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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title>
    <link>https://brunch.co.kr/@@cT7g</link>
    <description>우울증과 몇 년째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고 공연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2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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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과 몇 년째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고 공연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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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봐 혼자두니까 우울해지잖아 내보내줘 - 폐쇄병동 입원 23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30</link>
      <description>&amp;lt;걱정되는 것&amp;gt; 너무 늘어져 있고싶지 않다-시간허비 ㄴㄴ 비가 안왔으면-바깥공기 많이 쐬자 생크림딸기케이크 먹고싶다 하루하루 시간때우기 같다. 진짜 논술을 준비해볼까... 심심하다 잠은 별로 자고싶지 않다. 억울해 억울해 죽겠다. 심심하다고 우는것 만큼 한심한 일이 있을까 그러니까 난 안 울꺼야 이거 봐 혼자두니까 우울해지잖아 내보내줘 정신건강에 안좋다고</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4:00:03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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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외박을 나가기전 - 폐쇄병동 입원 22일째 들었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9</link>
      <description>두번째 외박을 나가기 전  당시 나는 첫번째 외박의 실패(?)로 다시 나가는게 두려우면서도 병동에서 친했던 사람들이 다 퇴원하고 병동에서의 이런저런 사건들로 인해  오히려 병동생활에 대한 부담과 불안이 커져있었다. 그래서 정말 퇴원을 하고 싶었고 외박만을 바라보면서 지냈다...</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06:50:03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29</guid>
    </item>
    <item>
      <title>그냥 버겁다 못해먹겠다 젠장 - 폐쇄병동 입원 21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8</link>
      <description>엄마랑 아침에 통화했다 괜히 눈물이 났다 왜지...ㅠ 밖에서 느끼는 지루함이나 여기에서 지루함이나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다만 밖은 까페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  흉터를 보면 괜히아파오는 것 같아서 밴드를 붙였다. 애들이랑 통화하고싶다~~ 난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애들 보고싶다. 공연보러가고싶다...  아 배아프다 진짜 어떡하징</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2:00:03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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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치료 잘 받고 다시 집으로 갈 거야 - 폐쇄병동 입원 20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7</link>
      <description>면담: 증세가 비전형적이라 (섬세하게) 약을 맞추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외박 2일 차 8시 40분 기상-아침 먹고 약 먹고-언니랑 맛있는 거 먹고 친구랑 카페 갔다가 집에 왔다.  다시 돌아간다고 하니 또 무서워져서 울었다. 무슨 느낌이었을까? 환경이 또 바뀌어서?  그래도 치료 잘 받고 다시 집으로 갈 거야 내 우울버튼 '지친다', '노력하기 싫다'</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4:00:01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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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도 집도 힘들면 난 어떡하지? - 폐쇄병동입원 19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6</link>
      <description>꿈에서 화가 나서 욕을 퍼붓다가 잠에서 깼다. 간호사선생님이 꿈이 현실의 일을 무의식적으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일 수도 있다고 했다. 음 그런 거 같다. 오늘 엄마 오기 전까지 (10시쯤) 자고 싶었는데 6시에 말똥말똥 일어나 버렸다. 근데 잠을 잘 자서 기분이 좋다 헤헤. 어제 아빠말대로 사소한 내면화가 힘이 되어 &amp;quot;나 잘 살고 있다&amp;quot;했으면 좋겠다.  무서웠</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18:26:44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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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갈 곳이 있어 - 폐쇄병동입원 18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5</link>
      <description>외박계획 *연어덮밥-시리얼-언니랑 게임-뿌링클-가족들과 수다-드라마 보기-파랑이랑 술-돼지바빙수-버블티 마시면서 산책*   챙겨야 할 것 *빨래, 다이어리, 핸드폰, 파일(다 시들고 와야 함), 사복, 운동화, mp3(뮤지컬 오슷 담아 오기),   아침약이 늘었다 안정시키는 약이라고 한다. 흠...   명상하기:좋아하는 장소 떠올리기 꿈 긍정적으로 바꿔보기</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3:57:55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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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간 항우울제를 먹어왔는데 효과가 없었다 - 폐쇄병동입원 17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4</link>
      <description>오늘도 엄청 악몽 꿨는데 내용이 너무 괴랄해서 이따 면담에는 기억이 안 난다고 해야겠다. 너무 불쾌한 꿈이었다.친한 언니가 내일 퇴원한다고 한다!! 정해진지는 꽤 됐는데 일부러 얘기 안 했다고 한다. 대단해...너무 시끄러워서 친한 언니 헤드셋을 또 빌렸다. 조용하니까 왕 졸리다.면담:6개월간 항우울제를 먹어왔는데 효과가 없었다. 약을 신중하게</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11:10:03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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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되어 있던 상태가 불안정해졌다 - 폐쇄병동 입원 16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3</link>
      <description>진짜 악몽 of악몽을 꿨다. 엄청 치고받고 싸우는 꿈  실제로 온몸을 뚜들겨 맞은 거 같고 너무 화나서 깼다.   면담:화날 때 악몽 꾼 후 복식호흡하기, 중간생각하기, 환자들 간의 갈등은 의료진이 해결할 일이다   하루종일 졸린 거 약 때문이었다!! 어젯밤에 반으로 줄였더니 오늘은 눈이 덜 감겼다. 아직도 약 맞추는데 좀 걸리나보다   라운지, 치료요법실</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6:17:23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23</guid>
    </item>
    <item>
      <title>병실생활이 점점 재미 없어진다 - 폐쇄병동 입원 15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2</link>
      <description>6시 기상   와 근데 할머니 되기 전에는 죽고 싶은데... 역시 창창할 때 죽는 게... 아씨 퇴원 미뤄지겠네   교수님과 면담을 했다 나는 속에 '의욕'이 좀 생긴 거 같다. 그래서 점점 재미가 없어 진다(병실생활이) 그래도 움직여야 한다고 한다.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내일이면 외박도 확실시될 거라고~    미친 갑자기 퇴원했던 언니가 돌아왔</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6:11:46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22</guid>
    </item>
    <item>
      <title>나는 비전형적인 우울증이라고 했다. - 폐쇄병동 입원 14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1</link>
      <description>입원이 오래될 거 같지는 않다고 했다  뮤지컬얘기를 했다 뭔가 부끄럽 ㅎㅎ 최후진술(뮤지컬) 보고 싶다.  이렇게 하루종일 졸린 건 증상(우울증) 일 거라고 하셨다. 나는 비전형적인 우울증이라고 했다.  새로 오신 실습생언니 중 뮤덕이 있었다. 오래간만에 덕톡 즐거웠다. 친해진 오빠는 기억이 또 사라졌다 다행히 나는 기억한다 껄껄  기분이 팍 상해서 우울해</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34:42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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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기 전에 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 폐쇄병동 입원 13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20</link>
      <description>6:14분 기상  꿈을 꿨다 동창들이랑 술집에 가서 수다 떨면서 노는 꿈 거기서 과거 나에 대해서 떠드는 순간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개꿈이지만 그 순간엔 아련하고 좋았다. 친구들에게 내 고등학교 시절은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아프기 전에 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꿈을 너무 많이 꿔서 잠을 잔 거같지가 않다. 와 역대급 이른 기상 초록이가 편지에</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32:25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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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너무 정들면&amp;nbsp;안 되는데 - 폐쇄병동 입원 12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19</link>
      <description>아침을 먹고 친구랑 병동에서 만난 언니를 보내줬다.(퇴원했다) 씌잉 부러워 나도 다음주내로 나가고 싶다. 낮잠을 자려고 계속시도하다가 과일 먹고 수다 떨고 탁구치고 아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다. 22살 남자. 배고파. 신서유기 보면서 깔깔대고 점심 존맛탱이었다. 내일이면 초록이 편지가 온다 예히~  &amp;ldquo;루드윅-난 뭘까~&amp;rdquo; *나가면 남산타워에서 낮-밤까지 있기</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14:17:39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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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입원이 장난이야? - 폐쇄병동 입원 11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18</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서 핫도그 먹었다 존맛탱! 삐삐언니 읽다가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자고 있는데 주치의선생님이 오셔서 또 면담했다.  내가 나는 중간인 같다고 기분이 다운된다고 하니까 증상 때문에 사소한(?) 그런 것들이 더 마음에 걸릴 수 있다고 했다. 답답한 것도 그렇고&amp;hellip;그리고 나의 속 깊은 것과 얘기를 잘 들어주는 것 이런 가치가 더 오래가고 그럴 거라고 이</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14:14:39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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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탓이 아니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어 - 폐쇄병동 입원 10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17</link>
      <description>오늘은 8시 20분 기상 실습생이랑 놀고 탁구치고 친해진 언니 보내주고 ㅠㅠ 샤워하고&amp;nbsp;일기 쓴다. 점심으로 미트소스스파게티! 존맛 그리고 탁구 치고 공기 하고 낮잠 자다 면담했다.  나도 내 상황상 나 스스로에게&amp;nbsp;엄격 해질 수밖에 없었고 또 자책하고 부모님의 기대를 채워주고 싶었고 언니와 비교를 했다. &amp;lsquo;나는 나에게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다. 왜 맨날 괜찮은</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14:11:01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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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해했다 근데 티가 별로 안 나서 속상했다. - 폐쇄병동 입원 9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16</link>
      <description>오늘은 8시 20분에 기상했다. 라운지에 앉아서 수다 떨다가 갈색이랑 통화했다. 갈색이 가 그래도 목소리가 몽글몽글해서 좋아 보인다고 했다. 나도 갈색이 목소리 들어서 좋았다. 그리고 면담을 했다. 아니 통화하는 사람 중에 막 형량 어쩌고저쩌고 한다고 말했더니 친해진 오빠가 여기 형량 줄이려고 입원하는 사람들이 왕왕 있다고 했다. 나도 위로를 받을 수 있고</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14:07:04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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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받고 싶어 - 폐쇄병동 입원 8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15</link>
      <description>-본 내용은 우울증을 겪던 시절에 작성된 개인적인 일기로 자살, 자해 관련한 언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원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고 있어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어제 자기 싫었다. 근데 친해진 언니가 병실까지 데려다줬다. 그 덕분에 10시 반쯤 잤다. 생각보다 포근하게 잘 잤는데 악몽을 꿨다. 죽고 싶은 꿈이었다. 그래도</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11:52:25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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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느때와 같은 하루 - 폐쇄병동 입원 7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14</link>
      <description>-본 내용은 우울증을 겪던 시절에 작성된 개인적인 일기로 자살,자해 관련한 언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또한 입원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고있어 정제되지않은 표현이 사용 될 수 있습니다-  아 진짜 짜증나네 일찍 일어나 버렸다 6시에 비몽사몽할 때 혈압 재고 갑자기 몸무게 재고 태양열쐬다가 7시반에 돌려주러가면서 잠이 완전히 깨버렸다. 하씨 하면서 일어났다</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11:40:56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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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는 이유 - 폐쇄병동 입원 6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13</link>
      <description>-본 내용은 우울증을 겪던 시절에 작성된 개인적인 일기로 자살, 자해 관련한 언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원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고 있어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자는 동안에 귀마개가 빠져서 그냥 고통스럽게 잤다&amp;hellip; 결국 또 일찍 일어나서 광치료기 갖다 주고 파랑이한테 전화했다. 그리고 누워있다가 책 읽다가 동생이랑 방구석</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14:08:32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13</guid>
    </item>
    <item>
      <title>&amp;lsquo;생각&amp;rsquo;을 하니 머리가 또 아파온다 - 폐쇄병원 입원 5일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7g/12</link>
      <description>-본 내용은 우울증을 겪던 시절에 작성된 개인적인 일기로 자살, 자해 관련한 언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원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고 있어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어제 샤워도 하고 활동도 했더니 급격히 피곤해져서 8시에 잠자리에 누웠다. 병실에 언니가 한 명 더 들어와서 혼자 쓰던 좋은 시절은 다 갔다. 11시에 보통 잔</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14:08:02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T7g/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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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토리 적응하기 - 얼레벌레 굴러가는 자가의 브런치</title>
      <link>https://brunch.co.kr/@@cT7g/11</link>
      <description>앞으로 나와의 약속이자 독자들과의 약속으로 꾸준히 연재하기 위해 브런치북을 만들었다. 브런치 북을 만들려면 5편이상의 글이 필요하다고 해서 현재 프롤로그~4째날일기까지 총 5편을 올려놨다. 그리고 브런치 북을 만들었는데 글이 중복되어올라가게 되었다...  기존의 글로는 어떻게 못하나?싶었는데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렇게 내 브런치스토리가 약간 지저분해져버렸</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11:52:36 GMT</pubDate>
      <author>자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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