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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새 수집가</title>
    <link>https://brunch.co.kr/@@cPuj</link>
    <description>일상의 틈과 존재와 존재 사이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외국계 기업에서 소통하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1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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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틈과 존재와 존재 사이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외국계 기업에서 소통하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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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글쓰기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 인자 작가의 가장 행복한 시간으로 빚어낸 '삶은 도서관'</title>
      <link>https://brunch.co.kr/@@cPuj/10</link>
      <description>[틈새 수집가가 만난 사람 - '삶은 도서관' 인자 작가]  더 빨리 늙더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가장 행복한 시간  작은 용기가 열어 준 기회, 나의 길 삶의 역경이 방향을 틀어 닿게 해 준 나의 꿈 무용하다고 느꼈지만 단단한 초석이 되었던 시간들의 힘 사물의 마음을 상상하며 떠오르는 생각을 브런치에 잡아두는 메모 습관 욕심 없이 쓰되 용기 내 도전한 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uj%2Fimage%2FC-YEaLU3ifcvClB8WrRrRIi0t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00:31 GMT</pubDate>
      <author>틈새 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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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침없이 독자의 가슴을 저격하는 글쓰기 - 윌리엄 진서의 '글쓰기 생각쓰기'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Puj/9</link>
      <description>난감했다. 내로라하는 글쓰기 대가들의 강력 추천 작품인데 정작 내 손이 잘 가 닿질 않았다. 책을 계속 붙들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주의가 흐트러지거나 제쳐두고 미루기를 반복했다. 논픽션 글쓰기의 고전으로 알려진 윌리엄 진서의 '글쓰기 생각쓰기'를 읽으며 마음이 편치 않았다.  강원국, 정여울 작가 등 굴지의 작가들을 포함해 지난 반 세기 150만 명이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uj%2Fimage%2FcOCO6fsSxAA-R1i7PMMDeWKK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3:04:29 GMT</pubDate>
      <author>틈새 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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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방역의 좌절 - 편리해진 세상 쓰지 않는 뇌와 몸이 노화행 급행열차에서 내리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Puj/8</link>
      <description>&amp;quot;죄송해요... 지하철을 잘못 내렸나 봐요.  여유 있게 일찍 나왔는데, 늦을 것 같아요...&amp;quot;  머리가 하얘졌다. 지난번 행사가 끝나고 대방역에서 용산행 급행을 탔던 때가 생각났다. 종로3가역 부근였던 다음 미팅이 늦어 용산행 급행을 탔었다. 용산까지 빨리 도착했다 싶었는데 뭔가 이상했다. 열차는 나를 다시 대방역으로 데려다 놨다. 안 그래도 늦었는데 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uj%2Fimage%2FaR_IMuaG_7xd52haDcIVexWbPH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3:27:33 GMT</pubDate>
      <author>틈새 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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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 불행을 담담하게 바라볼 수 있는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cPuj/7</link>
      <description>트레바리 글쓰기 모임에서 만났던 정문정 작가님의 신간 소식에 온라인 서점에서 주문을 했다. 당일 저녁 배송이 됐다. 박스를 열어보니 웬걸 커다란 그림책이 나왔다. 반가운 마음에 서둘러 결재하다 버튼을 잘못 누를 걸까? 아님 어른들을 위한 그림동화책을 내신 걸까? 이런저런 생각이 스친 것도 잠시, 책 띠지에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라는 소아정신과 교수의 추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uj%2Fimage%2FFtUfuQH6yy65f2El5Y-y5ZowZW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9:03:20 GMT</pubDate>
      <author>틈새 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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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글을 쓰려하는가? - 나를 발견하고 알아가며 단단하게 세워가는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cPuj/5</link>
      <description>최근 몇 년간 단골 새해 결심 중 하나가 글쓰기였다. 하지만, 현실은 일기나 간단한 메모와 기록을 남기는 것조차 매년 실패를 거듭했다. 작년 말부터는 전문가의 손길에 기대기로 했다. 친구 소개로 엄지혜 작가님의 글쓰기 모임과 인연을 맺었다. 브런치 글쓰기로 형식이 바뀐 새해 모임에선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까? 첫 모임을 앞두고 은근 기대가 됐다.  업무</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2:32:48 GMT</pubDate>
      <author>틈새 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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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 그게 뭐라고! - 서로의 마음을 잇는 공감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cPuj/2</link>
      <description>&amp;ldquo;어머, 핸드폰이 없네. 큰 일이다. 월요일 해외 출장인데, 대체 어디다 둔 걸까? 출장 가서 급한 업무와 연락은 어떻게 하지? 찾을 수 있을까? 못 찾으면 새로 사서 개통할 시간이 있을까?&amp;rdquo;  수요일 밤 11시 20분, 머릿속이 하얘졌다. 둘째 딸아이가 내 핸드폰에 전화해 보겠다며 자기 방으로 들어가더니 감감무소식이다. 밖에서 들고 온 가방들과 옷가지 등</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3:16:59 GMT</pubDate>
      <author>틈새 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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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나에게 알려줘야지 - 내 뇌와 친구가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Puj/3</link>
      <description>지난주 캐나다 토론토의 한 호텔에서 글로벌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카고에서부터 러시아,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를 아우르는 각국을 대표하는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다양한 인종, 종교, 성별, 나이의 참가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생각, 아이디어를 나눴다.  아이스브레이킹 세션부터 마음이 끌렸다. 일상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늘리는 작은</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3:41:38 GMT</pubDate>
      <author>틈새 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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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을 처음처럼 살아내는 연습 - 내 마음의 시계와 눈</title>
      <link>https://brunch.co.kr/@@cPuj/4</link>
      <description>매일 걷는 익숙한 길 위에서 다른 길을 마주하곤 한다. 집에서 지하철까지 네이버 지도기준 11분, 눈 감고도 훤히 보이는 길이지만, 조바심에 재촉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날이면 한없이 더디고 끝없이 먼 길이 된다. 반가운 길동무를 만나 함께 걸어갈 때면 순간이동이라도 한 듯 금세 종착지에 닿아 있다.  출근 시간이 아슬아슬해 허겁지겁 집을 나선 날이면 발걸음</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3:21:54 GMT</pubDate>
      <author>틈새 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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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  - 나와 나, 나와 너 그 어디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Puj/1</link>
      <description>알 것도 같고 모르는 것도 같은, 가장 가까이 있는 듯 가장 멀리 있는 것 같은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 내가 아는 나와 내가 모르는 나,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나, 그 사이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을 나를 발견해 나가는 글을 쓰고 싶었다.  분명 같은 길인데, 어느 날은 분주히 발걸음을 내딛어도 한숨 나게 까마득한 여정이다가, 다른 날은 나도 모르는 사이 도착하는</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2:23:36 GMT</pubDate>
      <author>틈새 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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