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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yuuzi</title>
    <link>https://brunch.co.kr/@@cUMT</link>
    <description>바텐더의 시선을 통해 보는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3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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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텐더의 시선을 통해 보는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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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밭을 만드는 마법 - 내 글이 누군가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UMT/34</link>
      <description>이제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은  내가 오늘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내가 겪은 경험을 한줄로 써서 공유한다.  그 한줄이 곧 가치이고 그것이 내가 할 일이다.  일단 쓰자. 그게 모이면 꽃밭이 될테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xovOBHBNoJQqeYWSfukItog-jW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5:46:28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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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나의 여왕님 - 샤르트뢰즈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UMT/28</link>
      <description>bar에는 매력적인 리큐르들이 많이 있다. 아마레토, 캄파리, 아페롤, 스즈, 압생트, 베네딕틴, 몬테네그로, 플란젤리코, 그랑마니에르, 치나, 아마로노니뇨 등등&amp;nbsp;많은 리큐르 들이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것들은 모두 '샤르트뢰즈'앞에서는 다들 무릎을 꿇게 되지 않을까 싶다.  허브계열의 리큐르로 130가지나 되는 많은 재료가 포함된 것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70iU6oJrlH4PfMrmI1m6iUj_i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10:23:29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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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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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위스키 빈병에 남아있는 잔향 같은 영화 - &amp;lt;조제&amp;gt;, 2020</title>
      <link>https://brunch.co.kr/@@cUMT/18</link>
      <description>위스키가 영화에 등장할 때면 참 반갑지만 그렇다고 매번 그렇지는 않다. 특히 한국에서 만든 영화나 드라마에서 위스키든 와인이든 어색하고 억지스럽게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단은 맛이나 향, 마시는 방법, 때와 장소 등 그쪽 현지와 우리나라와의 정서의 차이가 있고, 위스키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은 감독이나 책임자의 어설프고 전문적이지 못한 견해나 해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tJiWfpdmH2nPyxZG_9xZKWoiB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08:00:58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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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곳부터&amp;nbsp;시작하는 사람들 - 완벽한 바텐더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MT/8</link>
      <description>내가 아지트 겸 방앗간으로 삼고 있는 이곳은 그냥 동네에 평범한 작은 바 이다. 나는 여길 다닌 지 10년이 거의 다 되었다. 주인장과 직원들이 꽤나 술에 진심이고 접객도 마음에 든다. 이들에게 그동안 많이 배우기도 했고 신세도 많이 졌다.  장점이 많은 곳이지만 특히 이곳이 마음에 드는 큰 이유는 사장님과 직원들의 무심한 듯 챙겨주는 소위 '츤데레' 같은</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8:12:58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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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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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고 달달한 것보다 살짝 변태 같은 맛이 취향일지도? - 몰랐던 칵테일 취향 개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UMT/22</link>
      <description>군대시절 나의 소대장은 한국 인디밴드나 외국의 정체 모를 음악들을 좋아했다. 당시에는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중대장님에게 CD를 인가받고 군내로 들여와 들어야만 했다. 인가받지 않은 cd나 기타 음원들은 함부로 들을 수 없었다. tv에서 나오는 대중음악에만 열광하는 우리를 위해 소대장은 각종 한국의 인디음악과 어렵게 느껴지는 외국 음악들을 들려주었다. 라디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_U_pE6AfSBUSVmISzEAN7IXSW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9:46:44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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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불법인 이탈리아에서 대신 마시는 것 - 아페롤 스프리츠, Aperol Spritz</title>
      <link>https://brunch.co.kr/@@cUMT/23</link>
      <description>카페에서 칵테일을 판매한다고 해서&amp;nbsp;굳이 꼭 커피가 들어간 칵테일 이어야만 할까?  나에게 꿈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전국의 모든 카페에서 '아페롤 스프리츠'가 판매되는 것이다.  유럽권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amp;nbsp;일반 와인이나 스파클링와인에 탄산수를 희석해서 마시는 문화가 있고 각 국가마다 해당하는 리큐르 등을 섞어서 풍미를 더한 가벼운 스프리츠를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talfesfaH27UNx36Qs7InGYwa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09:33:25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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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일 밤 돈 셜리가 마시던 위스키가 '커티샥'인 이유 - 그린북(Greenbook). 2019</title>
      <link>https://brunch.co.kr/@@cUMT/17</link>
      <description>좋은 영화를 골라 보고 싶을 때에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참고하여 보는 경우가 있다. 2019년 아카데미에서 작품상과 남우조연상, 그리고 각본상으로 3관왕을 차지한 '그린북(Green Book)이라는 영화가 우연히&amp;nbsp;눈에 띄길래 망설임 없이 보게 되었다.  상반되는 두 캐릭터가 나와서 갈등이나 우정을 주고받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린북은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xfHiieg1a-tKNtanV6TcrwpAKG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5:23:29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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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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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슨해진 bar씬에 긴장감을 주는 짐빔하이볼 - 칵테일의 대중화, 보급형 하이볼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cUMT/24</link>
      <description>빔산토리의 짐빔 하이볼캔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안그래도 대한민국에 하이볼이 유행하던차에 기가막힌 타이밍에 들어와서 공격적인 광고와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일단 tv나 유튜브에서 광고를 정말 많이해서 뇌리에 박힐수 밖에 없었다. 엄정화와 김채원을 내새워 간결하고 직관적인 멘트와 춤사위로 눈과 귀를 사로 잡는다. 빔산토리코리아에서 두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gwFpGHRkGYGofthwwg-AFwSok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8:25:40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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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오스크,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어느 바텐더의 시선으로 본 세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UMT/27</link>
      <description>요즘 식음료 매장에 키오스크가 점점 많이 보인다.  잘 운영되던 매장에 새로 들어서는 것은 물론이고 새로 오픈하는 업장에는 키오스크를 아예 디폴트로 잡고 손님 동선이나 테이블을 세팅하고, 인건비도 키오스크를 고려하여 책정 하는것 같다.  애초에 키오스크를 쓸 작정으로 매장이 설계되고 있는 요즘의 분위기가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2Dskyd7tXl3B8hfTHVNI0XXto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8:22:55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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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아마레토' 이야기 - 홈텐딩 퀄리티 높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UMT/16</link>
      <description>홈텐딩을 할 때 쉐이킹 칵테일을 만들기에는 여건상 어려운 부분이 있다.  바텐더들은 출근하면 제빙기는 물론 업체에서 온 양질의 얼음도 있고, 셰이커나 스퀴저 등 바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고, 매일매일 레몬이나 라임 등 신선한 과일이 매장에 배달되어 있다.  출근하고 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음.. 최근 화이트레이디 만든 지 좀 됐는데 손이나 풀어볼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oAOMo2h13_vECacGVMzVbEjHV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6:55:57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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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ar에서 '마티니' 주문하기 &amp;lt;초급&amp;gt; - 제임스본드와 킹스맨 얘기는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cUMT/19</link>
      <description>가장 유명한 칵테일은 뭘까? 국내든 외국이든 포함해서 역시 마티니가 아닐까 싶다. 현대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마티니의 변형이 존재한다. 이제는 과일은 뭐든지 다 갖다 붙이면 된다. 딸기, 수박, 멜론, 사과, 포도, 망고, 오렌지 등등 마티니를 만들 수 없는 재료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과일뿐만이 아닌 초콜릿이나 유제품 계열로도 만들 수 있고, 허브나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xNlGKbQE0LxoPYsREyWgh2QUZ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8:58:21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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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차가운, 쓸쓸함, 고독, 그리고 '김렛' - 칵테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UMT/14</link>
      <description>김렛이랍시고 라임주스나 레몬주스에 진을 타고 설탕이랑 비터스를 잔뜩 뿌려 내놓는단 말이야. 진짜 김렛은 진에 로즈사 라임주스를 반반씩 타고 아무것도 섞지 말아야지 그렇게 만들면 마티니 따위는 상대도 안 되거든.  레이먼드 챈들러, &amp;lt;기나긴 이별&amp;gt;   만화 원피스의 초반에 보면 '괴혈병'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조로의 업계 후배쯤 되는 선원 한 명이 치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99R3g4ri5kWm22YRL-NqtbDUN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0:23:05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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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페에서 깔루아 밀크를 왜 안 팔까? - 카페에서 칵테일 팔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cUMT/13</link>
      <description>카페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은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커피만으로 수익구조를 아름답게 만들어 내기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커피 외 음료, 보틀판매, 디저트 판매, 간단한 식사메뉴, 굿즈판매, 테이크아웃, 원두 판매, 영업시간, 원가 관리, 직원관리 등등 영혼을 끌어 모아 한 달을 버티고 나면 겨우겨우 매장을 유지하고 있는 사장님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프랜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N8CIyBtebOZoFxqRhSbHXXBWRi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10:06:51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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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 앤 더 시티'에서 기대하던 섹스는 나오질 않고 - 미디어가 낳은 코스모폴리탄 칵테일</title>
      <link>https://brunch.co.kr/@@cUMT/11</link>
      <description>바에 가서 칵테일을 주문할 때 가끔은 예쁜 칵테일이 마시고 싶다.  물론 잘빠진 맨해튼이나 네그로니의 컬러도 섹시하고, 미국의 70~80년대에 유행했던 우산이 꽂혀있고 과일가니시를 올린 트로피컬 칵테일도 화려하긴 하다. 피나콜라다나 마이타이, 블루하와이 등등  맨해튼 네그로니를 마시기에는 좀 무겁고, 트로피컬 칵테일을 마시기에는 좀 키치 하다 싶을 땐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YNNIp-Q6xk6WjfgCSJakKUtml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10:49:55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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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만든 잭콕이 맛이 없는 이유 - 홈텐딩 퀄리티 높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UMT/3</link>
      <description>홈텐딩을 하는 여러분에게 많은 팁을 전달해주고 싶다. 집에서 칵테일을 만들어 마시는 문화는 이제는 어색하지 않고 능숙하게 잘하는 분들도 많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많고 별로인 퀄리티의 칵테일을 만들어 내어 적당히 만족하며 즐기는 모습은 굉장히 아쉽다.  최대한 전문적인 단어들을 배제하고 쉬운 표현으로 쉽게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YEJWTCUuFXRBu7LeOms1QhaMGK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07:25:38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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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ar에서의 적당한 허세는 암묵적으로 용인된다. - bar가 어렵게 느껴지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UMT/4</link>
      <description>국내 한정으로 bar라는 공간은 어느 정도의 허례허식이 섞여있다. 맨날 소주맥주 먹다가 가끔씩 기분 내러 가는 공간이고 한잔에 만원에 넘는 술을 몇 잔씩 마시면서 특별한 기분을 내는 곳이다.  물론 bar라는 공간과 문화가 일상생활처럼 익숙한 사람들도 있다. 카페에서 커피 시키듯 위스키를 시켜서 아무렇지 않게 그들끼리 수다를 떨기도 하고, 우리가 가끔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Zk8iy-PTn97dlx0hSFufw-Z8Fc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0:09:22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guid>https://brunch.co.kr/@@cUMT/4</guid>
    </item>
    <item>
      <title>클레멘타인이 조엘을 꼬실때 마시던 '봄베이 사파이어'  - 영화와 술 이야기 &amp;lt;이터널 선샤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UMT/12</link>
      <description>정확히 20살, 나는 한창 사랑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을 그 나이에 이 영화를 만났다.  영화를 보고 난 이후로 사랑에 빠지게 되거나 이별을 하게 되거나 누군가에게 관심이 생기거나 외로운 기분이 들거나 또다시 누군가를 만나거나 할 때마다 이 영화를 다시 보았고 지금까지 20번 정도는 보았다. 어쩌면 더 많이.  '이터널 선샤인' 좋아하는 사람 많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ltfPCgpIO8k6tu8HKI2wEtEqM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14:19:24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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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칵테일은 알아두자. - 바텐더들의 최애에서 이제는 전 세계인의 최애 칵테일</title>
      <link>https://brunch.co.kr/@@cUMT/7</link>
      <description>칵테일에는 몇 가지 구조적인 형태가 있다. 시트러스 주스를 사용한 상큼한 사워스타일도 있고, 탄산을 이용한 하이볼 스타일도 있고, 과일을 적극 사용한 펀치나 트로피컬 계열의 칵테일 등등 여러 가지가&amp;nbsp;있다.  이번에 소개할 칵테일은 시트러스 주스도 탄산도 펀치도 아닌 오로지 술의 조합으로만 이루어진 칵테일이다.  네그로니(Negroni)라는 칵테일을 소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LXXOE48i3xvAmDjxoEwb8iL7H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8:51:22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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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제는 대한민국 카페 메뉴에 칵테일도 포함될 때 - 제발 팔아달라고 사정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cUMT/6</link>
      <description>최근엔 술이 포함된 카페 메뉴를 판매하는 곳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이 글은 전국의 카페에서 칵테일이 판매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작성하는 글이며 앞으로 계속 써 나갈 시리즈가 될 것이다.  그 시리즈 중 첫 번째로 쓰이는 글이며 '대한민국 카페에서의 칵테일 판매 프로젝트'의 선전포고쯤 된다.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와 칵테일을 판매하는 b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FxATl7HRnA2eL1EQ6o2WAQkvt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10:18:31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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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자민 버튼과 그의 아버지가 함께 마시던 칵테일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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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을 다루는 사람으로서 드라마, 영화, 소설 등 여러 매체에서 칵테일이나 위스키가 등장하면 참 반갑다. 생각보다 많이 등장하지도 않는다. 은근히 스쳐가듯이 나오는 경우는 많지만 대 놓고 설명되거나, 씬에 주요 장면을 차지하거나, 의미가 부여되는 나오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더 반가운 것 같다.  한국술을 다루는 바도 이젠 많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주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MT%2Fimage%2FlQveuUF51vwf0QQHE3Pro4bSo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8:41:17 GMT</pubDate>
      <author>Ryu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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