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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sumik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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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명처럼 찾아온 일본인 아내를 만나 사랑스러운 세아이와 함께 생활 중인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하루하루 積み木(츠미키)처럼 인생의 경험을 쌓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7:5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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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처럼 찾아온 일본인 아내를 만나 사랑스러운 세아이와 함께 생활 중인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하루하루 積み木(츠미키)처럼 인생의 경험을 쌓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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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즈오카 하마마츠 그랑 엑시브 하마나코 - グランドエクシブ浜名湖 (Grand XIV Hamanako)</title>
      <link>https://brunch.co.kr/@@cUV3/35</link>
      <description>2023년 연말 시즈오카 여행의 숙소는 엑시브 하마나코.  엑시브는 일본 전역에있는 회원제 리조트로&amp;nbsp;편의시설도 잘 되어있어 가족들이 방문하기 좋은 리조트이다.&amp;nbsp;온천도&amp;nbsp;같이&amp;nbsp;있어&amp;nbsp;아침,&amp;nbsp;저녁으로&amp;nbsp;목욕탕에서&amp;nbsp;피로도&amp;nbsp;풀고&amp;nbsp;연말이 행복했다.&amp;nbsp;12월 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춥지 않고 맑은 파란하늘이 기억난다. 또한, 투숙객들에 대한 넘치는 배려와 시설, 기분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UWDtSZPBTUE25QU3_DHjrQh1i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01:08:21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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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함께한 일본 하마마쓰 유원지 - 하마나코 파루파루(浜名湖パルパル)</title>
      <link>https://brunch.co.kr/@@cUV3/34</link>
      <description>연말휴가 겸 시즈오카현의 하마나호수 다녀왔다.  조용한 곳에서 편안히 휴식을 하려 했지만, 아이들과 함께라면 여유로운 여행은 희망사항...2일째 아침 오픈런으로 유원지 파루파루를 찾았다. 규모가 크지 않아 보여서 오전에 적당히 놀다가 늦은 점심에 나가서 식사를 하려고 했지만, 그것은 나만의 생각이었다. 아이들과 노는데 진심인 아내와 놀아도 놀아도 부족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RSUGgg0yN6UalaRLtF1hOaWVn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05:08:59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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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아내의 미소</title>
      <link>https://brunch.co.kr/@@cUV3/32</link>
      <description>ENTJ인 나는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스타일을 선호하여, 계획된 일정 외에는 불필요한 만남이나 약속은 지양하는 반면, ENFJ인 아내는 주변사람들과의 관계와 사회적 활동을 중요시하여 기본적으로 주말을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의 관계에 맞춰 보내고 싶어 한다.   우리 둘 다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인지라, 주말에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r9pOfEE5xTpyne3yYhfHZWXMJ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15:11:19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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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캠핑에서 자동차를 훈제하다 - 설매재자연휴양림</title>
      <link>https://brunch.co.kr/@@cUV3/31</link>
      <description>막내가 어리기도 하고 아내와 나 둘 다 지붕 없는 곳에서 자는 것을 즐기는 편은 아니어서 캠핑이라는 것을 차일피일 미뤄두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텐트와 캠핑용 냉장고를 먼저 덜컥 사버렸다. 그리고는 아내에게 보고를 하니 집에 둘 곳도 마땅치 않은데 큰 물건을 샀다고 혼났지만, '미안해~ 내가 생각이 짧았네 ㅎㅎ'하고 일단은 넘어갔다.  텐트가 생겼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eS7Lxw-cc2b-T7f65ZpQNU4KG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0:59:27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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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르지 말고 기부하세요 - 어린 암환자들을 위한 머리카락 나눔</title>
      <link>https://brunch.co.kr/@@cUV3/29</link>
      <description>첫째가 드디어 머리를 잘랐다.   아주 어릴때부터 머리카락 기부를 위해 머리를 기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기부할 만큼 머리카락이 길었으니 기부를 위해 머리를 자르겠다고 했다.   자르는 결정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기부를 위해 기분 좋게 머리를 자르고 자기 용돈으로 택배비까지 부담하여 기부를 하였다.   둘째도 기부를 위해 초등학교를 입학한 작년부터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yVG6ng9ymOYa496zRsVaW6cjIZ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07:15:19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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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진에서 오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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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진에서 지내시는 아버지의 몇 안 되는 취미 중의 하나는 새벽 조깅이다. 매일 빠짐없이 해뜨기 전부터 조깅을 즐기시곤 가끔 사진을 부모님과 동생이 있는 가족 단톡방에 보내주신다.  동해 해돋이 절경을 혼자보기 아까워 보내주시는지, 아직까지 새벽운동을 즐기시는 젊음을 아들들에게 자랑하고 싶으신지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래도 보내주시는 사진이 반갑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b-Td2sDH0IEMogFYCdHbBbbHJ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1:21:32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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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법은 없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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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에는 가끔 가족들과 마트에 간다. 가끔이란 말은 자주 가지 않는다는 말이다. 집 근처에 큰 마트가 있지만, 차를 타고 집 근처 마트보다 더 큰 마트로 주말에 나들이 겸&amp;nbsp;가곤 했다. 갈 때마다 사람이 많아서 스트레스였지만,&amp;nbsp;물건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으니&amp;nbsp;주말에 드물게 가곤 했다.  더 큰 마트는 마침 올해&amp;nbsp;주말농장을 하는 곳이 근처라 주말농장에 갈 때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f-570S7uwRTdg65vQlJWURDfr0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23:50:04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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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는 말이 아니었나요? - 그녀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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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TV에서 기안84님이 바이크를 타는 모습을 보았다. '가끔씩 무뎌질 때 감각을 깨우기 위해서 바이크를 탄다'는 말이 공감되었다. 나도 최근 조금 감각이 무뎌지는 느낌이라 바이크를 한번 타면 기분 좋은 긴장감이 생기지 않을까 하고 아내에게 물었었다.  혹시 나 바이크 사도 될까?  왜?  최근 감각이 조금 무뎌진 것 같은데, TV에서 보니 꽤 괜찮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AcS8QNF6hq2CefBOuXHefZ9Q5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5:27:14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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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는 말리지만 가슴으로 갑니다 - 2023 여름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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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괌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었다.  둘째가 어리긴 했지만,&amp;nbsp;새로운 사람과 환경을 적응하며 경험을 해보는 것이 참 즐거웠다. 괌의 파란 하늘과 깨끗한 바다가 좋았었다. 막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첫째는 수영장에서도 곧잘 즐거워했고, 둘째도 컨디션은 좋지 않은 편이었지만 누나를 따라서 잘 다니는 편이었다.   하지만, 다음에 한번 더 와보자라는 생각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EfTWQqmELzAFPD7vRybWOCsMD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12:51:40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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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 가기 싫습니다 - 2023 여름 가족여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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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5월 초 연휴인 골든위크, 8월 여름 오봉 (お盆, 매년 양력 8월 15일을 중심으로 지내는 일본 최대의 명절), 12~1월 연말부터 새해까지 기본 3번에 가끔씩 가족행사를 겸해서 처갓집이 있는 일본으로 가곤 했다. 그렇지만, 가족이 늘어나면서... 코로나 이후 늘어난 여행 수요로 비행기 값이 만만치 않게 오르면서... 이번 여름은 아내가&amp;nbsp;&amp;quot;この夏は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ye7KsU17XA3zGHFJNftRvme20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3:03:05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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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알던 치즈가 아니야 - 네덜란드 Amsterdam, Rotterd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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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슬라이스 치즈를 맛있게 먹는 애들을 보면 간혹 먹고 싶어서 먹어봤지만 역시나 그냥 먹기에는 어려운 맛이었다.&amp;nbsp;&amp;nbsp;피자나 햄버거에 들어있는 음식의 재료 중 하나로 치즈는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amp;nbsp;내가 치즈만 먹는 경우는 없었다. 한국에서 파는 슬라이스 치즈의 특유의 우유냄새는 몸이 저절로 거부하는 맛이었다.  그렇지만, 암스테르담에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DerWzmbbcbMj0e734Ured99zp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8:28:11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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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ll we sharehouse?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좋은 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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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셰어하우스를 시작하며 다양한 콘셉트의 셰어하우스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서 여러 군데서 셰어하우스를 운영하며 제2의 직업으로 삼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지점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꿈도 꿔 보았습니다만, 현실로 실현되지는 못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돌이켜 보면..  셰어하우스를 운영하기 좋은 집을 구하기가 어려웠고, 생각보다 관리에 시간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ppfFnIBras9z11ZAUKXc8e_7g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08:45:25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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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4.3 셰어하우스 운영하기 - 다사다난했던 운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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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벤트  일본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셰어하우스이므로 내국인 대상의 셰어하우스와는 차별화를 두려고 하였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하기 어려운 일들을 분기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강 난지도 캠핑장에서 바비큐/캠핑을 시작으로 신촌 일대의 맛집투어, 경기도의 관광지 투어&amp;nbsp;등 다양하게 준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매 분기별 이벤트를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BWo4WiNROwkLGohbB-1uGIIZs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3:29:16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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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4.2 입주자&amp;nbsp;계약부터 퇴실까지  - 입주자 모집 A to Z</title>
      <link>https://brunch.co.kr/@@cUV3/14</link>
      <description>투어  홍보를 진행하면서 셰어하우스에 입주를 원하는 유학생들의 문의를 SNS를 통해 꾸준히 접수하였습니다. 한국 셰어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많은 편이어서 꽤 많은 유학생들의 문의를 접수하였고, 1~2년 후에 유학생활을 할 예정인 유학생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문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홍보를 통해서 보여지는 이미지와 실제로 생각하는 이미지가 다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8zu4S6FrPs3psFoGgkmeJoP3D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10:46:57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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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4.1 일본인 전용 셰어하우스 홍보 - 일본인 대상 홍보채널 (Konest, Instagram, Ameba)</title>
      <link>https://brunch.co.kr/@@cUV3/13</link>
      <description>집을 구하고, 인테리어를 진행하는 정신없는 와중에도 운영하는 방법이 고민이었습니다. 입주자들의 모집부터 홍보, 운영까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 경험이 전무하였기에 고민하며 운영한 경험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합니다. 생각보다 쉽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처음 외국인 입주자를 직접 구해야 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라 당황스러운 순간도 많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aa1ryDrXaDuCnLESQxw3qDJU6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2:53:17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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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art 3.5 거실, 주방, 욕실 인테리어</title>
      <link>https://brunch.co.kr/@@cUV3/12</link>
      <description>거실 인테리어  침실 사이에 거실이 위치하였고, 거실을 통과하면 주방이 있었습니다. 현관을 들어와서 보이는 거실은 이층침대 방과 싱글침대 방에서 문을 열면 바로 연결되는 셰어하우스 사용자들이 언제나 모일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방에서 개인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주방과 거실에서는 사용자들이 같이 요리와 식사를 하고,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3UC2qcmniejFsLq1XELgbG9Pq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23:17:59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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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art 3.4 인테리어 싱글침대 2인실  - 침실 2. Privacy</title>
      <link>https://brunch.co.kr/@@cUV3/11</link>
      <description>싱글침대 2인실은 3명이 사용해도 되겠다 생각할 만큼 공간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마당 쪽으로 커다란 창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해가 잘 들어올 것 같았습니다. 또한, 캐리어와 각종 짐들을 보관할 만큼 커다란 옷장 공간이 있어 활용도 측면에서는 정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싱글침대 1개와 이층침대 1개를 배치하여 3명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만들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Q3NLEySW7Vc2BV09u-jvatEix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1:56:13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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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3.3 인테리어 이층 침대 방 - 침실 1. 한 번씩은 꿈꾸었던 이층 침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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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침실 1은 공간이 넓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침실 1의 구조는 마당으로 창문이 나 있고, 방 한편에는 붙박이장이 있었습니다. 빈 공간을 봤을 때는 충분히 넓어 보였지만 실제로 공간을 측정해 보니 역시 싱글침대 2개를 배치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였습니다.   싱글침대 1개를 배치하여 1인실로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무리해서라도 싱글침대 2개를 배치하는 게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MmDFJapC01CzlNz3ENwjKFs-d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00:07:34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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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3.2 셰어하우스 인테리어 준비 - 비전문가의 인테리어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cUV3/8</link>
      <description>먼저 집을 구한 후 1. Concept을 정하고, 2. Style 선택 후, 3. 공간을 측정하였습니다.   한 번쯤은 살고 싶고, 집같이 편안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줄 수 있는 공간을 기본 컨셉으로 하는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  컨셉과 스타일을 명확히 정의했으니 이제는 실제로 세부공간을 구성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2학기 시작 전 홍보하고 오픈을 하려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_36DI0Dypy6J1nMwN5OtGkw9y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12:01:34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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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3.1 셰어하우스 인테리어 - 1. 셰어하우스 공간 구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UV3/7</link>
      <description>Concept 정하기 &amp;quot;실행 전 명확하게 컨셉 정하기&amp;quot; 제일 큰 일인 집을 구하긴 했습니다만, 이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살고 싶은 공간을 만들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평범한 직장인인 제가 셰어하우스의 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까 그때부터 고민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막상 제가 사는 집도 인테리어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외국인 학생들이 타국에 와서 지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V3%2Fimage%2FzdkfJCTCvzYqGMGUzla57w1na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12:36:13 GMT</pubDate>
      <author>Tsumiki</author>
      <guid>https://brunch.co.kr/@@cUV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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