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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선</title>
    <link>https://brunch.co.kr/@@cQ7s</link>
    <description>일상에서 파랑새를 발견하며 당신과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맑은 눈의 사슴이 사는 옹달샘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4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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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파랑새를 발견하며 당신과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맑은 눈의 사슴이 사는 옹달샘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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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꼬레아&amp;rsquo;로 연결되는 아버지와 나 - 평생을 나와 연결하며 살아오신 아빠를 기억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Q7s/3</link>
      <description>2004년 아버지와 이별했다. 아버지는 한 번도 사랑한다고 말로 표현하지 않으셨지만, 살아 계신 내내 나의 든든한 지지자였고 나와 연결되는 것을 평생 좋아&amp;nbsp;하셨던&amp;nbsp;분이셨다. 날씨가 좋은 오늘 같은 날, 내가 아버지와 연결되었던 순간을 떠올려 본다.  먼저 1995년 여름. 나는 독일 하노버 대학 기숙사에 있었다. 운 좋게 독일 DAAD(독일 학술교류처) 장</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30:16 GMT</pubDate>
      <author>김미선</author>
      <guid>https://brunch.co.kr/@@cQ7s/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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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도 땅도 까만데 우리 엄마는 왜 안 와? - 23년 경력 워킹맘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cQ7s/2</link>
      <description>꼴찌 엄마. 꼴찌 엄마. 2살 아들을&amp;nbsp;어린이집에 맡긴 이후로 생긴 나의 별명이다. 언제나 당직 선생님이 남아 있어야만 하는 단 한 명의 아이. 그게 내 아들이다. 퇴근하고 숨을 헐떡이며 뛰어가도 언제나 어린이집에는 아들만이 남아 있었다.&amp;nbsp;집에 가는 친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쓸쓸하게 혼자 남아 있을 아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우리는</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46:06 GMT</pubDate>
      <author>김미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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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지구역 해제하기 - Give myself permission</title>
      <link>https://brunch.co.kr/@@cQ7s/1</link>
      <description>내면의 금지구역은 '나는 절대로 이것은 할 수 없어&amp;rsquo;라고 스스로 규정한 영역이기 때문에 해제될 때 두려움, 불안, 수치심 같은 부정적 감정이 생기고 파국적 결과가 예상돼서 벗어날 시도조차 못 하는 영역이다. 이는 의식으로 인식할 수도 있고 무의식에 존재할 수도 있다. 금지구역을 해제하면 삶이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될 거로 생각하지만 몸과 마음은 그곳에</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8:10:42 GMT</pubDate>
      <author>김미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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