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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는 알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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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과 감자를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부단히 읽고 쓰는 행위를 즐기는 알감자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1:5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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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감자를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부단히 읽고 쓰는 행위를 즐기는 알감자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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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대변 묻은 패드를 그냥 놔두고 누웠습니다 - 육아를 하며 배우는 잠시 멈추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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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이는 아침 첫 수유를 마치고 대변을 본다.6개월 남짓 되어가는 요즘엔욕실로 데려가 씻기려고 하면 온몸을 비튼다.뒤집으려고 하고, 다리를 쭉 뻗고, 허리를 꺾는다.아직 말을 못 하는 아이가 온몸으로 표현하는 시간이다.​아침잠이 덜 깨 몽롱한 상태라 패드에는 대변이 묻고, 설상가상 옷에는 소변까지 맞았다.부쩍 무게가 생긴 아이를 안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KFo91VsQsHmCAH8xOiW0DUtD_9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6:26:52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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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 읽어야 할 인생 책을 추천합니다 - 하퍼 리 &amp;lt;앵무새 죽이기&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Syt/4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끝까지 읽고 싶어서새벽까지 밤을 지새우게 만든 책을 만났다.바로 하퍼 리 작가의 [앵무새 죽이기]성경 다음으로 영향력 있는 책 1위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 1위모두가 읽어야 하는 미국 고전 25선등 화려한 수식어들이 붙는 책으로독자들로부터 오랜 시간 꾸준히사랑받고 있는 미국 고전문학이다.과연 어떤 부분이 수많은 이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IxZQaMZHjl-gdGImsZFin3Us73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5:01:37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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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변화 속 안온한 일상을 사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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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9월 15일. 사랑스러운 딸이 태어남을 기점으로 우리 부부 특히 나의 삶에는 큰 변화가 일었다. 직장인이자 아내에서 &amp;quot;엄마&amp;quot;라는 신분이 추가되면서 이제껏 겪어보지 못했던 고민과 생각들이 무수히 생겨났다. 직장인은 7년, 아내는 3년 찬데 엄마는 이제 갓 한 달째라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 것 투성이. 더군다나 육아라는 것은 한 사람이 오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PuMhtxyquDVoHlEwfQjBFzv6K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9:48:07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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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을 해 먹는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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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야흐로 배달의 세상. 삼시 세끼 심지어 1년 365일을 시켜 먹거나 사 먹을 수 있다고 해도 무방한 요즘. 직접 만들어 먹는 밥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것은 중학생 시절 부모님께 치킨텐더 또띠아를 해주겠다고 온 부엌을 헤집어 놓았을 적부터다. 별 맛이 나지도 않았을 텐데 딸내미가 해준 요리라고 맛있게 먹어줬던 부모님의 반응에 '직접 요리해서 누군가를 먹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dG8rJAw2rF9Lag0sPNpcc1UUK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00:16:32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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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될 준비를 하게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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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이 시작된 1월 초. 우리 부부의 예상보다 조금 일찍 선물이 찾아왔다. 몸살기가 낫지 않길래 병원에 갔다가 알게 된 행복한 소식이었다. 결혼한 지 1년 만에 찾아온 축복 덕분에 아직은 얼떨떨하지만 본격적으로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글을 통해 엄마가 될 준비를 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그때 그 시기에 느꼈던 생각을 남겨두기로 했다.    처음 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qwUHUk1IbDUuUbSyEwe0fCZTg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3:45:39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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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힙 열풍과 지적 허영심 - 내가 어려운 책을 읽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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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텍스트힙 열풍이 뜨겁다. 텍스트힙(Text-hip)이란, 글을 뜻하는 &amp;lsquo;텍스트&amp;rsquo;와 멋있다, 개성 있다는 뜻의 은어 &amp;lsquo;힙하다&amp;rsquo;의 합성어로, &amp;ldquo;독서를 하는 것이 멋지다&amp;rdquo;는 의미의 신조어다. 이는 디지털 매체에 익숙한 Z세대들이 어느 순간 비주류 문화가 된 텍스트 기반의 콘텐츠(독서, 기록)를 멋지다고 여기면서 생겨난 현상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NvOSOZpqCFHL5XZOyqr1INCew_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4:44:24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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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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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인, 너무 어렵고 비싼 취미 아니야?   이 문장은 내가 와인에 대해 품고 있었던 심리적 허들을 대변한다. 그간 음식점에서 주문한 와인은 대부분 글라스 당 만원이 넘었고, 전문샵에서 구매하는 와인 한 병 가격도 4~5만원은 훌쩍 넘겼다. 와인병에 적힌 글도 당최 무슨 말인지 모를 언어들의 향연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잘 모르는 영역이라 보는 안목이 없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HPXsUB35CGCt9PsK9cHavvQ401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5:22:56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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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과 친해지는 중입니다 - 초보 살림러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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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림을 하다 보니 곳곳에서 불쑥 찾아오는 막막함이 있다. 그럴 땐 '어떻게 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챙겨가며 사는 걸까. 내 주변 사람들도 이렇게 애쓰며 살아가고 있는 거겠지.'란 상념이 든다. 살림의 영역은 방대하며 이를 살뜰히 챙기는 것은 여간한 부단함으로도 쉽지 않음을 체감하는 요즘. 자취 경력을 십분 덧대어 나름대로 애를 쓰고 있는 초보 살림러의 소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YHnS5wggyFEuATZblWdiB5-ro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7:27:50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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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 - 유시민 작가의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Syt/36</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5년 전,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직장인 1년 차 시절의 나. '사회 속에서의 나'를 온전히 정립하기 전에 쓰였던 글과 생각을 다시금 꺼내본다. 5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조금은 다르고 조금은 같아 보인다.   사람들에겐 책 한 권을 고르는 각자의 기준이 있다. 나는 목차와 프롤로그를 읽어본 뒤 관심이 가는 책을 고르는 편이다. &amp;lsquo;어떻게 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OGJe8IQpNQTMl86S_EuCfeYvK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15:25:39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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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생일도 소중하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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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아이 시절에는 '생일'이란 것을 일생의 중대하고 특별한 기념일이라 여겼다. 가족과 친구들을 한 데 모아 고깔모자를 쓴 파티를 열고 축하의 말들을 한 아름 품는 것으로 마음의 풍족감을 채웠다. 그땐 마치 돼지 저금통을 뚱뚱하게 채우는 것처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으면 나의 행복을 꽉 채울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 후에도 나를 풍족히 챙기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aAoO7-BI8r0a3Q_OztsdMzFV4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15:08:03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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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인데, 동심은 있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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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의 정취를 느끼기가 무섭게 칼바람에 살결이 빨개지는 겨울이 돌아왔다. 매일 아침, 따뜻하게 데워진 이불과의 이별이 가장 힘든 계절.  두꺼운 외투를 껴입고 오른 출근길. '두둥- 두둥-' 소리를 내며 흘러가는 지하철 차창 밖 풍경을 멍하니 바라본다. 엊그제만 하더라도 출렁이던 물결 위로 얼음 조각이 둥실 떠다닌다.  '제대로 겨울이 왔구나. 어느덧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q8nvxKmZmlMHJ3OLIUmpfbk95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2:54:48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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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도 가을, 벅차오를 만큼 황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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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도 어김없는 가을이다.  나에게 가을은 벅차오름과 황홀함의 다른 말이다. 네 계절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임은 애써 말할 것도 없다. 곳곳마다&amp;nbsp;샛노랗게 익은 거리를 바라보고 있으면,&amp;nbsp;가던 걸음을 그대로 멈춰서 내가 마주하고 있는 운치를 듬뿍 느끼곤 한다. 주변에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면&amp;nbsp;'이 은행나무 너무 예쁘지.'&amp;nbsp;'지금&amp;nbsp;하늘 색깔 좀 봐. 이건 찍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UNSQFzY-Dq3pDtiBA4s78bQQ-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22 15:20:44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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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감자가 만난 서울의 이색책방들 2 - 다시 가고싶은 책방 맛집 Best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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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을 기점으로 어느새 1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책 읽을 맛이 나는 곳을 찾아 책을 읽는' 나의 취미는 점점 풍요로워졌다. 이제는 서울 권역별로 좌표를 찍을 만큼의 데이터는 쌓이게 되었지만, 어찌 됐든 눈길 한번 더 가고, 발길 한번 더 향하는 책방은 있기 마련이다.   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도 서울의 이색 책방 5곳을 새롭게 추려 소개하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ExAQUtNNyRuzvh7rRbE-HXzkX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14:55:26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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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근하게 함께인 존재들 - 17년 지기 세 친구의 불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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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애써 자주 보지 않아도 편안한 존재가 있다. 햇수로 17년이 된 소꿉친구들이 내게는 그러한데, 작년부터 서울에 터전을 잡게 되면서 먼저 자리를 잡고 있던 두 친구와 퍽 왕래가 잦아졌다.   어제저녁에는 모처럼 우리도 분위기란 것을 내볼 겸, 미리 예약해둔 재즈바를 방문한 날이었다. 셋이 모여 약속 장소로 향하는데 두 뺨을 가르는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G08PeYpQYAGWC3aciryW2xPMf6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14:47:16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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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직접 살아보는 것이었음을(下) - 모녀의 LA 여름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cSyt/29</link>
      <description>지난달, 제가 다녀왔던 LA 여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上과 下 총 두 편으로 나누어 발행할 예정입니다. 글의 대부분은 실제 벌어진 일로부터 쓰이지만 기억이 흐릿한 일부분은 살을 붙여 각색하였습니다.   &amp;hellip;딸랑-! 꽃집의 문에 딸린 작은 종이 청아한 소리를 냈다. 가게 안에 있던 두 직원의 시선이 일제히 우리를 향했다. 5분 전만 해도 등등했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_WZt-85u5CFjnqfm3p5MEbHSG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16:47:26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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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직접 살아보는 것이었음을(上) - 모녀의 LA 여름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cSyt/28</link>
      <description>지난달, 제가 다녀왔던 LA 여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上과 下 총 두 편으로 나누어 발행할 예정입니다. 글의 대부분은 실제 벌어진 일로부터 쓰이지만 기억이 흐릿한 일부분은 살을 붙여 각색하였습니다.   매년 여름휴가 때가 되면 모녀는 여행을 떠났다. 약 2년 반 만에 막혔던 하늘길이 열린 올해. 큰맘 먹고 미국에 사시는 사촌 이모를 만나러 LA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hEdbvBwQBMGJO_43UjU0b4dFY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7:38:17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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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디해지는 길은 멀고도 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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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읽는&amp;nbsp;알감자의&amp;nbsp;직장인&amp;nbsp;본캐는 프로모션 기획자이다.&amp;nbsp;종이책과 자연을 좋아하는&amp;nbsp;예스러운 사람인&amp;nbsp;동시에, 사실은 그 누구보다 트렌드에&amp;nbsp;민감해야만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별다른 노력 없이도 유행하는 제품이나 밈을 접하기 쉬웠던 10대 20대 때와는 달리, 직장인이 되어서는 트렌드를 찾아&amp;nbsp;헤매는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녀야 한다.  지난 주에는 간만에 여의도의 &amp;lt;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kIuSZnQ5PvFSwe757FeHfQH-t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10:31:28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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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강도보다 빈도가 중요해 - 내가 '좋다'라고 외치는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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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주말에는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린 팬덤 토크에 참석했다. 기분 좋고 유쾌한 에너지를 가진 브랜드 오롤리데이 박신후 대표님의 강연이었다. &amp;quot;Be Happier,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amp;quot;이 사업의 모토인 그녀는 행복이란 얼마나 크고 강한지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빈번하게 느끼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좋다'라고 외치는 행복의 순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rtaV9oNmZOhE5fAz4tRfOqlvk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08:44:27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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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의 무용하고 아름다운 순간 - 순천의 동네길과 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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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경한 뒤로 나에게 고향은 몸과 마음을 휴식하는 공간이 되었다. 그 덕에 어떤 잡념 없이 오롯이 쉼에 있어 온 마음과 힘을 다할 수 있다. 어버이날을 맞아 오래간만에 순천에서 만난 모녀는 하나부터 열까지 틈바구니 없는 일정을 소화하기보다는 도란도란 사는 얘길 나누며 하릴없이 순천 동네를 거닐기로 했다. 모녀가 도착한 '문화의 거리'는 과거 순천의 중심지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FUiXZDuKemfaPWmzNQegxqO1O7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9:33:09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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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궁의 매력에 헤어 나오지 못해 - 덕수궁의 낮과 경복궁의 밤, 그 순간을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Syt/23</link>
      <description>이번 게재글은 찬란했던 고궁의 낮과 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사진을 찍던 찰나와 순간에 느꼈던 감정들을 사진 아래에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덕수궁의 낮]     [경복궁의 밤]      말갛게 갠 대낮의 고궁, 오롯이 몰두할 수 있는 한밤의 고궁, 헤어 나오지 못할 만큼 매력적인 두 얼굴의 순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t%2Fimage%2FClz5R2JU2wjfghZzHMcVO2EKXF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16:32:48 GMT</pubDate>
      <author>책읽는 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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