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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y</title>
    <link>https://brunch.co.kr/@@cTSn</link>
    <description>인류애 가득한 기획자의 1인칭 사람 연구 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2:18: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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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애 가득한 기획자의 1인칭 사람 연구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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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건강을 꼭 챙겨야 해요? (2) - 아직은&amp;nbsp;별 문제없는&amp;nbsp;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TSn/12</link>
      <description>나는 젊다. 아직까지는 다행히 젊은 나이인 만큼&amp;nbsp;가끔은 건강한 내 상태가 당연하게 느껴진다. 그렇게 다시 관리에 소홀해지고 반성하고의 반복이 시작된다.&amp;nbsp;이 시기가 되면&amp;nbsp;크고 작게 투병 중인 사람들, 병상을 관리하는 이들의 글을 읽는다. 내가 당연하게 가진 건강이, 내가 지키고 있는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금 되뇐다. 타인의 고난으로 위안을 삼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3:00:05 GMT</pubDate>
      <author>lay</author>
      <guid>https://brunch.co.kr/@@cTSn/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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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건강을 꼭 챙겨야 해요? - 눈에 보이지 않는게 가장 무섭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Sn/10</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그만 들어도 되겠다 싶은 지겨운 말들이 몇 있다. 그중 대표적인 말은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아닐까 싶다. 몸의 건강이든 마음의 건강이든, 건강과 관련된 말들은 왜 이렇게 잔소리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공부 열심히 해야 좋은 대학 간다는 선생님의 잔소리, 편식 안 해야 키 큰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amp;quot;나도 다 알고 있다고요!&amp;quot; 하는 대답이 나오</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7:00:01 GMT</pubDate>
      <author>lay</author>
      <guid>https://brunch.co.kr/@@cTSn/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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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그리고 자아의 크기  - 혼란한 2024 연말을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TSn/7</link>
      <description>12월 31일, 어느 때보다 특별하게 아껴지는 이 날. 내면 깊숙하게 던져진 질문과 결이 비슷한 이야기를 찾아 펼쳐본다.  섬세한 통찰력이 담긴 인스타툰, @punj_toon 한 해를 마무리하며, 조금은 어수선할 수 있는 요즘을 정리하고자 이 콘텐츠를 다시 찾았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DQ-jOAPAzX/?ig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Sn%2Fimage%2F98fdh6Oj8sOf2IFHCKh5Wh4gX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1:34:06 GMT</pubDate>
      <author>lay</author>
      <guid>https://brunch.co.kr/@@cTSn/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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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다운'생각이 무엇인가요? - '나' 알기 프로젝트(2) : 나는 평생 '나'다운 선택을 하며 살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TSn/6</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원치 않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말 그대로 불가피한 상황. 내가 아무리 좋은 사람이고자 스스로를 단련하더라도, 그 모습을 시기한 누군가는 나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을 내고 있을 수도 있고, 일상에 안정을 부여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더라도 하나의 사건으로 일상이 잠시 멈출 수도 있다.  우리는 늘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현재의</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7:00:33 GMT</pubDate>
      <author>lay</author>
      <guid>https://brunch.co.kr/@@cTSn/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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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시간 잡아두는 법 - 노력하지 않는 사람의 백 년은,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의 하루와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Sn/5</link>
      <description>연말이 다가올 때쯤, 매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회고를 작성한다. 원래 12월이 되고 나서야 슥슥 적어보던 것을 올 해는 11월 초부터 펜을 들었다. 이미 거의 다 지나 보낸 올해를 털어버리고 싶은 마음인지, 다가올 내년이 기다려지는 마음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사실 시기가 연말인지라 소소한 의미가 부여될 뿐이지 나는 매월 초가 되면 지난 한 달을 되돌아보는</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01:00:10 GMT</pubDate>
      <author>lay</author>
      <guid>https://brunch.co.kr/@@cTSn/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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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게 살기 vs 잘 늙기 - &amp;lsquo;나&amp;rsquo; 알기 프로젝트(1) : 그냥 좋은 어른이 되는 것이 꿈인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cTSn/3</link>
      <description>젊게 살기를 선택한다고 잘 늙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잘 늙기를 선택한다고 젊게 살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어느 쪽이 나에게 더 중요한지에 따라 아주 세밀하고 정교하게 내 인생의 방향성이 바뀐다.  나는 아직 나이 앞에 &amp;lsquo;2&amp;rsquo;가 붙는 사회생활 막둥이다. 현재 직장에 자리를 잡은 지는 이제 3년 차. 그런 나에게 어느 순간부터 보이던 것이 있다. 바로</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9:28:55 GMT</pubDate>
      <author>lay</author>
      <guid>https://brunch.co.kr/@@cTSn/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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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이 큰 사람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 세숫대야부터 간장 종지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TSn/2</link>
      <description>&amp;ldquo;확실히 그릇이 큰 사람들은 달라&amp;rdquo; 라는 말을 들으니 문득 궁금해졌다. 그릇이 큰 사람은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  무엇인가를 논하기 전엔 그의 정의를 우선으로 알아야 한다. 그릇1. 음식이나 물건 따위를 담는 기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2. 어떤 일을 해 나갈 만한 능력이나 도량 또는 그런 능력이나 도량을 가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amp;lsquo;그릇&amp;rsquo;은 무엇인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Sn%2Fimage%2FdqNxke-1YqmEvDS5i6DdQNn4o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0:00:04 GMT</pubDate>
      <author>lay</author>
      <guid>https://brunch.co.kr/@@cTSn/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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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매일 그렇게 웃어주면 안 피곤 해? - 기왕 한번 사는 거, 조금이라도 웃으면서 삽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Sn/1</link>
      <description>&amp;quot;매일 그렇게 웃어주면 안 피곤 해?&amp;quot;  글쎄, 웃어준다라고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뿐더러 솔직히 말하면 웃는 것이 나에게 크게 어려운 적이 없다.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어울리지 않는 표정을 지으면 에너지가 과하게 쓰이기 마련인데,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 건 에너지가 잘 지켜지기 때문이겠지. 서비스직이 천직인 사람들은 진상 손님이 와도 능청스레 대처하는 것처</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9:00:15 GMT</pubDate>
      <author>lay</author>
      <guid>https://brunch.co.kr/@@cTSn/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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