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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진수</title>
    <link>https://brunch.co.kr/@@cQhp</link>
    <description>작가 신진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4:39: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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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신진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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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entic AI with Data #1 - OpenAI Tech Blog를 보면서 느낀점</title>
      <link>https://brunch.co.kr/@@cQhp/6</link>
      <description>최근에 업무 워크플로우를 쪼개서 어디에 가장 많이 시간을 할당하는지 측정하고 있었고,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보는 테스트를 하던 와중에 OpenAI 사내 데이터 에이전트에 대한 테크 블로그가 올라왔다. (원문) Inside OpenAI&amp;rsquo;s in-house data agent 이 글은 작가의 Linkedin&amp;nb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을 읽다가</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0:24:52 GMT</pubDate>
      <author>신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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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가가 Figma를 배운뒤 마주하는 것들 - 프로덕트 개발에서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언어를 이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Qhp/5</link>
      <description>플랫폼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다 보면 기획서와 유저 플로우를 확인하기 위해 Figma를 매일같이 마주하게 됩니다. 모니터 한편엔 늘 Figma가 켜져 있었지만, 정작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언어를 모른 채 데이터만 외치는 것은 반쪽짜리 소통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답답함을 깨고 동료들의 시선을 이해해보고자, 지난 2달 동안 Figma 교육을 받으며 기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hp%2Fimage%2F2aaOrszq9AI93QiPV_5hxsMgA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0:01:16 GMT</pubDate>
      <author>신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cQhp/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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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플랫폼 프로덕트 분석 회고 1 - feat. KRAFTON Creator Network</title>
      <link>https://brunch.co.kr/@@cQhp/4</link>
      <description>25년이 마무리되는 만큼, 다양한 회고 방식을 통해 연말을 정리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으로 제한된 것이 아닌 글로벌 인플루언서 타겟으로 국내외 구성원들과 프로덕트를 만들어나가는 것은 참 어렵고, 회색지대와 모호함을 다루는 어려운 문제가 산재해있네요. 이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가로서 배운점을 공유합니다.  이 글은 작가의 Linkedin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6:04:19 GMT</pubDate>
      <author>신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cQhp/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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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기반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것들 - Chapter 1. Introduction</title>
      <link>https://brunch.co.kr/@@cQhp/3</link>
      <description>지난 5년간 게임 및 플랫폼 프로덕트를 담당하며 거의 매년 다른 제품을 맡았네요. 던파 IP를 가진 중국 던파와 던파 모바일을 제외하면, Product Life Cycle (PLC)은 참 짧았고 그 안에서의 배움이 조직 내에 축적되기는 어려웠습니다.&amp;nbsp;그 과정에서 애정을 쏟았던 프로덕트가 제 손을 떠나가는 순간을 맞이하는 것은 언제나 묘하고도 섭섭한 감정을</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0:37:33 GMT</pubDate>
      <author>신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cQhp/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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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명을 먹고사는 비영리 조직에 경영이 필요한 이유 - 비영리 AI 공동체 가짜연구소를 운영하며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cQhp/2</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로서의 첫 글을 시작합니다.  지난 4년 가까이 비영리 Data &amp;amp; AI 연구 공동체인 가짜연구소에서 활동하며 얻은 경험과 커리어를 쌓으며 고민한 흔적을 이 공간에 꾸준히 순차적으로 남겨보려고 해요.  한국에도 수많은 비영리 조직이 있습니다. 제가 가짜연구소를 통해 경험한 것들은, 한국의 첫 비영리 단체가 시작되었을 시점에 비하면 아주 작은 점에</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8:37:45 GMT</pubDate>
      <author>신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cQhp/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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