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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끼형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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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찍는 형님의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11: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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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찍는 형님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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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인간관계 문제가  '개'같은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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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을 가장 괴롭히는 건 무엇보다 인간관계 문제다. 업무적인 일이야 처리하면 그만이지만 동료와의 갈등은 좀처럼 해결되지 않으며 악화되기도 십상이다. 좋았던 관계가 이해관계 문제로 틀어지는 경우도 많은데, 여러 가지 이유로 인간관계 문제가 직장인 스트레스 1순위임에 틀림없다. 답 없는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amp;lsquo;모든 것이 당신 마음먹기에 달려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L%2Fimage%2FyAo8ea9gYlJYEVQ5Gs43ydLqW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00:49:21 GMT</pubDate>
      <author>도끼형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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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상또라이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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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그들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곳곳에서 출몰한다. 길에서 마주쳤다면 그나마 다행이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듯 그냥 피해버리면 끝이다. 하지만 그를 회사에서 만나 하루 8시간씩 매일같이 봐야 한다면 상황이 심각하다. 생존 비법이 필요한 순간이다.   우선 그가 공공의 적인지 아닌지부터 파악해보자. 집단 모두가 인정하는 상또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L%2Fimage%2FsLDvtjEVPwcBsicweR7QrARqt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09:33:20 GMT</pubDate>
      <author>도끼형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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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 수천 마리가 자살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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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쥐 수천 마리가 집단 자살하는 장면이 목격된다. 레밍이라 불리는 이 쥐는 사실 지독한 근시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그저 식량을 찾아 앞선 녀석의 뒤를 쫓았을 뿐이다. 선두가 절벽에서 잘못 점프하는 바람에&amp;nbsp;모두가 줄줄이 뛰어내리게 되었다. 멀리서 보면 자살처럼 보인다.  마치 우리 모습과 닮았다. 어디로 향하는지 모른 채 그냥 달린다. 끝에 무엇이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L%2Fimage%2Fy87qRDU-I115hxq6_hRe2Leiv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11:58:27 GMT</pubDate>
      <author>도끼형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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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극도로 위험한 곳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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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Arbeit macht frei). 나치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에 적힌 문구다. 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하고 뻔뻔한 거짓말이다.&amp;nbsp;그런데 놀랍게도 1940년대 거짓말에 아직 속아 넘어가는 사람이 많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 30년 뒤 자유로운 노후를 꿈꾸는 중이라면 하루빨리 깨달아야 한다. 회사는 우리에게 자유가 아닌 죽음을 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L%2Fimage%2FRIfYzwdEOb9tEBG409Jm3dcHJ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23:20:55 GMT</pubDate>
      <author>도끼형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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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어먹을 눈치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cTtL/8</link>
      <description>눈치 보지 말고 살아라는 말의 뜻이 길거리에 팬티만 입고 돌아다녀도 된다는 소리가 아니다.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 따라야 하듯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 하지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며 사는데도 불구하고 눈치 보느라 인생 제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왜 그런 것일까?  직장에서 눈치 보는 사람은 상사가 회식하자고 했을 때 머리가 아파온다. 특별한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L%2Fimage%2FxY0U29PrzD6gLyLcGJMSs-SN-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09:44:32 GMT</pubDate>
      <author>도끼형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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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밤 괴물과 함께 잠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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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스 로마 신화 프루크루테스라는 괴물은 사람을 아주 특이하게 죽인다. 지나가는 행인을 잡아 침대에 눕혀 온몸을 꽁꽁 묶는다. 그의 다리가 침대보다 길면 잘라 죽이고, 침대보다 짧으면 강제로 늘려 죽인다. 상상만으로도 끔찍하지 않은가? 놀랄 것 없다. 우리가 평생 당해온 일이다.   나는 어릴 때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연필로 무언가를 그릴 때면 몰입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L%2Fimage%2FFPgZpECxL95L7yqsENNQn4A7F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1:19:17 GMT</pubDate>
      <author>도끼형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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