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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PD</title>
    <link>https://brunch.co.kr/@@cR4K</link>
    <description>평범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0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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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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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즈 구경 변환 어뎁터를 구입하다. - 뒤 늦은 파나소닉 루믹스 gx1 카메라 구입 ....</title>
      <link>https://brunch.co.kr/@@cR4K/16</link>
      <description>꽤 많은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고 다시 판매하면서 그냥 가벼우면서 저렴한것으로 취미생활을 유지 해야 겠다는 생각에 루믹스 gx1카메라와 렌즈3개를 구입하게 되었다. 오래된 카메라지만 렌즈 교환식 카메라를 구입하고 나니 이것 저것 필요한것들이 있다. 그중 렌즈 마다 필터를 달아 줘야 하는데 같은 계열 카메라라도 그 쓰임과 용도에 따라 장착 마운트는 같아도 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4K%2Fimage%2FHIbEea5Lr-I_uF25w5xEAwh-D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02:26:28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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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전세금을 돌려줘 - 전세금 결말은 &amp;hellip; 인간사 어쩔수 없네 ..</title>
      <link>https://brunch.co.kr/@@cR4K/14</link>
      <description>바뀐 집주인과 연락후 불안감과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는 마음으로 여기 저기 찾아 보고 아는 부동산에 연락도 돌려 방법을 찾아 보았다. 실제로 집을 보겠다는 사람도 찾아 왔으나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게 눈에 보였다. 새로운 사람에게 전세를 넘기는것으로는 해결이 나지 않겠다. 결국 전세 기간 만료로 해결이 나겠다는 생각이 들자 방법은 두자지 였다. 첫째가 전세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4K%2Fimage%2FsW7tfGdxuxLPM5agtegO19Yyr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8:20:19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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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전세금 돌려줘요.. - 캉통 전세를&amp;nbsp;&amp;nbsp;벗어나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4K/13</link>
      <description>전에 살던 곳에서 2년이 지나니 집주인이 전세금을 올려 달라고 부동산을 통해서 연락이 왔다. 얼마나 원하냐고 하니 전세금 5%인 2400만 원을 요구했다. 월급에 전세자금 대출 이자를 감당하기도 빠듯하던 나는 욱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감정을 누루고 알겠다고 하고 은행에 추가 대출을 알아보니 내 여건에서는 추가 전세금 대출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지금 정</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08:41:24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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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스텝이 되다. - 영화를 채우는 일부분...</title>
      <link>https://brunch.co.kr/@@cR4K/12</link>
      <description>회사 매각 이야기가 나오면서 동료분이 생각이 많은지 어느 날은 회사를 나가면 푸드 트럭을 해보면 어떠냐는 이야기를 했다. 일전에 보았던 푸드트럭이 생각처럼 녹녹지 않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 그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다 불현듯 떠오른 기억이 있다. 바로 '밥차'다. 영화에서 밥차를 빼놓을 수가 없다. 실제로 영화를 할 때 '시네마밥차', '수라간', '짱구</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1:32:44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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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스텝이 되다. - 영화를 채우는 일부분...</title>
      <link>https://brunch.co.kr/@@cR4K/11</link>
      <description>회사 매각 이야기가 나오면서 동료분이 생각이 많은지 어느날은 회사를 나가면 푸드 트럭을 해보면 어떠냐는 이야기를 했다. 일전에 보았던 푸드트럭이 생각처럼 녹녹치 않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 그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다 불현듯 떠오른 기억이 있다. 바로 '밥차'다. 영화에서 밥차를 빼놓을수가 없다. 실제로 영화를 할때 '시네마밥차', '수라간','짱구네','전주</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3:58:59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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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스텝이 되다. - 영화를 하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cR4K/10</link>
      <description>오래간만에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멀리는 못 가고 가까운 호텔에 2일을 휴가 겸 해서 보내고 왔다. 쉬었다는 생각은 들지만 휴가라는 느낌은 들지는 않았다. 내 개인적으로는 휴가란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서 새로움과 여유를 즐기는 게 휴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무것도 안 하고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휴가지만... 요즘 들어 참 아쉬운 생각이 드</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8:32:23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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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스텝이 되다. - 영화 진행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cR4K/9</link>
      <description>요즘 글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매각된다는 이야기에 직원들이 다들 앞날을 걱정하는 소리만 하니 나도 덩달아 일도 손에 잡히지를 않는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영화 하면서도 정말 많이 겪은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영화를 한편 하고 나면 다음 영화를 잡아야 하는 일이 매번 반복된다. 프리랜서에 고충이라고나 할까? 당연한 이야기지</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5:37:04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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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스텝이 되다. - 영화 현장과 날씨</title>
      <link>https://brunch.co.kr/@@cR4K/8</link>
      <description>요즘 장마라 정말 비가 많이 내린다. 지금이야 사무실에 앉아서 키보드를 치면서 비구경하면서 비를 즐기고 있지만 영화 현장은 거의 세트(집 같은 섭외 장소 포함 ) 아니면 야외 촬영인데 감독님들은 현장감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고 세트보다 야외 로케이션 촬영이 많은 게 대부분이다. 영화 촬영을 이야기할 때 날씨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냥 단순하게 비가 오</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05:41:30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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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스텝이 되다. - 영화 현장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cR4K/7</link>
      <description>현장에 있는 스텝들에게 근황을 물어보면서 영화 현장에서 가장 크게  변한 게 있냐는 질문을 하면  촬영 시간이나 임금을 제일 먼저 언급한다.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실장급여는 내 연봉에 두 배를 넘는 듯했다. 심지어 제작부원 급여가 내 급여와 맞먹는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두통이 생기고 목이 뻣뻣해지는 듯하다. ( 난 현장에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19:36:30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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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으로.. - 나에게 영화란...</title>
      <link>https://brunch.co.kr/@@cR4K/6</link>
      <description>혹시 기억이 사라질까 정신없이 머릿속에 생각나는 나에 영화 이야기를 쏟아 내고 나니 참 두서없이 이야기를 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지금 영화일을 돌이켜 생각하면 참 예 뜻하다. 친구들이 첫사랑을 이야기할 때 참 예 뜻하는구나 아직 잊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가만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영화스텝으로 써에 삶은 나에게 그런 존재</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18:38:38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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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스텝이 되다.  - 네 번째 : 영화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R4K/5</link>
      <description>작가님은 나를 응시하시더니 &amp;quot;내 최종 목표는 할리우드에서 영화 하는 것&amp;quot;이라고 하시면서 내가 그렇게 말해 준거에 엄청 감동하신 것 같으셨다. 사실 영화는 아무리 잘 만들고 영상을 좋게 촬영해도 시나리오가 엉망이면 흥행하고는 거리가 멀다. &amp;nbsp;이영화는 읽은 시나리오중에 유일하게 흥행하겠네 하는 시나리오였고 흥행했고 좋은 영화로 알려졌지만 내가 기대한 만큼 흥행</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9:03:14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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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스텝이 되다. - 세 번째 : 영화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R4K/4</link>
      <description>두 번째 들어간 저예산 영화 이야기를 하자니 글이 잘 써지지도 않고 힘들었던 영화 두 편에 이야기를 연달아하기에는 독자도 나도 힘들 것 같아 내가 가장 좋아하고 다시 하고 싶었던 영화 현장을 먼저 이야기하고 싶어 졌다. 첫 영화 이후로 일 년 정도 영화를 못하게 된 이후로 다작을 하기로 마음먹고 영화를 참여하는 영화 중에 나만에 원칙을 만들었다. 첫째. 투</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7:39:29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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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스텝이 되다. - 두번째 영화 현장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R4K/3</link>
      <description>촬영 들어가기 전 촬영준비하는 것을 프리 프로덕션이라고 하는데 내가 처음으로 참여한 영화는&amp;nbsp;&amp;nbsp;프리 프로덕션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난 후&amp;nbsp;&amp;nbsp;제작파트에 들어왔다. 촬영은 얼마 남지 않고 제작부 막내를 뽑아야 하는데 구하지를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난 학교를 늦게 들어가다 보니 내 동기들보다 나이가 많아 동기들이 제대할 때쯤 해서 졸업할 때가 되었다. 조금</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0:22:14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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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스텝이 되다. - 영화 현장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R4K/2</link>
      <description>영화 현장에 들어가고 싶었다. 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한 나는 무작정 연극영화과에 들어가기 위해 수능을 다시 보았고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게 되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영화 현장에 스텝 50여 명중  연극영화과 나온 스텝은 나를  포함해서 감독님 연출부 몇 명이 전부 나를 포함해 10명이 되지 않았다. 결국 영화 스텝을 하기 위해서는 꼭 연극영화과를</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04:22:20 GMT</pubDate>
      <author>글쓰는 PD</author>
      <guid>https://brunch.co.kr/@@cR4K/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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