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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규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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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일주를 하며 버스킹을 해보고 싶은 보통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5: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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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일주를 하며 버스킹을 해보고 싶은 보통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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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노래? 한국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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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에서 버스킹을 하다 보면 나도 그렇고 일본 사람들도 그렇고 서로 놀라는 부분이 있다. 생각보다 같은 노래가 많다는 것.  가사와 곡의 길이는 다른 경우가 많지만 멜로디가 같다. 즉, 같은 노래라는 것이다. 원래 일본 노래였는데 한국노래로 가져온 것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물론 표절같은 이슈도 있고 몰래 가져온 것도 있을 것이다.  일본 노래를</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9:13:22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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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텝이 엉키면 춤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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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amp;quot; - &amp;lt;여인의향기&amp;gt;   아르헨티나 슈퍼마켓에서 탱고를 배운적이 있었다. 춤과는 영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온터라 비틀거리며 스텝이 꼬이는걸 멈출 수가 없었다.  하지만 30분이 지났나?  계속해서 스텝이 꼬이다보니 어느순간 나는 능숙하게 기본스텝을 밟고 있었다. 놀라운 경험이었다. 엉망진창으로 움직이며 '이게 맞나'라는 생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0GDVTJSKKcSWnDwEPkPXUtx7-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8:31:40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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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보라색 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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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라색 소는 눈에 띈다. 희귀하니까. 유튜브를 하는데 있어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다면 나만의 보라색 소는 무엇일까?   1 컨텐츠의 일관성 2 제목과 썸네일을 팀으로 - 하나가 궁금증을 던지면 다른 하나가 힌트를 줘라. 3 수요는 있지만 공급이 적은 주제를 찾아 - 인기있는 주제를 나의 경험으로 다시 만들기  단순히 이런걸로 보라색 소를 만들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AEJbHaoXWRm2KE4nBF-Cm4nOy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2:22:35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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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만 여행유튜버의 포기 선언 - 여행하는 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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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일이 지난 지금 이 영상을 봤다.&amp;nbsp;여행유튜버 '여행하는 김씨'가 유튜브 포기선언을 했다.&amp;nbsp;벤치마킹 하는 유튜버 중 하나로 종종 챙겨보곤 했었는데 유튜브를 그만둔다는 영상을 보고 적잖히 놀랐다.  16분이 되는 영상을 살펴보니 그가 그만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악플 때문이었던 것 같다. 여행이 좋아서 유튜브와 함께 시작한걸 이번에 처음으로 후회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VTtjiJuOt1MtM3qkO41rw99Mp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39:20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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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돌아갈 힘을 남겨두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cWtb/17</link>
      <description>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일본 영상을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8시간동안 조회수가 1.1천회면 내 구독자 숫자를 고려해봤을 때 좋지 않은 수치이다. 하지만 뭐 내가 할 수 있는건 이미 다했고 이젠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  허나 그렇다고 마냥 지켜보는건 괴로운 일이니 앞으로 3일마다 업로드를 하려고 한다. 숏폼까지 제작해서 거의 매일 업로드 하는 루틴으로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luIPum8M8HAZss_NGpjDHXGV5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52:28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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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은 용기있는 자의 특권 - 겁쟁이의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cWtb/16</link>
      <description>주변 사람들이 나를 보면 대체로 ' 멋있다, 대단하다, 부럽다 ' 라는 말을 하곤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듣는건 ' 용기있다 ' 라는 말.  하지만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난 엄청난 겁쟁이다. 왜냐하면 태어나서 휴식을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24년 짧았던 여름 다합에서의 시간을 제외하고) 휴식은 용기있는 자의 특권이다.  난 '항상 바쁜 사람,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fqGrOIPd-vVcgMxu2fGjMAPznT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18:43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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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할 수 있었던 이유 - 유튜브</title>
      <link>https://brunch.co.kr/@@cWtb/15</link>
      <description>유튜브를 한지 3년.  2023년6월18일. 유튜브를 시작했다. 한 1년정도면 구독자 10만명정도 모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2026년4월7일. 약 3년의 시간이 흐른 후, 현재 나는&amp;nbsp;27,647명의 구독자님들과 함께하고있다.  유튜브를 시작하고 1년정도 됐을때 입으로 내뱉은 말이다. 그렇다. 뭐라고 할 변명도 없이 누가봐도 완벽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jg5EiWM5szfxIpE28Ady1yyR2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6:56:10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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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탄선언 - 패배할래? 승리할래? 선택해</title>
      <link>https://brunch.co.kr/@@cWtb/14</link>
      <description>폭탄선언 지금부터 딱 한달간&amp;nbsp;브런치에 어떤 방식이든 하루도 빠짐없이&amp;nbsp;글을 쓸 것이다. 내용도 길이도 전혀 상관없다. 조건은 딱 하나. 매일 쓰기. 만약 그렇게 못할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를 삭제하겠다.&amp;nbsp;이 말을 번복하면 평생 나는 솔로로 지내게 되는 저주에 걸린다.   작은걸 대하는걸 보면 그 그릇의 최대치를 가늠할 수 있는 법이다.  이것도 못하면서</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5:42:37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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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법 - [feat. 조던 피터슨]</title>
      <link>https://brunch.co.kr/@@cWtb/13</link>
      <description>당신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알고 있나요?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였던 것 같다. 항상 내가 뭘 원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에 사로잡힌게.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이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간 적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던 피터슨의 영상을 보고 여러분과 생각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사</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9:00:17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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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로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 당신의 선택은?</title>
      <link>https://brunch.co.kr/@@cWtb/12</link>
      <description>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떤걸 가지겠는가? 내 MBTI가 N이라서 그런가. 난 유독 이런 상상을 자주 하곤 한다.  투명인간? 순간이동? 시간이동? 돈 무한 복사? 염력? 분신 만들기? 상상만해도 좋다. 나도 안다. 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만약 현실에서 써먹을 수 있는 초능력 같은게 있다면? 요즘 내가 다루고 있는 여러분께</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4:26:27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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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그리고 싫어하는 일 - 당신의 선택은?</title>
      <link>https://brunch.co.kr/@@cWtb/11</link>
      <description>평생을 좋아하는 일을 찾아 헤맸다. 정말 운이 좋게도 나를 방목해준 부모님과 멀리서 서포트해준 동생 덕분에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 수 있었다. 그렇게 난 남들보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얻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왜 나는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하려고 하는걸까?'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4:01:44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guid>https://brunch.co.kr/@@cWtb/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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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살바엔 그냥 마감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cWtb/10</link>
      <description>대충 먹고 자고 사는 것. 차라리 죽음을 고르겠다. 하지만 살짝 정신을 놓으면 어느샌가 그렇게 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술에 진탕 빠져 살아갈때라든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여행을 할때라든지 여자에 미쳐서 사랑을 갈구할때라든지 뭐 그런 순간들 말이다.  이럴때마다 나를 다시 바로잡고 제대로 살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또다시 미끄러지고 무너졌다.</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1:24:22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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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타워 앞에서 버스킹 해보기 - [SE2:E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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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사카에 오고나서 몸살에서 겨우 벗어났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바로 장염에 걸려버렸다. 세상이 억지로 나를 까내리는&amp;nbsp;느낌을 지우지 못해 결국 난 모든걸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했다.   교토에서 머문 지 약 5일째&amp;nbsp;아무것도 못하고 맛있는 걸 먹지도 못하는 상태였다보니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밀려들어왔다. 난 대체&amp;nbsp;여기서 뭘 하고 있으며 뭘 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hkT4NMBuJ4VNVQEolyvHpw7n1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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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고 싶은 것 vs 나를 찾아주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cWtb/7</link>
      <description>'내가 하고 싶은 것 vs 나를 찾아주는 곳'  콘텐츠를 만들면서 계속해서 생각나는 게 있다. 내 머릿속을 맴돌고 여전히 풀지 못한 숙제.   첫 번째, 내가 하고 싶은&amp;nbsp;것 vs 사람들이 보고 싶은 것 - 무조건 두 번째인 건 알겠다. 더 이상 사람들이 찾지 않는데 내가 원하는 것만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젠 그렇게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려고 하지 않는</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4:55:37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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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 누나와 오사카 버스킹 - [SE2:E04]</title>
      <link>https://brunch.co.kr/@@cWtb/6</link>
      <description>'평생을 그토록 원했던 길을 가고 있음에도 막상 그 길을 걷고 있을 땐 내가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한다. 비로소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알게 되거나 운이 나쁘면&amp;nbsp;평생 모를 수도 있다'   다합에서 만난 승무원 누나와 오사카에서 버스킹을 하기로 했다. 이번에 누나가 다니는 항공사에서 오사카 비행 스케줄이 잡혔다는 말에&amp;nbsp;곧장 예전의 기억을 떠올리고 연락을 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n8xlHy19k6NeeyQ9QFPcjkbBr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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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일주 고수들을 다시 만나다 - SE2:E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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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2년간 세계여행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지만 이런 사람들은 처음이었다. 장소때문이었는지 한국인의 고유한 특성때문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희한한 사람들이 많았다.  직업만 나열해봐도 다양하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친구부터 대학생, 디자이너, 요식업 사장님, 헬스 트레이너, 여행유튜버, 인스타 인플루언서, PD, 간호사, 의사, 동물 연구원, 수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H2sCd2sC6cQm6u-ev9HOmt9Im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4:58:42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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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동안 10억 이상 버는방법 - 20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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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를 둘러보다가 ' 1년동안 10억이상 버는 방법에 ' 대한 쇼츠 영상을 보게 되었다.  늘 그렇듯 원리는 간단했다.  현재 내 상황에서 1년동안&amp;nbsp;10억 이상 벌 수 있는 방법&amp;nbsp;20가지를 적어보는 것.  ' 처음 3가지에서 5가지는 쉬울 수도 있지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가면 적어갈수록 어려워진다. 그리고 그 끝에 20번째 답변이 가장 어렵다. 하지</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6:44:32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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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라도 어릴 때 여행을 가야했었다 - [feat. 다합]</title>
      <link>https://brunch.co.kr/@@cWtb/3</link>
      <description>하루라도 어릴 때 여행을 가야했었다.  여행을 하며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순간을 꼽아보라고 한다면 여러개가 있지만 그중에서도&amp;nbsp;24년 7월 이집트&amp;nbsp;다합에 갔을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짧은 기간동안 수백명의 사람들과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하며 인간관계, 세상에 대한&amp;nbsp;관점 등&amp;nbsp;다양한 부분에 있어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피상적인 것부터 인사이트까지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fx9jJa3bjRUOM60h49Q5ySYsTy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7:00:40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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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교포 사장님께 한국노래 불러드리기&amp;nbsp; - [SE2:E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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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기상 - 밥 - 카페에서 기획 및 편집 ' 요즘 내 오사카에서의 일상이다. 뭔가 권태로우면서도 설레는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계속 누리고 싶은 시간이기도 하다.  스타벅스에 와서 컨텐츠에 대해 고민하고&amp;nbsp;편집하다보니 그래서 뭔가&amp;nbsp;생산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는&amp;nbsp;느낌이 들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꽤 나쁘지 않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wW4xKszvClrXRFR7vouodcjiBR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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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일주 버스킹 여행 시작  - [SE2:E01]</title>
      <link>https://brunch.co.kr/@@cWtb/1</link>
      <description>드디어 다시 시작했다. 평생을 꿈만 꾸었던 꿈. 바로&amp;nbsp;세계를 돌아다니며 버스킹을 해보는 것  중학교때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 단순&amp;nbsp;호기심에 갔던&amp;nbsp;예술 고등학교가 지금 이&amp;nbsp;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줄이야.. 그때는 상상도 못했었다.  2025년 1월7일 난 기타와 앰프, 스탠드 그리고 작은 캐리어를&amp;nbsp;들고 인천공항으로 나섰다. 하지만 에어부산에서 내가 가지고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5dI4XcH0gO90SL8n-o7EhWoDp5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3:55:06 GMT</pubDate>
      <author>인규파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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