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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이</title>
    <link>https://brunch.co.kr/@@cTw6</link>
    <description>언젠가 성우가 되고 싶은 회사원입니다. 즐겼던 콘텐츠들을 글로 쉽게 풀려고 합니다. 제가 느낀 즐거움을 여러분도 느끼시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9: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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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성우가 되고 싶은 회사원입니다. 즐겼던 콘텐츠들을 글로 쉽게 풀려고 합니다. 제가 느낀 즐거움을 여러분도 느끼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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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멸의 칼날' 같았던 일본의 마지막 복수 - 1880년, 우스이 로쿠로 복수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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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의 만화 작가 고토게 코요하루(吾峠 呼世晴)의 작품 '귀멸의 칼날'(이하 귀멸)이 인기다. 귀멸 극장판이 지난해 전세계 영화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했고, 지난 4월 귀멸의 완결권인 23권은 (예약)발매 당일 기라성같은 베스트셀러들을 제치고 국내 대형서점에서 모두 판매 1위를 석권했다. 국내에서 만화책이 종합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6%2Fimage%2FWEvSXrYsH0krpH3JlWkP6L056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2:49:09 GMT</pubDate>
      <author>이스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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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모임에서 만난 제갈량 - 모르는게 너무 많아 큰일이니 배워야 해 -1</title>
      <link>https://brunch.co.kr/@@cTw6/7</link>
      <description>0. 2주 전부터 소모임 어플을 통해 알게된 재테크 모임에 나가고 있다. 나도 남들 삼성전자 주식 살 때 사고, 주변 친구 조언 얻어 여기저기 투자해봤지만, 결국 내가 모르는 판에서 그런 요행이 언제까지 통할 것 같진 않더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부터는, 더더욱 돈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돈이 여러가지로 장애물이 되는 경우를 겪고나니, 나라도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6%2Fimage%2FUm_2x9TCT9LWIlcLfDHzcoSPP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13:41:15 GMT</pubDate>
      <author>이스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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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룡이 나르샤? 날아간 용은 없었다 - 뒤늦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Tw6/6</link>
      <description>0. 50부를 모두 본방사수하고 저 엔딩 영상이 흐르던 순간 들었던 생각 - 껍데기는 아무리 화려해도 껍데기일 뿐이구나.  무사 누구, 백성 누구, 태조 누구 화려하게 뻥뻥뻥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런 연출에 걸맞는 활약은 했는지. 가상 인물들이야 놔두고, 최소한 실존인물들은 그 '육룡'이라는 거창한 이름값을 했는지. 이 드라마가 원래 작가 분들이 원하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6%2Fimage%2FO4xuFV2uA65RkNn1kSQ9D4eIo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14:16:42 GMT</pubDate>
      <author>이스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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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한 고백 - 도서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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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군대 시절, 내 가치관에 정말 큰 영향을 미쳤던 인생 드라마 콜드케이스. 그 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인 기억으로 남은 이야기가 바로 시즌 4의 첫 에피, RAMPAGE였다.  이 에피소드는 한 쇼핑몰을 순식간에 피바다로 만든 두 소년의 총격씬으로 시작된다. 캠코더 연출 덕분인지, 평화롭던 주말 오후가 아비규환의 지옥도로 변하던 그 지점에서 나는 더할나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6%2Fimage%2FxBMreECHUHDNC4nilaWdLjQJ8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21 12:34:43 GMT</pubDate>
      <author>이스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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