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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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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하철 출근길에서 항상 머릿속으로만 방황하던 키 작은 꼬마가 회사를 때려치우고 캐나다로 떠난 지 7개월. 이제는 한국에서 직접 부딪히며 방황을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8:3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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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출근길에서 항상 머릿속으로만 방황하던 키 작은 꼬마가 회사를 때려치우고 캐나다로 떠난 지 7개월. 이제는 한국에서 직접 부딪히며 방황을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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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바람이 든 걸까, 제 때일까 - chat GPT는 말했다, &amp;quot;너는 이제 움직일 타이밍&amp;quot; 이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cUFu/6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친한 친구와의 연락, 많은 대화를 나누다가 이런 얘기가 나왔다. &amp;quot;나는 20대 초반에는 안그랬는데, 20대 후반 그리고 30대를 눈앞에 두니 하고싶은게 더 많아져&amp;quot; 왜 그럴까? 보통 패기넘치고 젊음이 넘치는 20대 초중반에 더욱 하고싶은 것이 많고, 도전해 보고 싶은 일들이 가득한 것 아닌가? 그 친구는 그렇게 답했다. 사실 20대 초반도 대학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33qUnOB6RPGmdblwtCgOdhcgT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4:36:56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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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여름을 외국처럼 보내는 법 - 어디에 있던, 어떻게 지내는 것에 대한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cUFu/68</link>
      <description>최근에 일이 끝나고 날씨가 너무 좋았다. 이런 날은 거의 99%의 확률로 노을이 참 예쁜 날이기에 운동을 쉬고, 여의나루로 향했다. 맛있는 맥주 두 캔과 햄버거 하나 사들고,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사진 찍다가. 또 관광으로 한국에 온 20대 여자 중국분들의 사진도 찍어주다가. 하늘을 봤다. 푸른 잎들이 있었고 하늘이 있었고, 또 시간이 지나가 붉은 노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jV6NqLuyaSkmjKGrsbfgHR2FT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3:55:30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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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해 만끽하는, - 매일 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있는 것은, 이것뿐.</title>
      <link>https://brunch.co.kr/@@cUFu/67</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은 모두가 함께하는 여행이다. 매일 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amp;quot; -영화 &amp;lt;어바웃 타임&amp;gt; 중-  내 회사 사무실 책상에는 영화 대사 글귀가 담겨있는 일력이 있다.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가 선물해준 일력인데, 나에게 이렇게 큰 동기부여와 버팀목이 되어줄 줄 몰랐다. 최근 마음에 들어 핸드폰 케이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punVhfUGFyN34FY4GZu_YMTLG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3:58:18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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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밍'은 맞출 수 있는 걸까, 없는 걸까 - 시기와 인연, 타이밍, 노력한다고 이루어 지지 않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cUFu/66</link>
      <description>최근 한 친구와 이런 얘기를 나눴다. 사람의 감정은 노력한다고 달라질 수 있는가? 노력한다고 누군가를 좀 더 사랑하고, 관계를 오래 이어나가고 좋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 친구는, 노력으로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감정은 노력한다고, 누군가를 더 좋아할 수도, 싫어할 수도 없다.  설사 노력한다 해도 언젠가는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WWIo6bG0f0lRdPfmq3X5h0WzH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4:08:32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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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가위의 도시 '홍콩'&amp;nbsp; - 작은 의자부터, 택시, 비좁은 거리들까지 모두 홍콩 그 자체</title>
      <link>https://brunch.co.kr/@@cUFu/65</link>
      <description>왕가위의 영화는 내가 영화 업계에서 일을 하고 싶게 만든 작품이기도 하다. &amp;lt;화양연화&amp;gt; 부터 &amp;lt;중경삼림&amp;gt;, &amp;lt;해피투게더&amp;gt; 까지.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의 인생이 좋았고, 그 작품 속 그들이 사는 홍콩이 좋았다. 그래서 늘 생각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홍콩' 이라는 곳을 꼭 가보고 싶다고.  하지만 늘 기회만 바라보고 가만히 있으면 기회는 만들어 지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Kg6yLl8QG0gNZxuLQwU6ClkoS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3:35:30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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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화' 그리고 '낡은', 마카오 - 화려함 뒷면에 보이는 낡고 무너지는 것들, 그들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cUFu/64</link>
      <description>나에게 '마카오'의 첫 기억은 어렷을 적 드라마를 통해 본 마카오의 거리였다. 한국에서 자란 90년대생 여자들에게는 누구다 다 아는 드라마 &amp;lt;꽃보다 남자&amp;gt; . 그 드라마 속 금잔디가 마카오를 간 적이 있는데, 거리에서 보이던 그 육포가 어쩜 그리 맛있어 보이던지.  육포거리에 가서 육포를 먹어봐야지! 라는 생각이 있었다. 사실 처음부터 이번 연휴에 마카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hRDBQNcVJdqKShLrXyS9xMmD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3:52:59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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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을 살고 싶으세요? - 아무리 물어봐도 늘 명확한 해답은 없는, 그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cUFu/63</link>
      <description>나는 가끔 새로운 사람들과 개인적인 자리를 하게 되면, 이 질문을 한다. 자신만의 소확행이 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때때로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나에겐 정말 궁금한 질문이다.  나는 항상 그랬다.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아서, 늘 남들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궁금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데, 내가 무엇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OQMWBGU0tircj0VRahZcISpup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4:03:12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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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가장 소중한 것 - 그 누가 아무리 뭐라해도 내 인생이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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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툴툴 대고, 어떻게 보면 하루 하루 같은 모습의 반복으로 회사에 나가는. 마냥 행복해 보이지는 않지만, 또 그럼에도 마냥 불행하지는 않는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그 내면에서는 참 많은 생각이 왔다 가며, 또 새로이 자리를 잡는다.  이번주는 일상 속 생긴 소소한 일탈이 참 재밌었던 한 주였다. 그것은 곧 '날씨'와도 직결되었는데 수요일에 갑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6rV5pHmLYw9uqQajC7vNj27aY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4:24:33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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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 - 인생은 예술품이 아니고 그 순간들 또한 지나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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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단한 내 하루에 큰 힘이 되어주는 일력의 대사들, 그것들을 모으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amp;lt;흐르는 강물처럼&amp;gt; 이라는 영화에 이런 대사가 있나보다. &amp;quot;인생은 예술품이 아니고, 순간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amp;quot;  여느날과 똑같이 하루를 시작한 회사 생활, 4월 3일, 그 대사를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늘 순간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U5NPyvS2fEfwk3AmGeKkRRlEj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14:02: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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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사람이 버스에 내리지 말길 - 내가 운전하는 내 버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타고 나아가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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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내 삶'이라는 버스를 내가 운전하며 나아가고, 내 버스는 오직 나만 계속 운전할 뿐 승객인 사람들은 언제든지 내리고, 새로운 사람들이 타고 또 그렇게 길을 이어갈 것이라고.  그렇다면, 부디 많은 사람들이 내 버스에 내리지 않고 함께 내 버스의 종점까지 같이 달려갔으면 좋겠다. 한번 정을 준 후에는, 그리고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3CAMOoFwKC3w0LRr5jRYLm0zd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3:27:41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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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계속 이런 삶을 나는 언제까지 지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UFu/59</link>
      <description>직장인의 하루 하루는 사실 늘 비슷하다. 아침에 정신 없이 일어나, 똑같은 표정을 한 사람들과 지하철 한 칸에 낑겨 겨우 사무실에 도착. 그리고 정신없이 시작하는 이런 저런 일들. 정말 보람을 느끼거나, 재미를 느끼거나, 의미를 두는 일이 아니라면 그 시간들은 더욱 더 느리게 지나간다.  영화 산업에서 그나마 일을 했을 때는 내가 의미를 두는 산업에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mHNNd372iuxEj1_4Ov5uLzvSG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3:23:38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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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듯, 익숙한 듯 흘러가는 시간 - 시간도 흘러가듯이 사람도 흘러가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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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자주 듣는 노래가 있다. 'older'라는 노래인데, 그 가사의 의미가 요즘 나에게 필요한 조언 같아서 생각이 날 때마다 듣곤 한다. 그 중 몇 몇 개만 소개해 보자면,  &amp;quot;The older I get, The more that I see My parents aren't heroes they are just like me And loving is h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Ec8yE5bQ7tnKWOb9Gd_rhdQwy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06:2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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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다가온 2025년은 너무 새롭다 - 이렇게 시간이&amp;nbsp;&amp;nbsp;빨리 지나가면, 앞으로는 어떡하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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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이 늘 곧 다가올 것만 같았는데, 이제 2025년이 되고도 일주일이 지났다. 2024년의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은 정말 바쁘게 흘러 보낸 것 같다. 바쁘게 일에 적응하고, 알바를 가고, 공부를 하면서도 늘 마음속 저편에서는 작년에는 이랬는데, 작년에는 저랬는데. 하는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있었다.  웃어 넘기는 말로 작년 이때 즈음에 많은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LFix-MndiCEMj22d1HrsZhSTp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13:29: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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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같은 삶, 나쁘지 않을지도? - 도파민 없어도 건강하게 잘 지낸다면, 그 삶도 나름 만족</title>
      <link>https://brunch.co.kr/@@cUFu/56</link>
      <description>'두부' 같은 삶이라는 비유, 너무 재미난 비유 인 것 같다. 같이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시는 동료분의 워딩이었는데, 주 7일 근무를 생활화 하면서 도파민이 없는 삶을 살아가게 된 분이 자신의 삶은 '두부' 같은 삶이라고 정의했다. 술도 멀리하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자주 안 나가시는 분 같아서 그런 삶에 대한 비유가 정말 그 분 답게 건강하고 담백하게 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iedqYY8ln45ICLLXFq8Ph7ZP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14:02: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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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아침에 든 생각, - 이리 저리 돌아다니느랴 바빴던 올해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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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겨울, 그리고 올해는 여러 의미로 파란만장하다. 다사다난 했다고 해야 하나? 예상치 못한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그래서 예상치 못한 많은 기회가 있었다. 도망치듯 시작한 작은 아르바이트에서 새로운 목표를 찾고, 새롭게 배워 본 산업군을 준비하며 의외로 내가 어떤 일을 해보고 싶은지 방향성을 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생은 늘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K38ecKKu0396WYB6MpiGJP_2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1:24:46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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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한달, - 새로운 시작을 한 지 어느새 한달, 지금 난 어디쯤</title>
      <link>https://brunch.co.kr/@@cUFu/54</link>
      <description>미디어 산업에 뜻하지 않게 큰 사건을 겪고, 산업 변경을 준비한 지 어느새 한달이 지났다. 그 동안 브런치 글을 쓸 여유도 없이 평일에는 학원에 가고, 과제를 하고, 영어 스터디를 다니고 주말에는 공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외국인들을 만나는 경험을 쌓았다.  내가 들었던 무역 관련 수업은 무역에 대한 실무 능력을 쌓고, 결국엔 '취업'이 목표인 수업인지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I2lnuUtK_gsJTBitXZX7dSzQk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4:08:17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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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악하기 위해 시작했지만, - 발악은 때론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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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 근래는 처음 느껴보는 길을 잃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의미를 두었던 것들이 사라지고, 삶의 목표로 세웠던 것들이 더이상 목표가 아닌 느낌이 들었다. 확신이 있었던 내 분야에 대한 회의감과 실망감, 그리고 더이상은 내가 원하는 내 삶의 방향성과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럼에도, 내가 지금까지 맞다고 여겨왔던 나의 선택들을 바꾸기란 쉽지 않았다.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SFniVO2SE_7cBEaThDM5_nE8T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3:30:48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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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날씨는 하루만에 변신 - 단 하루만에 여름과 가을을 오간 도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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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의 날씨는 단 하루만에 여름에서 가을로 변신했다. 사슴군과 작별인사를 하고 단 하루만에 무더웠던 여름에서 춥고 쌀쌀한 가을을 맞이했다. 생각치도 못하게 확 바뀐 날씨 때문에 당황스러웠지만, 오들오들 떨면서 후지산을 보기 위한 투어에 나섰다.  그 친구를 보내고 다음날에 정신없이 그룹투어를 신청하길 잘했다. 혼자 돌아다녔으면 더더욱 싱숭생숭했을 텐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9m9HuWvGm4ZXP8jdTVeg3DwOK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4:54:23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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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는 참 변한 게 없구나&amp;quot; &amp;quot;너도&amp;quot; - 시간이 지나고 장소가 변해도 달라진 것 하나 없던 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UFu/51</link>
      <description>다시 만나기까지 시간이 꽤 흘렀다. 거의 7-8개월만에 다시 보는 사이인데, 처음 다시 만나자마자 이상하게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수염도 기르고, 약간은 더 성숙해진 모습에 처음엔 당황했지만 어느새 다시 캐나다에서 함께 놀았던 그 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었다.  내가 도쿄에 간다고 한 이후, 일하던 병원에 월차를 쓰고 도쿄로 놀러온 이 친구. 꽤나 먼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yxdE6Rb450iClYpjBcWzJjD6K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08:45:40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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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도시, 도쿄 - 그렇게, 마침내, 결국엔 가게 된 도시 도쿄</title>
      <link>https://brunch.co.kr/@@cUFu/50</link>
      <description>회사를 정리하고, 가족들과 짧은 추석 연휴를 보내고 한 숨 돌릴 틈도 없이 바로 일본 '도쿄' 라는 도시로 떠났다. 원래는 이렇게 오랫동안 갔다 올 계획은 없었는데..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오래 있다 오기로 계획을 바꿨다. 약 9박8일 동안 친구들을 만나고, 곳곳을 거닐고, 먹고, 마신 나의 도쿄 여행기.  사실 '도쿄'라는 도시는 나에게 그리 매력적인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Fu%2Fimage%2FEtB3mKRqWGA_t2bOcFOK0YSUZ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08:21:09 GMT</pubDate>
      <author>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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