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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하는 짱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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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년퇴임 후 기간제 교사로서 다시 학교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고 학교와  아이들의 생활을 소소하게 기록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2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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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퇴임 후 기간제 교사로서 다시 학교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고 학교와  아이들의 생활을 소소하게 기록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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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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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대가 변하였다. 빅테이터, 사물 인터넷, 가상현실, 인공지능으로 대변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기술혁명의 시대가 되었다.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날마다 변화하고 있는 사회에서 살고 있는 부모들은 여전히 사교육에 집착하며 예전의 방식으로 살고 있다. 부모가 살던 시대와는 전혀 다른 세상에 &amp;nbsp;살면서 기억력에 의존하며 아이들의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38GBoxG9NJtUbKPo3PNXkS1q8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1:50:16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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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와 얼마나 소통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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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자녀와 얼마나 소통하고 있을까?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2016년)에서 OECD국가 중 매일 자녀와 대화하는 부모 비율을 조사하였다. OECD 국가는 70.0%였으나 한국은 50.3%로 대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였다. 그나마 주로 대화도 식사(외식) 중(47.5%)에 하는 것으로 나타나 따로 시간을 내어 가족 간에 대화하는 시간은 하루에 고작 13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3OY6_KvszMrFpG58CDXlVsioX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1:45:34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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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와의 소통이 왜 어렵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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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아이와 소통이 어려운 이유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가수 S가 나와 고민을 상담했다. &amp;lsquo;어릴 적부터 타인에게 선의를 베풀었는데 오히려 오해를 받고 안 좋은 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았다&amp;rsquo;는 것이다. 친구하고 쇼핑을 갔다가 친구도 사주려고 &amp;ldquo;이거 너한테 잘 어울리겠다. 너도 사!!&amp;rdquo;라고 말했는데 친구가 기분 나빠했다는 것이다. 오은영 박사는 그 이유를 가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YM1-yvUWSbiYUPaAoe6M_gch8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1:32:40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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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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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알리는 뜻깊은 영상을 만들고 싶었다. 2022년에 올린 첫 번째 영상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하는 저학년 친구들을 위주로 인터뷰를 하였다. 우리 친구들은 어린이날만큼은 가족과 함께 키즈카페나 놀이공원에 가서 신나고 즐겁게 놀기를 바라고 있었다.  두 번째 영상에는 고학년인 6학년 친구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SS0w-t65HppWIgehWhP3HKBll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7:33:17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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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부모의 말이 전부다 - 교장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자녀 소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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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아~그토록 무덥더니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온다. 그러나 여전히 무더움의 끈을 놓지 않고 끈질기게 용을&amp;nbsp;쓰느라 한낮의 태양만큼은 여전하다. 아이들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그동안 미루었던 것들을 마무리하느라 참으로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쓴다.  &amp;lt;나는 초보교장입니다&amp;gt; 이후 &amp;nbsp;4년 만의&amp;nbsp;일이다. 책을 한번 써 본사람은 없다고 했던가? 무언가 끝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bfR77UGUIN8pce9xtZp2oF3a4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2:22:37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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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시기의 친구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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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도에서 가방을 메고 어깨동무를 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을 만났다.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에 너무 반가웠다.  &amp;ldquo;너희들은  아주 친한 친구 사이?&amp;rdquo;라고 물었더니 &amp;lsquo;절친&amp;rsquo;이라고 했다.       절친이란 &amp;lsquo;더할 나위 없이 친한 친구로 &amp;lsquo;절친한 친구&amp;rsquo;를 줄여 이르는 말이다. 비슷한 말로 &amp;lsquo;베스트 프렌드&amp;rsquo; 또는 &amp;lsquo;단짝&amp;rsquo;이라는 말이 있다.        저학년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55Y_U2rCkr8UjPXZ1aKWgNyhV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23:35:01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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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압적인 부모 &amp;amp; 무기력한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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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나를 보고 다가오더니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한다.       &amp;ldquo;교장 선생님!! 지난번 영상에 제가 아주 예쁘게 잘 나왔더라구요?&amp;quot;  &amp;quot;예쁘게 나와서 아주 만족스럽구나?&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네가 만족하니 쨍쌤도 좋은데?&amp;rdquo;             어쩌다 만난 도서관에서 인터뷰한 영상이 소개되었는데 자신의 모습에 아주 만족한 모양이었다. 보통의 아이들은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BKZ_XQDWrIuaOXU8V0aEIr0gI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2:23:01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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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욱하는 부모 &amp;amp; 욱하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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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아이의 부모가 화를 못이겨&amp;nbsp;씩씩거리며 학교를 쫒아왔다. 아이의 돌봄교실이 안되었는데 돌봄 교사의 잘못된 안내 때문이라며 그 책임을 담당교사에게 돌리며 화를 냈다. 부모가 녹음한 파일을 들어보니 담당 교사는 잘 안내를 했고 신청자가 많았고 기준에 따라 안된 것이었다.  돌봄 신청서를 기한내에 내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을 꼬투리를 잡은 듯 그동안의 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Zym0kTKrMcuwDIGvIo_NoN2lt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3:00:01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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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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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 오는 어느 날,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 나가서 뛰어놀 수도 없고 하루 종일 실내에만 있으려니 아이들이 에너지를 쏟을 곳이 마땅치가 않다. 답답하기도 하고 발산하지 못하니 비 오는 날은 학교가 한층 더 소란스럽다.  마땅히 갈 곳이 없는 10여 명의 아이들이 점심시간에 교장실에 들어왔다. 마침 마쳐야 하는 일이 있어 너무 바빠서 잠시 어떡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n6tlUwZK0hQ0GcvkmBJhkV_bD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6:47:35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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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지 못하는 부모 &amp;amp; 자존감이 낮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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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당연히 크고 넓다.  &amp;lsquo;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amp;rsquo;라고 하니 그 사랑의 깊이가 대단하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만큼 아이들을 보면 걱정도 같이 커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걱정을 하는 마음 안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해내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과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다.       그 마음은 고스란히 아이의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_iNLiKKF2t-dbTOAC9VNVuhBZ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07:20:29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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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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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에 30여 년이 넘게 근무하며 생각하는 부모의 역할 중 하나는 아이를 잘 양육해서 사회의 한 사람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amp;rsquo; 자녀를&amp;nbsp;독립&amp;lsquo;&amp;nbsp;시키는 것이다.  어린 시절, 나의 엄마도 교육열이 대단하셨고 관심이 많으셨다. 덕분에 초등학교 시절에는 내가 무엇을 하든지 제일 잘하는 아이여야 했다.&amp;nbsp;&amp;nbsp;나는 다른 아이들과 늘 비교의 대상이었다. 칭찬보다는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txa0r9ESXsramZUE4v8weTglW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0:00:48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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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모와 어떤 유형의 애착관계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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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혼자 있을 때는 가끔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막상 누군가가 다가오면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평소에 사람들과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못해요..&amp;rdquo;  주변에는 이처럼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한 직원이 우리 학교로 전근을 왔다. 겨우 한두 달 지났을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했다.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mrwRV4o4mLv_cWC5KtxEzQH0l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09:37:01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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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키울 때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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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늦은 저녁에 남편과 산책을 하는데 어디서 아이의 우는 소리가 들렸다. 가까이 가보니 고학년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넘어진 자전거 옆에서 씩씩거리며 악을 쓰고 울고 있었다.  &amp;rdquo;가만두지 않을 거야. 죽여버릴 거야. &amp;ldquo;  화가 머리끝까지 났는지 그 소리가 우리까지 들리도록 악을 썼다. 넘어진 자전거를 다시 낑낑거리며 일으키더니 울면서 비틀비틀 자전거를 타고 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ekVhTSOoV8nG5N3gbAiMSYLSi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0:50:27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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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의 소통이 왜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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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나요? &amp;ldquo; 학부모 상담 때마다 교사들이 자주 듣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amp;lsquo;부모가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모범을 보였다면 대개 그 아이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낸다 &amp;lsquo;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아이들은 부모의 모든 가치관, 정서, 행동, 소통방식, 언어 습관, 사람을 대하는 자세 등을&amp;nbsp;조용히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GQrITDNWVuRrXlfXsn_ujHQbd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0:35:40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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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행착오를 통해 소통을 다시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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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소통에 정해진 답은 있는 것일까?&amp;gt;  한 연구결과가 있다.  &amp;lsquo;AI로부터 우리의 일을 지키기 위해 미래에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amp;rsquo;  이 질문에 약 70%가 &amp;lsquo;커뮤니케이션 능력&amp;rsquo;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AI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이 가진 능력을 바로, &amp;lsquo;커뮤니케이션&amp;rsquo; 능력, 즉 &amp;lsquo;소통 능력&amp;rsquo;이라고 본 것이다. 인간관계 능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RT86lHPTNbX-1CKLPJxdbybzR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0:17:08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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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욕구를 통한 소통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UTa/22</link>
      <description>'열린 교장실'을 운영하며 처음으로 만난 친구가&amp;nbsp;A였다. 사교적이고 적극적이며 자기표현이 강한 아이였다. A의 도움으로 교장실에 오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늘기 시작했고 그 이후에 여러 명의 아이들이 교장실을 스스럼없이 들어왔다.  교장실에 올 때는 A와 단짝 친구 2명이 함께 왔는데 가만히 살펴보니 두 친구를 거의 리드하고 있었다. 교장실에 오면 노래도 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ryVN6JywcRPeLmukOjmzzmq8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4:59:40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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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생존수영 브이로그 - 생존수영이란 물에 빠져서 살아남는 수영?</title>
      <link>https://brunch.co.kr/@@cUTa/21</link>
      <description>6월 첫 주부터 학년별로 생존수영이 시작되었다. 우리 학교는 생존수영의 메카로 학교 안에 &amp;lsquo;학교 복합시설&amp;rsquo;인 원동초스포츠센터를 품고 있다.        학교 복합시설이란 근린 생활권의 중심이 되는 학교에 문화복지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공유하고, 폐쇄된 학교 공간을 지역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하여 학교가 지역공동체 형성에 중추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Yg-v3OIPq0h3tZU1KxzHfVVu_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4:15:31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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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로서의 첫 출발, 오직 열정으로2 - 다양한 관계속에서 이어지는 만남과 연결</title>
      <link>https://brunch.co.kr/@@cUTa/20</link>
      <description>신규교사 시절, 몸과 마음은 힘들었지만&amp;lsquo;한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인생도 함께 따라온다&amp;rsquo;는 싯귀처럼 학년에 13명이나 되는 동학년 교사들과는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며 지냈다. 교직 사회는 언젠가 또 만난다는 속설을 증명하듯 후에 여러 연수와 모임에서 다시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었고 첫 학교에서 만난 인연으로 몇 분은 지금까지도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sjdONMn4Ie3WgcKVdryRkjyc3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5:48:14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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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로서의 첫출발, 오직 열정으로 - 임용장을 받고 선서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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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임용장,&amp;nbsp;성명&amp;nbsp;○○○,&amp;nbsp;국민학교 교사에 임함.&amp;nbsp;○○국민학교 근무를 명함.&amp;gt;  나는 1986년 2월 5일 안산의 78 학급 대규모 학교로 발령이 났다.  &amp;lsquo;국가공무원법 제55조에 공무원은 취임할 때에 소속 기관장 앞에서 대통령령 등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선서하여야 한다.&amp;lsquo;  교육장님 앞에서 공무원 선서를 했다. 3.1자 발령이 아닌 중간 발령이었기에 혼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W8ZOyCqC0r1znJtXDEtFqW5cd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23:10:24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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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 - 너, 몇 학년 몇 반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UTa/18</link>
      <description>세월의 힘인지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이들이 너무 예쁘다. 교문에서 만나는 아이들도, 학교와&amp;nbsp;복도에서 만나는 아이들, 퇴근 후에 산책하며 만나는 아이들이 너무 예쁘다. 그냥 아이들 자체로 대견해서 어쩔 줄 모르겠다.  장학사로 전직하면서 교감, 교장이 되기까지 10여년이 넘게 행정가로 살았다. 교감, 교장이 되면서 학교 현장으로 나왔지만 교장이 되니 아이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a%2Fimage%2FjYJVNjvvau6Vg_bZT1UrMIT7l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8:02:04 GMT</pubDate>
      <author>노래하는 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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