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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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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미부여하길 좋아하는 대학생의 일기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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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부여하길 좋아하는 대학생의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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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에도 면역이 있다면! - 1월 21일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P4I/13</link>
      <description>실패라는 것은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는 감정이다.  경쟁이 치열했던 시험에서도, 무리 없이 합격할 줄 알았던 프로그램에서도 전부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준비 기간은 전자가 훨씬 길었지만 어째 후자의 충격이 훨씬 크다.  불합격. 세 글자를 보자마자 드는 실망감과, 자만했던 나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  내가 특별히 못나거나 부족해서 떨어졌다는 생각은 들지</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6:58:46 GMT</pubDate>
      <author>진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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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 교보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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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환학기가 끝나가는 지금, 내가 가장 자주 떠올리는 한국의 장소는 집도 학교도 아닌 광화문이다. 그중에서도 광화문 도심 지하에 위치한 교보문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는 교보문고로 유명하다.  튀빙겐에 오기 전 광화문 교보문고에 몇 번 갔었다. 몰려드는 일에 치여 한계가 올 때마다 무작정 5호선 열차를 잡아타고 광화문역에 내렸다. 공사 중인</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9:27:45 GMT</pubDate>
      <author>진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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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글을 쓰고 싶을까? - 2021년 브런치 작가 신청글</title>
      <link>https://brunch.co.kr/@@cP4I/3</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안고서 신청란에 들어갔다가, 이 질문을 보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브런치에서 어떤 글을 발행하고 싶으신가요? 나는 왜, 어떤 글을 쓰고 싶어서 브런치에 가입하게 된 것일까?  나는 왜 글을 쓰고 싶을까?  처음에는 막연히 책 읽기가 좋아서 나도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렸을 때부터 친구네 집에 가면 책장부</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18:22:50 GMT</pubDate>
      <author>진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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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팔이소녀 - 안데르센의 성냥팔이 소녀 다시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cP4I/1</link>
      <description>글/그림 - 진이 원작 - 안데르센 &amp;lt;성냥팔이 소녀&amp;gt; 1. 감자팔이 소녀  &amp;quot;감자 사세요, 맛있는 동글동글 감자 사세요.&amp;quot;  어느 추운 겨울날, 감자팔이 소녀는 시장 근처 골목길에서 감자를 팔고 있었습니다. 소녀는 추위에 얼어버린 입을 간신히 움직였지만, 사람들에게 소녀의 외침은 닿지 않는 듯했습니다.  &amp;quot;감자 사세요...&amp;quot;   소녀는 작게 외치고는 고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4I%2Fimage%2Fiei0W8YAVDhgNEbTbn6Erl9Ml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15:04:38 GMT</pubDate>
      <author>진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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