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일</title>
    <link>https://brunch.co.kr/@@cWKG</link>
    <description>매일 정리하고 싶은 생각과 미래를 위한 현재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00:1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매일 정리하고 싶은 생각과 미래를 위한 현재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공간</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2.png</url>
      <link>https://brunch.co.kr/@@cWK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인생의 공백을 어떻게든 메꿔야 하는 사회 - 어른이 되면 맘 편히 쉴 수 없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cWKG/28</link>
      <description>저번 글에서 퇴사 후 첫 면접을 봤었던 곳은 아쉽게도 떨어지게 되었다. 면접 당일날 웬만한 질문은 다 복기하긴 했었는데  지금 번뜩 갑자기 떠오른 게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다.  퇴사하고 준비하면 조급하지 않아요?   정확히 이렇게 질문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어쨌든 퇴사하고 준비하니 조급하지 않냐는 뉘앙스였다. 내 대답은 너무 긍정마인드셋을 하고 가서</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7:05:10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28</guid>
    </item>
    <item>
      <title>퇴사 후, 경력직 면접은 어렵다 - 회사가 싫으니까 퇴사했죠....다른 이유가 있나요ㅠ.ㅠ</title>
      <link>https://brunch.co.kr/@@cWKG/27</link>
      <description>퇴사하고 첫 면접을 보고 왔다. 재직 중일 때는 이직 사유를 항상 고민했는데 이제 퇴사를 했으니 너무나 당연히 퇴사 사유를 물어볼 것을 알았기에 이거에 대한 대응을 최대한으로 준비해보았다.  사실 다들 이직이나 퇴사 사유는 비슷하지 않나? (정말 외부적인 요인이 아닌 이상..)  역시 어제 본 면접에서도 퇴사 사유를 물어보았다. 회사의 성장 등, 최대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KG%2Fimage%2FVzvTTxMdW-PhOU2jEt4jyh_Qg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1:32:26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27</guid>
    </item>
    <item>
      <title>죽으면 한없이 덧없음을 느낀다. - 삶과 죽음이 공존했던 지난 한 달</title>
      <link>https://brunch.co.kr/@@cWKG/26</link>
      <description>타이밍이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 몰라도 퇴사일 바로 다음날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잘 걸으시고 같이 바닷가에 놀러가서 회 먹을 정도로 건강했던 외할머니었는데 정말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셔서 한 달 넘게 병원을 입원했다 퇴원했다 하다가 결국 한 달은 중환자실과 일반병실을 왔다갔다하시다가 돌아가셨다.  그런 상황과 동시에 3월에 태어났던 조카</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6:39:41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26</guid>
    </item>
    <item>
      <title>하고싶은 것, 해야하는 것 - 조급함</title>
      <link>https://brunch.co.kr/@@cWKG/23</link>
      <description>퇴사를 얘기하고서 한달 반정도의 시간이 있다보니 매일 매일 회사를 나갈 때마다 일관되게 드는 생각이 있다. '그냥 적당한데 얼른 들어가서 다시 돈 벌어야겠다.'  돈을 버는 것이 나에게는 해야하는 것이고 괴롭더라도 매달 꽂히는 월급과 모이는 돈을 보면서 버텼다. 근데 모든 직장인들이라면 드는 생각이지만 정년이 될 때까지(아니, 정년 때까지 회사가 나를 써줄</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1:49:14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23</guid>
    </item>
    <item>
      <title>성인 ADHD - 내가 성인 ADHD?</title>
      <link>https://brunch.co.kr/@@cWKG/12</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때 경미한 ADHD를 진단받은 적이 있다. 그때는 학급의 반 이상이 그러한 진단을 받아서 별 생각이 없었다.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근데 그게 시작이었을지도..  현재 나는 실제로 정신과를 가서 성인 ADHD를 진단받은 건 아니지만 여러 증상이 성인 ADHD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일을 해도 여러</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3:42:14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12</guid>
    </item>
    <item>
      <title>오랜만이에요. 저 퇴사합니다. - 새로운 시작. 나를 위한 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cWKG/21</link>
      <description>오랜만입니다. 벌써 2년이 다 되가네요. 원래는 마지막 글을 올리고서 용기가 나지 않아 글쓰기를 좀 미루게 됐습니다... 좀 많이..ㅎㅎ  2년 사이에 저에게는 많은 일이 있었어요. 한창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했을 때 저는 회사때문에 정서적으로 많이 지친 상태였고 글을 씀으로써 이를 좀 해소하고자 했었습니다. 혼자 쓰는 것보다 타인의 공감도 얻고 싶어서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KG%2Fimage%2FDwXyrcxqS3Sx7pKv3HqKPSk5o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8:15:50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21</guid>
    </item>
    <item>
      <title>모든 활동의 기본 체력_운동 - 나이가 든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cWKG/2</link>
      <description>난 운동의 효과를 여러 번 느껴봤다. 많이들 왈: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할게 많아서 운동은 뒷전으로 미루게 되네.  아니. 운동은 어떻게 시간을 내서라도 해야 한다.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아니지만 한 때 몸매를 위해 운동을 해봤고 체력을 위해 운동을 해본 사람으로서 운동의 장점을 정리해 본다.  1. 난 잡생각, 걱정거리가 많은 날은 무조건 헬스장을</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2:37:12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2</guid>
    </item>
    <item>
      <title>작심삼일 작심일주 작심한달 - 작심삼일이지만 이걸 매번 반복하면 작심평생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KG/8</link>
      <description>어느 날 한 커뮤니티에서 자기 계발 관련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통해 들은 말이 있다. 수많은 자기 계발 얘기 중 가장 되새기게 되는 말이다. 지금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이거와 굉장히 비슷한 뉘앙스였다.  &amp;quot;매일 작심삼일인가요? 근데 이를 계속하다 보면 작심사일이 되고 작심오일이 되고 작심일주가 됩니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하세요.</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6:58:32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8</guid>
    </item>
    <item>
      <title>사회화 &amp;nbsp;T - 극 F가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WKG/11</link>
      <description>나는 맹신자까지는 아니어도 MBTI를 어느 정도 신뢰한다. 특히&amp;nbsp;&amp;nbsp;F와 T, J와 P  취업 전에는 항상 ISFJ가 나왔는데 회사생활을 하면서 ENFP, INTP 등등 아주 그냥 다양하게 나온다. 근데 그중에 가장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성적인 성향이 많이 생긴 T라는 것이다.  본디 나는 프로공감러이고 거기다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될까 봐 부탁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KG%2Fimage%2FR76c9vIYBlT16_CeJ3_6U3gP9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02:29:18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11</guid>
    </item>
    <item>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 - 더 잘하고 싶어서 시작 안 하는 게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cWKG/9</link>
      <description>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인 척하는 사람이었다. 이 상태에서&amp;nbsp;많이 벗어난 지금,&amp;nbsp;이 글을 쓰고 있다.  완벽주의자인데 게으른 완벽주의자인 경우 시작을 위한 준비 상태도 완벽하지 않으면 시작조차 안 하는, 두려워하는 사람을 칭한다. 나는 내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실패가 두려워 시작이 완벽지 않으면 시작조차 어려워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근데 사회생활을 해</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11:33:30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9</guid>
    </item>
    <item>
      <title>방의 정돈 상태 - 나의 우울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지표</title>
      <link>https://brunch.co.kr/@@cWKG/6</link>
      <description>흔히들 우울하면 그 사람의 표정, 기분, 말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많이 느낀다. 예를 들어, 누군가 기분이 안 좋아 보이면 오늘 무슨 일 있어? 괜찮아?라는 질문들을 통해 그 사람의 현재 기분, 심리 상태를 파악한다. 사실 정말 우울한 사람은 남들 앞에서 그걸 잘 티 내지 않는다. 그러면 더 우울해지고 내가 우울증인걸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애써 남들 앞에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KG%2Fimage%2Feiij3qq0Fau1_LNQGTSDx9ZTn7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11:15:11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6</guid>
    </item>
    <item>
      <title>이직할 수 있을까? -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cWKG/1</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신입으로 입사해 2년차에 2년을 거의 채워가는 아직 회린이라면 회린이이다. 요즘 그 어느때보다 회사와 권태기를 느끼고 있다. 물론 이미 입사 이래로 빈번하게 느꼈지만 그 빈번도가 잦아졌다. 그러다보니 회사에 있는 그 9시간이 너무나 괴로워졌다. 자기계발 영상을 보면 성공하는 사람은 결국 회사를 이용해먹어(?) 노하우를 끌어모아 스스로 발전할 수</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3:26:29 GMT</pubDate>
      <author>유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WK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