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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소방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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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치료를 전공한 두 아이 엄마 | 서울, 뉴욕, 오스틴을 거쳐 육아와 이민의 삶을 진심으로 기록합니다 | &amp;lsquo;우주소방관&amp;rsquo;은 첫째 아이의 꿈에서 빌려왔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5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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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치료를 전공한 두 아이 엄마 | 서울, 뉴욕, 오스틴을 거쳐 육아와 이민의 삶을 진심으로 기록합니다 | &amp;lsquo;우주소방관&amp;rsquo;은 첫째 아이의 꿈에서 빌려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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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떨어지고, 앱 개발자가 되겠다고? -  언젠가 내 삶을 바꿔줄지 모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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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원은 시원하게 떨어졌다.  그리고 때마침 지독한 독감에 걸렸다.  그러고 나니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완전히 바닥이 났다. 하루살이처럼, 그날그날만 겨우 버티며 지냈다.  이제 다시 정신을 차리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데&amp;hellip;. 문득 또 고민이 시작됐다. 노후 준비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사랑한다. 정말로. 하지만 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GLm6-6Zq9kRaQwuN1l5nT6dWOI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0:53:19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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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아줌마의 기막힌 달러 협상 $$$</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69</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였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자동차 구매였다.  금액이 큰 만큼 잔뜩 긴장했지만 결과는 꽤 만족스러웠다. 덕분에 기분 좋게 아우디 Q7을 데리고 올 수 있었다. (그때 이야기: https://brunch.co.kr/@spacef-fighter/172 ​)  그리고 정확히 1년 뒤.  생각지도 못하게 또 한 번 협상 테이블에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B-sPvdafbVnBsO9uQrAMoq8XFT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1:57:49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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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렸어, 다시! 으에에엥 - 킨더를 위한 엄마표 바른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68</link>
      <description>곧 첫째 아이의 킨더 학년이 끝난다.  긴 여름방학이 지나고 나면 8월부터는 진짜 초등학교 1학년이 된다.  이쯤 되면 알파벳과 숫자는 정자로 또박또박 쓸 수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지난달 오픈 하우스(학부모 공개수업)에 갔을 때였다.  교실 벽에는 아이들 작품이 잔뜩 걸려 있었는데, 글씨들이 하나같이 또박또박 적혀 있었다.  하지만 우리 아이의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W56d0Vd-nSdPD30fu7cRaR5-Mo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0:43:03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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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에 몇천 달러 쓰는, 저 세상 유치원 - 조금씩 발전하는 나의 스몰토크</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67</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는 유치원, 정확히는 데이 스쿨에서 A Night in Santa Fe annual gala 이벤트가 있었다. 데이 스쿨 관련 학부모들과 가족들이 한데 학교를 후원하는 시간이다.  아직도 이런 자리에 가면, 영어로만 말해야 하는 그 공기가 버겁다. 미국인들로 가득 찬 공간. 나에게는 여전히 숙제 같다. 그래도 학교에서 주최하는 행사이고, 선생님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gPZNHCUuImGOAjICm2WTU9huFg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6:02:52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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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점수일까 방향일까 - 킨더 2학기 성적표, 그리고 내가 내려놓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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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폭풍 같던 연말이 지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한 번의 폭풍이 우리 집을 스쳐 갔다.  첫째의 급성 인후염(strep throat)으로 시작했다. 고열과 통증을 동반한 기침, 그리고 반복되는 구토. 이어서 둘째의 고열과 기침. 재감염으로 인한 첫째의 중이염. 아직 끝나지 않은 둘째의 열과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컨디션까지.  밤 시간마저 아이들을 케어하는 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OoN2UUvuyzObA658_eU0twIf0n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2:17:07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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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공부는 미친 짓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65</link>
      <description>공부 학원 보내기 싫어서   (사실 알아보지도 않았지만)   엄마표로 공부시키다가 엄마가 미칠 것 같다. 정말이지. 출산보다도 더 힘든 게 엄마표 공부 같다.  엄마의 끈기, 인내심, 관찰력, 정보력, 준비성. 이 모든 게 한 사람에게 다 필요하다.  공부라곤 기초도 없고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건 1도 없는 나에게 자식들의 공부가 달려 있다고 생각하니 어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iGLnU-YWt53413AR1OAgZeCcQD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3:13:00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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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킨더의 성적표가 도착했다 - 폭풍 같던 연말, 그리고 도착한 GT 신청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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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폭풍 같던 25년의 연말과 26년의 연초가 지나갔다. 여전히 1월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 고비는 넘긴 기분이다. 그땐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던 일들도, 막상 닥치고 나면 다 해내고 있고, 그렇게 또 하나씩 과거가 된다.  25년 연말에는 한국에서 놀러 온 친구 가족과 함께 올랜도의 디즈니 월드를 다녀왔다. 완전 극성수기라 잔뜩 긴장하고 갔는데, 생각보다는 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LyG52nDTBILSLpzXOf3wPHu9B0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3:18:24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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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너보다 엄마가 더 걱정이다 - 이민 11개월 차, 아직도 서툰 엄마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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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가 킨더에 다닌 지 어느덧 다섯 달째다. 킨더 보이즈 맘 전체가 모여 있는 단톡방이 있는데, 그중 한 엄마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겸해 그 그룹에 있는 모든 엄마들을 자기 집으로 초대했다. 쳇에는 32명이 있었고, 혹시 방에 없는 보이즈 맘이 더 있다면 누구든 데려오라고 했을 만큼 큰 호스팅이었다.  조건은 아주 단순했다. 킨더 보이즈 맘이라면 누구든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TZMSvmUUmEm1qvvfjiQBQwaQzu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2:32:00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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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와서 쓰리잡을 할 줄이야 - 육아 + 일 + 대학원 준비의 기묘한 조합</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62</link>
      <description>쓰나미 같던 2주가 지나갔다. 낮엔 일하고, 육퇴 후엔 대학원 입학 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를 정도였다.  입학 요건은 꽤 많다. - 학부 GPA 3.0 이상 - 전공 필수 과목(미술 18학점, 심리 12학점) - 추천서 2부 - 750~1000단어 에세이 - 포트폴리오 - 성적표 - 인터뷰 딱 봐도 준비할 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f7J_J_ckJqFgpvH0Uy3FSB_wp3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6:00:06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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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재형 한국인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 미국 프리스쿨에서 미술심리치료사를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61</link>
      <description>나는 미국 롱아일랜드에서 미술심리치료를 전공했다. 그 시절의 나는 어리고 서툴렀다. 세상도, 사람도 잘 몰랐고 장학금이 절실했다. 그래서 성적만 바라보며 살았다.  결국 좋은 결과는 얻었지만, 마음속엔 늘 쓸쓸함과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그때의 나는 나 자신에게조차 솔직하지 못했다.  그 시절을 떠올리면, 아직도 마음 한구석이 조심스러워진다. 지도교수님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y6UGK7fgq1WizRz8BtuPXtofn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6:00:03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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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0점에서 상위 10%까지, 단 세 달의 변화 - 첫 학부모 상담날, 미국 킨더의 깜짝 성장 리포트</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60</link>
      <description>새 학기가 시작되고 세 달쯤 지났을 무렵, 드디어 담임 선생님과의 첫 학부모 상담 시기가 다가왔다.  학교 학생들은 &amp;lsquo;NO SCHOOL day&amp;rsquo;로 이틀 동안 쉰다. 대신 그 이틀간 모든 학부모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시간은 미리 온라인으로 오픈되어, 원하는 시간대를 직접 예약할 수 있었다.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30분 간격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QBsmmHodUXYLlLNJjkPTEUedax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6:00:03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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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가족의 Dream 하우스 - 최고 학군지에 산다면 어쩔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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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anes 학군, Bridge Point, Westlake. 이 이름들은 이제 우리 가족의 모든 것이 되어버렸다. 학교, 직장, 그리고 우리의 시간까지 &amp;mdash; 모두 이 지역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이민 온 지 8개월. 처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amp;lsquo;정말로 우리가 살 집&amp;rsquo;을 보러 갔다. 레드핀 앱에서 마음에 드는 집 네 채를 골랐고, 하루에 모두 볼 수 있도록 일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XbqEF98MiRB8iBogiIKgQG0j3U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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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셧다운 와중에, 뜻밖의 승인 메일 - 50개월 예상이라던 영주권 카드 재신청, 단 하루 만에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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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spacef-fighter/120​ 첫 랜딩때 영주권 카드 배송오류로 카드 분실.  https://brunch.co.kr/@spacef-fighter/234​ 이민 후 영주권 카드 재발급 신청했지만 거절됨.  https://brunch.co.kr/@spacef-fighter/237​ 공항 입국 심사소 방문 및 변호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MmGuCs2gj76llw8xxpR1vxcWT4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5:00:05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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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한국 자녀 &amp;lsquo;잘&amp;lsquo; 키우는 방법 [1] - 엄마표 공부로 ESL 탈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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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가 킨더에 들어간 지 얼마 안 됐을 때, 학교에서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 겉봉투에는 굵은 글씨로 To Joon&amp;rsquo;s Parents. 순간 심장이 쿵쾅거렸다. 부디 나쁜 소식만은 아니기를&amp;hellip; 조심스럽게 뜯어보니,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ESL) PROGRAM Parental Notification of Identifica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FBZstiv_pIY8QKzf8lexSzMILN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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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킨더의 취미는 온 가족을 춤추게 해 - 아들의 첫 농구 수업, 그리고 반짝반짝 금메달</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55</link>
      <description>아들의 체력 증진과 취미 생활을 위해 지난주부터 가을 농구 수업을 시작했다. 매주 일요일, 두 시간씩 두 달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이곳 농구 수업의 목표는 &amp;lsquo;경쟁&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놀이&amp;rsquo;.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그래서인지 코치들도 전문가가 아니다. 참여하는 아이들의 부모가 직접 맡는다. 신청만 하면 되고, 제공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VDWLQu0RFmrSfk3HyZjv0jibyB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1:26:37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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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6년차,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좋은 엄마를 꿈꿨지만, 아내로서의 나는 잊고 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54</link>
      <description>결혼 6년 차. 그리고 여섯 살 아들과 네 살 딸.  아주 어릴 때부터 나의 꿈은 &amp;lsquo;좋은 엄마&amp;rsquo;였다. 더 어렸을 때는 화가, 대통령, 선생님&amp;hellip; 꿈이 수없이 바뀌었지만, 나이가 들면서부터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남았다.  좋은 엄마는 아이를 낳는 순간 저절로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일찍 알았다. 그래서 오랫동안 공부했고, 준비했다. 대학교에서는</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5:00:05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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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열나는 아이의 응급실행 - 폐렴 진단과 저산소증, 맞벌이 부부의 고단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53</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미국에서 열나는 아이 키우기]​​​ 지난 1편에 이어, 이번은 응급실 이야기다.  첫째의 열이 열흘을 넘기자, 결국 11일째 되는 날 얼전트케어를 찾았다. &amp;lsquo;약 처방이나 하나 받겠지&amp;rsquo;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간 건데,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의사는 숨소리를 듣더니 폐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며 엑스레이를 찍자고 했다. 그리고 곧 내린 진단은 폐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UOMjLjHawbqFobzOMTBcYIZGy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4:00:12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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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열나는 아이 키우기 - 소아과는 도움이 안 되고, 맞벌이 부부는 버텨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R3/252</link>
      <description>아이가 아프니 모든 것이 멈추었다. 아이의 학교 생활도, 엄마의 직장도, 아빠의 일도.  삐그덕삐그덕,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굴러가는 게 없지만 그래도 하루는 살아내야 하니 힘을 쥐어짰다.  금요일 저녁. 첫째가 밥을 먹다 말고 배가 아프다며 소파에 누웠다. 순간 나와 남편은 쎄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그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그날 밤부터 아이의 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KrxuSi3TncHRqAPRiyIxcKyg6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5:00:06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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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알못 미국 교사의 떨리는 첫 학기 - 이 또한 해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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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기 시작 전, 오픈 하우스가 있는 날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난 한 달 여름 캠프 기간 동안 내가 경험했던 인펜트 클래스는 그야말로 &amp;lsquo;맛보기&amp;rsquo;에 불과했다.  10개월부터 18개월까지, 총 8명의 아가들. 오늘은 여기에 부모님들까지 곱하기 2. 짧디 짧은 한 시간 반 동안 열렸던 오픈 하우스였지만, 나는 젖 먹던 힘까지 짜내어 학부모들과 아가들을 반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Nsx76Md1mFzuJYJmgu7KEWEhO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4:06:35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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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살 킨더의 경제 감각 키우기 - 칭찬스티커로 시작된 작은 돈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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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첫째와 서점에 다녀왔다. 며칠 전 잠깐 들렀을 때, 어린이 코너에서 마음에 쏙 든 장난감을 발견했던 것 같은 첫째는, 그날 이후 줄곧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엄마, 제가 모은 용돈으로 서점 가고 싶어요. 학교 끝나고 바로 가요!&amp;rdquo;  요청은 정확했고, 표현은 분명했다. 그 용돈은 칭찬 스티커를 모아 받은 보상이었고, 그 의미도 누구보다 아이 자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R3%2Fimage%2FO4ktoHw70QMoHDSBbHNCWKH6o0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우주소방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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