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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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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Hotter than the climate&amp;quot; - 청년기후긴급행동 활동가들의 기록과 기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5:3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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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Hotter than the climate&amp;quot; - 청년기후긴급행동 활동가들의 기록과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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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닥을 마치며 - 시즌 1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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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9월 4일부터 10월 16일까지 8주 동안, 총 열한 분의 이야기를 담은 &amp;lsquo;모닥프로젝트&amp;rsquo;를 진행한 서해입니다. 더운 여름 기획을 시작했었는데 어느덧 두꺼운 외투를 찾는 계절이 되었네요. 모닥은 청년기후긴급행동에서 만들어지는 수많은 행동과 메시지, 고민들이 쉽게 흘러가버리는 것, 단체의 덩치가 커지게 되며 멤버 간에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59V4k6f4ZDuz4HTaI-__aA4gs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15:13:50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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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제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 전지민의 모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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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나는 이제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는 'Offing-Birthday Harle' 의 가사에서 발췌하였음.   나는이제앞으로인생을어떻게살아가야하나. 요즘 흥얼거리는 노래의 토막이다. 노래와 함께 내가 던진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은 &amp;ldquo;마음 가는 대로!&amp;rdquo;이다. 기후위기고, 동물의 인생사고, 너무 복잡해서 내가 하고 싶은 건 그냥 하게 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gCP5TcB7tnJlUYq5Kmgw6beuT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21 15:25:55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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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락의 통후추들~~(이길 바라며) - 미망의 모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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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망이라는 부캐를 가지고 진미님(동보)과 긴급행동 멤버들을 인터뷰하는 &amp;lsquo;통후추 프로젝트&amp;rsquo;를 진행하고 있다. 번아웃이라는 단어가 일상화된 애석한 시대에 우리가 부디 그라인더를 빠개고 나가는 통후추처럼 유쾌하게 저항하며 온전하길 바라는 뜻에서 붙여 본 이름이다. 갈리지 않기 위해 두 달간 네 분에 한해서, 동보&amp;amp;미망과 다소 라포가 있으신 분들 위주로 모시는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5OMcYXo-tloFSPdP1GJnO9UUc1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02:37:50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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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 하나, 둘, 셋... - 난설헌의 모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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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독하게 짙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 누군가 굶주렸는지 하늘의 별이란 별은 다 먹어치워 보름달만이 덩그러니 떠있다. 정처 없이 거리를 걷고 있는데 저 멀리 누군가의 목소리가 작디작게 들려왔다. &amp;ldquo;ㅁㄱㅁㄱ~~!&amp;rdquo; 뒤를 돌아보자 희미한 형체가 멀리서 보였다. 그 순간 알 수 없는 불안의 온도가 나를 휘감았다. 그리고는 무작정 앞만 보고 달렸다. 소리가 가까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oWBa5b6M6S_YqTE2YB1iv6AWZ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06:15:02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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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나도 그린워싱을 하고 있었던 것이야 - 허지운의 모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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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 Wash Greenwashing. 청년기후긴급행동에서 자체 제작한 짧은 다큐멘터리의 제목이다.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긴급성에 대해 말하면서 그에 맞는 행동은 하지 않는, 녹색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녹색이 아닌 것들. &amp;lsquo;그린워싱&amp;lsquo;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항상 뒤따라오는 생각이 있다. '나도 그린워싱을 하고 있는 것 같아'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친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YBp0Znd2O-2Aey8hgU290v0Nh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01:58:47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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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보내는 편지 - 미어캣의 모닥</title>
      <link>https://brunch.co.kr/@@cSpV/8</link>
      <description>안녕. 잘 지내고 있어? 지금 그곳의 날씨는 어때? 또 어디에선가 숲이 불타고 있진 않을지, 엄청난 비가 내리고 있지는 않을지. 혹은 너무나 뜨거운 나날들 일지.. 그곳의  날씨는, 사람들은, 너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가끔은 눈을 감고 그 모습들을  상상하기도 해.  지금 이곳의 모습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바이러스가 나타나 세계로 퍼지고, 많은 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sLCRL3bEbH9W-W3u09lcJ74Zn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01:47:45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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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분 발제는 처음이라 - 김동희의 모닥</title>
      <link>https://brunch.co.kr/@@cSpV/7</link>
      <description>(편하게 글을 쓰고 싶어서 여러분께 말을 거는 듯한 문체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글보다는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모닥 기고문을 제안받았을 때 순간 당황스러웠어요. 내가 과연 잘 쓸 수 있을까? 주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등등&amp;hellip; 정말 많은 고민이 되더군요. 하지만 모닥의 취지를 설명받고 &amp;lsquo;아 이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써야겠다!&amp;rsquo;라는 생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QLWPbWgSz0qFkHtGhm-grlQu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00:21:42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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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수화상병 - 김민희의 모닥</title>
      <link>https://brunch.co.kr/@@cSpV/6</link>
      <description>* 과수화상병: 세균에 의해 사과나 배나무의 잎&amp;middot;줄기&amp;middot;꽃&amp;middot;열매 등이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듯한 증세를 보이다가 고사하는 병을 말한다. 과수화상병은 별다른 치료법이 없어 과수계의 코로나19로 불릴 만큼 치명적인 병이다. 과수 한 그루에만 증상이 나타나도 반경 100m 이내 과일나무를 모두 묻어야 한다. 매몰 후에는 3년 동안 같은 땅에서 과수화상병이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DFNQ_GDrGSDG0B6OWZ9b3Kwpy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00:20:47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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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균형을 잡아봐요 - 지미의 모닥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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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의 한 중간에서 많은 사회 이슈들을 빠르게 접하며 공부하고 연대하는 대안학교를 다녔다. 대학 입시와 무관한 교육과정으로 공부했고, 내가 비주류라 느끼며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선 하고 싶은 건 공부였고 여러 타협 속에 졸업 후에는 4년제 대학에 사회학부로 입학했다. 입학하고 만난 사람들은 나와 꽤나 닿아 있었다. 닮고 싶은 사람들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jl2mKsBWa26LsukPMDZW-0y0S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14:45:20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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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과 네 일의 경계에서 우리 모두의 내일을 꿈꾸다 - 전영후의 모닥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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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닥 프로젝트 참여를 결정한 뒤 글의 주제에 대해 고민했다. 고민의 시간은 길지 않았다. 특정 액션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쓰기에는 그 어떤 액션에도 깊이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동안 긴급행동을 멀찍이 바라보며 느낀 점에 대해 쓰는 수밖에 없었다.   기후나 환경 단체에 속한 사람은 대개 &amp;lsquo;활동가&amp;rsquo;라는 칭호로 불린다. 하지만 나는 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Pf1F79cP0kmUQhvdLMMYLJMXw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14:43:19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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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 - 황나라의 모닥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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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7월, 더불어민주당이 대선경선후보들을 모아놓고 탄소중립 공약 발표회를 진행했다. 입에 붙지도 않는 대본을 읽어내느라 꽤나 고생이지 않을까 싶었다. 6명의 후보들이 홍보영상으로 떠들던 내용은 대강 흘려들어도 각자의 주장에 큰 차이가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번 민주당의 탄소중립 공약 발표회가 아니더라도 기후위기대응을 한답시고 나서는 악당들은 매번 &amp;lsquo;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Sc8xFMg3jIN0T9byZQM5V49V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8:16:15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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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감 넘쳐서 기후단체에 들어온 건 아닌데요... - 조남훈의 모닥불</title>
      <link>https://brunch.co.kr/@@cSpV/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청년기후긴급행동에서 약 1년동안 활동을 해온 조남훈이라고 합니다. 잠시 활동을 쉬게 되었는데, 마무리 겸 어떤 마음으로 이곳에 함께 있었는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처음 들어온 계기는 단순한 호기심이었어요. 작년 초에 바이러스 때문에 학교 공연이 다 취소되고 (당시 겨울방학 연극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여름엔 비가 계속 내리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x7BkVIdfYDemOYD9zyiZso2Mz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7:58:33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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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지 않는 작은 불씨가 되어 - 기록 프로젝트 《모닥》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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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서 타오르면 끝내 장작을 다 태우고 재가 되어 사라지지만, 또다른 불씨를 만난다면, 더 큰 불이 되어 활활 타오를 수 있지 않을까요.   '모닥'은&amp;nbsp;청년기후긴급행동의 활동&amp;nbsp;현장을&amp;nbsp;돌아보며, 우리의&amp;nbsp;일상을&amp;nbsp;돌아보며, 우리들의&amp;nbsp;언어로&amp;nbsp;기후위기를 말하고자&amp;nbsp;시작한&amp;nbsp;기록&amp;nbsp;프로젝트입니다.     기후위기에&amp;nbsp;맞서고, 더&amp;nbsp;나은&amp;nbsp;지구를&amp;nbsp;상상하는&amp;nbsp;같은&amp;nbsp;마음을&amp;nbsp;가지고&amp;nbsp;청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pV%2Fimage%2Fq-QmD0RoP_XsDk08rExF0Czu9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08:32:56 GMT</pubDate>
      <author>모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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