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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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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모든 순간을 기쁘게 맞이하며나만의 리듬으로 가볍게 살고 싶은,그런 마음을 담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0:3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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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모든 순간을 기쁘게 맞이하며나만의 리듬으로 가볍게 살고 싶은,그런 마음을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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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生)은 가볍게, 골(骨)은 무겁게《2》 - 필라테스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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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심 식사 중 우연히 직장 선배님과 폐경, 골밀도, 운동에 대한 대화를 하게 되었다.  &amp;quot;난 40대 초반에 일찍 폐경이 됐어요.&amp;quot;  &amp;quot;어머, 저도 좀 일찍 올 것 같은 슬픈 예감이 들어요. 그런데 폐경 후 골밀도는 괜찮았어요?&amp;quot;  &amp;quot;폐경 바로 후에는 좀 떨어졌는데,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어서 다행히 유지가 되고 있어요.&amp;quot;  &amp;quot;아~ 역시 운동이 답인가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gW6a2I3G3Uhq5otoxYZrp_7vN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4:48:26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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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生)은 가볍게, 골(骨)은 무겁게《1》 - 생로병사의 비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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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과 거리가 멀었던 삶, 40대로 들어서면서 운동에 내 마음 좀 담가보려고 다양하게 시도해 봤지만 꾸준히 하는 운동이 없었다.  근력운동을 하다가 다쳤을 때는 정형외과 선생님께서 유산소만 하라고 조언해 주셨다. 실내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는데, 운동 효과를 볼 정도로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심박수에 변화가 없는 정도의 자전거 타기는 별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Jk9jjHk16spGBQkZh_0xYpFhG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5:03:05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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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지방부터 간소화한 후 간소한 삶에 대해 고민해 보자 - #7 간소한 삶에 대한 작은 책(진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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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니멀리스트였던 적이 없지만, 언젠가는... 을 꿈꾸며 미니멀리즘에 대한 책과 영상을 열심히 보던 때가 있었다. 미니멀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과 살면서 '나 혼자 사는 것도 아닌데, 뭘 어쩌겠어?', '나 혼자 살면 해 볼 수 있을 텐데...'라며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를 합리화했다.  이 책의&amp;nbsp;간소한 삶이라는 단어가 참 맘에 든다. 나도 내 삶을 천천히 간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TCEGs8A7Sq6G6Pz91L4-UdGMq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3:53:27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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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 진심. 태도. 그리고, 품격 - #6 태도의 말들: 사소한 것이 언제나 더 중요하다(엄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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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작가님이 내 인터뷰를 한다면 나에게서 남은 말과 태도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며 살짝 긴장되고, 좀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017. 행복은 장소가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소설가 강병융)  &amp;quot;엄마! 같은 학원을 다니는 아이 둘이 있는데, 학교가 달라요. 한 학교는 시험 난이도가 낮고, 한 학교는 시험 난이도가 높다고 쳐봐요. 학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m6KmLxpkg_tubes48Q4NDdvv4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4:00:17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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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하면서 다정한 조명이 갖고 싶어졌다 - #5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황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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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슷한 제목과 파스텔 톤의 풍경을 담은 책 표지를 띈 소설들이 많아지면서 날 스쳐 지나갔던 책이다. 밀리의 서재에서 두 배우가 읽어주는 오디오 북을 잠시 들어본 기억도 있다. 얼마 전 내가 내려 준 드립커피를 먹던 친구가 이 책 속의 바리스타 이야기를 하며 추천해 준 김에 휴일 내내 읽어보았다.  휴일도 힐링인데, 잔잔하면서도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기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vj9coeeSPVcvyzp83d_7qwT668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21:48:19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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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홈카페(브레빌 BES920) - 11   HELLO!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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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10개월 전 라떼아트를 배우며 나만의 홈카페를 만들었다. 우리 집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게 될 거라곤 상상해보지 않았는데, 남편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머신을 장만했다.  단, 원두는 나의 용돈으로 산다는 조건하에!  머신에 대한 정보 탐색 중 '머신 구입 첫 단계는 와이프의 허락을 얻는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처음 들었을 때는 그냥 웃었는데, 머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CvJi5Yxd_OJImY4m_exzcLUD8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11:33:24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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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누구도 대신 감당해 주지 않는다 - #4 육아내공 100(김선미, 지랄 발랄 하은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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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 김선미라 쓰고 지랄 발랄 하은맘이라고 읽는다. 저자는 나의 육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 육아서,  '불량육아', '닥치고 군대육아', 십팔년 책육아'를 썼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육아서를 읽었고 나름의 육아철학이 있었다. 육아서를 읽는 것은 육아에 도움이 된다.  또 조금일지라도 육아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이 있으면 아주 많이 흔들리지는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AE79Poc55IT9HJXY44dOhlUiA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4:05:38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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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순간의 내 말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하자 - #3 숨결이 바람 될 때(폴 칼라니티)</title>
      <link>https://brunch.co.kr/@@cVm8/32</link>
      <description>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누구나 한 번은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사는 동안  다양한 죽음을 접하면서, 나의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하지만, 답을 내기 어렵다.  '언제가 마지막일지 모른다. 그 마지막 순간의 내 말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하자.' 책인지 방송에서인지 이 문장을 보고 참 괜찮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순간의 내 말이 아름다우려면 삶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PU47yoXobS6mqVbiERsX8cUqj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07:47:30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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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 #2 푸틴을 죽이는 완벽한 방법(김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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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진명 작가의 소설은 출간될 때마다 꼭 챙겨서 읽는다. 그의 소설은 역사적 사실이나 현재의 문제들을 소재로 현실감 있고 재미있게 써서 읽다 보면 이게 현실인지 소설인지 헷갈린다. 현실이 소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는 게 씁쓸하지만 말이다.   9월에 따끈따끈하게 나온 소설 '푸틴을 죽이는 완벽한 방법'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철원에 가게 되었다. 철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6C8ikACAb64RqUSMzCSfp2pzU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2:35:39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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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미치지 않았다 - #1 돈의 심리학 -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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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은 남편과 함께 필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읽은 책이다. 책 제목을 본 남편이 말한다. &amp;quot;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냐고? 아들이 없으니까.&amp;quot; &amp;quot;ㅋㅋ&amp;quot;  제목은 합격, 부제도 합격. 책 속의 예시들은 좀 어려운 것도 있었고 공감이 가지 않는 것도 있었지만, 결론은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부자의 기준이 뭘까? 사람마다 부자의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ilFHVY3BVWdo6m1XeDVI2wCu_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10:27:30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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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아트 자격증도 있어요 -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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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째 자격증 시험이다. 여기서 끝낼지 또 도전할지 아직은 모르겠다. 마음처럼 잘 안 될 때 속상하기도 하지만 즐거운 시간이 더 많으니 '다른 강좌는 뭐가 있나?' 하며 궁금해하기도 한다. 연습할 때 선생님께서 커피를 가르치는 일도 잘하겠다며 살짝 흘린 말을 냉큼 주워서 '나중에 커피 마스터도 도전해 봐?'하고 우쭐거려도 본다.   1교시는 연습시간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oKWXRq4xmB0ijM5NBeFUDCBRB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12:32:34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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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프레소 위에 하트가 그려지는 순간 -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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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를 배우며 나 자신과 선생님께 하게 되는 질문이 있다. 진짜 계속 연습하면 되긴 될까요? 해도 해도 안되면 어떡하죠?(아~ 내 돈!)  새로운 배움에 설레었다가  맘처럼 안 돼서 속상했다가 누가 이기나 해보자고 오기를 부렸다가 완벽하지 않아도 흉내를 낼 수 있음에 감사하며  야호! 를 외친다.  모든 배움의 과정이 이렇겠지? 주어진 시간에 정말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YhRhQ9MVRTawjTsSz41g31t0a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07:27:07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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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아트와의 첫 시간, 아트는 없다 -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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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등록한 라떼아트 자격증 과정은 '우유스팀 - 하트 - 결하트- 2단 튤립 - 3단 튤립 - 에칭아트 - 로제타' 순으로 배운다.   첫 시간은 우유스팀이다. 미션 1. 벨벳밀크 만들기  라떼용 우유 스팀은 벨벳 밀크라고 부르는데 카푸치노 보다 거품이 적고 부드럽다.  우유에 공기를 많이 주입하면 거품이 많아지고 거칠어지기 때문에 공기 주입 시간(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mbYe-ZaeiJtMJCCMX97lypOdG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16:33:37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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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아트를 배워볼까요?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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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시 나의 일상을 설레게 했던 커피 배우기는 잘 마무리되었다. 그 시간이 좋았던 것과는 별개로 학원을 가는 일정이 사라지니 편해졌다. 부모님들이 흔히 얘기하는 '보고 싶은 자식이 찾아오면 좋고, 가면 더 좋다'는 말이 딱 이런 기분인가 싶다.   집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없으니 바리스타 2급 자격증 반에서 배운 것은 써먹을 일이 없다. 여전히 난 가끔씩 캡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KWVzlF_eulz8uifmwGC-xlDKK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4:43:37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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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는 없지만,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이 있습니다. - 6</title>
      <link>https://brunch.co.kr/@@cVm8/19</link>
      <description>조금은 있어 보이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꿈꿔보는 바리스타의 뒤편에는 뭐가 있을까?   (아직 커피의 맛 부분은 제외하고) 손도&amp;nbsp;좀 데고, 어깨, 손목과 엄지 관절에 무리가 가고, 설거지옥에 빠지는 바리스타 2급 과정을 모두 수료한 후 드디어 실기시험을 본다.  같이 수강했던 분이 중간에 일이 생겨서 혼자 시험을 보게 되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순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NYzy8mrSL2rd-VlB0HMrzzX5n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7:49:19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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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 자격시험은 괜히 본다고 했습니다.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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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걸 배우는 과정은 어려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amp;nbsp;시험이 그렇듯이 필기시험에 합격해야 실기시험을 볼 수 있다.   바리스타 2급 실기시험 연습은 선생님에게&amp;nbsp;배우며&amp;nbsp;연습을 하고 부족한 부분을 봐주시니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다. 이제는&amp;nbsp;필기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교재를 보며 중요한 부분을 체크해주기는 하지만 범위가 넓은 데다 생소한 내용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3X7QUY2goVMrEsSh3S6fEu3vL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17:47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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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과 연습을 반복하니 나아집니다.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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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습: 배워서&amp;nbsp;익힘 배우고 나서 연습을 하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못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낀다.   에스프레소 기계를 다루는 데 어설펐던 나는 반복되는 연습으로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이 손에 익고 자연스러워졌다. &amp;lsquo;나도 할 수 있네?&amp;rsquo;라고 성취감을 느끼고 뿌듯해하니 다음 단계가 슬그머니 들어온다.  &amp;lt;우유 스팀&amp;amp;카푸치노&amp;gt; 처음 스팀을 배우는 단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cdY_vUJnQPo6gBFvX6oWJSKY2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14:40:35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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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수업 첫날, 제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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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시간, 이론 수업과 실습을 시작한다. 선생님과 함께 교재를&amp;nbsp;읽으며&amp;nbsp;커피의 유래와 구조에 밑줄을 긋고, 에스프레소의 추출시간, 추출 양 등에 대해 배운다. 에스프레소 기계를 다루는 법을 시연하며 설명하는 걸 눈 부릅뜨고 귀 쫑긋 열어 보고 듣고는 있는데 다음 단계가 되면&amp;nbsp;앞 단계 생각이 안 난다. 머릿속이 하얘진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이겠지.  옆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EFI4wdQR1Be7rsZpW1_WBLBLT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0:19:11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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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 2급 과정이 제일 싼 데 비쌉니다. - 2</title>
      <link>https://brunch.co.kr/@@cVm8/14</link>
      <description>꽂히면 일단 시작하고 보는 스타일이다. 포기가 빠르다는 게 흠이랄까...   커피를 배우는 방법을 검색한다. 카페에서도 배울 수 있고, 학원에서도 배울 수 있다. 학원도 자격시험을 볼 수 있는 곳과 아닌 곳으로 나뉜다.  카페를 차릴 것도 아니고 카페 알바를 할 목적도 아니지만, 사람 마음이란 게 &amp;lsquo;(기왕이면) 자격증도 따면 좋겠다&amp;rsquo;라는 생각이 드는 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bbMxzLYKgsnjQazDs4pLEDccj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6:44:44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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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인에 약하지만, 커피를 배우고 싶습니다. - 1</title>
      <link>https://brunch.co.kr/@@cVm8/13</link>
      <description>&amp;lt;10년 전&amp;gt;  &amp;ldquo;커피 안 마셔요?&amp;rdquo; &amp;ldquo;네~ 커피 별로 안 좋아해요.&amp;rdquo;   출퇴근 거리가 길어졌다. 출근한 아침, 어느새 믹스커피를 타고 있다. 운전하느라 피곤한 몸에 달달함이 생기를 불어넣는다.   커피에 맛을 들이고 나니 카페에서 커피를 찾는다. 캐러멜 마키아토와 바닐라 라떼는 가끔씩 나에게 주는 달달한 힐링 메뉴가 되었다. &amp;ldquo;아메리카노는 안 먹어?&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8%2Fimage%2FOU31b-HxA0vQO-qHENMcgIK76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1:23:43 GMT</pubDate>
      <author>가벼운태양</author>
      <guid>https://brunch.co.kr/@@cVm8/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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