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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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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리&amp;amp;멘탈에 기반을 둔 스마트폰 디톡스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류 최고의 발견은 &amp;quot;나의 내면의 생각을 바꾸면 외부의 조건까지도 바꿀 수 있다&amp;quot;는 것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1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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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amp;amp;멘탈에 기반을 둔 스마트폰 디톡스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류 최고의 발견은 &amp;quot;나의 내면의 생각을 바꾸면 외부의 조건까지도 바꿀 수 있다&amp;quot;는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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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중독,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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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스마트폰 중독자입니다.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요. 시간 조절 앱을 써 봐도, 폰 대신 컴퓨터나 티비를 계속 봅니다. 폰을 없앨 수도 없어요. 딱히 재미가 없어도 계속 봐요. 폰을 놓는 게 힘들고 놓는 순간 너무 허전하고 외로운 느낌이 드는 데 그 느낌이 무섭고 두려워요. 종일 집에 혼자 있어 외로움을 타는 것 같기도 하고, 아침에 눈 뜨면 폰부터 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EYGlcv2bN1YOTy5N_Ca8-ttoZ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1:00:56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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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과한 사용 어떻게 할까요?(feat. 초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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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번 글은 &amp;lt;초집중 / 니르이얄 외&amp;gt; 이라는 책을 읽고, 책 내용을 중심으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관리는 고통관리   책을 읽다 목차를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평소 시간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항상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뭔가 힘든 일이 될 것만 같은 느낌이 항상 듭니다.      맘먹고 무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Kld-Nvp8tQDVLvQGyM37tUNzz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02:42:06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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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스마트폰을 자꾸 보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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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몸이 힘들다기보다는 정신적으로 지친 하루였지요. 원래는 먼저 씻고, 저녁을 제대로 챙겨 먹고, 명상을 하고 책도 읽으면서 저녁시간을 편안히 보내는 것이 이상적인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지친 마음은 그렇게 흘러가게 두지 않았습니다. 아니, 제가 정신의 조종키를 뇌에 넘겨준 것이지요. 기분이 별로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SBAfWphffTJZnqtgChMaed7no9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22 14:13:19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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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 내 불안정한 지위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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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혜진(가명) 이는 마음에 상처를 갖고 있는 아이입니다.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가출과 자퇴를 하고 방황을 했습니다. 다행히 마음을 잡고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다시 시작한 공부가 쉽지 않습니다. 나이로는 고등학교 2학년이 맞지만, 복학하며 1학년을 다시 다니기로 했습니다.   공부보다도 마음의 상처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공부 잘하고 부모님의 기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swh88sGaAwyxha__xIYrrOXliF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09:52:25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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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사에 무기력하고 학습 동기부여가 필요한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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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영(가명) 이는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되는 남자아이입니다. 목소리가 작고 조용해 보이는 아이입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과목도 체육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운동할 때의 모습을 확인하니, 자신의 신체활동을 컨트롤하고 몸을 쓰는 것도 또래에 비해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   학교 공부에 대해 물으니, 수학이 어렵다고 합니다. 수학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8HOIl1nrtzxD7SUr9Udlc9zYb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09:50:27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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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 통제가 되지 않고, 규칙을 지키기 어려워하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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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준영(가명) 이는 외국인 학교에 다니고 있는 7살 남자아이입니다. 제가 한 운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상담을 하던 중 만나게 되었습니다.   상담실 내에 전화가 있어, 아이들이 전화를 하고 싶을 때 가끔 들어와 전화를 합니다. 준영이는 가장 빈번히 전화를 쓰는 아이 중 하나입니다. 불쑥 상담실에 들어와 엄마에게 전화를 해야겠다며 전화기를 집어 드는 일이 다수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8PLko7Q4DUGaVQLKh2rLMioDSsw" width="312"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09:45:28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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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부담, 부모님과 소통단절로 사춘기가 우려되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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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호(가명)는 첫인상부터 유순하고 차분해 보였습니다. 상담 내내 의젓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잘 풀어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인데, '나이가 들수록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 같다.'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과목과 친구들 이야기를 한참 하다가, 부모님과의 소통은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amp;quot;민호는 언제 부모님께 서운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xAs2UNuE6urjpDweiMknkKmssI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09:41:24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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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발달이 또래보다 늦어지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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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2021년 기준) 초등학교에 입학한 한 남자아이를 만났습니다. 상담 첫 마디에서부터 아이의 언어 발달이 또래에 비해 늦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는 한 단어씩 천천히 이야기했습니다. 중간에 끼어들지 않고 말을 하도록 기다려주니, 하고 싶은 말을 계속해서 합니다.   대화 중, 주제가 산만하게 왔다 갔다 하며,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입니다. 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nMmrJneB1ZVEf2nhIMBA8eOg9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09:37:49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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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박으로 틱 증상을 보이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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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준(가명)이는 상담 시간 내내 틱을 보였습니다. 눈을 깜박거리고, 고개를 흔들고, &amp;quot;음음&amp;quot; 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틱 증상을 제외하고는, 너무나 밝고 활달하고 적극적인 아이였습니다. 처음 만나는 상담 선생님을 전혀 어색해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잘 하였습니다.   &amp;quot;공부는 힘들지 않니?&amp;quot; &amp;quot;단원평가 전 주말에 아빠와 11시까지 공부한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pEgW3heBMWTiooZWDQSRIIrY7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09:36:21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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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쉽게 할 수 있는 자기암시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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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에밀 쿠에(Emile Coue, 1857~1926)    에밀 쿠에는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치료사로 자기 암시요법의 창시자입니다. 1882~1910년 토르와에서 약국을 경영하던 중, 당시 신약을 찾는 고객들이 내용보다는 포장이나 선전에 따라 보다 강한 효과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최면술에 흥미를 가지게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MtiNet3TVc45jXwe0uScXWWLDdE" width="41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08:23:35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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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 심리 상담 - 청소년기,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이야기 할 수 있게 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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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생인 아들과 평소에 대화할 기회가 많지는 않습니다. 사이는 좋은 편이지만, 커가며 스스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자신의 공간을 중시하다 보니, 낮 시간에는 꼭 필요한 말 위주로만 하게 됩니다. 보통, 자기 전 밤 시간에 이야기할 때가 많은데, 제가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 중 하나입니다.    청소년기에 들어서 부쩍 밤잠이 없어진 아이는, 잠이 잘</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0:12:27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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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중독 해결 방법? 내 마음을 먼저 살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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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하루에 5시간씩 폰을 봐요&amp;quot;  &amp;quot;딱히 할 일이 없을 땐, 책도 보고 그냥 쉬기도 해요. 그런데  할 일이 있을 땐,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자꾸 미루고 핸드폰을 보게 돼요.&amp;quot;  &amp;quot;폰이 눈앞에 안 보이면 너무 불안해요. 특히, 혼자 있을 땐 불안해 미치겠어요&amp;quot;  &amp;quot;스스로 자제할 수가 없어요. 집중력도 떨어지고, 애초에 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FVKOIsht1lSAFUuhuPDaDja98K0" width="476"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13:04:12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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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기 아이들, 멘탈 코칭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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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지만, 살면서 반복적으로 겪게 되는 문제들    늘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이 있었다. 여기서 말하는 교육은 공부와는 좀 다른 부분이다. 아이들이 커가며 계속 겪게 되는 문제들, 자신감, 자존감, 스스로 살아나가는 힘 같은 것들이다. 학교 성적처럼 숫자로 명확하게 나오지 않지만, 살아보니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이다. ​  인생을</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6:50:55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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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을 위한 작은 응원, '10대를 위한 그릿'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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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릿(GRIT). 미국의 심리학자 앤젤라 더크워스가 개념화한 용어입니다. 특별한 성과를 내는 사람은, 재능도, 지능도, 지식도 아닌, 그릿이 뛰어났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amp;nbsp;그릿은&amp;nbsp;열정이 기반이 된 끈기와 노력, 근성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그릿, 제목 그대로 옮기면 '10대를 위한 그릿'입니다. 원제는 'You Are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YIsgZERJ3rMeOVFCKc8HaN0vtC0"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12:44:05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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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나우(Do it NOW)! 실행에 답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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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피소드 1.  나뭇가지 위에 두 마리의 새가 앉아 있었다. 사냥꾼이 장총으로 새를 한 마리 쏘아 잡았다. 사냥꾼은 말했다. &amp;quot;이제 나머지 한 마리를 쏠 거야.&amp;quot;​  잠시 후, 나뭇가지 위의 새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대로 앉아 있다. 사냥꾼이 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에피소드 2.  두 사람이 같은 계획을 세웠다. 1년 뒤, 두 사람의 인생은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svbK6k9To17PQ3BJU7hjLRtAF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3:05:09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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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 서성한 중경외시, 주문을 외우지 마세요. - 가고 싶은 학교를 가기 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TmJ/28</link>
      <description>힘들게 공부하는데,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amp;quot;어머니, 아이 학원에 많이 보내시죠? 사교육비 얼마나 쓰세요? 성적이 좀 올랐나요?&amp;quot; &amp;quot;.....&amp;quot;   여기서 &amp;quot;네!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amp;quot;라고 한다면, 박수 쳐 주며 &amp;quot;수고 많으셨어요. 좋은 선택을 하신 거네요.&amp;quot;라고 말해주고 싶다. 하지만 대부분 멋쩍은 미소와 함께 침묵이다. 또는 &amp;quot;열심히 하는 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QfbGCifDrTYRU6jRg6rsWhgLm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9:32:05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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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지털 디톡스, 오늘부터 1일 - 디지털 디톡스, 가장 쉽게 달성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TmJ/27</link>
      <description>종일 유튜브만 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저 편안하고 또 무료한 일상. 하루하루가 같았지요. 다 짤막한 영상이었습니다. 처음엔 유익한 강의 영상들로 시작했습니다. 흥미를 자극하는 영상을 한 편 보고, 같은 채널의 다른 영상, 또 다른 영상... 기껏해야 10분 남짓한 영상들로도 하루가 그냥 갔습니다. ​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무엇에 정신을 쏟아야 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MqZ6UTmyvb_zFxp1PEVDPFQ7j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9:18:11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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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관리? 스크린 타임이 아닌 멘탈이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mJ/26</link>
      <description>얼마 전부터 스마트폰의 '스크린 타임' 기능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앱 별로 하루 사용시간, 주간 평균, 사용 시간 등 꽤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더군요. ​  핸드폰 사용시간제한을 할 수 있는 다운타임 기능도, 허용한 앱만 쓸 수 있는 설정도 있습니다. &amp;nbsp;그동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보지 않았는데, 꽤 디테일하게 기능이 갖춰져 있었어요.   ​  요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TSQBJIwqERvlGQFxym1XEUPRF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9:05:22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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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SNS  중독, 원인과 해결 방안</title>
      <link>https://brunch.co.kr/@@cTmJ/25</link>
      <description>&amp;quot;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린 후, 누가 내 글을 봤는지 계속 확인해요.&amp;quot; &amp;quot;몇 명이 봤는지, 누가 내 얘기를 좋아하는지 궁금해요&amp;quot; &amp;quot;그럴 계획은 아니었는데, 한 시간 반 동안 동영상을 봤어요.&amp;quot; &amp;quot;볼 것들이 너무 많아요. 봐도 봐도 새로운 게 올라와요.&amp;quot; ​ ​ 중독이라고 하면, 알코올 중독이나 도박 같은 뭔가 거창하고 위험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LMa0xdOa95supr2omKHU3qPz81I.jpg" width="418"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13:28:26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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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등 독서 토론 논술, 메타인지 학습으로 키워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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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제가 들은 이야기입니다. &amp;quot;독서가 좋다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독서랑 멘탈이랑 무슨 상관이지요? 독서를 통해 멘탈이 좋아진다는 게 이해가 잘 안됩니다.&amp;quot; ​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독서가 좋은 이유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amp;quot;지식&amp;quot;입니다. 책 속의 지식을 내 머리로 옮겨오는 것이지요. 두 번째로는 왠지 '머리가 좋아질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J%2Fimage%2FNGr40k-T7DDm5vhXtPueCJcXm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13:12:48 GMT</pubDate>
      <author>윤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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