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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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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하고 합격을 준비하며 영어 강사로 사는 삶.</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8:07: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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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합격을 준비하며 영어 강사로 사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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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알바는 직장생활과 뭐가 달랐을까 - 계약직과 직장생활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cOZ/13</link>
      <description>마지막 알바를 2012년 말에 그만두었다. 당시에 학교 근처에 있는 학원에서 중고등학생 대상 영어 선생님으로 1년쯤 일을 했는데, 2013년부터는 인턴으로 일할 기회가 계속 생겨서 알바를 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니까 약 8년 정도 4대 보험의 울타리 안에서 일했던 셈이다. 다시 그 울타리를 벗어나는 게 얼마나 큰 이벤트로 느껴지던지. 대학생으로서 느끼는 알</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03:40:35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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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퇴사하고 뭐하지 - 대책도 없이 퇴사했단 소리를 듣긴 죽기보다 싫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Z/12</link>
      <description>팀장에게 퇴사 의사를 전하고 가장 먼저 했던 일은 부모님께 이 소식을 전하는 일이었다.  잠깐 우리 부모님에 대한 설명을 해 보자면, 두 분 다 1960년대 초에 경상도에서 태어나신, 아주 보수적인&amp;nbsp;분들이다. 공무원인 아버지는 (당시 많은 분들이 그랬듯이) 한 직장에서 30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셨고, 항상 인생의 최전방에서 에너지를 쏟으면서 사신 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Z%2Fimage%2FiWLOhHnx2uaui44BVUJoNJym0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4:12:31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cOZ/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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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3년 차, 퇴사를 결심하다 - 퇴사 좀 할 수도 있지.</title>
      <link>https://brunch.co.kr/@@cOZ/10</link>
      <description>2014년 1월 2일. 처음 출근한 날이 기억난다. 목요일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첫날부터 실 주간회의에 들어갔고, 오가는 얘기들을 대충 주섬주섬 들으면서 생각했다. 이 회사에 정말 잘 왔다고. 내가 진짜 원하던 기획일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서비스기획자라는 커리어는 내가 처음으로 오롯이 내 의지로만 정한 인생의 스텝이었다. 고등학교를 정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Z%2Fimage%2FdVUpwDpnYJWGLXeyB7nu_TRv5Q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07:06:27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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