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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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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백하고 소소하게 적어나가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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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백하고 소소하게 적어나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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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밀양의 죽음과 용서의 의미 따라가보기 - 영화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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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창동 감독의 철학이 진하게 묻어나는 영화 밀양은 한 여성이 상실과 구원 사이를 오가며 겪는 내적 갈등과 재탄생을 그려냅니다. 특히 이 영화는 기독교적 주제와 종교적 색채를 현실감 있게 다루며, 주인공의 심리적 변화와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몇일전 우연히 대화 중 영화 밀양에 대한 토론이 &amp;nbsp;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p9%2Fimage%2Fl4KlNWYnLwJidHWPXIZtufY0LeU.jp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14:05:01 GMT</pubDate>
      <author>담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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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코미디 액션 영화 '센트럴 인텔리전스' 의 심리 - 영화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cVp9/4</link>
      <description>오늘은 코미디, 액션, 그리고 감동이 함께 어우러진 영화 [센트럴 인텔리전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이 영화는 드웨인 존슨과 케빈 하트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두 배우의 색다른 연기 조합이 큰 매력을 선사합니다. 전형적인 액션 코미디 이상의 깊이를 보여주며,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캐릭터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 나가는지를 흥</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5:12:43 GMT</pubDate>
      <author>담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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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케이크를 먹어요 - 삶과 죽음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Vp9/3</link>
      <description>&amp;quot;난 내가 마흔에 죽게 될 줄 몰랐거든요. 항상 아직 시간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지 못해서 아쉬워요. 그때 그 빌어먹을 케이크를 그냥 먹어버릴 걸 그랬나 봐요.&amp;quot; &amp;quot;좋은 충고군요.&amp;quot; 내가 나지막한 소리로 말했다. &amp;quot;케이크를 먹어라.&amp;quot; &amp;quot;네, 꼭 케이크를 먹어요&amp;quot;  40세의 죽음을 앞둔 아름다운 여성, 엘리자베스. 그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p9%2Fimage%2FG_WPzggHbv0D-iabOA2XPRZMP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2:47:37 GMT</pubDate>
      <author>담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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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쨍하고 해뜰날 - 습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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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 전에 우연히 만났던 할머니를 종종 기억한다. 아주 잠시 두번만 만났을 뿐이지만, 그 분의 사연은 당시에 어렸던 나로서는 사뭇 충격적이었다. 말을 잃어버리신 듯 조용하고, 간간히 보이는 미소에는 아름다웠을 젊을 날이 떠오르던 70대 후반의 할머니.. 다시 찾아갔지만, 다시는 볼수 없었기에 그때 전했던 말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다면 좋았겠다라는 생각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p9%2Fimage%2FvuF-0Kzj1DtdghLLrHHXiTSd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1:30:37 GMT</pubDate>
      <author>담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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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닝포인트가 오는 법 - 우당탕 25년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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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법, 방법 이런 게 유효한 제목인가 모르지만... 브런치의 첫 글을 이 제목으로 정한 이유가 있다. 얼마 전 인스타 이웃의 글에 퇴직한 친구를 위로해 준 글을 읽었다. 첫 퇴직. 10년간 한 직장에서 일하고 사직서 한 장으로 마무리되는 그 마음에 대해 공감이 갔다. 그리고 나의 첫 퇴직을 잠시 생각해 본다.  수 십 번, 수 만 번 생각했었는데 나의 고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p9%2Fimage%2F-cC_FhcwYZGNkDDkMI3GN4u-8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23:31:32 GMT</pubDate>
      <author>담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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