지자 깨어있는 모든 시간이 자유롭게 흩어졌고, 한동안 찝찝한 자유시간을 보냈다. 일이든 아니든 규칙적인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느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6%2Fimage%2FIWj73CpFenJ4U__H9e1vDCPf8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07:55:31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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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공백기 Q&amp;amp;A - 혼란하고 후련한 퇴사 셀프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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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다. 이직이 아닌 퇴사를 선택하면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쉬는시간을 가졌고, 그만큼 많은 것을 느꼈다.  형식적인 면접에서는 대답하지 못한 진짜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봤다.   왜 퇴사를 하게 되었나요?  A. 최근 1년 동안 일을 하면서 '나만 이상한 건가? 내가 잘못됐나?'라는 생각을 계속하게 됐어요. 너무 열심히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6%2Fimage%2FeYlqYiY6SO72dxun20Vr0EATm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07:52:03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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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이야기 - 한 번도 못 들어본 말</title>
      <link>https://brunch.co.kr/@@cO6/54</link>
      <description>솜씨는 사람을 되게 불편하게 만들어요 계속 눈치 보이게 하고. 본인은 착한 줄 아는데 안착하거든요?  처음 들어봤다. 그것도 이렇게 눈앞에서 대놓고. 상담은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자리가 아니었다. 나를 위로하고 보살피기 위해서 시작한 일이었는데 오히려 나를 몰아세우고 있다니. 무서워서, 그런 말을 들은 내가 싫어서 한참을 울었다.   상담 센터를 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AWZpPqB4nDqDBOctwTMc4TJwbM.pn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12:28:22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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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장녀들에게 바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6/51</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 대신 네가 가줘야겠어.&amp;rdquo;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병원 방문이 철저히 제한되었고, 아빠의 수술에는 보호자가 필요했다. 보호자는 입원 병실에서 함께 머무를 수 없기 때문에 꼭 필요한 순간 (수술 시간)에만 잠시 옆에 있을 수 있었다. 아빠의 수술은 수요일 아침 7시, 대전에 있는 엄마는 서울에 있는 딸에게 부탁했다. 엄마 대신 아빠 보호자로 옆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TdNlH17fttLIZdyw4E1xMICR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06:38:54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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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 유튜브 뒤에 사람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O6/50</link>
      <description>&amp;ldquo;무슨 일 한다고?&amp;rdquo;  &amp;ldquo;영상 만들어요.&amp;rdquo;   30대 이상은 &amp;ldquo;아~ 프리랜서?&amp;rdquo; 10대들은 &amp;ldquo;유튜버에요?&amp;rdquo; 라는 대답이 뒤이어 나오는 내 직업은 영상제작자다. 5년 전만 해도 (그러니까 라떼는 말이죠.) 모바일 영상 제작자는 직업으로 인식되지 않고 SNS는 인생의 낭비라고 정의 내려지던 때. 영상은 TV에서만 나오는 방송을 일컫는 것이었고, 유튜브에서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j7SWxkO0qgaH0tPlenpkEz3t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0 11:38:48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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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의 사생활 - 에세이 드라이브 5기 &amp;lt;학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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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의 책상에서 처음 토익 교재를 봤을 때가 생각난다. 취준생도 아니고 퇴준생도 아닌 그에게 도대체 이 두꺼운 책들이 왜 필요한 걸까. 딸내미에게 빨리 취직하라는 압박을 새로운 방법으로 주려는 걸까. 오, 신박한데? 혼자 책상 앞에 서서 이상한 결론을 내릴 때쯤 어깨너머로 말소리가 들려왔다.   &amp;ldquo;이야 아빠가 800점 넘는 데 2년이나 걸렸다는 거 아니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Hbu5cU7PjJMv1K6aFHMv9cxw0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6:36:56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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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러운 실패 - 들을리 소향 '숲속의 술단지'</title>
      <link>https://brunch.co.kr/@@cO6/48</link>
      <description>술의 순기능을 알고 술을 잘 드시지 못하는 부모님께 드리고 싶어서 우리술을 빚기 시작했습니다.  이 한 문장이었다. 내가 들을리에 가야겠다고 다짐한 이유는. 어쩌면 그동안 내가 술을 잘 몰라서 멀리했던게 아닐까, 나에게 술은 늘 부정적이었으니까 알아갈 기회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결정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술을 좋아해서 함께 즐기고 싶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68OaIRlPPnRu_nBoRChySz1R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12:18:14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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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 '태재' 작가님의 에세이 스탠드 &amp;lt;내 귀에 들어온 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O6/45</link>
      <description>어딘가에 소속되기 위해 제일 먼저 자기소개서 라는 것을 쓴다. 그 안에는 &amp;lsquo;취미&amp;rsquo;라고 적힌 칸이 있는데 대부분 독서, 운동, 영화관람으로 채워지곤 했다. 그 작은 칸에 지원동기 만큼이나 오랜 생각이 머무르게 된 날, 취미의 사전적 정의를 검색해 보았다.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좋아서 즐겨 하는 일&amp;rsquo;   가만, 나한테 그러한 일이 있던가?   &amp;ldquo;나 다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6%2Fimage%2F-mJyYP1HaWjrVYS5ZxcUu_g_iW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09:18:18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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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는 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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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1학년 때 정신과에 간적이 있다.열네살,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들에 적응하기도 전에 나는 화장실로 따라오라는 얼굴도 모르는 친구를 따라갔다. 그 친구들은 (다행히?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때리거나 크게 건드리지는 않았다. 그저 어떤 오빠랑 왜 연락을 하냐고 물었고, 나는 그 이름을 처음 듣는다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겁을 주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tyCPCBLlkLCICo7Wu5huq0NP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17 16:19:08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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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무름이 가져다 준 것 - 다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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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찾지 않는 곳, 아니 나를 찾을 수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었다. 3년 동안 쉴 틈 없이 날 괴롭혔던 대학교 방송국에서 벗어나 자유를 외치고 싶었다. 그런 나에게 외국에서 한 달 동안 외국인들과 생활해보는 &amp;lsquo;워크캠프&amp;rsquo;는 짜릿한 해방이 되기에 충분했다. 여자아이 혼자, 프랑스 남부의 한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것이 위험해보였을 법도 한데 아빠는 쉽게 허락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6%2Fimage%2FDBlwDBl5c_lh14hvp7L8KY755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17 12:59:45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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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니를 뽑았다 - 다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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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가장 싫어하는 장소는?비밀번호 힌트에나 써있을 법한 이 질문에 나는 항상 치과 라고 답했다. 뭐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과를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긴 한데 나에게 치과는 정말 그 어느 곳 보다도 나를 힘들게 하는 장소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이가 선천적으로 약했던 나는 틈만나면 치과에 드나들었다. 그러다 어린 나이에 비해 큰 치료가 필요했고 기억을 더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e6WDwKLKBE7u-lsvZcFgpA0Y3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17 16:56:38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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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자장가 - 다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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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착하게 살면 된다 다솜아 그냥 착~~하게 살어라~~잠귀가 어둡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할머니댁에 가면 꼭 할머니랑 같이 잠을 잤다. (우리 할머니 코고는 소리는 정말이지 문을 닫아도 저 멀리 방 사람이 깰 정도란다.) 그렇게 둘만이 남은 방에서 할머니는 항상 자기 전에 이 말을 해주었다. 착하게 살아라 다솜아 옛날 옛날에~ 할미 살던 시절에는~ 으로 시작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SFJVRPYurz3F5yCy36MqFdFj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17 15:51:54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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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말씀 - 다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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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고 물으면 난 항상 아빠라고 외쳤다. 나에게 아빠는 항상 내 의견을 들어주고 필요할 때 명언을 툭툭 던지며 응원해주는 멋진 사람이다. 요즘 부쩍 내가 그동안 아빠에게 큰 영향을 받았고, 아빠에게 많은 의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힘든 일이 있으면 아빠한테 먼저 전화해서 얘기를 하고, 결정해야할 일이 있을 때에 아빠한테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9SIAg5lTIslM9cy_X3V3JaP8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6 16:42:10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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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북지기의 현실 - 다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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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이스북 관리자? 그거 그냥 SNS하는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지어 우리가족도 내가 그냥 허구헌 날 SNS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줄 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tnjXs0_Rw0tABUaObiUKZRX3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6 16:01:53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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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다섯번 - 다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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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 하늘도 다시 보자 하늘은 항상 내 위에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ipytF5GpIHDyZFMvz4KjUms8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6 16:31:05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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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잘 쉬고 있나요? - 쉐어이데 교육의 달</title>
      <link>https://brunch.co.kr/@@cO6/16</link>
      <description>교육의 달, 그 첫 번째  교육의 달 8월, 첫 번째 발표를 맡았다. 첫 번째에 큰 의미를 둔 것은 아니지만 교육에 대한 엄청난 것을 해야 된다는 뭔지 모를 부담이 있어 고민을 많이 했다. 쉐어이데의 매력은 각자가 몰랐던 정보의 나눔도 있지만 생각의 나눔도 있기에, 그리고 난 후자를 더 좋아하기에 같이 치열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주제를 생각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KOJ-NcDbhQui0h7uepitph04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6 15:31:43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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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림을 바라보다. - 다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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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피드백 해줄 것도 없네요, 다음.&amp;quot;순간 나도모르게 눈물이 볼까지 가득 찼다. 며칠 내내 기획한 것이 3초 안에 없어져버리다니..멍을 때리다가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 정신을 차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e948Hu-EiJXiLyzAvGzUCkPc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6 14:38:50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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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이라 쓰고 혼자라고 읽는다. - 다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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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일 저녁, 월요일을 생각하며 한숨을 쉬고 있을 때 쯤 전화가 걸려온다.딸 뭐해~~아빠의 말소리가 들리고 뒤이어 웃고 있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린다. 티비 앞에 앉아 과일을 먹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pGoctkuIjzim9pxjYaRIJ6RW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6 13:48:57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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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증금도 돈이다. - 다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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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방송국 생활을 하면서 생긴 버릇이 있다. 크게 충격먹은 일은 아예 잊어버린다는 것. 어떻게 보면 안 좋은 일을 오래가져가지 않는 것이어서 좋은 버릇인 것 같기도 하다. 3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8eZIGbax4lhUJRL6IGLmGp1d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6 14:51:16 GMT</pubDate>
      <author>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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