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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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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on't worry, live your life. 잊지 않길, 우리 모두는 각자의 추억과 아픔과 행복이 있음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6: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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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worry, live your life. 잊지 않길, 우리 모두는 각자의 추억과 아픔과 행복이 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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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가 의미하는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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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진한 성과나 주변의 악평에 기죽기보다 환희에 찬 사람이 있다. 성공한 사업가의 이야기다. 그가 어떤 평가에도 흔들리지 않고 매 순간 환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성취를 확신했기 때문이다. 마치 자신의 성취는 정해져 있고, 성공한 미래가 예정돼 있다고 믿었다. 때문에 현재의 부족함은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곧 흘러가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신했다.  반</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10:54:28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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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돼서야 보이는 것들 - 우리는 왜 더 오랜 기간 어둠 속을 헤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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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모든 일엔 이유가 있다' 한 번쯤 들어봤을 말,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엔 이유가 있다. 길을 안내하거나, 깨달음을 주거나. 또는 평소 생각이 모여 일어나는 일도 수두룩하다.   가령 도로규정을 가볍게 여긴 하루 이틀이 모여 사고로 이어지거나, 작은 돈을 가볍게 여겨 텅장이 되는 것처럼. '건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yLQ_DRiLbFjArtyaS9WkEEsSLN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2:43:51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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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소개] 타인의기록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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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의 서사가 전하는 위로. 모두는, 각자의 추억과 아픔과 행복이 있다.           ■ Introduction      시민 30명의 서사를 담은 기록집.    모두가 가진 아픔의 크기는 다르다. 누군가는 아픔 속에서도 꽃을 피워내지만, 누군가는 행운 속에서도 시들어 간다. 꽃을 피움에 있어 중요한 건 아픔의 크기가 아닌 마음이다. 아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ij5_6b6bpdt__FLwFAZvcieTh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2:44:13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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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타인의기록집] 행복은 인정으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cTI6/70</link>
      <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오래되고 분명하며 신뢰할 만한 불변의 진리는, 우리는 행복을 원할 뿐 아니라 행복만을 원한다는 사실이다.우리의 천성이 그렇다.    - 성 어거스틴 -      &amp;lsquo;가난&amp;rsquo;, &amp;lsquo;부정&amp;rsquo;, &amp;lsquo;실패자&amp;rsquo;, &amp;lsquo;빈털터리&amp;rsquo; 1년 전까지 스스로에게 붙여온 수식어입니다. 특정한 사건이 있었냐면 답은 &amp;lsquo;아니요.&amp;rsquo;에 가깝습니다. 29년 세월의 수많은 경험이 쌓인 결</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6:26:52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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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amp;nbsp;씩씩하게 운명을 살아가는,&amp;nbsp;전토끼님의 서사 - 지독한 가난에도 행복했던 &amp;lsquo;이유&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cTI6/69</link>
      <description>#살기 위한 이혼 스물여섯에 이혼했어요. 전 남편은 술 먹고 밖에서 싸우고 들어와 화풀이하고, 칼 들고 쫓아와 매일 도망 다녔어요. 다섯 살 아들이 있었는데 시어머니는 아들만 보고 며느리 맞는 건 신경도 안 썼어요. 이러다 죽겠다 싶어 애만 두고 친정에 갔어요. 정신 차린다고, 술 끊고 돈도 번다해서 돌아가길 반복하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애 두고 나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U4lXCE8bqaUhEOwo_d4pqRNof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6:22:30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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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교육자를 꿈꾸기까지, 꾱님의 서사 - 피하지 않고 마주한 고통의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cTI6/68</link>
      <description>#부모님의 이혼 여섯 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어요. 아버지는 주당에 담배도 매일 한 갑 이상 폈어요. 그게 원인이 돼서 이혼 후엔 다리까지 절단해야 했어요. 이혼할 때 자식들 찾지 말라고 집이고 뭐고 다 주고 왔는데. 일은 안 하고 병원비는 나가야 하니 집까지 처분하셨더라고요. 폭행도 하셨어요. 어머니는 아버지 주먹에 코 뼈가 부서져 지금도 코로 숨을 잘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rqewOooieKnj3MuYw1v-stJ-R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6:19:24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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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꿈의 걸음을 걷는 공연인, Hunu님의 서사 - 상처로 채운 음악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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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 및 공연활동을 하고 있는 Hunu입니다.               #몇 걸음만 더  19살에 세웠던 꿈의 목표점에 가까워짐을 느끼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현재가 가장 가파른 각이라 느껴요. 그래서 &amp;lsquo;몇 걸음만 더 걸으면 될 거다&amp;rsquo;라고 스스로 되뇌고 있어요.      #가정, 안정감의 결여 안정감을 느끼지 못했어요. 6살에 첫 가정폭력이 시작됐고, 17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NFplWs8Z4V24Nh-B0Xq4ET8MV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6:16:11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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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전혀 새로운 행복, 미술작가 김유경님의 서사 - 뒤처짐, &amp;ldquo;인생에 실패한 줄 알았어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TI6/66</link>
      <description>전업 작가를 꿈꾸며 미술 작업하는 프리랜서입니다.  마흔을 앞두고 하루하루 빡세게 지내고 있어요.    #선택, 안정보단 하고 싶은 일 미래요? 항상 불안정해요. 돈이 없다고 생각하면 돼요. 안정된 수입 있는 삶 대신, 하고 싶은 걸 하는 삶을 살고 있죠. 간혹 직장인의 안정된 삶이 부러울 때도 있었는데, 이젠 일상이라 특별히 불만은 없어요. 제가 택한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2Hf7cH7wWXG9LHhV0bYqSe67f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6:11:48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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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amp;nbsp;아픔에서 발견한 적성,더한 대표 이명준님의 서사 - 공기업 연구직을 퇴사한 &amp;lsquo;이유&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cTI6/65</link>
      <description>한복 문화기획 단장이자 리포터로 일하는 투잡러입니다.         #기대 없던 시작, 적성의 발견   한복이 제 인생 가장 큰 변곡점이에요. 대학생 때 친구 제안으로 우연히 한복 홍보대사를 했어요. 너무 좋았어요. 사람들과 관심을 나누고 어울리는 것도, 누군가를 즐겁게 할 수 있단 것도요. 장관상까지 받을 만큼 온전히 활동에 몰두했어요. 정말 별생각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jb2CN6CgJcq3WzDqZXbVuweIW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6:08:31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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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다채로운 삶을 찾아가는, 당근이님의 서사 - 위축, &amp;ldquo;그땐 그게 세상 전부인 줄 알았어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TI6/64</link>
      <description>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삶이 평온하긴 한데, 좀 무미건조해진 것 같아요. 직장에선 소통이나 생각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이 많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다시 주어진 24시간을 다채롭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위축, 갇힌 세계 대학에 가서야 다채로운 감정을 경험했어요. 학창 시절엔 갇힌 세계에만 살았죠. 정서가 불안정해서 많이 위축됐었어요.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PejvjvUP9XVwn9oWPFTqQmjbR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6:03:31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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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성실함을 위한 일탈, 네잎클로버님의 서사 - &amp;ldquo;서른, 얼마나 모아야 성실한 걸까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TI6/63</link>
      <description>고등학교 졸업 후 10년간 은행에 재직 중이에요. 남자친구와 오랜 기간 만나다 보니 경제적인 부분에 관해 어떻게 소통해 갈지 고민이에요. 결혼을 생각할 때가 된 것 같아서요.      #서른, 고민의 변화 일해 온 시간에 비해 모은 돈이 많지 않거든요. 절약은 하지 않았어요.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하다 보니 집에 필요한 것 있으면 보태고, 여행 가고,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emY94HyHLSYAxa-PINGU0DyeX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6:00:01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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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amp;nbsp;강남 최연소 스타강사,BTN어학원 테리쌤의 서사 - 화려한 커리어보다 중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TI6/62</link>
      <description>#미친 듯 소리치는 수업, 열정을 다하는 이유?  수업 땐 학생들과 미친 듯 큰 소리로 외치며 호흡해요. 제 열정이 전해져서 &amp;lsquo;와 쌤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무조건 된다는데, 나도 한 번 해볼까?&amp;rsquo;이런 마음을 학생들이 가졌음 해요. 제가 영어를 배울 때 너무 배고프고 간절했기에 학생들도 그 시절 저처럼 간절할 거라 생각하나 봐요. 그래서 잘 가르치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A6WdZ3c9iUUW6gwKUOyKNIwEL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56:59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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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amp;nbsp;인생의 소용돌이 그 후, 전채원님의 서사 &amp;nbsp; - 방황 속에서 발견한 &amp;lsquo;이것&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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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안, 변화의 소용돌이 운이 바뀔 땐 많은 변화가 있다고 하잖아요. 태풍이 몰아치는 것처럼요. 많은 변화 끝에 원하는 방향을 찾았고, 부정적 요소들이 정리된 것 같아요. 지금은 하루하루 평안하고 행복해요. 사랑하는 가족과 꿈꾸는 미래를 준비해 가고 있어요. ​ ​ #신호, 인생 첫 휴식 결혼 3년 차에 아이를 가졌어요. 금전적 이유로 출산을 미뤘어요.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zL4gZ6HN9ti8BIhD29VgDZDex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53:38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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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amp;nbsp;변호인을 꿈꾸는 N수생, 송민재님의 서사 - 단 한 번의 실패도 겪지 않은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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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의적인 미래 변호인이 되려고 로스쿨 시험 준비 중이에요.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미래에 회의적이었어요. 입학할 땐 경찰행정과가 목표였는데, 성적이 안 돼서 법학과에 왔어요. 군대 갔다 와선 경찰 되고 싶은 마음도 없어져서, 무얼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했죠. 학년이 지날수록 졸업한 동문들, 선배들 이야기 들으며 다양한 진로가 있단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L8k_Hcx09u5ANoTq6PHJTY-kw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50:31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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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amp;nbsp;30살 첫 입사, 항공 승무원 김승호님의 서사 - 코로나에도 포기하지 않은 꿈</title>
      <link>https://brunch.co.kr/@@cTI6/59</link>
      <description>입사 3주 차, 훈련 중인 항공 승무원이에요.         #비전공, 훈련의 어려움 하루 2시간 자며 공부하고 있어요. 짧은 교육 기간 내 많은 걸 배우고 있죠. 동기들에 비해 부족함을 많이 느껴요. 안전이나 법 관련해 공부할 게 많은데, 저는 항공과가 아니거든요. 항공 쪽 전공한 동기들은 이미 두세 번씩 복습한 내용도 저는 금시초문인 경우가 많아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QCxy5AveV3npX2uo1PelLnTp4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45:57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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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봄여름가을겨울 다시 봄, Michelle님의서사 - 60대 후반, &amp;lsquo;이것&amp;rsquo;으로 일상을 채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TI6/58</link>
      <description>매일 꿈을 펼치는 60대 후반 여성입니다. 눈 뜨는 것만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오래전 좋아했던 피아노도 다시 연주하고, 치매 예방을 위해 늘 새로운 걸 배워요. 젊은 사람들과 모임도 자주 갖고요.       #모든 걸 앗아간 외환위기 30대 중반 즈음 레스토랑을 운영했어요. 80평짜리 건물에 월세 300만 원씩 내던 가게였는데, 외환위기가 왔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Cw13B3qs8YF3hQTvE6T3ikylD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43:03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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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할 수 있는 것부터 한 발짝, 유용호님의 서사 - &amp;ldquo;학벌 없이 업계 최고요? 하면 되죠.&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TI6/57</link>
      <description>#취업 준비, 뒤늦은 후회 취업 준비하며 스트레스가 좀 컸어요. 서류에서 내세울 게 없어 자신감이 없었어요. 후회가 많았죠. &amp;lsquo;놀지 말고 공부할 걸&amp;rsquo;하고. 지방대 출신에 학점도 좋지 않았어요. 제가 원하던 분야는 인 서울 대학에 최소 대학원까지 졸업한 분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타협, 할 수 있는 것부터 가진 게 없으니 모르는 분야라도 직무에 맞춰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veQhyuP8zWWoCQy2enEj81GAp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39:21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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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삶의 안정과 불안 사이에서, 다정님의 서사 - &amp;lsquo;불안&amp;rsquo;, 언젠간 겪었을 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I6/56</link>
      <description>#활발한 성향, 직장의 피로 이십 대 후반의 신입 직장인입니다. 겨울에 퇴근하고 해가 진 걸 보며 많이 느꼈어요. 하루 종일 회사에 있단 걸요. &amp;lsquo;얼른 퇴근하고 쉬고 싶다.&amp;rsquo;, &amp;lsquo;주말이 빨리 오면 좋겠다.&amp;rsquo;란 생각을 많이 하죠. 원래 활발하고 외부 활동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장시간 한자리 앉아 있는 데 피로감을 많이 느끼는 것도 같아요.   #방황, 이상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EmyOnUPpB743PEZ84030fj8Lc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36:15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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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amp;nbsp;무기력을 극복한 프리랜서, 이수연님의 서사 - &amp;ldquo;모든 게 멈춘 상태였던 것 같아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TI6/55</link>
      <description>#나만의 길 프리랜서예요. 아르바이트하며 학원 다니고, 좋아하는 일 하며 살기 위해 기반을 다지고 있어요. 집이 여유롭지 않아서 대학 가서 힘들 바엔 차라리 가지 말자 생각했어요. 대학 가면 어차피 일도 해야 했거든요. 그 후엔 계속 어떻게 살아갈지, 뭘 좋아하는지 찾는 시간을 보냈어요. 지금은 좀 찾은 것 같아요.   #얽매임, 도돌이표 아버지 가게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aXQApCjCChQ-UqBTG922vYZO1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34:05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guid>https://brunch.co.kr/@@cTI6/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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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고통에서 발견한 진정한 나, 데이지님의 서사 - 잃어버린 일상에서 찾은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cTI6/54</link>
      <description>#서른, 진정한 나 부정적인 마음이 들 틈이 없어요. 좋아하는 것, 나를 위한 것, 아끼는 것,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내가 잘 됐을 때 진정으로 기뻐해 줄 사람들을 위해 해야 하는 것, 그게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서른의 반을 보내왔어요. 예전엔 한없이 타인의 기준에서, 그 사람들을 쫓아가려 애썼어요. 조바심, 불안이 많고 놓친 것에 집착이 컸어요. 요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6%2Fimage%2FVWGWlwnYWuJ1cwzCxOnz_VUHo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5:28:15 GMT</pubDate>
      <author>모두는</author>
      <guid>https://brunch.co.kr/@@cTI6/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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