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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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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을 통해 세상과 사람 그리고 마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7:1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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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통해 세상과 사람 그리고 마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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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당신의 감정은 안녕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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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업을 하다 보면 '감정'에 대해 다루게 되는 순간이 자주 찾아온다. 보통 &amp;quot;한 주 동안 어떤 감정을 느꼈나요?&amp;quot;라는 질문으로 작업을 시작하는데, 이 질문 앞에서 참여자들은 초반에 당황스러워하며 한참을 고민하곤 한다. 그러나 회기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변화가 나타난다. 누군가는 먼저 입을 열어 &amp;quot;오늘 맛있는 걸 먹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amp;quot;라고 말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G%2Fimage%2FRcuS-NPv9SDjiTZJEGO6AEHz63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6:07:23 GMT</pubDate>
      <author>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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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을 기획할 수 있을까 - 우연은 우연으로 남아 있을 때 더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6G/9</link>
      <description>만들어낼 수 없는 순간들에 대하여 우연을 기획할 수 있을까. 어떤 이의 낭만적인 질문이 오래 마음에 남는다. 우연이란, 뜻하지 않게 일어나는 일이다. 인과를 따지지 않아도 되는 순간,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은 장면. 그렇다면 그것을 기획한다는 말은 어딘가 어긋난 문장처럼 느껴진다.  우리는 가끔 우연을 만들어내려 한다. 우연히 마주치기를 바라며 같은 길을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G%2Fimage%2Fj6RUEEJgYlDeW3aDNKfEyCzNoz8.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1:41:28 GMT</pubDate>
      <author>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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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놀고, 교육자는 설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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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함께 웃고 몰입하는 수업을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신나게 노는 장면처럼 보인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 안을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그 시간은 결코 즉흥적인 놀이가 아니다. 꽤나 촘촘하게 설계된 구조 안에서 아이들은 움직이고, 표현하고, 관계를 만들어간다.  교육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참여자의 넘치는 에너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G%2Fimage%2FpBvvWBlmKEjeER_bujWU-6aDjM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5:50:10 GMT</pubDate>
      <author>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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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집 &amp;lt;관리의 죽음&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T6G/8</link>
      <description>안톤 체홉의 『관리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등장인물로는 이반 드미트리치 체르뱌코프, 그의 아내 그리고 브리잘로프 장군이 등장한다. 이들은 '코르네빌의 종(장 로베르 플랑케트의 오페레타)'을 관람하고 있다. 그러던 중 체르뱌코프가 앞에 앉은 장군에게 재채기를 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체르뱌코프는 장군에게 폐를 끼쳤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연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G%2Fimage%2FmpSS7p4GbnnO-Dv8giCMLhw-lN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5:44:24 GMT</pubDate>
      <author>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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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도시에서 느낀 낯선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cT6G/5</link>
      <description>시간이 흐를수록, 국적이 다양해지고 있음을 체감한다.  어느 날 작은 지역에서 기차를 탔을 때였다. 문득 둘러보니 한국인보다 외국인의 비율이 더 높게 느껴졌다. 대도시가 아닌, 오히려 작은 도시로 갈수록 이런 변화는 더 또렷하게 다가온다.  왜 그럴까, 생각해본다.  만약 내가 타국에서 살아간다고 가정해본다면, 여행은 수도권에서 시작하겠지만 &amp;lsquo;살기 위한 선</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5:11:51 GMT</pubDate>
      <author>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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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립은 선택이었을까 - 청년의 사회적 고립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cT6G/6</link>
      <description>오늘날 청년의 삶을 이야기할 때 '고립'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겉으로는 연결된 사회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많은 청년들이 관계의 단절과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고 있다. 최근 수행된 연구(2023년)는 이러한 청년 고립의 실태를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며, 그 이면에 자리한 구조적&amp;middot;심리적 요인들을 드러낸다.  해당 연구는 외부와의 관계가 축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G%2Fimage%2FYY1vRiW8cma7PBv1fB43CsZvO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5:11:33 GMT</pubDate>
      <author>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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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속의 욕구, 그 빛과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cT6G/4</link>
      <description>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를 보면 모든 인간에게는 소속에 대한 욕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어쩌면 이것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과 같은 뿌리를 두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회에는 수많은 집단이 존재한다. 이 또한 인간이 가진 소속의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유명 연예인과 그를 따르는 팬덤이 대표적인 예다. 팬들은 연예인의 세계관을 닮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G%2Fimage%2Fu7uOODr-Pz9Rz4nq2mE20v9i9y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5:11:25 GMT</pubDate>
      <author>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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