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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형균</title>
    <link>https://brunch.co.kr/@@cVIM</link>
    <description>의학박사, 이비인후과 전문의, 경북대학교 IT대학 인공지능전공 교원, 대한정치학회 부회장. 신용카드승인내역 이용 밀접 접촉자 추적기법 최초 고안 실행, 생활치료센터 최초 고안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2:2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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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박사, 이비인후과 전문의, 경북대학교 IT대학 인공지능전공 교원, 대한정치학회 부회장. 신용카드승인내역 이용 밀접 접촉자 추적기법 최초 고안 실행, 생활치료센터 최초 고안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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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과 불운의 양자역학 - 고통과 불행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cVIM/90</link>
      <description>지금 내가 겪는 고통이나 불행은 과거 잘못 보낸 시간의 결과이다. 고통이나 불행은 하나의 signal이고 sign이다. 잘못해 오던 것을 멈추라는 신호이다. 변화의 신호이다. 고통이나 불행이 변하면 쾌락과 행복이 된다. 세상 모든 것은 변한다. 변해야 할 때 변한다. 시기가 있다. 그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변할 수 있는 힘은 과거 잘 보낸 시간에 의해</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23:07:15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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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서도 당하는 이유 - 예견 그리고 무시</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9</link>
      <description>우리가 살면서 겪는 문제의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미리 예견하는 것들이다.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나 인지한다. 몰라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라 알면서도 무시해서 생긴다. 인지와 마찬가지로 무시도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이다. 알고도 무시하는 이유는 문제가 발생할 걸 알면서도 당장 그것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자제력이 운명을 좌우한다. 나 자신을 제어할 수</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7:59:01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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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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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과 방하착의 역학 - 얻으려면 버려야</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8</link>
      <description>뭔가에 집착하는 순간 그건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다. 집착은 원심력을 의미한다. 원심력은 나에게서 멀어지는 힘이다. 구심력을 발휘하려면 내 안이 비어있어야 한다. 진공은 음압을 만들고 내게로 대상을 끌어당긴다. 바로 구심력이다. 다가갈수록 멀어지고 버릴수록 끌어당기는 아이러니는 역학에 의해 이해될 수 있다. 관찰에 의해 파동과 입자로서의 성질이 변화될 수</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1:57:05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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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과 가을의 악수 - 가을과 여름의 포옹</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7</link>
      <description>여름과 가을이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여름이 한창 성질을 부릴 때,빨리 갔으면 싶기도 했다.그러나 여름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곧 갈 것을 예감하고 아쉬웠다.그러자 좀 더 내 곁에 머물렀으면 싶었다.이제 여름이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있다.가을은 언제인지도 모르게 이미 와 있었다.낮에는 아직 여름이 주인공이라 출현하지 않지만,해가 지면 가을이</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1:55:14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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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제자의 합격 소식 - 처음 써본 추천서</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6</link>
      <description>오늘 외국인 제자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왔다.얼마 전 내게 추천서를 부탁해서 써주었던 독일의 Marvin 학생이다. 지금은 경북대학교에서의 교환학생을 마치고 독일로 돌아갔다.원하던 Master program in 'Artificial Intelligence in Medicine' at the University of Bern, the capital of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IM%2Fimage%2FSZup_02KSSczgKh22dBW4Y2Mq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13:02:55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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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의사 연애 전략 - 원심력보다는 구심력</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5</link>
      <description>의사, 의대생 대나무숲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다.14979번 차트 / 연애여의사는 누구를 만나나요?졸업하고 인턴 하니까 만나는 사람이 인턴 동기뿐이에요. 소개팅 말고는 답이 없는 건가요? 그런데 여의사는 거창한 조건이 없음에도 소개팅도 잘 안 들어오더라고요.선택지가 보이지 않아 고민하다가 의숲에 고진선처드립니다. 도대체 어디서 누구와 만나시나</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3:27:15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guid>https://brunch.co.kr/@@cVIM/85</guid>
    </item>
    <item>
      <title>해외 의대생 &amp;quot;힘든데 자퇴할까요?&amp;quot; - &amp;quot;자신에게 물어보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4</link>
      <description>'의사, 의대생 대나무숲'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다.14969번 차트 / 고민해외 의대 다니며 스트레스랑 우울증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자퇴를 하고 생명과학 쪽으로 빠질 생각이네요. 나중에 후회 안 하겠죠? 운동을 마치고 가는 길에 보곤 운동했던 건물 앞에 서서 댓글을 달았다.후회는 할 가능성이 큽니다. 힘든 건 지나가지만 가다가 돌아오면</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0:58:44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guid>https://brunch.co.kr/@@cVIM/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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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최고의 스승 - 최초의 스승이기도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3</link>
      <description>이틀 전이 '스승의 날'이었다.  오늘 아버지 방의 레이아웃을 바꾸고 정리정돈 후 청소를 하다가 '스승의 은혜' 노래 가사가 떠올랐다. 그중에서도 &amp;quot;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amp;quot;부분이 떠올랐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버이는 몸과 마음과 인생의 스승이시다.'라는 생각이. 부모는 내게 말을 가르쳐주셨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4:54:27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guid>https://brunch.co.kr/@@cVIM/83</guid>
    </item>
    <item>
      <title>운명은 개척하는 것 - 이사업체가 배치해 준 대로 살다가 레이아웃을 바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2</link>
      <description>얼마 전 내 방의 레이아웃(layout)을 바꾼데 이어, 오늘은 아버지 방 정리정돈을 하다 레이아웃을 바꾸어 보았다. 이사 후 이사업체가 배치한 그대로 쓰고 있었는데 레이아웃을 바꾸고 나니 공간이 훨씬 넓어지고 깔끔할 뿐만 아니라 편리해졌다. 책상의 위치를 바꾸고 책상이 나간 공간에 침대가 이동했다. 책상이 옆 구조물과 자로 잰 듯이 길이가 딱 맞을 때 신</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2:00:16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guid>https://brunch.co.kr/@@cVIM/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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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사는 성공의 비결 -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1</link>
      <description>미국에서 교수로 있는 페친의 포스팅 일부분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며칠 전에 정년 퇴임식을 하신 어느 교수님과 통화를 했는데, 박사 제자 몇 명이 호텔에서 제법 거하게 은퇴식을 해주어서 무척 흐뭇해하셨다. 그런데 그분 말씀이 수많은 제자들 중에서 나중에 계속 연락하고 은퇴식에 참여하는 제자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고 연락이 끊기고 은퇴식에도 참여하지</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5:02:00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guid>https://brunch.co.kr/@@cVIM/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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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만이 성공의 지름길은 아니다 - 공부는 적성이 맞는 사람에게만 적합</title>
      <link>https://brunch.co.kr/@@cVIM/80</link>
      <description>어느 페친의 포스팅을 보았다.다큐인사이드 '인도천재'편을 본 소감인데 한국의 부모들도 자기처럼 힘들게 살지 말란 뜻에서 공부하라고 하고 자녀 공부에 열성적이라는 내용이었다.자신의 부모도 어렸을 때부터 서울대생에게 과외를 받게 하는 등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고등학생 때 알바란 게 궁금해서 몰래했다가 혼났던 것도 자식이 공부를 잘해서 성공하길 바</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2:07:12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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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해지려면 복잡을 거쳐야 - 심플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cVIM/79</link>
      <description>심플(simple)해지려면 반드시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미학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건 단순하다. 잘 쓴 글은 간결한 문장이다. 잘하는 말은 핵심만 간결하게 하는 말이다. 학생들이 발표 후 학생들이나 내 질문에 대답할 때 스마트한 학생일수록 답변이 간결하다. 그러나 핵심 keyword는 포함하고 있다. 질문은 한 문장인데 답변은 10분을 넘는 경우도 있</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10:10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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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고 나쁨은 내가 만드는 것 - 좋고 나쁨의 양자역학</title>
      <link>https://brunch.co.kr/@@cVIM/78</link>
      <description>사람은 그 발달 단계에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왜 나는 이런 사람을 만나게 되냐고 신을 원망할 게 아니라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평생 좋은 사람만 만나고 살면 좋을 것 같지만 그건 내 성장에 도움이 안 된다. 나쁜 사람을 만나봐야 좋은 사람이 좋은 걸 알게 된다. 좋은 사람이 내게 가르쳐 주는 게 있고 나쁜 사람이 가르쳐 주는 게 있다. 세상은 좋은 것</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08:25:46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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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존재의 원동력 - 식물도 사랑에 반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IM/77</link>
      <description>아파트 앞 연못가에 산책로가 조성이 되었다. 나무 데크로 된 다리 위를 걷다가 크고 멋들어진 나무가 데크를 뚫고 올라와 있었다. 나무가 사랑스러워 두 팔을 벌려 꼭 안고 있었다. 몇 초 지나지 않아 굉장한 기운이 들어옴을 느낄 수 있었다. 오래 묵은 산삼을 한 입 먹은 직후 몸에서 나타났던 반응에 버금가는 반응이었다. 과거에도 나무를 안아본 적이 있지만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IM%2Fimage%2Fb7AG1zxluanv4FJ9UoA8aYHf8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13:50:26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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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수에겐 스피드보다 제구력 - 사람에겐 스피드보다 자제력</title>
      <link>https://brunch.co.kr/@@cVIM/76</link>
      <description>신문을 보다가 이번 WBC(World Baseball Classic;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우리나라 투수들의 부진이 언급된 칼럼을 보았다. 스피드는 좋은데 제구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호주와 일본에 대량 실점하며 무너졌다는 내용이었다. 아전인수격으로 난 어제 내 행동을 떠올리며 반성했다. 주문했던 침대, 수납선반 하나씩과 아파트의 팬트리룸을 가득 채울</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0:56:37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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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냥 나이고 싶다 - 신비주의는 나와 안 맞아</title>
      <link>https://brunch.co.kr/@@cVIM/75</link>
      <description>친한 옛 직장동료이자 같은 모임의 멤버가 의미 있는 만화를 모임 단톡방에 올려 주었다.17세기 스페인의 신부이자 철학자,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저서의 내용을 요약해서 만화로 만든 것이다.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쇼펜하우어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고, 쇼펜하우어가 편역 한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글들은 1991년에 우리나라에 '세상을 보는 지혜'란 제목으로 출간</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11:40:50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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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리기 - 내  어린 시절을 꾸며 주신 보답</title>
      <link>https://brunch.co.kr/@@cVIM/74</link>
      <description>'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그들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한다.'-생텍쥐페리(Antoine Marie Jean-Baptiste Roger de Saint-Exup&amp;eacute;ry)2023.5.8. 어버이날에 아버지께서 봉직의로 근무하시는 요앙병원 연구실의 낡은 책상, 의자, 책장, 침대, TV를 바꿔드리며 떠오른 글(아버지 연</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8:45:55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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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성공의 바탕엔 사랑이 있다. - 천직은 내가 사랑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VIM/73</link>
      <description>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해야 한다. 거기에는 적성이 중요하다. 적성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관심과 재능이다. 내가 즐길 수 있는 일이 내 천직이다. 그 일을 하면서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이 천직이다. 돈을 많이 버는 일이 아니라. 돈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면 자연히 들어온다.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면 먼저 나부터 행</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13:58:46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guid>https://brunch.co.kr/@@cVIM/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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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문제 해결의 연속(2편) - 문제 푸는 걸 즐기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cVIM/72</link>
      <description>임상을 떠나 있은 이후 한 번씩, 응급실에서의 급박한 상황이 그리울 때가 있다. 특히 TV 드라마에서 그런 상황을 볼 때면. 내가 레지던트를 할 때 내가 당직인 날엔 다른 동기들이 당직일 때보다 emergency (응급)가 유독 많았다. 응급실에서 콜이 올 때면 자다 깨서 왜 하필이면 내가 당직일 때 오는지 불만스럽게 생각했다. 대학병원이 여기 한 군데만</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10:44:17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guid>https://brunch.co.kr/@@cVIM/72</guid>
    </item>
    <item>
      <title>바쁠수록 휴식이 필요 - 내 몸은 신에게서 빌린 렌터카</title>
      <link>https://brunch.co.kr/@@cVIM/71</link>
      <description>휴식과 명상은 컨디션이 좋아 바쁘게 쉬지 않고 일할 때일수록 필요하다. 50분 수업하면 10분 쉬듯이, 일할 때도 어느 정도 일하면 쉬고 명상하고 다시 일하는 게 더 효율적이다. 컨디션이 좋다고 쉬지 않고 일해서 기운을 완전히 소진시키면 다음 날 회복이 어렵다.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하면 다음 날은 하루 종일 쉬어야 할 수도 있다. 틈틈이 쉬고 명상하고</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02:26:36 GMT</pubDate>
      <author>노형균</author>
      <guid>https://brunch.co.kr/@@cVIM/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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