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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OI JIWON</title>
    <link>https://brunch.co.kr/@@cWBi</link>
    <description>인간에 대한 따뜻한 관심.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8:15: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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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에 대한 따뜻한 관심.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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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 잘 부리기 - 평소 모습에 답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Bi/14</link>
      <description>허세가 개인 평판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다. 사교적 스타일은 허세가 개인 평판에 미치는 부적 영향을 정적 영향으로 전환하는 대립 효과를 가져왔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가 허세 전략을 구사할 때 상대가 나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고려해야 함을 의미한다. 월러와 영거(2017)는</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6:04:01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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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와 개인 평판 -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는 무리수</title>
      <link>https://brunch.co.kr/@@cWBi/13</link>
      <description>허세 행위자의 의도와 달리 허세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 점이다. 허세는 긍정적으로 지각된 특징을 상대에게 드러내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기 위한 전략이며 실제 자신보다 더 나은 평가를 받기 위해 시도한다. 그러나 아귀통과 동료들(2009)은 SNS에 자신을 매력적으로 드러내는 허세가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제시한다. 쥬이디체, 아들러, 펠란(</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6:01:40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guid>https://brunch.co.kr/@@cWBi/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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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적 허세 - 힘들고 불편한 것을 내색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cWBi/12</link>
      <description>청춘의 클리셰 하나. 아직 공기가 차갑지만 바람 속에서 한줄기 봄 냄새가 느껴지는 날이 있다. 사랑에 빠진 이들은 더 밝고 사랑스러운 옷을 꺼내 입고 서둘러 봄을 마중 나간다. 서로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이 예쁘다. 그러나 묵직한 찬바람이 얇은 옷을 파고들면 오랜 시간 버티기 힘들다. 그렇다고 오늘의 만남을 끝내기엔 너무나 아쉽다. 결심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33:46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guid>https://brunch.co.kr/@@cWBi/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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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시적 허세 - 갖고 있는 것이나 이뤄낸 성과를 드러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WBi/11</link>
      <description>&amp;lsquo;훈민정음 윷놀이&amp;rsquo;는 우리말만 사용해서 놀이를 진행한다. 놀이 도중 외국어를 사용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말판에서 4개의 말이 업혀 중앙의 북극성을 지나 맹렬하게 북쪽의 출구로 나가기 직전이라 도 외국어를 사용했다면 &amp;lsquo;도&amp;rsquo;로 돌아가야 한다. 지금까지 외국어는 대개의 경우 영어다. 윷가락을 던져 &amp;lsquo;모&amp;rsquo;가 나오면 짜릿함에 &amp;ldquo;나이스!&amp;rdquo;를 외치거나, 윷</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9:43:56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guid>https://brunch.co.kr/@@cWBi/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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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적인 허세 - 나의 체면이 손상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cWBi/10</link>
      <description>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을 쬐지 않는다. 장작도 아니고 겨우 겨를 태운 시시한 화력에 추위를 녹여보려는 알량함보다 차라리 얼어 죽는 것이 낫다는 마음이다. 장대비가 내려도 비를 피해보려고 뛰는 것은 호들갑스럽다. 어차피 젖을 텐데 지금 당장 조금 덜 젖어보겠다고 애를 쓰는 것은 점잖치 못하다. 양반들이 목숨보다 중요하게 생각한 것, 비가 와도 품위를 지</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05:15:40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guid>https://brunch.co.kr/@@cWBi/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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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를 부리는 이유 - 기존의 나와 새로운 나의 어그러짐에 대한 불안감 떨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WBi/9</link>
      <description>누군가는 태어난 김에 산다지만 살아가는 동안 아무 생각 없이 살 수는 없다. 우리 뇌는 쉬는 동안에도 쉬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모르는 것을 마주칠 때도 모른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생각하기 싫다는 것마저 생각을 통해 나타난다.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주변을 인식하고 그것을 통해 자아 개념을 형성한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주변 사람들이</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06:48:16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guid>https://brunch.co.kr/@@cWBi/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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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를 정의하는 사람들3 - 긍정적으로 지각된 특징이 자신에게 있는 척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WBi/8</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어떤 것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어떤 것이 부정적으로 평가되는지 알게 된다. 문화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대개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따라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것과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것을 구분하게 된다. 어린 시절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 굉장히 아팠는데 별다른 내색을 하지 않고 자전거를 일으켜 세워 다시 탄 기억이 있다. 자전거가 너무 재미있어서</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0:09:59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guid>https://brunch.co.kr/@@cWBi/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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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를 정의하는 사람들2 - 카와 카슨: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관행</title>
      <link>https://brunch.co.kr/@@cWBi/7</link>
      <description>해 오던 대로 하는 것을 &amp;lsquo;관행&amp;rsquo;이라고 한다. 별다른 문제제기가 없다면 관행은 미래 세대로 이어진다. 과거 인종에 따른 차별은 관행적으로 이루어졌고, 성역할에 대한 인식도 많은 시간 관행적으로 이어져왔다. 최근에는 &amp;lsquo;루틴(routine)&amp;rsquo;이라는 표현이 자주 사용되는데, 매일 반복적으로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매일 아침 명상을 하고 가벼운 운동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Bi%2Fimage%2FlTRljC6EBgSqW7wrW0sq3-Wss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9:01:31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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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를 정의하는 사람들1 - 틸린과 스콧: 실제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아는 척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WBi/6</link>
      <description>과학은 추상적인 것을 구체적으로&amp;nbsp;제안하려 노력한다. 과학은 단지 &amp;lsquo;열심히 한다&amp;rsquo;고 말하지 않고 &amp;lsquo;매일 2시간씩 한다&amp;rsquo;는 표현으로 열심히 하는 것의 구체적인&amp;nbsp;정의를 제시하려고 한다. 과학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추상적인 것은 완전히 손에 잡히지 않는다. 사랑과 이별은 구체적인 경험 후에 더욱 추상적인 개념이 되기도 한다. 개별적인 구체적 경험은 오히려 사랑</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8:59:34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guid>https://brunch.co.kr/@@cWBi/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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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 - 정의하기 어려운</title>
      <link>https://brunch.co.kr/@@cWBi/5</link>
      <description>실속 없이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기세  사전적 정의는 대체로 '속 빈 강정'을 떠오르게 한다. 물건이 적어 오가는 소리만 요란한 빈수레가 연상될 수도 있다.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든 허세의 사전적 의미는 실생활에서 이용하는 뜻을 담기에 부족하다. 국립국어원은 1996년 외래어 순화 과정에서 '쇼맨십(showmanship)'을 허세와 같은 의미로 제시했다. 그</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8:57:43 GMT</pubDate>
      <author>CHOI JI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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