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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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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식의 중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9:50: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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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의 중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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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걸음 한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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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하루. 한 걸음 한 걸음, 삶을 살아간다. 거센 맞바람도 그 앞을 막지 못하고 온갖 현상들은 그의 동력이 된다. 삶이 쉽지는 않으나 그것이 삶이다. 길은 열려 있으니 한 걸음씩 나아가면 결국 도달할 것. 하루아침에 당도할 수 없으니 그저 오늘에 충실한다. 충실함이란 무엇인가? 있는 그대로를 온전히 느끼는 것이다. 오늘에 충실하면 내일도 살아갈 수 있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Dw4YOcltbpk-fCb5hsslDe_SW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0:17:00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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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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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질에 다가감에 따라 빛이 발한다. 태양에 가까이 갈수록 그 열기에 모든 것이 녹아 버리듯 마음의 본질에 다가갈수록 번뇌는 녹아내린다. 그곳에는 모든 상념이 녹아든 하나의 흐름만이 있다. 그건 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UzrgUp_ZGmVLO1HxfwQ-KZE07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23:58:03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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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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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란은 정리로 향한다. 미래는 현재의 반전이다. 어둠은 빛으로 향하고 밤은 낮으로 향한다. 고통은 기쁨으로 변형되고 빈곤은 의지를 일으킨다. 없음은 있음이 되고 빈 곳은 채워진다. 가득 차면 비워지고, 기쁨을 즐긴 후에는 자신을 다잡아야 한다. 한쪽으로 치우친 것은 다시 균형을 잡는다. 불안은 현재의 완전이며 완전은 미래의 불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_WeXLr1SR_UNkc8_nhcEz8on7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2:38:35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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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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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너지는 보이지 않으나 온 세계에 가득 차 있다. 그것들은 서로 교감하며 반응한다. 나의 에너지도 거기에&amp;nbsp;반응한다 마음은 에너지를 변형시킨다 그 변화무쌍한 오묘함에 다가선다 그 흐름에 나를 맡긴다 일체가 나와 교통 한다 모든 에너지는 연결되어 있다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나는 모든 것이다 일체는 일치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ZoyY8yxfZ_MxeFZMKXnM7X64l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2:08:02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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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움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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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어려움 안에서 변화는 일어나니 거기로 들어설 일이다. 그것을 이용할 일이다. 우주의 시간은 그 흐름을 위해 짜 맞추어져 있나니 그 안에서 깨어날&amp;nbsp;일이다. 각성은 항시 그러한 곳에서 일어나니 기회가 옴이다. 이 기회를 잘 활용하여&amp;nbsp;깨우치는 것이 자연의 흐름이다.  어려움이 왔다고 당황하지 마라. 그 안에 분명 깨어남이 있으니 그것을 찾으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qPTKE9a2cUjxO1yfcKRDok9mo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1:46:44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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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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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개별적 의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그가 왜 그 모습인지, 그의 의도가 무엇인지, 한 인간이&amp;nbsp;그의 드러남임을 한낱 불꽃에 지나지 않음을, 그는 이렇게 드러났다. 한 인간의 손에 의해, 허나 그것은 그가 아니다. 다만 순간 속에 찰나임을 그는 거기 머무르지 않는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것은 그도 모른다. 그저 흐르는 대로 흐를 뿐.  보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3muvvpm3EvNlmPR2xqRAHSiZ6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1:29:52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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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뜬 자들의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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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춤을 춘다, 빛의 움직임에 맞추어. 온갖 생물과 존재들이 반응한다. 빛의 골짜기, 산이 깨어난다. 고라니가 눈을 뜬다. 이슬이 반짝인다. 노래한다. 내면의 울림에 맞추어, 모두가 사라질 때까지 그것이 빛이다. 그것이 존재다. 고통과 기쁨이 손잡고 하나가 되어 폭발한다. 축제가 시작된다. 눈 뜬 자들의 축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jtvI15tf-EJeMLqnWAAVp79_a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0:58:51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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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들어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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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간다 하나가 된다 눈을 안으로 뜨고 새로운 세계로 진입한다 그곳은 현실의 반영, 그곳은 현실의 근원, 알 수 없는 경험하지 않은 지점으로 향한다.  멀지 않은 곳 그 열린 문으로 스르륵 넘어간다 이제 빛과 어둠은 분별되지 않는다 그것은 둘이자 하나이고 하나이자 전체이다. 초점을 맞추어 깊이 깊이 더 깊이 거기서 또 다른 나를 만난다.  새로운 진입,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6dL79Ab4bvA9i5PzMvDanBFxj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1:24:37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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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돈의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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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도 잡히지 않는 상태, 혼돈. 수많은 다양성이 맞물려 조화롭게 빛난다. 명확한 형태로 드러나면&amp;nbsp;그것으로 한정되지만 혼돈은 그대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다. 제한된 명확성은&amp;nbsp;아름답고 쓸모 있지만 확정되지 않은 혼돈은 강렬한 화려함을 발한다. 그것은 변화의 변곡점이자 전체적 가능성이다. 혼돈의 빛은 명확한 미래를 보여주지 않지만 그 불안 속에서 온갖 가능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r7aVjAjVtbejYrc8YAC3msa8r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0:45:14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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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은 빛의 또 다른 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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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둠은 빛의 또 다른 색이다. 어둠은 빛의 부재가 아니라 빛의 음영이다. 빛은 어둠 속에 없는 것이 아니라 어둠이 곧 빛이다. 빛은 어둠을 배경으로&amp;nbsp;분명히 드러나며 어둠은 빛으로 명확해진다. 빛과 어둠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ZdoflhA-2lm54D-JmI6zDtnJG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23:59:20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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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분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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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이 지상에 빛을&amp;nbsp;비추일 때 그 빛은 빛으로 머물지 않고 만물로 드러난다 어떠한 어려움이나 난관도 빛을 발하니,&amp;nbsp;빛이 없다면 드러나지 않는다.  인간은 어둠을 두려워하나, 그것은 어둠에서 멈추지 않고 빛으로 나가기 위함이다. 지금 해야 할 것은 이미 하고 있으며, 나라는 존재는 다양성의 한 면을 발하고 있다.  삶이 어렵든 쉽든, 일이 해결되든 안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FQBq3ZBzVMRut6xqKk2x9F0iI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2:48:38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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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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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면과 조화될수록 침묵이 그 힘을 발휘한다. 움직임이 아닌 고요와 침묵 속에서 오히려 활기가 오른다. 무엇을 하려고도 애쓰지 않으며, 그저 그 안에서&amp;nbsp;평화를 느낀다 침묵은 더욱 힘을 더하고&amp;nbsp;그것이 드러난다 더 이상 바랄 것도 없으며 침묵 안에서 모든 것이 흘러간다 움직임 없이 모든 것은 이루어져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rUYxPGAaVaJ6CMitSgNIDIU43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23:28:33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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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의식, 인식, 두려움, 각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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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누구인가? 나는 하나의 의식이다. 나는 이 자연의 우주의 인식체다. 모든 것은 나의 마음에 따라 인식되니 무엇을 거기에 담는가에&amp;nbsp;따라 달리 나타난다. 마음은 그저 그런 능력을 부릴 뿐인데 육체적&amp;nbsp;인식에서 바라보면 모든 것은 두렵기만 하다 그러나 육체 또한 의식에 따라 나타난 의식체, 두려움 역시&amp;nbsp;하나의 인식일 뿐이다. 두려운 마음과 평화는 반복되는&amp;nbsp;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b2ns_rH6YJikGxugV6eCaT3K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23:14:04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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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으로부터의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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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둠으로부터의 빛 억압으로부터의 자유 폭력으로부터의 평화 의심으로부터의 신뢰 방종으로부터의 책임 씨앗으로부터의 결실  무엇을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내주어야 한다 무언가는 진행되고 무언가는 변화된다.  어둠은&amp;nbsp;빛의 과정 빛은&amp;nbsp;어둠의 과정 음과 양이 반복되듯 기쁨과 고통, 씨앗과 결실은 반복된다. 계속해서 앞으로 가길 바라지만 끊임없이 뒤집힌다. 밝음은 어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I9lvb5n4JvUUZdEnhnAZ9x4s7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01:41:48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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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 속에 존재하는 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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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관은 극복하기 위해 있는 것. 나만이 고통스러운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마음이 나라는 틀 안에 갇혔기 때문. 그 틀에 갇힌 것은 마음 하나. 갇힌 것 같은 그 불편함. 거기에도 자연의 조화와 아름다움이 있다. 모든 느낌은 자연의 느낌. 그 부자연스러움은 완전한 조화.  답답함은 우주의 한켠. 머물고 싶어도 머물 수 없고,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t6xm46A4rrT8EqW_q_2VF7rkV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12:06:50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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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돈돈 - 그 이야기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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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이 크나큰 우주에서 왜 하필 이 은하, 이 태양계의 지구에 왔을까? 일하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지구에 왔을까? 이 크나큰 우주 중에서 이 지구에 단지 돈을 벌려고? &amp;quot;자 당신은 우주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어디로 가시겠습니까?&amp;quot;&amp;quot;전 지구로 돈을 벌러 가겠습니다.&amp;quot; 그럴까? 돈을 벌기 위해? 아무리 생각해도 동기가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EWlJoa8xD6ALcniFf2Ms_r07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1:35:52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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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감정적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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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이 쉽지 않은 이유는 인간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보다 더 큰 존재가 있다 해도 그 존재가 더 풍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면 그의 고통이 더 크리라.  인간보다 더 적은 감정을 느끼는 존재라면 그 삶은 인간적 기준에서는 빈약해 보일 것이다  매우 세분화되고 다양한 기쁨이나 충만감을&amp;nbsp;느낀다면 그 반대편에는 상대적인 괴로움과 공허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WCKmkqWaQeoXQpg-LfbloDAc4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23:53:23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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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이어짐, 순간에 머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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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것도 알지 못함을 알아야 가장 낮은 곳에 자리하고  가장 낮은 곳에 자리하여야 가장 큰 것을 인식할 수 있다.  만인이 나의 스승이고 만물이 신의 형상이라  그 모든 것을 통해 나라는 인식은 깨어난다.  부족함을 통감해야 관념이 비워지고 관념이 비어야 바람이 일어난다.  안다는 인식은 벽을 쌓아 담을 올리는 것이고 모른다는 인식은 벽을 허물고 문을 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_SOWRi1vcDJM9QLpjZ1oLR-H4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06:56:32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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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사는 것이 충족된 삶인가? - #마음 #부족 #불안 #공허 #충족 #고단함 #이치</title>
      <link>https://brunch.co.kr/@@cPd9/79</link>
      <description>이미 이대로 그러하다지만 마음 빈 곳의 갈망은 끝이 없다.  부족함이 없으나 부족함을 느끼고 불안함이 없으나 불안함을 느끼며 공허함이 없으나 공허함을 느낀다.  이 마음은 채워지길 바라나 채울 것은 보이지 않고 이 마음은 비워지길 원하나 더 들어낼 것이 없다.  부족함은 완전함을 지향하고 완전함은 부족함을 느끼려 한다. 부족함이 곧 완전함이요 완전함이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cTh3lRojIiYMAtyq14_cKJolu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11:01:22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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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8 : 시작, 기초 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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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1&amp;rsquo;이라는 시작 이전에&amp;nbsp;&amp;lsquo;0&amp;rsquo;부터 준비하는 시기가 있었다. 씨를 뿌리기 전에는 미리 그해 농사 계획을 짜야하고, 건물의 첫 삽을 뜨기 전에는 그 건물의 목적을 설정하고 설계를 구상해야 한다.&amp;nbsp;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는 먼저 그것에 관해 생각하고 준비하기 마련이며, 최소한 그 내면에 무의식적으로 쌓인 것이라도 있은 후에야 비로소 행동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d9%2Fimage%2FudM9Qqvb7G7Cmt9y6mfpiy7kQ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9:35:25 GMT</pubDate>
      <author>나르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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