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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레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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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강대강 철저히 살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8:1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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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강대강 철저히 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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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 이카루스 프로젝트 - 주제: 날개</title>
      <link>https://brunch.co.kr/@@cPPc/11</link>
      <description>우주비행선의 선체가 육지와 점점 가까워짐에 따라 지훈의 심장이 빠르게 뛰어왔다. 인류의 존속을 위한 이카루스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를 마지막 시도. 엄청난 굉음과 진동을 일으키며 이카루스가 착륙했다. 지훈은 자리에 앉아 심호흡을 하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   지훈은 어린시절부터 미디어 속 우주비행사를 동경해왔고, &amp;lsquo;나도 언젠가는 우주에 가야지&amp;rsquo;라는 부푼 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lHkWdMN8o7IxkxfAWbIH8f2A-h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6:56:49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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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 2023 HER - 주제: AI, 암호화폐, 바이러스</title>
      <link>https://brunch.co.kr/@@cPPc/10</link>
      <description>바이러스가 다시 한 번 창궐했다. 사람들이 집밖을 나서지 않아 소비활동이 많이 위축되었다. 세계 정부는 많은 양의 화폐를 찍어내는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실시했고, 인플레이션 예측 속에서 암호화폐가 다시금 &amp;lsquo;디지털 골드&amp;rsquo; 취급을 받으며 급부상했다.  암호화폐 개발자인 아담은 여러모로 이 상황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했다. 최근 개발한 코인으로 꽤 많은 돈을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RfD47rh4c2JbDqL4HZU86sT0t3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13:33:50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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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amp;nbsp;어느 날 현관으로 경찰이 들어왔다. - 주제: '어느날 현관으로 00이/가 들어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PPc/9</link>
      <description>어느 날 현관으로 경찰이 들어왔다. 무슨 일이지, 명철은 약간은 긴장한 상태로 경찰을 맞이했다.  &amp;ldquo;이명철씨 맞으시죠?&amp;ldquo; &amp;ldquo;네 맞는데요&amp;hellip; 저를 찾아오셨나요?&amp;rdquo; &amp;ldquo;네. 아동학대 신고가 들어와서요&amp;rdquo;  아동학대라니, 기가 찰 노릇이었다. 이 썩을놈의 빌라는 방음이 정말 하나도 안되나보다. 아니 방음은 둘째치고, 아이 좀 다그쳤다고 그걸 못참고 아동학대로 신고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5pq9AlWHoNtDfao4imBpNzPv_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5:31:13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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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술] 스마트폰 있는 무인도에서 살기 - 스마트폰 있는 무인도에서 살기 vs 도시에서 사람들과 소통 않고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PPc/8</link>
      <description>나는 &amp;lsquo;스마트폰 있는 무인도에서 살기&amp;rsquo;를 선택하겠다. &amp;lsquo;스마트폰&amp;rsquo;의 존재가 대표하는 포기할 수 없는 가치들이 있기 때문이다.  질문을 재해석해보자면, 우선적으로 &amp;lsquo;물리적 거리&amp;rsquo;와 &amp;lsquo;심리적 거리&amp;rsquo; 중 어떤 것이 더 극복하기 쉬운지를 따져야 할 듯하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amp;lsquo;물리적 거리&amp;rsquo;가 훨씬 극복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대면 소통보다 비대면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9cNFq1iKbYoYMa3cn7M-x9_no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4:41:37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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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 2023 레디메이드 인생 - 채만식의 &amp;lt;레디메이드 인생&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PPc/7</link>
      <description>남자는 늦은 오전 일어나 찬장에 있는 햇반을 하나 꺼내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냉장고에서 엄마가 해놓으신 김치랑 장조림 등을 대충 척척 꺼내놓고 잠시 기다리면 삐-삐- 소리가 난다. 뜨거운 김이 나는 햇반을 꺼내 들어 식탁에 툭 던지고 앞에 앉는다. 한 손에는 핸드폰, 다른 손에는 젓가락을 든다. 유튜브를 킨다. 엄지로 스크롤을 쓱쓱 내리면서 흰 밥과 반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NcBILMTWKaloZdKhCm63WEW29YE.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14:15:51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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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 말조심 - 주제: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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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xx년, 화석연료의 고갈과 온실가스 문제로 내연기관 자동차는 시장에서 진즉 퇴출되었고, 친환경 전기차 역시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낙인 찍혀 생산 중단되었다. 지구온난화와 환경 오염에 대한 늘어나는 걱정 속에 범지구적으로 새로운 친환경 교통수단이 급부상하였다. &amp;lsquo;말&amp;rsquo;이었다. 집집마다 말을 한 마리 씩은 꼭 들이게 되면서 다양한 관련 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FRmnqUHDPw3kRSSo2EmlH2GQp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8:50:32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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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술] 피의게임2는 왜 최고였나 - 주제: 최근 1년 간 내가 꼽는 '최고의 프로그램'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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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1년간 시사교양/예능/드라마/라디오 프로그램 중 &amp;lsquo;내가 꼽는 최고의 프로그램&amp;rsquo;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논하되, 그렇게 생각하는 구체적인 이유와 해당 프로그램의 장점을 미래에 제작할 자신의 프로그램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를 논의에 포함하라.   최근 1년간 내가 본 최고의 프로그램은 단연 피의게임2이다. 캐스팅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amp;lsquo;더 지니어스&amp;rsquo;의 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dPBEiUQO11OIEC5vg9D9x4kPa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10:13:27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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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필] 인간실격하지 않기 위해서 - 인간실격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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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에 대한 기대감을 꽤 가지는 편이다. 단적인 예를 들자면 &amp;lsquo;이 세상에 익명이라는 개념만 없다면 온라인에 판을 치는 면대면으로 입에 담기 힘든 언어들과 그 원천이 되는 생각조차 원래 없었던 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amp;rsquo;하는 식이다. (물론 반박 시 당신들 말이 대체로 맞을 것이라 진심으로 생각한다)  그럼에도 &amp;lt;인간실격&amp;gt;을 읽다보면, 인간의 속성을 다 꿰뚫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t6te75XPU-0xSQClS4JWLvlOg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3:46:59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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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필] 창작이란 무엇인가 - 파벨만스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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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작이란 무엇인가 창작이란 예술 작품을 독창적으로 지어내는 것이라 한다. 소설, 만화, 드라마, 영화 속 나만의 세상을 만들고 통제하는 것.   창작이라는 건 감정이 하는가 이성이 하는가  다수의 시각에서 예술 감각은 감정과 늘 한 데 묶이는 것 같다. &amp;rdquo;감수성이 풍부하다 = 예술적인 사람이다&amp;ldquo;라는 식으로. 감수성이 방아쇠가 되는 경우가 잦은 것 같기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pEvsVwByqeBScbIKUm8R_rEh4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13:48:53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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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 모든 것이 뒤죽박죽 - 주제: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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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장감이 감도는 집. 남자는 조마조마하며 인덕션의 전원 버튼을 누른다. 작은 목소리로 하나, 둘, 셋을 셈과 동시에 버튼을 꾸욱. 잠깐의 정적이 흐르더니 갑자기 옆에 있는 정수기 물이 뿜어져 나와 그 밑에 놓여진 컵에 담긴다. &amp;ldquo;휴 드디어 성공이네&amp;rdquo; 안도의 한숨과 함께 남자는 컵을 향해 손을 뻗는다. 하지만 손이 닿는 순간 예상하지 못한 감각이 느껴지고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OxyZ46z8Hv6B0Lvp831lyG0om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0:15:09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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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필] I&amp;rsquo;m twenty-five -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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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ou&amp;rsquo;re my Boo, 아이스크림보다 달콤한  2009년,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 어학연수를 위해 어머니와 동생이 호주로 떠나서 몇 달간 아버지와 둘이 지냈던 시절이 있었다. 아버지도 아침 일찍 출근하셨기에 사실상 아침에 일어나 아버지가 저녁에 퇴근하실 시간까지 나는 늘 혼자였다. 당시 나에게는 두께가 2cm 정도 되는 벽돌같이 커다란 핸드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Pc%2Fimage%2FuOjh0_Wzb1qbf41TIA0XZ7piD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21 07:46:17 GMT</pubDate>
      <author>얼레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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