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서정</title>
    <link>https://brunch.co.kr/@@cUjk</link>
    <description>나의 19살까지의 한국, 나의 20대의 일본 시절 속 이야기. 사랑하는 나라와 마음이 가는 나라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9:53: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의 19살까지의 한국, 나의 20대의 일본 시절 속 이야기. 사랑하는 나라와 마음이 가는 나라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zKOMTWxgWIJNoIWN5E6pNJriGv0.jpeg</url>
      <link>https://brunch.co.kr/@@cUj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국민여러분, 수영을 배웁시다 :) - 바다의 4면과 3면의 차이는?</title>
      <link>https://brunch.co.kr/@@cUjk/14</link>
      <description>일본은 바다의 4면을 지녔고, 우리는 바다의 3면을 품었다.  하나가 빠졌을 뿐인데, 우린 &amp;quot;물&amp;quot;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  일본은 초등학교에 수영장이 있는 경우가 많고 헬스장에는 꼭 수영장이 함께있는 경우거 대다수다.  한국에서 자주 보는 수영장이란, 호텔 수영장이 다수였다.  근데 일본에 가니 우리 학과의 90% 이상의 친구들이 모두 수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QPLPA7XWoJZAKdLm7vPWFtwsg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12:38:22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14</guid>
    </item>
    <item>
      <title>국뽕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 진실을 가려버리는 매직 워딩</title>
      <link>https://brunch.co.kr/@@cUjk/13</link>
      <description>우리나라 기사들을 보니 이번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일본 기시다 총리 앞에서 다리를 꼰 사진 한 장으로 일본이 무시당했다는 뉘앙스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는 추세다. 근데, 우리가 진짜 봐야 하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얻었고 일본은 무엇을 얻었냐 이다. 저번 글에서도 언급했듯 국가 간의 정책들은 국민들과 세계 정치에 엄청난 큰 영향을 가져오게 된다.  우리 정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ZT69tHm2vU2ttL-MBkpfJlHP35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05:11:55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13</guid>
    </item>
    <item>
      <title>고베대지진과 대구지하철 참사, 그날을 기억하는 법 - 한국과 일본의 참사를 기록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Ujk/12</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 사람들이 왜 그 사람의 고향을, 도시를 묻는지 1도 이해가 안 됐다. 근데 20대가 되고 나서, 사회인이 되니 다들 왜 나고 자란 곳을 그렇게 중시하게 되었는지 조금은 알겠다. 아니 잘 알겠다.  사진이 우리의 그날을 기억하듯, 나의 머릿속 추억도 그 장면과 그곳을 기억하고 있었다. 내가 20대의 절반을 보낸 일본의 그곳,&amp;nbsp;바로 이곳, &amp;quot;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fWClUlZn8FDsy6VGkKlbu31UBk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6:44:47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12</guid>
    </item>
    <item>
      <title>2022, 일본여행을 갈 수있길 기대하며 익히는 일본어 - 작지만 소중한 여행용 일본어</title>
      <link>https://brunch.co.kr/@@cUjk/11</link>
      <description>2021년의 한해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달 전 일본은 자국의 문고리를 걸어잠궜고, 일본 회사에서 근무하는 저의 동료는 출장마저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코시국의 2021년을 보내었지만, 2022년은 새로운 대통령을 뽑게 될 해이고, 우리의 코로나가 조금은 해결될 수도 있는 한해이기에 조심스럽게 나의 20대의 절반을 보낸 그 나라 , 일본에 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TTsN9NSDFZgT8PDRUXNUhNZQQ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10:17:34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11</guid>
    </item>
    <item>
      <title>일본이 잘 됐으면 좋겠다 - 일본 유학생의 허심탄회</title>
      <link>https://brunch.co.kr/@@cUjk/10</link>
      <description>친구들조차 '친일파'라며 장난으로 던지는 그 한마디가 아플 때가 많았다. 그래서 나는 전에 말했듯 일본을 더 미워하는 유학생이 되려 했을지 모르겠다.  유학생이라는 대학시절이 끝나고 바로 한국으로 돌아왔다. 내가 받는 장학금 제도는 졸업 후에 귀국 or 일본에 남기를 택할 수 있었다. 나는 뿌리 깊은 한국나무라며 조국으로 귀국하는 길을 택하였다. 사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rEBSyOZoPAbsylIor7Q_kPFp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02:06:34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10</guid>
    </item>
    <item>
      <title>전통이 아닌 유행으로 만들어버리기 - 세계인이 사랑하는 일본의 온천, 료칸</title>
      <link>https://brunch.co.kr/@@cUjk/9</link>
      <description>기존의 것을 변화시키는데 백번은 고려해야 하는 일본. 전 세계에서 빨리빨리로 통하는 나란 한국인은 너무 답답했던 이 문화는 사실 일본을 강한 국가로 키우기도 했다.   일본 유학을 다녀온 나에게 사람들은 일본의 어디를 추천하냐는 단골 질문을 들을 때마다 나는 특정 지역을 언급하기보단, 료칸이라는 공통의 대답을 말한다.   료칸 (旅館) 한국어로 말하자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2gPhm0VdWhIAJs7qQXh7vGYh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02:49:20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9</guid>
    </item>
    <item>
      <title>장인정신과 트렌드 , 플러스와 마이너스 - 어떤 걸 취하고 어떤 걸 포기할 것인가. 자연과 삶이 보여주는 공정함</title>
      <link>https://brunch.co.kr/@@cUjk/8</link>
      <description>삶의 큰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대학시절, 응용화학과를 좋아하고 선택했던 이유는 삶 속의 과학이 너무나도 재미있었기 때문이었다. 그중 과학을 공부하며 배운 가장 큰 한 가지가 있다.  바로,&amp;nbsp; &amp;quot; +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합은 항상 0 (ZERO) &amp;quot;라는 것이다.  자연은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다. 뜨거우면 차가움이 있고, 여자와 남자, 양극과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y8y8YdQHBMb7uy7sTNGyL2FUK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8:39:06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8</guid>
    </item>
    <item>
      <title>내 인생 처음 파인다이닝을 맛보게 해 준 일본인 아줌마 - 햇살같이 따뜻했던 나의 아줌마</title>
      <link>https://brunch.co.kr/@@cUjk/7</link>
      <description>나의 아줌마. ㅋ  이제 슬슬 바람이 불고 추워지는 날씨가 다가오게 되면 꼭 보아야 하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아이유와 이선균이 나오는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이다. 넷플릭스에도 있으니 안 보신 분들은 천운이라 생각하시고 꼭 겨울맞이로 보시길 강추드린다.  그런 아저씨가 나에게도 있었다. 나의 일본 유학 중 고되고 외로웠던 대학교 4학년, 연구실 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OFS9AT-BFMU7pKAO_IoCzin1Qh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15:11:13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7</guid>
    </item>
    <item>
      <title>성인이 되고 처음 입어본우리 옷, 한복 - 이상하게도 나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한복을 제대로 입어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jk/6</link>
      <description>&amp;quot;한복; 한국의 의류&amp;quot;, 왜인지 모르겠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입은 한복은 일본에서였다. 그리고 아마 거의 살면서 입을 일이 한 손안에 꼽힐 것 같은 확신이 들었다. 오히려 생각해 보니 일본에서 정말 많이 입었던 것 같다.  일본은 정말 전통을 어떻게 생활에서 녹여내고 이어가는 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나라 같다. 소위 말하는 일본의 전통옷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to6G2Z3rXP7VP0_0-68IJjtmKR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08:54:42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6</guid>
    </item>
    <item>
      <title>감성 사진 속 안전 찾기 - 일본의 스크린도어와 우리의 스크린도어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Ujk/4</link>
      <description>아마, '일본'하면 떠오르는 사진들은 이런 사진이 아닐까 싶다. 댕댕댕 맑고 굵직한 종소리가 울리며 벌 꿀처럼 노랑 검정이 반복되는 큰 봉이 내려오고 뒤에는 아름다운 바다가 있다. 그리고 그 바다 위를 달리듯 엣되보이는 기차가 천천히 달려간다.  그러나 이렇게 달리는 기차와 선로 위에는 여러 명의 슬픈 사연이 줄지어 달린다. 일본에서는 매일 적어도 1명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CCHrssepC0NWJgXmah-p4pPcv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08:48:11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4</guid>
    </item>
    <item>
      <title>&amp;quot;사과를 구합니다.&amp;quot;라는 무거운 그 말 - 일본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죄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Ujk/3</link>
      <description>일본에 도착하자마자 태극기를 그렸다.&amp;nbsp;내가 나고, 자라고, 온 곳이 대한민국임을 잊지 않겠다고.  그리고 마음을 철컥하고 걸어 잠갔다. 마치 적국에 온 것처럼 모든 것에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았고 긴장했다. 대학에 입학한 후에도 친구들은 멀게만 느껴졌고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내가 참 답답하면서도 일본인들에게 한국인은 어떻게 생각될까? 만을 고민했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EAQSEcWT1_hzPrgw4JG_dPBry0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08:47:10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3</guid>
    </item>
    <item>
      <title>내가 기억하는 한일전 - 시청률 제일 높은 경기. 축구? 배구? 아니, 한일전</title>
      <link>https://brunch.co.kr/@@cUjk/2</link>
      <description>내가 기억하는 몇 가지 한일전을 이야기해 보자면  1. 박지성의 산책 세리머니가 나온 축구 한일전 2. 김연아의 아사다 마오와의 피겨스케이팅 3. 2020 한일 여자 배구 전  인 것 같다.  왜 이 세 개가 기억에 남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우선, 박지성 선수의 산책 세리머니는 정말 신사답고 멋졌다. 수비수들을 제치고 골을 넣고 여기가 내 안방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vjRggEF4ULHq3TrHD1N88dCmE9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08:46:28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2</guid>
    </item>
    <item>
      <title>한일(韓日)에 관해 글을쓰다. - 도쿄올림픽이 쏘아올린 작은공</title>
      <link>https://brunch.co.kr/@@cUjk/1</link>
      <description>나는 만 19살까지 나의 조국 한국에서 다들 그러하듯, 무난한 인생을 살았다. 2002년, 초등학교 시절에는 붉은악마가 되어 얼굴에 태극마크를 달고&amp;nbsp;시청 앞으로 나가 다같이 울고 웃는 그 시간을 함께했다.  사실 이전의 나는 그다지 일본을 좋아하지 않았다. 이유를 왜냐고? 문는다면, 그냥 이글을 보고있고 읽고있는 당신과 동일하다. 일본의 역사 이야기, 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jk%2Fimage%2FoKijMDT_GsUVUQKbkq2RGLwiN0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08:44:48 GMT</pubDate>
      <author>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Ujk/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