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생산맥</title>
    <link>https://brunch.co.kr/@@cW80</link>
    <description>인생은 산이 아니라 산맥이다. 산 하나 정도는 내가 원하는대로 즐겨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30: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생은 산이 아니라 산맥이다. 산 하나 정도는 내가 원하는대로 즐겨야 한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80%2Fimage%2FuPnriDS37HtrTccZX-XWXu6ay-U</url>
      <link>https://brunch.co.kr/@@cW8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만약 인간이나 하늘이 재계약을 거부하면</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40</link>
      <description>모든 계약은 기한이 정해져 있다 언제부터 언제 까지라며 기한을 정한다 기한이 없는 계약은 상식이 아니다  기한이 되어 계약이 끝날 때가 되면 재계약을 해서 기한을 늘리기도 한다 사실상 기한 없는 계약이 가능해진다  인생에도 명확한 기한이 있으면 좋겠다 매년 생일에 하늘과 인간이 재계약을 하고 일 년씩 기한을 늘리는 방식이다  만약 인간이나 하늘이 재계약을</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1:55:28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40</guid>
    </item>
    <item>
      <title>오늘은 과연 어떤 문제가 나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9</link>
      <description>시험에는 출제 범위가 있다 교과서 어디부터 어디까지라거나 언제부터 언제까지 배운 내용이거나  시험 문제는 범위 안에서만 나오니 반복해서 암기한 학생은 성적이 좋고 우수한 학생으로 인정받는다  인생에도 범위가 있으면 좋겠다 이번 생에서는 여기부터 저기까지 몇 번 반복해서 인생 점수를 높인다  인생에는 범위가 없고 처음 보는 문제뿐이다 오늘은 과연 어떤 문제가</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22:23:50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9</guid>
    </item>
    <item>
      <title>무슨 말을 하고 싶어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8</link>
      <description>침묵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행동이다 말이 아니라 몸으로 분위기로 주장한다 침묵이 말보다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웅변 학원도 있고 말하는 기술 강의도 있지만 침묵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강의는 없다 침묵을 체계적으로 배울 곳이 없다  단순히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고 침묵이 아니다 말하지 않아도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야 비로소 침묵에 의미가 생기고 무게가</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2:15:13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8</guid>
    </item>
    <item>
      <title>전화 한 통에서 시작한 인연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7</link>
      <description>누구 추천인가요? 자천입니다 처음 신문사에 전화한 날 대화다  신문 칼럼을 쓰고 싶어 전화했더니 샘플 원고를 몇 개 보내라고 했고 세 편을 써서 보냈다  이날부터 15년째 칼럼을 쓰고 있다 한 코너에 3년 정도 게재하면 다른 코너에서 또 몇 년 게재하는 식이다  객원논설위원까지 했으니 이 신문사와는 인연이 질긴 셈이다 전화 한 통에서 시작한 인연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1:31:37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7</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걸으면 그걸로 충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6</link>
      <description>막연하게 길을 나서면 어느 길을 가야 할지 헷갈린다 이 길로 갈까 저 길로 가야 하나  출발지와 목적지가 같아도 경로는 단 하나가 아니다 사실은 어느 길을 가도 된다  오늘도 인생의 하루만큼 길을 나서지만 둘러가는 길인지 지름길인지 모른다 어느 길인지는 인생이 끝나야 알 수 있다  인생은 목적지가 애매한 여행이다 수많은 길 중에 하나의 길을 선택하고  오늘</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21:58:38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6</guid>
    </item>
    <item>
      <title>감정 조절은 감정 길이 조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5</link>
      <description>이발하면 머리가 단정해지고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 왠지 멋쟁이가 된 것 같다  뒷머리는 짧게 자르고 앞머리는 길게 남기면 요즘 유행에도 뒤처지지 않는다  이발의 묘미는 길이에 있다 어느 부분을 길게 남길지 어느 부분을 짧게 자를지   인생도 길고 짧은 감정이 섞이면 더욱 풍부하고 윤택하게 된다  감정 조절은 감정 길이 조정이다</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21:20:45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5</guid>
    </item>
    <item>
      <title>꿈도 꾸고 멈추기도 해야 좋은 인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4</link>
      <description>몇 시간 잠을 자도 꿈을 전혀 꾸지 않고  오롯이 잠만 자는 날이 아주 가끔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신기할 정도다  꿈을 너무 많이 꾸면 잠을 설치는 기분이고 꿈을 전혀 꾸지 않으면 잠을 안 잔 것 같으니 꿈꾸는 행위는 좋은 잠에 반드시 필요하다  잠을 푹 자고 싶으면 꿈꾸는 걸 잘해야 한다 적당히 꿈을 꾸고 가끔 잠이 깨어도 조화를 잘 이루면 잘 잤다고 느</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22:28:13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4</guid>
    </item>
    <item>
      <title>사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3</link>
      <description>졸업식은 학교에서 아주 중요한 행사다 어렵게 입학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모든 과정을 마친 학생과 이별하는 날이다  학교는 졸업식을 성대하게 준비하고 떠들썩하게 행사를 진행하여 마치 축제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별하는 학생들도 모두 싱글벙글이다  눈물 흘리는 학생은 거의 없고 약간 들뜬 모습으로 사진 찍기 바쁘다  인간 세상 모든 이별이 졸업식이면 좋겠다</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2:36:36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3</guid>
    </item>
    <item>
      <title>잠시 멈춘다면 이곳이 바로 시작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2</link>
      <description>우리에 오랫동안 갇혀 있던 맹수는  문을 열어주면 잠시 헷갈린다 이 문 밖으로 나가도 되나  주저하다 우리 밖으로 나오면 행동을 멈추고 잠시 주변을 살핀다 이곳을 떠나 멀리 사라져도 되나  오랫동안 공 들이던 일이 끝나면 잠시 모든 행동을 멈춘다 이제 새로운 일로 바꾸어도 되나  끝과 시작은 여러 겹이 겹쳐있어 시작은 어디인지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렵다 잠시</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21:28:15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2</guid>
    </item>
    <item>
      <title>내 손과 발로 하나씩 미래를 만들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1</link>
      <description>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라도 아주 작은 촛불 하나 켜두면  멀리 떨어진 곳까지 희미하게 비춘다  멀리까지 무엇이 있는지 짐작이 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불안은 줄어들고 앞으로 나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미래는 완전한 어둠과 같아 불안하지만 촛불 같은 희망이 하나라도 있으면  내가 원하는 미래 만들기를 시작할 수 있다  내 마음에 작은 희망</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22:22:33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1</guid>
    </item>
    <item>
      <title>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살겠다고 주장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30</link>
      <description>누구나 매일 몇 시간 잠을 자지만 자다가 깨거나 뒤틀거나 눈을 뜨니 숙면을 취하는 날은 그리 많지 않다  숙면을 취하려고 온갖 좋은 짓을 한다 적당히 운동하고 적당히 술 마시고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잠자리에 든다  잠자리에 들었다가 푹 자고 일어나면 몸도 가볍지만 마음이 더 가볍다 머릿속이 깨끗해진 느낌이다  매일 잠을 자면서도 잠 하나 마음대로 못한다</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22:35:57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30</guid>
    </item>
    <item>
      <title>예외 없는 법칙은 없다고 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29</link>
      <description>예외 없는 법칙은 없다고 하지만 세상에 태어난 인간이라면 예외 없이 생일이 있다  일 년에 하루 생일이 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세상이 나를 축복하는 듯하다  근데 왜 생일은 일 년에 하루 일까 일곱 번 생일이면 왜 안 될까 알기 쉽게 매월 생일을 하면 어떨까  세상에 태어난 인간이 생일을 맞듯이 멋진 생각을 한 날도 생일로 축하하고 멋진 사람을 만난 날</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20:22:15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29</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방향을 정하는 사람이야말로 강한 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28</link>
      <description>어떤 일을 시작하는 계기가 있다 과거부터 이어지던 흐름이 변하거나 지금까지 없던 흐름이 갑자기 생기거나  누가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외부 환경이 크게 급하게 변하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미래를 기대한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던 흐름을 바꾸고  완전히 새로운 시작을 위해 환경까지 바꾸어 스스로 계기를 만드는 사람은 강한 자다  강한 자는 흐름에 맞서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3:01:03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28</guid>
    </item>
    <item>
      <title>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27</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많은 선물을 받고 주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귀한 선물은 무엇이었나 열심히 기억을 되살려 생각한다  가격이 비싼 선물은 기억에서 사라졌고 정성이 많이 들어간 선물도 잊어버렸고 강하게 기억에 남은 선물은 거의 없다  주고받을 때만 즐겁고  기억에도 남지 않는데 선물을 왜 주고받을까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고  있을 때 정성을 다하면 이것이야말로 최고의</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22:10:25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27</guid>
    </item>
    <item>
      <title>시간과 상황을 분리하는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26</link>
      <description>저녁을 사주길래 비싸게 먹었는데 말로는 맛있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이건 내 입맛에 맞지 않는구나  정성스레 시간을 들이고 돈을 들여  나를 위해 마련해 준 것이니 음식 맛은 시간과 분리해서 생각해야지  상황과 시간을 분리하면 세상 살기 편하다 상황은 상황대로 평가하면 되고 시간은 시간대로 소중하게 간직한다  시간과 상황을 분리하는 이유는 시간이야말로 내 인생</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2:23:35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26</guid>
    </item>
    <item>
      <title>가방을 보면 관록이 드러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25</link>
      <description>여행을 가기 전에 가방을 싸면 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고  필요할 것 같아 모두 넣는다  여행지에서 돌아올 때 짐은 더 많아지니 가방에는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여유가 보이면 금방 다른 걸로 채운다  너무 많이 넣어 가방이 잠기지 않으면 이것도 빼고 저것도 빼고 결국 모두 다 빼고 처음으로 돌아간다  지금까지 가방 싼 게 몇 번인데 여전히 여행 가방 싸는 게</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1:35:17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25</guid>
    </item>
    <item>
      <title>작고 사소하다고 여긴 것이 승패를 가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24</link>
      <description>단식은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니 잘하면 사람 살리는 약이 되지만 잘못하면 치명적인 독이 된다  하루에 몇 시간 단식하는 정도라도 실제로 하기는 어렵다 먹으려고 사는데 먹지 않기가 쉽겠나  단식하는 시간 동안 참기 어려운 것은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관대하게 음료수를 마시는 행위다  큰 명분을 걸고 하는 도전이  작은 띠끌 때문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작고</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2:05:45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24</guid>
    </item>
    <item>
      <title>내가 이래도 되나 왜 아무 걱정이 없지?</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23</link>
      <description>걱정한다고 뭐가 달라질까만은  그래도 걱정되니 걱정을 하고 어느샌가 걱정은 습관이 된다  걱정할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으니 걱정 좀 한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별 일이 아니고 걱정하던 사람은 걱정했던 사실을 잊고 걱정은 걱정할 필요가 없이 끝난다  아무 걱정도 하지 않는 날이 계속되면 오히려 이런 내가 걱정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1:53:25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23</guid>
    </item>
    <item>
      <title>독서는 전문가의 고난도 기술이 되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22</link>
      <description>독서를 취미라고 적지 마라 독서는 일상이고 상식이니까 이런 말을 들었다 어릴 적에  지금은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특기다 한국인 평균 독서량보다 월등히 많다면 이력서에 당당히 특기는 독서라고 적자  책 읽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책 쓰는 사람은 크게 늘어나고 있으니 독서는 전문가의 고난도 기술이 되겠지  독서는 재미있고 즐거운 행위인데 고난도 기술을 습득하는</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3:30:14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22</guid>
    </item>
    <item>
      <title>댓가도 모르면서 나는 왜 일상을 반복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W80/121</link>
      <description>댓가를 바라지 않고 하는 일은  재미있거나 의미 있어야 오래간다 노력만으로는 얼마 가지 못한다  잠깐동안 호기심으로 깊이 빠졌다가 어느 순간 호기심이 사라지면 언제 그랬다는 듯이 시선을 돌려버린다  노력하지 않고 그만둔다며 성격을 탓하지만 반복은 노력과 성격의 함수가 아니다 댓가를 정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다  언제나처럼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내가 원</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21:50:26 GMT</pubDate>
      <author>인생산맥</author>
      <guid>https://brunch.co.kr/@@cW80/1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