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리우</title>
    <link>https://brunch.co.kr/@@cO8O</link>
    <description>나다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24: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다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O%2Fimage%2F_XMfVnaiOAr_0op6TzOBUrK4oUg.jpg</url>
      <link>https://brunch.co.kr/@@cO8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퇴사한 지 1년 3개월 만에 다시 일하게 됐다. - 긴 퇴사 생활을 회고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O8O/16</link>
      <description>경력직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최종 합격 메일이 새해 선물처럼 도착했다. 눈이 펑펑 내리던 날, 셔츠에 힐을 신고 바들바들 떨면서 면접을 보러 판교에 다녀온 지 2주 만이었다. 처음엔 퇴사하고 첫 번째 지원이라 '떨어져도 또 다른 곳 지원하지 뭐!' 싶은 쿨한 마음이었는데 서류가 붙고, 1차 면접이 붙고, 2차 최종까지 오르면서 꼭 붙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O%2Fimage%2FRBpdIIcy8i5bN-snXfwLg6MTC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8:25:50 GMT</pubDate>
      <author>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8O/16</guid>
    </item>
    <item>
      <title>저물어버린 청춘들을 애도하고 기억하며 - pray for itaewon</title>
      <link>https://brunch.co.kr/@@cO8O/15</link>
      <description>토요일 밤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amp;lsquo;너 어디야!&amp;rsquo; 불안감이 가득한 엄마의 목소리에 난 이제 늙어서 그런 곳 갈 생각 없고 원래도 핼러윈에 관심 없었다며 안심시키고 전화를 끊었다. 뉴스를 보고 이태원에 갈 때마다 항상 지나던 익숙한 골목이라 소름이 돋았다. 사건 당일에 이태원에 놀러 간 친구와 연락이 되지 않는 몇 시간 동안 마음을 졸였다. 친구는 사건이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O%2Fimage%2FpwfDjsxXeHMCR356Ft89x8PwM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13:44:26 GMT</pubDate>
      <author>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8O/15</guid>
    </item>
    <item>
      <title>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 길을 잃은 기분이 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O8O/7</link>
      <description>이 노래 가사가 원래 이렇게 슬펐던가. 출시된 지 벌써 21년이 지난 이 노래는 10대 때 듣는 것과, 20대 때 듣는 것과, 30대 때 듣는 게 모두 다르다.  낙엽만 떨어져도 까르르 웃던 10대 시절, 초행길을 걷다 진짜 길을 잃었을 때 친구들과 장난 삼아 이 노래를 흥얼거리며 길을 찾았던 기억이 난다.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대학 시절</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13:05:41 GMT</pubDate>
      <author>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8O/7</guid>
    </item>
    <item>
      <title>버티는 것만이 정답? 퇴사를 결심한 이유 - 쉼이 있어야 다시 달릴 수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8O/3</link>
      <description>나를 뒤덮어버린 무기력증  내가 번아웃이 왔다는 것을 깨닫고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 스스로 약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난 지금 말짱하다고 우기는 사이에 무기력증이 나를 점점 뒤덮고 있었다. 회사에서 정신없이 일하며 모든 에너지를 쏟았고, 퇴근 후엔 방전된 채 집에서 멍하니 넷플릭스 보면서 쉬다가 잠만 잤다. 지금 회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O%2Fimage%2FGrt5F_ar4Sq-jbFTUth6UcTKo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16:20:27 GMT</pubDate>
      <author>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8O/3</guid>
    </item>
    <item>
      <title>동물과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 러쉬 - 러쉬가 선물하는 3가지 가치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O8O/6</link>
      <description>은은한 조명을 켜고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를 틀고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 입욕제를 풀어 넣는다. 투명했던 물이 뽀글뽀글 거품으로 채워지고 부드러운 향과 촉감을 즐기며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한다. 유독 힘들었던 날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이다. 내게 이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는 브랜드는 러쉬이다. 오늘은 러쉬의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디깅해 보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O%2Fimage%2FUrxXgfyGsSl28qAn8HmIEdCHI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08:58:39 GMT</pubDate>
      <author>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8O/6</guid>
    </item>
    <item>
      <title>공간이 주는 행복과 위안, 오늘의집</title>
      <link>https://brunch.co.kr/@@cO8O/2</link>
      <description>언제 가장 행복하냐는 질문에 나는 '창밖 너머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를 내려 마실 때'라고 답했다. 늦은 밤 은은한 향의 인센스 스틱에 불을 지피고 요가 매트를 깔고 스트레칭할 때도 하루의 고단함이 씻기는 기분이 든다. 집에서의 시간을 사랑하는 나는 인테리어 콘텐츠 디깅을 즐기는 편이다. 어릴 때부터 MBC &amp;lt;신동엽의 러브하우스&amp;gt;를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O%2Fimage%2F-Q99qxyHtpMioOxTalcq9s9EL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14:42:06 GMT</pubDate>
      <author>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8O/2</guid>
    </item>
    <item>
      <title>중고거래 플랫폼이 꿈꾸는 따뜻한 세상, 당근마켓</title>
      <link>https://brunch.co.kr/@@cO8O/1</link>
      <description>당근마켓은 스스로 &amp;lsquo;이웃과 더 가까워지는 따뜻한 동네를 만든다&amp;rsquo;고 말한다. 단순히 지역 기반 중고거래 앱이라고 생각했는데, 당근마켓이 추구하는 방향은 '이웃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동네 생활을 꿈꾼다는 것'이다.  기업 소개 글에 써놓은 가치대로 실제로는 구현하지 않는 회사들이 많은데, 당근마켓의 최근 활동들을 살펴보니 기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O%2Fimage%2F0CAaXvP6hDZRjqSGkQKJhVcyl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18:02:31 GMT</pubDate>
      <author>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8O/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