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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 Studio Ble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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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낙천적이지만 이성적이고픈 작가지망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8:4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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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천적이지만 이성적이고픈 작가지망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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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선이 내가 그은 선이더냐? (2편) - 태국 vs 캄보디아 국경분쟁 (2/2)</title>
      <link>https://brunch.co.kr/@@cUW/335</link>
      <description>&amp;lt;&amp;lt; 분쟁의 시작 &amp;gt;&amp;gt;  본격적인 냉전체제가 다가오고 있던 1940년, 태국은 이 사원에 경비병들을 배치합니다.   유럽에 전쟁이 발발하여 프랑스 정부가 독일에 항복하였고, 인도차이나반도에도 일본군들이 쳐들어오는 등의 혼란한 시기를 이용한 것이었죠.   그리고,  전쟁이 끝나고 캄보디아의 든든한 뒷배였던 프랑스가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철군을 시작하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OKJRTEH020snWwaZ5R3nhiXDW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4:42:07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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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선이 내가 그은 선이더냐? (1편) - 태국 vs 캄보디아 국경분쟁 (1/2)</title>
      <link>https://brunch.co.kr/@@cUW/334</link>
      <description>&amp;lt;&amp;lt; 말라리아 &amp;gt;&amp;gt;  우선, 퀴즈입니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람을 많이 죽인 동물은 &amp;nbsp;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제가 저렇게 사진을 박재를 해놓았으니 답은 바로 알 수 있을 거예요.  바로 '모기'랍니다. 저 조그만 곤충이 무슨 짓을 그리 하겠냐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모기가 사람들에게 준 영향은 어마어마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매년 모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LPqC--y-IAITD_XnZ1Vyg1B-e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8:10:44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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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황제가 잠든 무덤 - 하늘아래 첫 여황제</title>
      <link>https://brunch.co.kr/@@cUW/332</link>
      <description>다음 여행지는 측천무후의 무덤인 건릉(乾陵)&amp;nbsp;이다. ​  측천무후(則天武后)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자 황제.  무슨 말이 필요가 있을까? ​ 그 많은 남자들을 제치고 전성기 당나라를 손안에 넣은 여제. 그녀의 무덤이 서안에 있다.   이 곳에는 그녀뿐 아니라, 그녀의 손녀인 '영태공주'와 '의덕태자' 등의 묘들이 주변에 널리 퍼져있다. 한&amp;nbsp;여자가&amp;nbsp;저&amp;nbsp;자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Jj771aiVdh2aoBEr-KroqkMWx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4:18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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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버린 황제의 군대 - 혁명과 안정, 그 어디 즈음에</title>
      <link>https://brunch.co.kr/@@cUW/331</link>
      <description>&amp;lt;&amp;lt; CEO, 여불위 &amp;gt;&amp;gt;  현대에 경제학에서  '게임이론'이 이라는 내용이 있다고한다.   모든 시장참여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전략적으로 눈치보며 행동할 때, 최종적으로 어떤 모습을 가기제 될 것인가?   뭐 이런 내용을 정리한 것이라고 하는데,  머리 똑똑한 여러 학자분들이 이런 엄청난 내용들을 어려운 수식으로 설명해 내었다고 한다.   복잡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ZbL5jAXqyDOvrhqt1FWijNlLH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0:32:31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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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다린과 꽁프라도르 - 어느 킹메이커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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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최초의 황제 &amp;gt;&amp;gt; 서안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어딜까?  사실 외국인들에게 서안은 병마용(兵馬俑), 병마용은 서안이라고 해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병마용이라는 이름이 낯설다고? '진시황릉'이라는&amp;nbsp;이름은 어떨까?  서안이라는 도시의 이름을 아무리 설명해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진시황릉이 있는 도시라고 말한다면 &amp;quot;아, 거기~&amp;quot;라고&amp;nbsp;이야기를 할 거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FruqSPcH53q28LA33buP1pV7m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3:58:08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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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If... - 우리에게 만약이 있었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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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운명의 주사위 &amp;gt;&amp;gt;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뽀글한 머리의 천재의 상징, 아인슈타인 박사는 이런 말로 본인의 불쾌한 심기를 말씀하셨다고 한다 (살아있을 동안 그는 그렇게나 양자역학을 싫어했다고 한다. 살아있는 고양이와 죽어있는 고양이가 같이 상자안에 존재하는 세상이라니!)   그런데 역사책을 살펴보다 보면,  신은 의외로 주사위를 좋아하시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Ywi0b3oNwXTk_-Yb6JyUXxnwF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4:01:17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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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황제의 정원 - 님을 잃은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UW/327</link>
      <description>&amp;lt;&amp;lt; 여름 향기 &amp;gt;&amp;gt; 우리에겐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 곳. (아니 나에게만 그런 곳일지도 모르겠다)   시안의 화청지(華淸池, 화칭츠)은 아름다운 별장이다. 그 바닥에서는 따듯한 온천물이 퐁퐁 흘러나온다.   물론, 일반 관광객들이 몸을 담글 일은 없으니 그 사실을 확인할 길은 없다 (그런데, 적어도 온천이면 펄펄 끓는 연기가 나야는거 아닐까? 이 곳을 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iF4TAvXouBmrTa7JXZAfHVYvl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6:23:11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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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이 어둠에 깃들때 - 저녁이 시작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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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그렇구나.&amp;quot;   아르바이트를 하는 아이는 중학생이라고 했다.  체구가 작은 남자아이는 일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이들이 이렇게 일하는건 문제가 없는걸까?)  아름다운 불빛으로 뒤덮인 바깥 풍경은  적어도 이 아이에게는 상관없을 일상이다.   &amp;quot;힘들지 않니?&amp;quot;   물어보는 나에게 아이는 미소지어 보였다.  &amp;quot;힘든 것이 무엇인지부터 가르쳐 주세요.&amp;quot; 아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A7ILaziHsYXzz72nrUsTijHKX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1:41:56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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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어린 씨앗들에게 - 케테 콜비츠, 조각칼을 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W/325</link>
      <description>(Karl Kollwitz(Karl Kollwitz im Strudel des Kriegesim Strudel des Krieges &amp;lt;&amp;lt; 빛과 어둠 &amp;gt;&amp;gt; 1871년 1월 18일,  프랑스의 베르사이유 궁전에서는 우렁찬 음악이 울려퍼지고 강한 동프로이센 억양의 독일어가 커다란 방 안에 울려퍼집니다. 곧이어 큰 키의 군인들 사이로 흰색 제복을 갖춰입은 관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7P3XjARqGa-XeQwxVIH9yZFg_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9:34: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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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밀밭의 반항아 - 그럼에도 펜을 들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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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그들이 사랑하는 작품 &amp;gt;&amp;gt; 고요한 호수 앞에 군복을 입은 남자들, 멀리 그들 뒤로는 어스름 햇살이 떠오르고 있고, 가운데의 한 병사가 정성스래 무언가를 적고 있습니다.   그리고 1951년,  한국 전쟁이 한창이고 세상에선 냉전의 분위기가 가열되기 시작하던 시점.   미국에서는 한 소설이 발간되고 잔잔한 파장을 일으키게 되죠. 그 소설의 이름은 &amp;lt;호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tjIU9Ot6g_fUl0ChEhEoq3DyO_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2:13:31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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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역자를 처단하라! - 반민족행위자, 인권을 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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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커플이 여행 가면 안 되는 나라? &amp;gt;&amp;gt; 오래전 이맘때쯤, 긴 직장생활을 끝내고 사업을 꿈꾸다가, 다시 취준생이 된 아는 동생 하나가, 면접 후에 영혼까지 탈탈 털려서 술에 잔뜩 취해 전화가 왔었죠.  그러곤 핸드폰이 뜨거워질 때까지 저에게 신세 한탄을 했답니다. 한참을 이야기하던 동생은 저에게 갑자기 이야기를 했죠.   &amp;quot;형, 진짜 이러다 안 되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xe2wOgK-1Lx6IFhb_HBtyGl3mf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22:52:24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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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아, 그 선 넘지마오. - 후쿠시마 오염수와 해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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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연구노트 &amp;gt;&amp;gt; 저녁시간 연구실로 가는 것은 우리들의 즐거움 중 하나였다 그곳은 병 속 캡슐들이 내뿜는 은은한 빛의 실루엣으로 가득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볼때마다 항상 새로운 모습이었다. 빛나는 시험관들은 가녀린 요정들의 빛처럼 느껴졌다.  1902년 프랑스 파리, 연구실 안은 옅은 수채화 물감을 풀어놓은 듯 푸르스름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jpE0w_YvZyB4-gDD9gSJbbaMN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14:5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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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정의가 당신의 불편함이 될 때 - 참지않는 부모님들, 국가와 싸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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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하울의 움직이는 성 &amp;gt;&amp;gt; 커다란 성 하나가 구름 위에 보입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 성은 한 군데에 있지를 않죠.  18살의 어린 소피는 구름 위의 성이 궁금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발걸음을 땐 소피는 성의 주인, 하울을 만나고 또 마녀와 왕자님을 만나게 되죠.  1986년 첫 편이 나온 영국작가&amp;nbsp;'다이아나 윈 존스'의&amp;nbsp;《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KDmnk-kFqafjxJjDK_JBdclQx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12:24:35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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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해가는 재벌집 막내아들 - 표트르 알렉세이 로마노프, 목수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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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영광의 기억 &amp;gt;&amp;gt; 2022년 6월 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는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행사장에서 연설을 시작한 푸틴 대통령, 그 입에서 오늘의 주인공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표트르 알렉세이 로마노프 (Пётр Алексе́евич Романов)'      군중들의 박수가 이어지고 푸틴은 연설을 이어갑니다. 2월 달에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rD4nO-PvSLX3puGIcchogd5Oq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12:22: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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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를 공유할 권리 - 바다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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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대관식 &amp;gt;&amp;gt;  베이징의 가을 저녁은 춥고 건조합니다. 아침 햇살로 데워진 대지의 따듯함은 혹독한 저녁 공기에 금방 식혀지고 맙니다.  그리고 베이징의 가을은 5년 주기로 부산해집니다. 전 중국의 지도자들을 맞는 두 개의 회의, 양회(两会)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13억의 인구를 이끌어갈 새로운 방향이 정해지는 행사.  많은 잡음들이 있었지만 행사가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tZa0tqKsQYExY7x3YBxjwJsiym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4:32:37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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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팝니다, 전쟁을 삽니다! - 용병과 전쟁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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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바티칸의 수문장들 &amp;gt;&amp;gt;  천국으로 가는 열쇠가 있는 베드로의 도시,  바티칸 시티는 전세계 카톨릭 신자들의 정신적 지주인 교황님이 계신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이&amp;nbsp;'독립국가' 라는 사실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친답니다.  이 작은 도시는 나름 교황님을 수장으로, 국방부&amp;nbsp;비슷한 조직도 있고, 외교관계도 맺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행정의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w81cEKZ_MtX-zh3fXOz5SWNijE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3:23:13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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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당신을 인정하지 않겠다 - 우크라이나 전쟁과 국가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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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합병 &amp;gt;&amp;gt;  2022년 9월 28일, 우크라이나 동부 4개 주인 루한스크, 도네츠크, 자포리자, 헤르손에서 국민투표가 끝났습니다.  투표의 목적은 해당 지역 시민들이, 러시아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확인이었죠. 결과는 90% 이상의 압도적인 찬성.   우크라이나의 반격으로 전쟁의 판도가 뒤집히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투표는 러시아의 전략 변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kbzoPf34oSbux-9MqRxsNljHq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6:15:03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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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에서 생명을 이야기하다 - 우리가 보호해야할 가치들에 대하여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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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보호해야할 가치들에 대하여 1/3 ( 전편의 내용이 길어, 나누고 보충한 내용입니다~) (3) 전쟁범죄 전쟁범죄는무력분쟁 과정에서 발생하는 &amp;lt;국제인도주의법&amp;gt; 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들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전쟁 과정에서 일어난 군인들의 민간인들에 대한 학살행위, 파괴행위 및 폭력행위 등이 포함됩니다.  사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F0G9wm9CH3M8gvpvE9aaJ48vU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5:04:08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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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마주하는 그대와 나 - 나의 첫 입사동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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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는 항상 꿈이 많았다.  회사원의 꿈이 무엇인가 말하면  매우 뻔하겠지만 J는 언제나 파이어족을 꿈꿔왔다.   본인은 자본주의의 노예가 아닌, 경제적 자유인이 될 거라고 했다. 그 시절 항상 앞날을 공부하고 움직이는 J는 나보다 훨씬 어른스러운 동기였다.  같은 나이에 임관동기, 회사에서 그런 J와는 스스럼없이 편하게 이야기하고 놀 수 있었다.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iP780NHd-IfwQ3YcL_7qdas8L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5:14:16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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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량의 바다 - 정성공, 타이완 해협을 건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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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 방문자 &amp;gt;&amp;gt;  2022년 8월 2일, 타이완 숭산공항에는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출발한 비행기의 무전이 관제탑으로 들어오고, 이내 활주로를 미끄러지듯 내려앉은 기체의 출입문이 열립니다.  그리고, 하얀 정장을 입은 환한 표정의 여성이 트랩을 내려옵니다.  '낸시 페트리샤 펠로시 (Nancy Patricia Pelosi)' 미국 역사상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W%2Fimage%2F9R42uq2FqE3byN1a8UmHzQTK6bs.JPG" width="256"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3:12:41 GMT</pubDate>
      <author>Le Studio Bl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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