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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질서 속 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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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계 기업과 스타트업에서 10년의 경력을 쌓은 후, 육아휴직 중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며 일상의 무질서를 직면하고, 그 속에서 질서를 찾아가는 여정(성장통)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0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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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과 스타트업에서 10년의 경력을 쌓은 후, 육아휴직 중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며 일상의 무질서를 직면하고, 그 속에서 질서를 찾아가는 여정(성장통)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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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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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WyNkGYrQXzbvn2yBCmE8VXXzh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1:39:39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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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역사도 꾸준히 하면 역사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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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까지만 해도 GD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던 악동뮤지션의 이찬혁.  그런 대중의 시선 따위는 연연하지 않고 본인의 길을 묵묵히 가던 그는 이제는 GD병이 아닌 아티스트 이찬혁으로 인정받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흑역사로 보일 수 있는 것들도 꾸준히 하면 역사가 된다를 보여준 산증인.  찬혁이 하고 싶은 거 다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2qrtSWjtyxWJ64jPl-nb8BnXf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23:00:03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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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이 단단한 사람은 절대 우스운 사람이 될 수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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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마다 자존감 키우는 방법은 다르겠지만 나는 요즘 그동안 못 읽었던 책을 읽으며 나에게 잘 해준다.  그동안 사는데로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생각하는 시간을 준다는 것은 큰 의미이다. 그리고&amp;nbsp;책이던 영상이던 수동적으로 소비만하는 사람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 나의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앞으로 생각하는대로 사는 내 삶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VkIAzYyzEM-_nKMRuPwolJeY3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1:08:27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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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갔다 와서 뭐 할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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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하고자 하는 말은  &amp;quot;여행의 경험은 나의 세계를 넓혀주고, 사회생활에서의 경험은 나의 세계를 깊어지게 한다.&amp;quot;  다양한 경험이 있겠지만 꽤 공감하는 구절.    물론 나도 사회생활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지만, 인생이 그렇게만 흘러가는가. 버리는 경험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4z-2P20D_06scF1KaEEdf1wgq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5:22:49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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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적응기 - 낯선 환경 속 새로운 시작 (2) - 당신은 미생(未生) 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Rx3/10</link>
      <description>이사 후 나는 &amp;lsquo;아이의 적응&amp;rsquo;에만 집중했었지, 출산 직후 지금까지 혼자서 full-time 육아를 해본 적이 없는 &amp;lsquo;나의 적응&amp;rsquo;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기존에 어린이집 경험이 있고, 적응을 잘했던 아이기에 1-2주 내에 잘 적응할 거라 띄엄띄엄 생각했다. 하지만 4주째가 되도록 아이는 낮잠 전 12시쯤 하원을 계속하였고, 개인시간이 전혀 없는 상황이 예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EC2FmcyznGFmw1X_0r-XXBxkm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3:57:00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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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cRx3/9</link>
      <description>아이와 함께한 시간들은 어느새 작은 모험처럼 느껴진다. 매일 새롭게 배우고, 또 가르치며 함께 성장해 나갔다. 처음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고 싶었지만, 이제는 작은 실수조차도 우리만의 특별한 순간이 되었다. 아이는 언제나 내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고, 그 덕분에 나 또한 조금 더 여유롭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믿는다.  일과 육아는 여전히 쉽지</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3:48:29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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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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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amp;lsquo;엄마&amp;rsquo;가 된 순간, 세상이 새롭게 열리는 기분이었다.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의 그 따뜻함, 그리고 가족이 하나가 되는 감각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었다. 동시에, 워킹맘으로서의 삶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요구하고 있었다. 아이의 웃음과 사랑스러움 속에서도 일과 육아, 그리고 나 자신으로서의 시간을 어떻게 균형 잡아야 할지 고민하</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3:41:40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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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 된 꿈 많은 소녀  -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cRx3/7</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나는 늘 하고 싶은 게 많았다. 부모님이 이끌어주는 삶보다는 내가 주도적으로 그려가는 삶을 선택해 왔다. 누가 뭐라 하건 내가 마음 가는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  대학생 때까지는 내 인생의 최우선순위가 언제나 &amp;lsquo;방향&amp;rsquo;이었기에, 꿈과 목표가 뚜렷했고 에너지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았다. 하지만 직장인이 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인생의 꿈이 희미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wILd-h3krmj1ybBpHDf6uC12F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3:27:03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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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관계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 갈등 상황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은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x3/6</link>
      <description>결혼 전에는 미디어에서 이혼의 사유로 자주 등장하는 &amp;lsquo;성격 차이&amp;rsquo;라는 표현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혼이라는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에는 분명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단순히 성격 차이라니? 나는 그것이 그저 남들에게 속속들이 말하기 부끄러워 돌려 말하는 것일 거라고 생각했다.  연애 때나 결혼 후에도 나는 &amp;lsquo;(서로 다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SXLxhMCoHhh3C1vQ3O27nkD3w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23:00:08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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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육아휴직 적응기 - 타임푸어 엄마, 자체휴업을 선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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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기대했던 아이의 어린이집 적응 일정이 지나가면서, 그날만을 바라보며 견뎌온 나의 지친 체력과 감정이 더 깊은 물 속으로 가라앉는 듯 했다. 보통 이런 감정들은 일시적이라는 걸 알기에 매몰된 환경에서만 벗어나면 다시 빠르게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은 경험을 통해 이미 알고있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육아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요소들이 대부분이라 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1E8qP9HfRbCE80wPjltICyreZ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6:30:48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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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개인시간이 필요해 - 어서 와, 타임푸어는 처음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cRx3/4</link>
      <description>&amp;ldquo;네, 지금 바로 하늘이 데리러 가겠습니다&amp;rdquo;  원장 선생님과의 전화를 급히 끊었다. 발걸음을 재촉하며 어린이집으로 가는 동안, 괜한 내 욕심 때문에 순탄할 수 있는 아이의 적응 과정에 안 좋은 영향을 준 건 아닐까라는 죄책감이 들었다. 부모가 그 과정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더라도, 결국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것은 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아이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rDiHvT0v_76IUnqsYKAMByjC-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6:51:46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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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린이집 적응기 - 낯선 환경 속 새로운 시작 (1) - 당신은 미생(未生) 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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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화: 어린이집 적응기 - 낯선환경 속 새로운 시작 1 가장 큰 걱정 요인에 변화가 생기며, 우리 가족이 더 이상 이사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졌다.  이때다 싶으면 또 실행력 하나는 기가 막힌 &amp;lsquo;나&amp;rsquo;이기에 빠르게 이사 갈 곳의 전셋집과 어린이집을 알아보았다. 저출산 국가로 정부에서 다양한 대책을 세우고 많은 투자를 하는 것 같긴 하나, 동네마다 국공립 어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MZdpZTGRBztt7yLmaXhrk5hgJ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4:00:01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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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결혼생활은 안녕하신가요 - 부부의 세계 - 각자의 삶의 무게에 평행선을 달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x3/2</link>
      <description>&amp;ldquo;당신의 행동이 이해가진 않지만, 어떤 입장인지는 알겠어. 그리고 당신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우리 둘다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좁힐 생각은 없네. 나도 더이상 내 입장을 설득하려 하지 않을게. 우리 그만하자.&amp;rdquo;  슬펐다. 서로가 부러질 듯이 팽팽하게 맞서며 조금도 입장을 양보할 의지는 전혀 없어 보였다. 남편이 나를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마음 보다는 내가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zanDBHN0Ty5pmSq1KhjlT48tJ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6:18:18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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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군분투 육아기 - 녹아내리는 달콤한 나의 도시 - 엄마라는 이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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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남 안과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아이는 카시트가 불편하다며 익룡처럼 40분을 울어댔고, 좁은 공간에서 설득되지 않는 아이와 씨름하던 나는 반쯤 넋이 나간 상태로 집에 도착했다.   올림픽대로를 타고 돌아오는 길, 내 안의 무언가가 무너져 내리는 느낌이 들었다. 33년간 차곡차곡 쌓아 올린 나의 달콤한 도시가 출구 없는 폭염에 포기라도 한 듯 모두 녹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x3%2Fimage%2FsqYci_qf1pLkLoEiX8VxzxWRSL8.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2:33:35 GMT</pubDate>
      <author>무질서 속 질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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