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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yond the Obvious</title>
    <link>https://brunch.co.kr/@@cQHO</link>
    <description>생각의 경계질문은 내가 던지고, 답은 당신의 몫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7:4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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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경계질문은 내가 던지고, 답은 당신의 몫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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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찡찡글 주의: 대표의 솔직한 속마음 - 힘이 들지만, 힘이 되는 사람들 덕분에</title>
      <link>https://brunch.co.kr/@@cQHO/5</link>
      <description>외로움이 깊다. 솔직한 성격이지만, 모든 것을 100% 솔직하게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팀원들의 고민을 듣지만, 정작 내 고민을 털어놓을 곳은 없다. 팀원들에게 말하자니 부담을 줄 것 같고, 다른 대표님들께 말하자니 경쟁 속에서 약해 보일까 망설여진다. 친구들에게는 이해받기 쉽지 않고,  가족에게는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 무엇보다 고민의 본질에 다</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19:12:22 GMT</pubDate>
      <author>Beyond the Obviou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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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대표의 직무 유기란 무엇일까? - (Feat. 미움받을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cQHO/4</link>
      <description>스타트업 대표는&amp;nbsp;회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시장과 고객을 분석하며,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 하지만 일부 대표들은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거나, 미움받을 용기가 없어 중요한 결정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amp;lsquo;직무 유기&amp;rsquo;는 단순히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 해야 할 말을 하지 않는 것, 그리고 필요한 순간에 리더십을 발휘</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8:44:19 GMT</pubDate>
      <author>Beyond the Obvious</author>
      <guid>https://brunch.co.kr/@@cQHO/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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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좋은 팀원을 만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QHO/3</link>
      <description>나는 내 평생의 인복을 이곳에서 다 써버린 것 같다.적어도 팀원만큼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나를 포함한 네 명의 공동 창업자는 지난 2년간 함께해왔고,다른 팀원들도 대부분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왔다.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열정적인 사람, 책임감 있는 사람, 끝까지 함께 가는 사람.하</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2:59:45 GMT</pubDate>
      <author>Beyond the Obviou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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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 나는 일 잘하는 사람일까, 그냥 일하는 사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QHO/2</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amp;quot;쟤는 진짜 일 잘한다.&amp;quot; 라는 말을 듣는 사람이 있다.같은 일을 해도 빠르고 정확하게 끝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다르다.그렇다면, 일을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1. &amp;lsquo;완벽&amp;rsquo;보다 &amp;lsquo;완료&amp;rsquo;가 우선이다완벽하게 하려다 오히려 일을 미루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은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17:00:00 GMT</pubDate>
      <author>Beyond the Obvious</author>
      <guid>https://brunch.co.kr/@@cQH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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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도 기술이다 - 균형 잡힌 쉼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cQHO/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사무실에 출근했다. 설 연휴 동안 충분히 쉬었으니, 몸도 마음도 가뿐할 거라 기대했는데, 예상과 달리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온몸이 움츠러들었다.&amp;ldquo;왜 이렇게 춥지?&amp;rdquo;새로 이사한 사무실이라 원래 이런 건가 싶었는데, 팀원들도 하나같이 추위를 호소했다. 운영 사무실에 문의하니 돌아온 답이 이랬다.&amp;quot;연휴 동안 난방기가 너무 오래 쉬어서 그런지,</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6:51:16 GMT</pubDate>
      <author>Beyond the Obviou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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