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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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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중심으로, 내가 경험하고 느끼는 모든 것들에 대해 쓰는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2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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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중심으로, 내가 경험하고 느끼는 모든 것들에 대해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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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극복기①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RYN/14</link>
      <description>사람마다 이별을 대하는 생각이나 방식이 다르다. 나의 경우 이별이 힘든 이유는 '이별은 이렇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이다. 첫 번째 강박관념은 흔적을 지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원래는 없었던 것들이지만 오랜 기간을 거쳐 하나씩 생겨났고 이제는 내 일상의 전부가 되어버린 모든 것들을, 마치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다시 지워내야 한다. 사진첩에는 온통</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13:25:47 GMT</pubDate>
      <author>가을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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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이별을 맞이했다 - 고통의 시간은 그리 쉬이 지나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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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예상할 수 있듯이 우리의 관계는 머지않아 끝이 났다. 나는 당연히 그날을 잊을 수 없었고 상대방은 종종 내가 아직 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고 한다. 결국 우리는 서로를 놓았다.  당연한 결말이겠지만, 어쩌면 재회하는 순간 서로가 알고 있었을 결말이었겠지만 우리는 다시 한번 이별을 맞이했다. 그를 만나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YN%2Fimage%2FJleQXv9RMWFL6Ub6mn0wZ1b81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10:32:11 GMT</pubDate>
      <author>가을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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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핀 애인과 재회를 했다 - 당신은 정답대로 살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RYN/11</link>
      <description>즐겨보던 연애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서 바람 핀 애인에 관한 사연이 나오면 나는 늘 &amp;lsquo;무조건 헤어져야지. 용서해주면 어차피 또 바람피울게 뻔한데&amp;rsquo;하고 생각했다. 사연이 마치 내 일이라도 되는 듯, 공감하며 열을 내고 또 화를 냈다. 그렇게 남의 일인 줄로만 알았던 그 일이 어느 순간, 나의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하루아침에 내 인생이 뒤집혔다. 정확히는 그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YN%2Fimage%2FrL0it1F8OviCEBUVpP2gYXHKg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2:14:06 GMT</pubDate>
      <author>가을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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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주는 의미 - 삶의 방향을 바꾸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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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별을 유독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애인과의 이별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와 같이 모든 유형의 인간관계를 끊어내는 것이 어려운 사람이 있다. 내가 바로 여기에 속한다. 유치원 시절부터 매일 붙어 다니며 친하게 지내던 단짝 친구가 있었는데, 친구가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고 해외로 이민까지 가게 됐다. 이후에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지만 과거의 추억을 잊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YN%2Fimage%2FTwoPKPsAz-r_u1ZUagYB_SPXA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7:18:40 GMT</pubDate>
      <author>가을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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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여행을 겨울에 가야 하는 이유 - 3대가 덕을 쌓았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RYN/6</link>
      <description>스위스 여행을 검색하면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사진과 글들은 대부분 초록빛으로 가득한 여름철의 모습일 것이다. 나 또한 처음 스위스 여행을 계획했을 때 참고한 것들은 전부 여름날의 스위스였다. 쨍한 햇빛과 푸르른 녹색으로 펼쳐져 있는 언덕, 그 멋진 광활한 자연을 가로질러 달리는 산악열차. 이 모든 것은 나와 친구를 스위스에 홀딱 빠져버리게 만들기에 충분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YN%2Fimage%2FXz4mn8VpEZ806xc9c2Tnd8255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22:44:48 GMT</pubDate>
      <author>가을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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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발을 맞춰 걸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 - 고마워, 나의 베스티</title>
      <link>https://brunch.co.kr/@@cRYN/5</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중학교 시절부터 연을 이어온 친구가 있다.  당시에 혼자 감당하기 어려웠던 고민을 친구에게 털어놓은 적이 있다. 친구는 해결책을 찾아주기보단 내 상황을 이해하고 내 감정을 헤아리며 상처 받았을 나를 위로했고, 어쩌면 나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나를 달래주었다. 머릿속 한켠에 미세한 조각으로 남아버린 이 날을 과연 친구가 기억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YN%2Fimage%2FF3cbwtd2_Mz0WEQqJDbzsMQF4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08:30:54 GMT</pubDate>
      <author>가을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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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에게 피렌체의 노을을 선물하고 싶어 - 내가 사랑한 첫 번째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cRYN/3</link>
      <description>로맨틱한 도시로 많이 손꼽히는 피렌체에 대한 나의 첫인상은 &amp;lsquo;무섭다&amp;rsquo;였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기차를 타고 한 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도시, 피렌체. 하지만 해가 짧은 겨울이었던 탓일까, 피렌체에 도착하니 어느새 하늘은 짙은 어둠이 밀려오고 있었다. 바닥이 울퉁불퉁한 돌로 되어 있어서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숙소까지 갈 생각을 하니 막막했다. 버스를 타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YN%2Fimage%2FsiOrShwvhzW0csDmKBctUZeJB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21:56:35 GMT</pubDate>
      <author>가을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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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 - 오직 시간만 계획대로 흘러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cRYN/2</link>
      <description>여느 때보다 상쾌한 아침이었다. 유럽에 온 지 3일 차, 다행히 아직 나의 24시간은 온통 설렘으로 가득했다. 아침에 일어나 빵과 주스를 먹으며 여유롭게 준비를 하다 보니, 오늘 하루는 계획대로 순탄하게 흘러가겠거니 하는 나의 생각에는 일말의 의심조차 없었다. 로마에서 가장 유명한 바티칸 투어에 가기 위해 계획한 시간에 맞춰 지하철을 타러 나섰다.  숙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YN%2Fimage%2FreSpGWKxp3nUexPPp4aecfUwo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1:05:41 GMT</pubDate>
      <author>가을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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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곳에 발을 들인다는 건 - 해외여행은 처음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cRYN/1</link>
      <description>22살, 내가 처음 해외여행을 갔던 때다. 21살에서 22살로 넘어가던 1월의 나는 어떤 누구보다도 자신감으로 가득 찬 사람이었다. 막 고등학생 티를 벗어낸 20살을 거쳐, 다니던 대학에 적응을 끝낸 21살을 지나온 22살의 나는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같았다. 무서울 것이 하나 없었고 그런 나를 막을 수 있는 사람도 아무도 없었다.  해외여행에 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YN%2Fimage%2Fh6v0Vi33ecL-eYdzSS-3lEIxy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22:09:13 GMT</pubDate>
      <author>가을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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