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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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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육 콘텐츠를 설계하고, 전문가를 연결하는 HRD 전문가 온아입니다. 시간을 자산으로 바꾸는 시간부자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1:09: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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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콘텐츠를 설계하고, 전문가를 연결하는 HRD 전문가 온아입니다. 시간을 자산으로 바꾸는 시간부자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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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부자의 첫 걸음, 타임 트래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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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말씀드렸듯, 시간은 정리 &amp;rarr; 관리 &amp;rarr; 경영의 단계로 다뤄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시작은 언제나 &amp;lsquo;정리&amp;rsquo;입니다.  물건이 뒤죽박죽 흩어진 방에서는 새로운 가구를 들이거나 공간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리되지 않은 시간 속에서는 하루가 왜 그렇게 흘러갔는지조차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잘 쓰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필요한 것</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6:52:51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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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관리. 시간정리. 시간경영</title>
      <link>https://brunch.co.kr/@@cVlz/6</link>
      <description>시간을 정리하는 자는 현재를 얻고, 시간을 관리하는 자는 효율을 얻으며, 시간을 경영하는 자는 미래를 얻는다.  '시간 관리', '시간 정리', '시간 경영'. 우리는 이 말들을 명확한 구분 없이 섞어 쓰곤 합니다. 어떤 표현을 쓰든 의미가 아주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때로는 그 '대충'이 문제의 본질을 흐리게 만들곤 합니다. 정확한 단어를</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4:27:13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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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ROI '시성비'</title>
      <link>https://brunch.co.kr/@@cVlz/5</link>
      <description>당신의 시간은 투자입니까, 낭비입니까? 정신없이 바쁜 하루 끝, 잠자리에 누워 '오늘 내가 대체 뭘 했지?'라는 허탈함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이는 단순히 시간 관리에 실패했기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 흘러가는 시간을 '비용'으로만 취급했을 뿐, 관리하고 증식시켜야 할 '자산'으로 다루지 않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아껴 쓸까'</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3:02:07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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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가장 소중한 무형자산</title>
      <link>https://brunch.co.kr/@@cVlz/4</link>
      <description>흘러가는 시간은 비용이지만, 굴리는 시간은 자산이 된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말했듯 &amp;quot;시간은 돈이다&amp;quot;라고 흔히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경영학적 관점에서 보면, 시간은 단순히 돈처럼 교환할 수 있는 자원이 아닙니다. 피터 드러커가 강조했듯이 &amp;quot;가장 희소하고 중요한 자원은 시간&amp;quot;입니다.  시간은 모든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근본적인 자산이면서, 한 번 흘러가면</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3:19:05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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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다듬어 책이 되다 - 시간부자, 책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Vlz/3</link>
      <description>비로소 보이는 것 처음엔 단순히 시간을 적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곧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깨달았다. 교육의 핵심 메시지를 어떻게 담아낼지 고민이 깊어졌고, 결국 우리는 책에 &amp;lsquo;목표 설정&amp;rsquo; 파트를 추가하기로 했다. 무작정 시간을 기록하기 전에&amp;nbsp;&amp;ldquo;나의 목표는 무엇인가?&amp;rdquo;를 먼저 고민하도록 한 것이다. 목표 없이 시간을 기록하는 일은 결국 표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z%2Fimage%2FdRst9tTKPaUr69vymWBQ6kfN4V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6:48:00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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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부자, 구상에서 전환까지 - 시간부자, 책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Vlz/2</link>
      <description>&amp;lt;시간부자&amp;gt; 저자로서,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여정을 기록해보고 싶다. 책을 쓰기로 한 건 사실 처음부터 계획했던 일이 아니었다.  2024년 7월, 나는 윤선현 대표님과 함께 정리력전문가 양성과정을 론칭했고, 그 중 &amp;lsquo;시간부자 트레이너 과정&amp;rsquo;을 준비하면서 교육생들이 자신의 시간을 눈으로 보고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amp;nbsp;&amp;ldquo;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z%2Fimage%2F9h0YjzNFkBVG0bb6fQ4UpF1ktS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6:47:46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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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가계부 - 내 시간을 처음으로 기록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cVlz/1</link>
      <description>시간과 나, 그리고 시간가계부 시간은 정해져 있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회사원 시절, 내 시간은 단순했다. 정해진 시간 안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미팅을 준비하고, 보고서를 쓰고. 바쁘긴 했지만, 나름 성실하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었고, 일도 곧잘 해냈다. 그때 나는 시간관리라는 말을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 그냥 열심히 살면 되는 줄 알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z%2Fimage%2F7punaYa00ndYMSZpC_YGHbSU7TU"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6:47:29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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