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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너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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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인 근로자들의 배를 불리는 대가로 지갑을 불리고 싶은 식료품점 김너절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3:2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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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근로자들의 배를 불리는 대가로 지갑을 불리고 싶은 식료품점 김너절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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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료품점 김너절 01 - 3년 만에 찾아온 반가운 얼굴</title>
      <link>https://brunch.co.kr/@@cR6G/3</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 한국으로 돈을 벌기 위해 입국하는 이들(E-9 단순 취업 비자)은 한 번의 연장을 거쳐 약 5년 간 일한 뒤 본국으로 돌아간다. 이 일을 하며 만나는 인연의 대부분이 5년짜리 인연인 것이다.  하지만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얼마나 더 많은 돈이 필요한 건지 떠날 기한을 넘기고 머무르는 '불법체류자'들도 쉽지 않게 볼 수 있다.   A와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6G%2Fimage%2FufRRTJ67sbCb7Q6Ozlnf-fS2C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14:48:28 GMT</pubDate>
      <author>김너절</author>
      <guid>https://brunch.co.kr/@@cR6G/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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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료품점 김너절 - 프롤로그. 11살 된 일개미</title>
      <link>https://brunch.co.kr/@@cR6G/1</link>
      <description>2021년 8월 기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 수는 약 35만 명 정도.  나는 그들에게 식료품을 판다.  2000년 우리 집은 쫄딱 망했다. IMF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98년 어느 농촌의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을 만큼 나의 아버지는 돈을 버는 수완이 좋았지만 그 이면엔 방탕함이 있어 2년 만에 집도 절도 없이 마이너스 통장을 들고 먼 친척이 운영하는</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8:15:01 GMT</pubDate>
      <author>김너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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