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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밀리</title>
    <link>https://brunch.co.kr/@@cOgI</link>
    <description>하루하루 진화하며 성장하는 인간 생명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2:0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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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진화하며 성장하는 인간 생명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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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와 함께하는 사주공부 - 2025년 5월 8일, 정축일(丁丑)에 흐르는 나의 기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28</link>
      <description>수업이 없어 쉬는 날이지만, 챙기고 해야 하는 일들이 많았다. 대학원에서 전공대표를 맡고 있는데, 특강을 챙겨야 해서 정신이 없었다. 놓친 일도 있고 했어서 오늘의 일진이 어떨지 궁금했다. 오늘의 일진: 丁丑(정축) 하늘에는 丁火, 땅에는 丑土. 丁火는 작고 은은한 불, 양초처럼 부드럽지만, 쉽게 꺼지지 않는 집중력. 丑土는 축적된 현실. 한 땀 한 땀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NYUyQGUyjHDVQDR9si5R-u1D7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5:28:06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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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tGPT와 함께하는 사주공부 - 2025년 5월 7일, 병자일(丙子)에 흐르는 나의 기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27</link>
      <description>아침에 구글캘린더에 자동연동해 놓은 사주 메시지를 아침에 일단 확인한다. 전에는 읽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이제 조금씩 읽히기 시작한다. 오늘은 처음으로 저녁에 할 일진해석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얼른 확인해 본다. 오늘의 일진: 丙子(병자) 하늘에는 불(丙火), 땅에는 물(子水). 그리고 나는 癸水, 같은 물. 뜨거운 태양과 깊은 밤의 물이 만나는 날.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RnNAjUfPLiqG3kBN8i_czHi644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4:47:41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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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왜 나에게 강요를 하지 않아? - 엄마는 오늘도 너의 속도를 믿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gI/20</link>
      <description>진로를 한참 고민했던 둘째와 폭풍 같은 2024년 하반기를 보냈다. 대전영재고 2차에서 떨어지고, 그 절망에 힘들어하고 모든 걸 손 놓고 싶어 했던 둘째가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과학고 진학 준비를 했으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불안한 나날들을 보내다가 합격을 확인했다. 2025년은 둘째에게 기대와 설렘을 비롯해서 들어가서 잘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을 동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0rkCyARKoGsJYZj3Or8xssicy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5:09:42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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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tGPT와 함께하는 사주공부 - 2025년 5월 6일, 을해일(乙亥)에 흐르는 나의 기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26</link>
      <description>긴 연휴의 마지막날. 시작할 때는 행복하지만 끝날 때는 아쉬운 그런 날이다. 그래도 이번 주 3일만 보내면 금세 또 주말이 오니까. 오늘의 일진: 乙亥 (을해) 오늘은 하늘은 乙木, 땅은 亥水. 나의 일간인 癸水와 비교하면, 乙木은 나에게 상관, 亥水는 나와 같은 물, 즉 비견이다. 오늘의 십성(十星) 해석 - &amp;lsquo;나&amp;rsquo;(일간)를 중심으로 다른 천간이 어떤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U4oRNPxPlbbw7YOCFGWxKJHnh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4:14:07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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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tGPT와 함께하는 사주공부 - 2025년 5월 5일, 갑술일(甲戌)에 흐르는 나의 기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25</link>
      <description>매일 일진을 보고 정리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챗GPT가 정리해 주는 내용을 그냥 읽어 넘길 수만은 없어서, 항상 의미나 내용을 되묻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아직은 배경지식이 없기에 하나씩 차근차근 채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배경지식이 쌓이면 챗GPT 활용하며 하는 명리학 공부에 더 좋은 효과가 있는 날이 오겠지. 오늘의 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bet_6sTXHVyDSKNhxcfYGHuCr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14:37:32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OgI/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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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와 함께하는 사주공부 - 2025년 5월 4일, 계유일(癸酉)에 흐르는 나의 기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24</link>
      <description>챗GPT에 make 연동을 이용해서 구글캘린더로 아침에 일진정보를 받아보고, 하는 길에 노션에도 연동해서 기록을 남겨보고 있다. 블로그 글을 저녁에 남기는 건 하루를 보내고 난 뒤 그날 하루 회고를 사주 일진으로 되짚어보기 위해서다. 그래야 이해를 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의 일진: 癸酉(계유) 오늘 하늘은 계수(癸水), 땅은 유금(酉金), 둘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b8C3N-WQPnSX7Zkl8II9jfVOA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5:59:18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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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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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와 함께하는 사주공부 - 2025년 5월 3일, 임신일(壬申)에 흐르는 나의 기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23</link>
      <description>어제는 천간에 신금이, 오늘은 지지에 신금이 있다. 한글로 같은 발음인 신금이지만, 실제 한자는 다르다. 천간의 辛金(신금)이고, 지지의 申金(신금)이다. 같은 金이지만, 천간의 신금은 날카롭고 정제된 금의 기운이고, 지지의 신금은 행동력 있는 금기운이라고 한다. (궁금해서 챗GPT한테 물어보고 정리해 봤다.) 오늘의 일진: 壬申 (임신) 오늘은 壬水(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nCZLJzhxhKEo1onEk_mAG38Fn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5:09:15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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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tGPT와 함께하는 사주공부 - 2025년 5월 2일, 신미일(辛未)에 흐르는 나의 기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22</link>
      <description>사실 아직 사주의 한자가 눈에 익숙한 건 아니다. 사용하는 한자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금방 외울 수 있다고는 하지만, 안 보고 안 쓰면 잊어버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아직 십성이나 오행을 잘 모르지만, 하루하루의 기운을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오늘의 일진: 辛未 (신미) 辛(신금) &amp;rarr; 계수 일간 기준 정재(正財) 未(미토) &amp;rarr; 계수 기준 편관(偏官)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A_6aZIb25jRzW9QPv5RScTh3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4:04:47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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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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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와 함께하는 사주공부 - 2025년 5월 1일, 경오일에 흐르는 나의 기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21</link>
      <description>답답한 일이 있을 때 간혹 사주를 보러 가고는 한다. 뭔가 해결책을 구하려 한다기보다는 이야기를 들으러 간다는 느낌으로 가고는 한다. 그럴 때 가끔 들은 얘기가 사주공부 해보라는 거였다. 이 어려운 걸 어떻게 공부하냐 물으면, 할 수 있다고 해보라는 답이 돌아왔다. 해석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대학원 과제나 수업 교안 때문에 챗지피티 쓸 일이 많은데,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2jSuE_owDu5_nhkdbLcbJYfsJ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3:22:10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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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기질검사(CPA)를 받아보았습니다 - 둘째와 함께 한 컬러기질 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18</link>
      <description>얼마 전, 영재고 2차 시험을 마친 둘째는 시험을 망쳤다고 괴로워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더 괴로운 건 2차 시험 결과 발표일이 한 달 남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방학 전까지는 학교에 가서 친구도 만나고 하니 그 초조함이 덜 해 보였는데, 방학하고 나서 보니 하루에도 열두 번씩 감정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괴롭겠어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Ryf7pnrVNiceK6iFO3DHi5kB3UM.png" width="207"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7:28:28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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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개발자 양성과정 국비교육 강사입니다 - 강사 5년 차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gI/16</link>
      <description>2000년 6월 IT 스타트업에 웹마스터로 취업을 했었습니다. 전공은 전산학이지만, 프로그래밍은 제가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PC통신 시삽을 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성공하게 되죠. 지금으로 보면 기획운영정도의 포지션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발팀 분들이 전산과가 전공 두고 뭐 하냐고 일을 조금씩 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은 ht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9kb3MxnyYF8kF6eQKVyT_NXDJ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9:08:48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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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로 인해 내가 엄마로 성장할 수 있었어 - 2 - 너의 꿈을 이루는 날이 올거라 믿어</title>
      <link>https://brunch.co.kr/@@cOgI/15</link>
      <description>생각해보면 큰 아이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신기할 정도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가 명확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겨울에 시작한 피아노.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법도 한데 해가 지나도 그 의지는 변하지 않았다.   그에 비해 엄마인 나는 염려되는 것 투성었다.  늦게 시작한 악기. 음악을 한다고 하면 금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그걸 뒷받침해 줄 수 있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mHXHJdAlPUdIGKyKAHyh9bLU6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8:59:15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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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로 인해 내가 엄마로 성장할 수 있었어 - 1 - 목표를 향해 꾸준히 가고 있는 너를 응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gI/14</link>
      <description>2004년 10월 결혼하고, 금세 아기를 가졌지만 아직 때가 아니었는지 금세 유산을 했다. 유산이 되면 아기가 금방 생긴다는 주변의 위로가 있었지만, 쉽게 아기가 생기진 않았다. 시간이 지나 2006년 새해 목표로 산부인과를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시험관 전 절차로 인공수정을 하게 됐었는데, 첫 인공수정에서 첫째 임신에 성공하게 된다. 로또보다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B7x0Xx3tU_9h33uo3BaaceeNp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06:58:56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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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담담하게 대화하기 - 진학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둘째와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cOgI/12</link>
      <description>중3인 둘째 학원에서 지원서를 넣을 학교를 결정하자고 연락이 왔다. 모의고사 점수가 그다지 좋지 않으니, 둘째가 가고 싶은 대전은 어렵고, 세종이나 인천, 대구를 쓰자고 이야기하셨다. 요즘 입결이 좋은, 둘째가 원래 가고 싶어 했던 대전보다는 모의고사 결과로 봤을 때 합격이 안정권에 들 수 있는 가능한 다른 학교들을 쓰자고. 둘째가 원래 가고 싶었던 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KIbji9HoQvFCEbE88wUr86RKE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01:10:32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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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에 들어갔다. 이 나이에. - 첫 중간고사를 맞이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OgI/11</link>
      <description>제목을 써놓고 보니, 피식 웃음이 나온다. 내가 대학원을 갔다는 것 자체가 가끔 꿈인가 싶을 때가 있다. 대학원 가는 게 뭐? 어때서?라고 가고 싶으면 가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내 마음속에는 그냥 먼, 좀 꿈같은 이야기였다. (그렇다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 똘똘한데도 불구하고 갈 수 없었던 뭐 이런 눈물 나오는 사연은 아님)  막연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I%2Fimage%2FHzgh12iQJCpp3nvSRV_jGyuqn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0:52:18 GMT</pubDate>
      <author>에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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