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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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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李示晣</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1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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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李示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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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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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사실 에세이를 그닥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쓰는 거나, 읽는 거나 둘 다. 예전에는 아예 읽지도 않고 쓰지도 않았는데 예전에 비하면 성장했다고 볼 수 있죠. 요즘은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님의 에세이는 거의 챙겨 읽는 편이에요. 지금처럼 쓰기도 하고요.  처음 에세이를 읽기 시작했을 때가 작년 초인 것 같아요. 조승리 작가님의 &amp;lt;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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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 영감이 오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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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6.8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살바도르 달리 님과 오 헨리 작기님을 매우 존경합니다. 글쎄, 잘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 두 분 모두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작품을 만들어 내시는 듯 했기 때문입니다. 두 분의 작품 모두 억지로 상상해낸다고 만들어질 수 없는 것들이니까요. 그리고 그 두 분의 작품을 감상하며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살바도르 달</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5:00:24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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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 - 친애하는 등장인물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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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06.08  글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 원래 소설이야 상상으로 쓰는 것이니 무슨 관련이냐고 생각했는데 소설을 오래 쓰다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글이라는 거울이 정말로 내 마음을 비추고 있다는 걸. 특히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묘사할 때마다 실감이 들더라고요. 등장인물들의 생각, 마음가짐, 사고방식 모두 나와 닮아있다는 것을.  &amp;lt;-의 종말&amp;gt; 에</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5:00:27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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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 - 바보, 멍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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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06.07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지만 어지러운 머리를 비우기 위해 이 글을 써봅니다. 이 길고 정리가 안 된 글은 작가의 말이라고도 볼 수 있고 어디에 올리기도 애매한, 하지만 언젠가 하고 싶었던 &amp;lt;-의 종말&amp;gt;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적절한 인사말에 대해 생각하다가 떠오른 게 있어요. 바로 '시절'이라는 이름의 의미입니다. 사</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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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잠 - 금연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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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않은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글을 쓰기도 했고 조금은 방황을 하기도 했고 이런저런 시간을 보냈어요. 방황을 한 시간도 짧지 않았다 말할 수 있겠네요. 만약 저에게 우주가 있다면 글쓰기는 지구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어요. 태양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지만 지구가 갑자기 멍하니 태양을 바라만 보고 있었던 느낌이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7%2Fimage%2FULbb04UgBdOmbD7fQt22HOaXU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1:53:39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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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자취 - 작가 소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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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관에서, 서점에서 이끌리는 책을 발견하면 책의 내용이 아닌 작가 소개를 보는 게 습관이 되었다. 작가 소개의 작가의 이름이나, 사진보다는 어떻게 데뷔했는가를 먼저 찾았다. 어떤 공모전을 수상했고, 어디에 글을 등단했고, 그런 것들. 작가 소개에 그런 내용이 적혀 있지 않은 책은 괜히 읽기 싫어졌다. 언제부터 작가 소개에 집착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4:40:48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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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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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의 종말  그날을 기억해? 그날은 정말 예쁜 날이었다. 7일 내내 눈부시게</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5:00:06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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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의 종말 - 26일간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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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Z의 종말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Z는 하계의 인간들보다 그 소식을 한참 늦게 들은 게 아쉬웠다.</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5:00:06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guid>https://brunch.co.kr/@@cTw7/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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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Y의 종말 - 7일간의 환희</title>
      <link>https://brunch.co.kr/@@cTw7/47</link>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 Y의 종말 ​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 그 소식을 들었을 때 기분이 전혀 나쁘지 않았다고 하면 이</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5:00:05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guid>https://brunch.co.kr/@@cTw7/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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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의 종말</title>
      <link>https://brunch.co.kr/@@cTw7/46</link>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 X의 종말 ​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 머리가 어지러웠다. 이 말도 안 되는 소식을 어떻게 기사로</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1:09:19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guid>https://brunch.co.kr/@@cTw7/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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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의 종말</title>
      <link>https://brunch.co.kr/@@cTw7/45</link>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W의 종말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그 소식을 들은 건 컴백하기 10일 전이었다. 녹음과 뮤비 촬영</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5:00:22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guid>https://brunch.co.kr/@@cTw7/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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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의 종말 - 7일간의 영감</title>
      <link>https://brunch.co.kr/@@cTw7/44</link>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 V의 종말 ​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 이민을 가겠다고 마음을 먹은 건 작년이었다. ​ 굳이 한</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5:00:26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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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의 종말 - 7일간의 신기루</title>
      <link>https://brunch.co.kr/@@cTw7/43</link>
      <description>&amp;lt;폭풍의 언덕&amp;gt;에서 캐서린은 이것저것 감동적인 것 슬픈 것 다 말했다. 어떤 건 가슴 깊이 박혔고 어떤 건 이해가 되지 않기도 했다. 그래도 대부분 다 좋았다. 만약 모든 것이 사라져도 그가 남는다면 나는 여전히 살아갈 거야. 하지만 다른 모든 게 남고 그만이 소멸한다면 우주는 아주 낯설어지겠지. - &amp;lt;폭풍의 언덕&amp;gt; 캐서린의 말 중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5:00:16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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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의 종말 - 7일간의 파병지</title>
      <link>https://brunch.co.kr/@@cTw7/42</link>
      <description>절대명령에는 세 가지가 있다.절대명령 '공격하라' 에는 오로지 전진뿐이고,절대명령 '방어하라' 에 후퇴란 없다.절대명령 '대기하라' 에는 어떠한 움직임도 있어서는 안 된다.그게 명령이다.군인에게 명령이란 생명보다 우선이다.그것이 너희가 선택한 특전사의 임무이다.-&amp;lt;태양의 후예&amp;gt; 서대영의 대사 중 100년만에 첫눈이 왔고, 당신도 살아 돌아왔고,내 평생 행운</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5:00:06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guid>https://brunch.co.kr/@@cTw7/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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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의 종말 - 7일간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cTw7/41</link>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  S의 종말 ​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 너무도 평화롭고 고요한, 눈부신 늦겨울. ​ S에게는 어</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5:00:28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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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의 종말 - 7일간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cTw7/40</link>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 R의 종말 ​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라</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5:00:22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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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의 종말 - 7일간의 24살</title>
      <link>https://brunch.co.kr/@@cTw7/38</link>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Q의 종말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마침 딱 20살이 된 어른의 마음을 아는 '진짜 어른' 이</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22:35:11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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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의 종말 - 7일간의 비행</title>
      <link>https://brunch.co.kr/@@cTw7/34</link>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P의 종말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처음엔 귀가 아프고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였던 비행기의 소음도 어</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5:00:19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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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의 종말 - 7일간 시나리오</title>
      <link>https://brunch.co.kr/@@cTw7/32</link>
      <description>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인물, 단체, 국가에 대한 표현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있으며,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O의 종말  이 넓은 세상의, 지구라는 행성의, 인간이라는 종에게 마지막 일주일이 주어졌다.  O는 배우였다. 엄청 잘 나가는 배우는 아니지만 그래도 드라마를</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5:00:03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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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가 싫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cTw7/37</link>
      <description>발목에서 찰랑이는 물이 차가웠다.  소설에선 늘 부드러운 느낌으로 묘사되었지만, 역시 소설은 소설이고 현실은 현실이었다.  물은 차갑기만 했다. 발목에 어른거리는 느낌이 기분이 나빴다.  뒤로도 앞으로도 옆으로도 잔잔하게 물이 깔린 풍경만 보였다. 바다도 아니었고 강도 아니었고 수영장은 더더욱 아니었다.  앞으로 가야 할까? 뒤로 가야 할까? 옆으로 가야</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0:30:39 GMT</pubDate>
      <author>이시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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