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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 di</title>
    <link>https://brunch.co.kr/@@cQot</link>
    <description>박사과정생의 고찰 가득한 성장 스토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5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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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과정생의 고찰 가득한 성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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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랑 친하다는 것은 - 나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Qot/25</link>
      <description>최근에 심리 관련 강의를 듣다가 과제로 용서하는 편지를 써볼 것을 권유 받았다. 주말에 뒹굴거리다가 문득 과제가 생각나 종이에 끄적여보았다.  살아가면서 용서하기 힘든 인간들이 누가 있었지... 고민하면서 적어나가는데,  글을 쓰다 깨달은 것은 나는 나를 가장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ISFJ의 특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남들에게 매우 관대한 편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1:25:28 GMT</pubDate>
      <author>ph 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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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넘을 떠나는 손흥민을 보며 든 한 박사과정의 생각 -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사람은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cQot/24</link>
      <description>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다는 뉴스를 보았다. 나는 엄청난 축구팬은 아니다. 대신, 아버지가 손흥민의 엄청난 팬이시기에 가끔 아버지 옆에서 손흥민의 축구경기를 보거나, 아님 운동을 하며 손흥민 경기 영상을 볼 때가 있었다.  나는 운동에 문외한이다. 내가 하는 운동이라고는 살기 위해 지금까지 하고 있는 필라테스와 헬스(유산소) 말고는 없다. 이런 사람도 손흥민</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6:21:04 GMT</pubDate>
      <author>ph di</author>
      <guid>https://brunch.co.kr/@@cQot/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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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학위 논문 쓰기 = 고통의 과정 - 논문쓰다 우는 사람, 나야나</title>
      <link>https://brunch.co.kr/@@cQot/21</link>
      <description>박사학위 논문을 쓰고 있다. 다른 동기들보다 일찍 학위 논문을 쓰게 되었고,  미루고 싶었지만 교수님의 강경한 의견에 따라 예비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   사실 벅찬 스케줄이었기에 가능할까?란 의문을 갖고 미루고 싶었다. 적어도 논문을 위한 시간이 여유로워야지 고통도 덜 느끼고, 고통도 즐기며 할 수 있을 테니라는 생각이었다.  근데 뭐, 이왕 지금 해야한</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8:05:33 GMT</pubDate>
      <author>ph di</author>
      <guid>https://brunch.co.kr/@@cQot/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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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FJ의 내적 손절에 대한 고찰 - 내적 손절이 의미하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cQot/20</link>
      <description>원래 뼛속까지 ISFJ 였던 나는 대학원에 온 뒤로 점차 S의 비율과 N의 비율이 비슷해지나 싶더니 한 번 INFJ가 나온 적이 있었다. 그러나, 정식 검사를 한 결과 ISFJ로 나타나 결국 나는 ISFJ 인간이구나. 를 확인했다.  ISFJ에 대해서 설명한 글이나 영상을 보다보면 자주 나오는 단어는 '내적 손절'인데, 공감이 가면서도 타 유형이나 다른 사</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4:20:26 GMT</pubDate>
      <author>ph 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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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필요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 혐오와 차별이 난무한 사회 속 필요한 건 경청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Qot/14</link>
      <description>공휴일 아침, 스트레칭을 하며 새롭게 볼 만한 컨텐츠가 있는지 넷플릭스를 보던 중 '우린 반대야'라는 드라마가 눈에 띄었고 마침 좋아하는 배우인 크리스틴 벨이 나오길래 보게 되었다. 원래 볼만한 컨텐츠를 찾는 데 오리걸리는 사람으로 이전과 달리 한 번에 보고픈 새로운 드라마가 있어 설레었다.   1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는순간 근래에 머릿속을 떠다녔던 생각들</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03:03:44 GMT</pubDate>
      <author>ph di</author>
      <guid>https://brunch.co.kr/@@cQot/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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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사과정 3학차를 앞두고 - 잘하고 있다고 해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Qot/13</link>
      <description>시간 참 빠르다. 벌써 박사과정 3학차를 앞두고 있다. 이제 이번학기만 지나면, 코스웍을 겨우 한 학기만 앞두고 있다는 것은 오로지 연구에 집중할 수 있다는 기대와 동시에 그만큼 졸업이 가까워진다는 것이기에 미래에 대한 고민이 시작될거라는 걱정도 있다.  가장 최근 썼던 번아웃 글을 쓴 뒤로 생각보다 많이 멘탈이 회복됐다. 우선 새롭게 시작한 것이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5:19:39 GMT</pubDate>
      <author>ph di</author>
      <guid>https://brunch.co.kr/@@cQot/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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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고했다는 한 마디 - 어쩌면 이시대의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한 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cQot/12</link>
      <description>꽤 몇 주 동안 무기력하게 살았던 것 같다. 일에 대한 의욕은 당연히 없을 뿐더러, 갖고 있던 동기는 온데간데 사라졌고, 모든 자극들에 지쳐서 잠시 동굴 혹은 아무도 없는 숲 속으로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 마음도, 정신도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동시에 허리가 아작났다.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사회적 규범에 따른 나이 기준은 아니고, 그냥 나</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5:32:16 GMT</pubDate>
      <author>ph di</author>
      <guid>https://brunch.co.kr/@@cQot/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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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극한으로 힘이들땐 - 뇌의 전원을 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Qot/11</link>
      <description>어제, 문득 더 이상 일을 하다가는 숨이 안쉬어질 것 같아서 무작정 집을 나가서 1시간 30분이 넘는 거리인 여의도 한강 공원을 갔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그냥 머릿속에는 '도망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었다. 그래서 무작정 집을 나와 버스를 탔다.  웃프게도 버스에서&amp;nbsp;작은 일처리들은 계속 해야했지만, 중요한 일처리는 모두 끝내놓은 상황이었기에 그냥</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5:24:29 GMT</pubDate>
      <author>ph di</author>
      <guid>https://brunch.co.kr/@@cQot/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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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선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유(부제.INFJ)</title>
      <link>https://brunch.co.kr/@@cQot/9</link>
      <description>얼마전 문득 MBTI 검사가 생각나서 했다. 대학원에 와서 성격이 많이 바뀐 것 같은데, 내 MBTI도 예전이랑 그대로일까? 특히나 박사과정 오고 나서부터는 이전이랑 성격이 많이 달라진 것을 스스로 느끼는 데 느끼고만 있었을 뿐 따로 시간을 내 탐색하지는 않았다.  연구실 출근하는 길에 MBTI 해봐야지하고 오랜만에 했는데, INFJ가 떴다. 내 주변에 없</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12:05:14 GMT</pubDate>
      <author>ph di</author>
      <guid>https://brunch.co.kr/@@cQot/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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