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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플레지에</title>
    <link>https://brunch.co.kr/@@cVqq</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몽플레지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8:48: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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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몽플레지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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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고 싶지 않은 꿈</title>
      <link>https://brunch.co.kr/@@cVqq/7</link>
      <description>불면증으로 1년 정도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는 나는 약을 먹은 뒤로는 꿈을 잘 꾸지 않고  또 자고 일어나도 푹 잘자고 일어났다는 개운함보다는 의무감으로 잠이 들었다 시간이 되면 일어나는 기분이다.   잠에 대한 달콤함도 사라지고 현실에 대한 감각도 무감각해지는 듯 하루 하루를 꾸역 꾸역 살아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던 어제 정말 오랜만에 수면제 없이 잠</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0:40:24 GMT</pubDate>
      <author>몽플레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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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기억에나 남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Vqq/6</link>
      <description>첫 아이가 18개월 때 하와이를 가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  &amp;quot; 애들은 그냥 부모님께 맡기고 가는 게 편하지 않아? &amp;quot;  일단 가장 먼저는 우리가 놀러 가면서 부모님을 고생시킨다는 생각은 해 본 적도 없고,  아이를 낳아 부모가 되었는데 내 몸이 조금 편하자고 아이를 두고 엄마 아빠만 놀러 가는 것도 나로서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다  또,  &amp;quot; 이</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4:03:06 GMT</pubDate>
      <author>몽플레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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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란하게 제목부터 설정하려니..</title>
      <link>https://brunch.co.kr/@@cVqq/5</link>
      <description>매일 밤 자기 전에 다짐을 하며 내일은 글을 써야지, 내일은 다시 또 기록해야지 하지만 정말 말 그대로 아이들과의 등원 전쟁을 치르고나면 온 몸에 기운이 쑥 빠져버린다.  게으르지 않게 살아야지 하면서, 내일은 더 부지런해야지 하면서, 결국 나의 시선은 인스타그램으로...  쓰고 있는 블로그도, 원고 작업도, 어쩔 수 없이 계속해서 창작을 해내야하는 상태에</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2:23:22 GMT</pubDate>
      <author>몽플레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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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날들에 감사하며 - 기분이 태도가 되는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Vqq/4</link>
      <description>병원을 나서며 가장 먼저 남편에게 알렸다. 수술 날짜는 잡혔다고. 그런데 이도 저도 아닌 병원의 태도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다른 병원으로 옮기고 싶다고. 어쨌든 전신 마취를 해야하는 수술인데 믿을 만한 데서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채로 남편에게 속사포로 뱉어냈다. 아무래도 갑작스러운 이 상황에 많이 예민했던 것 같다. 나를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q%2Fimage%2FB9j3jvQjGGwK0AYL1gdUttL5-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1:54:56 GMT</pubDate>
      <author>몽플레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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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날들에 감사하며 - 아무렇지 않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cVqq/3</link>
      <description>어떻게 저떻게 간신히&amp;nbsp;차를 끌고 집으로 왔다. 아이들을 픽업해오니 다시 또 일상이 되었다. 당장의 통증이 없으니 삶이 달라질 건 없었다. 아이들과 정신없는 오후 시간을 잘 보냈다. 아이들이 모두 잠들고 나니 다시 또 두려움이 몰려온다. 신랑이 퇴근하고 오니 마음은 더 심란해졌다. 놓고있던 긴장의 끈이 톡 끊어진 것일까. 그래도 차마 남편 앞에서 울 수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q%2Fimage%2FaigXEPypYVxpmjUXCrS9zDiFr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3:18:35 GMT</pubDate>
      <author>몽플레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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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날들에 감사하며 -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해야하죠?</title>
      <link>https://brunch.co.kr/@@cVqq/2</link>
      <description>그래서 수술을 해야한다는건가? 혹시라도 이게 암이라는건가? 어디에 뭐가 있다는 거지? 여러 질문들이 머릿속에 떠올랐지만 두 아이의 엄마이자, 서른이 넘은 나는 지금 어른이어야하고, 담담해야한다며 자기 주문을 외우며 진료실로 향했다. 매번 남편과 함께 오던 산부인과를 아무일 없을 거라며 혼자 온 것도, 이렇게 사람이 많은 월요일 오전 시간에 온 것까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q%2Fimage%2FndHojjsTTkpWQ2IaWTwqOfeCA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02:40:23 GMT</pubDate>
      <author>몽플레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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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날들에 감사하며 - 도대체 왜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cVqq/1</link>
      <description>코로나 시국이 끝을 보이고 남편과 나, 그리고 6살 아들, 4살 딸 이렇게 네 가족이 함께 여행을 계획했다. 목적지는 발리. 10박 12일쯤 되는 기간. 날짜가 다가올수록 우리는 두근거렸고 기대했다. 우리의 앞 날에는 꽃길만 있을거라 그렇게 확신하며.  하지만 발리에 도착하자마자부터 영 컨디션이 안좋았다. 처음 느껴보는 복통에 식은땀까지 줄줄. 한걸음을 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q%2Fimage%2FzoYHJDfLNsTwQDQjynDl0fBbW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01:58:57 GMT</pubDate>
      <author>몽플레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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