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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민</title>
    <link>https://brunch.co.kr/@@cQZW</link>
    <description>HR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HR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성과에 대해 고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4:1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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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HR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성과에 대해 고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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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껍데기 OKR - 평가를 위해 OKR 도입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경고문</title>
      <link>https://brunch.co.kr/@@cQZW/6</link>
      <description>인사담당자라면 OKR이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것이다. 또는, 그 이상으로 OKR에 대해 심도 깊게 공부한 이들도 분명 많을 것이다. OKR은 Objective &amp;amp; Key Results의 약어로 높은 수준의 목표(Objective)를 설정하고, 그 달성 여부를 수치화된 핵심결과(Key Results)를 통해 관리하는 방식의 성과관리 체계를 뜻한다. 불과 201</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5:51:10 GMT</pubDate>
      <author>박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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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관리를 도입했음에도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후편] - &amp;quot;성과관리 제도의 성패는 중간관리자의 역할 수행 수준에서 결정된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QZW/3</link>
      <description>성과관리 제도는 전략을 실행으로 옮김으로써 조직의 성과창출에 기여하는 제도이다. 그리고 제도 내의 개념적 상태인 전략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전략과 실행 간 연결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업적목표임을 앞선 칼럼에서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다음 의문은 &amp;lsquo;이토록 성과관리 제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가지는 업적목표를 어떻게 하면 잘 수립할 수 있을까&amp;rsquo;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08:18:40 GMT</pubDate>
      <author>박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QZW/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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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관리를 도입했음에도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전편] - &amp;quot;전략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바람직한 cascading 방법&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QZW/2</link>
      <description>모든 존재에는 존재목적이 있다. 생물이라면 생명의 연속성, 즉 생존하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 된다. 조직 또한 조직의 존속 및 성장이 제 1의 존재목적이다. 이러한 조직의 제 1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조직은 어떤 형태이든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내야 한다. 공공조직이라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부가가치를 끊임없이 창출해내야 하며, 기업조직이라면 이익을 창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ZW%2Fimage%2Fo5rGSISP8MAzooPq7zuh1kpSV-c" width="383" /&gt;</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10:32:34 GMT</pubDate>
      <author>박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QZ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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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관리의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cQZW/4</link>
      <description>저성장 시대에 직면한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은 BSC, MBO와 KPI 등 전통적 방법론부터 최근 구글의 방법론으로 알려진 OKR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과관리제도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다. IMF 이전의 경영방식에서 벗어나 성과주의로의 전환은 외부환경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며, 하나의 거대한 메가 트렌드가 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성과관리제도를 도입</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0:02:22 GMT</pubDate>
      <author>박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QZW/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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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er의 '진짜 성과'는 무엇일까? - 성과를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따라 일에 대한 접근방식이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cQZW/5</link>
      <description>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당신께 세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HRer로서 당신은 현재 속한 조직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나요? 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HRer로서 당신은 현재 속한 조직에서 성과를 내고 있나요? 3.&amp;nbsp; &amp;nbsp; &amp;nbsp;그렇다면 HRer로서 당신은 현재 속한 조직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나요?  아마도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amp;lsquo;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ZW%2Fimage%2FTRyPgoIkxtPZBbIhxcO4j2BFU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09:01:27 GMT</pubDate>
      <author>박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QZW/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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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Competency)의 개념 -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 중 하나인 역량, 그 개념을 먼저 살펴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QZW/1</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역량이라는 단어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가 되었다. 최근 역량이라는 단어가 활용되는 양상을 살펴보면 기업 내에서 활용하는 공통역량, 직무역량, 기업역량 외에도 취업역량, 창업역량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범위에서 역량이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있다. 기업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역량을 하나의 평가대상으로 보아 역량평가를 실시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ZW%2Fimage%2FEqppawE2w8iS4qZl9wnmoQsH_yM"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23:31:06 GMT</pubDate>
      <author>박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QZW/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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