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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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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기요가 전하는 새로운 맛! '매거진 맛'은 더 맛있는 오늘을 위해 먹고 마시며 경험하는 일상을 가까이 들여다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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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기요가 전하는 새로운 맛! '매거진 맛'은 더 맛있는 오늘을 위해 먹고 마시며 경험하는 일상을 가까이 들여다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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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5 찜 - 화살처럼 날아와 마음에 꽂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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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기본적인 것일수록 존재감과 영향력은 반비례하기 마련입니다. 이름이나 뚜렷한 주관을 과시하는 법 없이 가장 위대하고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죠. 이를테면 가장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알게 모르게 태도와 가치관을 닮아가는 가족처럼. 그런 점에서 좋아하는 마음 역시 가장 기본적이며 위대한 가치로 손꼽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이런 경험을 갖고 있을 텐데요.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CwXz5VBC7dXoqSmDcWqlU72Sh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1:11:38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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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yle] Oh My Pick! - #넌 내가 찍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cVBs/49</link>
      <description>주문 후 기다리던 음식이 마침내 테이블을 등장했을 때 우리는 대개 비슷한 행동을 취하곤 합니다. 반사적으로 터져 나오는 &amp;lsquo;와!&amp;rsquo;하는 감탄사와 함께 혹 손을 뻗어 휴대폰을 찾지는 않은지 떠올려 보세요. SNS 채널을 사진 앨범처럼 사용하는 요즘. 맛있고 멋있는 뭔가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만은 다들 똑같을 거예요. 기억이란 생각보다 정확하지 않고 명확하게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lhJbbziLLScBYm03Ya_0MCdJ0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1:10:35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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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yle] 그림의 떡 - 좋아하면 달리 보이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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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색채도 윤기도 없는 무표정의 건물 사이를 탈출하듯 빠져나와 화려하게 흐드러진 꽃나무나 향기로운 무언가를 마주하면 그 즉시 재촉하던 발걸음이 멈추게 됩니다. 뽀얀 수증기와 함께 떡을 갓 쪄낸 떡집을 우연히 지나치는 순간도 그러합니다. 포근한 향기에 홀린 듯 이끌려 넋 놓고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손에는 떡이 여럿 들려 있지요. 좋아하는 만큼 그 매력도 속속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XirfUEIKmKBbCiSR4_Bc7es75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1:09:29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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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ste] 배달음식의 재탄생  '연어 브루스케타' - 남은 연어와 크림치즈의 근사한 하모니</title>
      <link>https://brunch.co.kr/@@cVBs/41</link>
      <description>그대로 다시 먹기는 내키지 않고, 버리기는 아깝고. 애매하게 남은 배달 음식. 집에 있는 재료를 더해 그럴듯한 한 끼 식사로 변신시킬 수 있어요. 매거진 &amp;lt;maat&amp;gt;이 누구나 손쉽게 뚝딱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물론 맛도 제법 있어요.      오늘의 메뉴 : 연어 브루스게타  좋아하는 여행지에서 맛봤던 음식 사진을 자꾸 꺼내 보게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spTSCQXCTPBYUhVUAVsVGsoZf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1:08:57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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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웰컴 투 까사데리카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요리먹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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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실에는 신기하고 신나는 집이 있습니다. 3백 번 가까이 사람들이 드나들며, 빈속으로 들어가더라도 속이 꽉 찬 포만감은 물론이고, 마음마저 든든히 채워주는 집입니다. 또 저마다의 사연과 추억으로 시간의 채도가 높아지는 곳이기도 해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개성 넘치는 슬리퍼, 파티용 안경, 벽을 가득 채운 형형색색의 메모지 등 재미난 아이템들과 호스트의 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AsCHCPlERaPYJOYyABTtSXUUW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0:59:44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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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t Stuff] 버섯과의 힐링 타임 - 당신의 가장 가까운 버섯 농장 &amp;lsquo;르타리&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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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에게나 찜해 둔 아지트 같은 곳이 있습니다. 우산을 지붕 삼아 나만의 세계에 빠져들거나 남몰래 커튼 뒤에서 초콜릿을 까먹지 않는 나이가 됐어도 여전히 나만의 안식처가 필요한 법이니까요. 그럴 때면 유난히 창이 커다란 성수동의 한 카페를 찾게 되는데요. 이곳에서 멍하니 앉아 구름이 제철인 하늘을 올려보거나, 담벼락 아래에서 어떤 작당모의를 벌이는 아이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wnwjejAfFcEBZch4IY3-G3rCM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0:59:11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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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At Home - 나를 담고, 나를 닮은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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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집이라는 공간은 주거의 개념으로부터 확장되어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집에서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떠올려 보세요. 그만큼 시간을 들여 정성껏 채운 공간은 여러분을 닮아 있지 않나요? 용도와 생김새는 제각각이지만, 무심코 혹은 무모하게 취향과 성향이라는 자신의 문법대로 구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i1Yr9E1R6fW4QufC9lO7jYsz1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0:58:49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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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t Stuff] In the Kitchen - 뮤지션 위수의 지나간 여름,&amp;nbsp;크림치즈 샌드위치 그리고 찬란한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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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왔지만 여전히 시린 공기가 옷깃을 스치던 날,&amp;nbsp;뮤지션 위수 님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amp;nbsp;우리 사이에는 그가 익숙한 솜씨로 준비한 샌드위치가 놓여 있었죠.&amp;nbsp;지난 여름&amp;nbsp;EP &amp;lt;지나간 여름을 안타까워마&amp;gt;를 선보인 위수 님은 얼마 전 자신의 곡 제목을 차용한&amp;nbsp;&amp;lsquo;Me Before You&amp;rsquo;&amp;nbsp;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는데요.&amp;nbsp;계절의 정서를 공유하는 듯한 목소리로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eVqLYogdQsLsc8b8KMxNZe-P0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0:57:05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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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yle] My Souvenir - 영화감독 남궁선의 소뿔 뱅글</title>
      <link>https://brunch.co.kr/@@cVBs/48</link>
      <description>여행을 마친 후 막상 기억에 남는 건 의외의 순간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아무런 정보가 없던 길의 발견, 우연한 계기로 만난 사람들, 계획하지 않았던 소비처럼요. 남궁선 영화감독이 십여 년 전 방문했던 콜롬비아의 바랑키야를 떠올리며 건넨 이야기에는 수많은 우연과 필연적인 그림들로 가득합니다. 자신만의 렌즈에 피사체를 담아내는 그녀의 시선에 포착된 소뿔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jNpedBSWVFqggYNRVP-pJ2Tye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0:56:37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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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t Stuff] Editor&amp;rsquo;s Pick - 매거진 &amp;lt;maat&amp;gt;&amp;nbsp;&amp;nbsp;에디터들의 테이블에 빠져서는 안 될 최애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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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intage in December한때 빈티지 그릇을 모으는 게 취미였어요. 쉽게 찾기 어렵고 소장 가치가 있는 것들을 구매하기 위해 SNS를 종일 뒤졌죠. 이 빈티지 그릇도 그렇게 소장하게 됐고요. 그릇 저마다 플레이트 넘버가 지정되어 있는 게 좋았고, 특히나 월별로 수량을 한정해서 만들었다는 게 특별했죠. 열두 달 중 &amp;lsquo;December&amp;rsquo;를 사게 된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nJTjc5HcaU8rmSya6KdPqYSlH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0:54:45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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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Dessert - 식후 디저트처럼 마지막까지 곱씹으며 공들여 들여다보게 되는 어떤 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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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롭게 뛰어들거나 이미 꾸준히 해왔거나, 그게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쉽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암벽을 타는 것처럼 끊임없는 시행착오와 고민을 거쳐 새로운 일에 매달려 오르는 과정은 결국 보람을 충분히 느끼게끔 합니다. 저는 그렇더라고요. 설령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일이 흘러간다 해도 발을 동동거리지 않습니다. 완주와 완등을 향한 길은 눈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Awe-o2-wUCzFUnTt02WgrCoKt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0:53:28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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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4 맛 - 맛깔스럽고 살맛 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VBs/37</link>
      <description>겨울과 봄, 두 계절의 접점에서 매거진 &amp;lt;maat&amp;gt;은 차분히 본연의 시작점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매거진 &amp;lt;maat&amp;gt;이 차린 네 번째 이야기는 &amp;lsquo;맛&amp;rsquo;입니다.  이토록 할 얘기가 무궁무진한 단어가 또 있을까요? 맛이라는 말은 주방과 식탁에서만 오가는 게 아니죠. 인생의 쓴맛, 단맛 그리고 &amp;ldquo;살맛 난다&amp;rdquo;라는 표현처럼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겪고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OfJ100RESg_7IZ_R4L26Kd7Nx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05:51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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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yle] Fast Food Cheers! - 꾸덕하고 찐득한 고칼로리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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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맛은 감각적인 경험입니다. 어릴 적 즐겨 먹은 음식에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 하나둘 박제되어 있기 마련이죠. 그런 추억에는 치즈가 끈적하고 길게 휘감기는 피자, 두툼한 패티로 채운 버거, 빵빵한 크림 도넛이 절대 빠지지 않을 텐데요. 유난히 공허하고 지치는 날에는 소스 범벅이 된 작은 손으로 꼭 쥐었던 메뉴를 찾아 꾸덕한 고칼로리 응원을 받아보세요. 입에 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eMa49yUBVH9W_ipPrTOaS-yi-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05:23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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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ste] 묘한 조합 - 이렇게 먹는 이유가 분명히 있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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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괴랄하다&amp;rsquo;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amp;lsquo;괴이하다&amp;rsquo;, &amp;lsquo;괴상하다&amp;rsquo;와 비슷한 뜻으로 흔히 쓰이는 신조어입니다. 최근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올린 라멘이 SNS를 떠들썩하게 했는데요. 실제로 일본 오사카의 한 라멘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였습니다. 생소하고 특이한 경험에 가장 민감하고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MZ세대에게 터무니없는 뜻밖의 메뉴가 호기심 너머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joNkgLYYdnpAhqOEp1fisMCAq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05:05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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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view] 수상한 꿀 가게 - 허니 소믈리에와 나눈 꿀 떨어지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VBs/31</link>
      <description>&amp;lsquo;너무 좋아&amp;rsquo;라는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amp;lsquo;가장&amp;rsquo;, &amp;lsquo;최고&amp;rsquo;, &amp;lsquo;제일&amp;rsquo;과 같은 최상급 표현으로는 2% 부족한 느낌이 들 때. 그럴 때면 긍정의 빛을 뿜어내는 &amp;lsquo;꿀&amp;rsquo;이라는 단어에 머리를 기대어 봅니다. 꿀맛, 꿀잼, 꿀조합, 꿀팁&amp;hellip;. 단어 하나를 더했을 뿐인데 밋밋했던 표현이 확 윤기가 흐르고 맛깔스러워지죠. 요리에서 전체적인 맛은 유연하게,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jqjstIiEN9gPpcAt_6t8_jrO8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04:39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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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손맛 - 마이더스의 손을 가진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cVBs/40</link>
      <description>음식은 물론이거니와 모든 만듦은 손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손은 결국 그 사람의 연대기를 담고 있습니다. 겪어온 시간과 경험의 깊이가 그이만의 맛을 만들었을 테죠. 우리는 그것을 두고 &amp;lsquo;손맛&amp;rsquo;이라고 부릅니다.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한 음식을 만들어온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기계가 뽑아내는 것처럼 고르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수타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WozHrSkKnY5WiI9s_8cGJTVE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04:18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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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The Cerealist - 아침과 시리얼. 윤진을 설명할 수 있는 발견과 수집의 두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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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챙겨 드시나요? 누군가는 밥으로, 누군가는 빵과 과일 몇 조각으로 또는 주스 한 잔으로 때우는 것처럼, 모두의 아침은 저마다 다르게 채워집니다. 그런 점에서 매일 아침을 시리얼로 다채롭게 여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에서 채집한 영감들을 정갈하게 담아내는 매거진 &amp;lt;Achim&amp;gt;의 발행인이자 시리얼 애호가인 윤진. 끈기 있게 부지런히 수집한 시리얼 패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YiYJ6DpLTmPCO1SVDapd2UCIa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04:00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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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t Stuff] Eat Drink Listen - 음식과 음악의 군침 도는 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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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도 식사의 일부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니에요. 준비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잘 어울리는 음악은 순간순간마다 착 붙는 느낌이 들어요. 플레이트에 담겨 차례차례 나오는 코스 요리처럼. 그러니 분위기와 입맛을 돋우는 선곡을 가져와 요리와 식사 시간을 황홀하고 풍요롭게 장식해보세요. 귀를 기울이고 춤을 추는 데 정신이 팔려 식탁 위의 음식이 식어도 억울하지 않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dRGJ5H_fLXTCY4SdSlg0uDOB0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03:24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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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t Stuff] In the Kitchen - 뮤지션 보일의 토마토 스튜, 창밖의 고양이, 그리고 나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cVBs/38</link>
      <description>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로부터 식사 초대를 받은 적이 있어요. 집에서 배달 음식을 주문해 같이 나눠 먹는 그림을 예상했는데, 정성껏 차린 한 끼를 대접받았죠. 아티스트의 주방에선 요리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거라는 편견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자연스럽게 화음을 맞추듯 먹고 마시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들의 주방과 소울 푸드가 궁금해졌어요. 또 그곳에는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EhPhZO5uuYKfJqUlS6V1UlLvK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02:21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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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yle] My Souvenir - 내 입맛대로 고른 특별한 물건</title>
      <link>https://brunch.co.kr/@@cVBs/39</link>
      <description>어떠한 여정이든 지갑은 반드시 열리기 마련이죠.&amp;nbsp;낯선 여행지에서 취향껏 고르고 선택해 지금 곁에 남아 있는 물건은 이야기를 가득 머금은 지니의 램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amp;nbsp;당시 머문 시공간 속 기억과 감상을 환기하는 강력한 매개체가 되어주기도 하니까요.&amp;nbsp;가만 보면 이 물건을 고른 자신의 꽤 많은 부분을 대변하기도 합니다.&amp;nbsp;크기가 작디 작아도,&amp;nbsp;쓰임을 다했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s%2Fimage%2FGM5rbjtc6LD_nsQCiTWvFnfAd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02:02 GMT</pubDate>
      <author>ma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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